헤어진 다음날과 사는 얘기에 올렸습니다. 양쪽다 주제는 어긋나지않으니 한번만 봐주세요 그녀에게 진심을 전하고 싶어요 제 전 여자친구는 판을 자주 보길래 여기에 글을 적습니다. 오늘로 헤어진지 4일째입니다. 아직 저는 못 잊을 거 같고 계속 더잡고 싶어 글을 적어요 그녀가 볼 수 있게 한번만 도와주세요 이니셜로 밝히는건 사생활문제가 걱정되서그러니 너그러이 넘겨주십시오. 글이 두서가 없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BM아 닉네임 알아 보겟니? 네가 날 부를때 부르던 별명이야 오늘로 우리가 헤어진지 4일째인데 아직 난 네가 너무 좋고 사랑스럽고 보고싶어. 아직까지 우리가 맞춘 반지 들고 다니고 있어 끼지는 못하지만 고이 간직하고 있어 안에 새겨진 우리둘 이니셜보면서 가슴이 미어진다. 가슴이 너무 아파 널 잡는게 내욕심일지도 몰라서.. 널 놓아주는게 맞는거 일지도 몰라 하지만 말이야 굳게 마음먹고 넘기려해도 아무 일도 손에 안 잡히고 밥먹으려하면 목이메여서 넘어가지도않아 네가 많이 힘들엇는데 그걸 몰라준 내가 정말 한심하고 멍청하다 뒤늦게 알면 뭐하겠냐고 다들 그러더라고 그런데 말이야 우리가 사귄 552일이 짧았던 기간은 아니잖아 너 우는 모습만 자꾸 떠오르고 아침에 지하철 타면 같이 놀러가던 생각나고 지나가는 길 곳곳에서 있었던 일이랑 네가 날 불러주던 목소리까지 기억나 모든 일들이 다기억나고 아직도 이렇게 생생하고 내 옆엔 니가 있을 것만 같은데 이 모든게 시간이 지나면 희미해질거란 생각이 너무 두려워 우리가 사귀게 됐던 횡단보도앞 기억하니 아직도 그곳 맨날 지나가고있어 너희 집 옆에 공원도 기억나니 주말에 하염없이 앉아있다가 너의 집앞 놀이터에서 집으로 들어가는 네얼굴만이라도 몰래 보자고 5시간을 그냥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결국 보지를 못했어 그래서 그날 결국 참지못하고 헤어진지 2일만에 다시연락을했지 잡았는데 넌 지금은 아닌거같다고 울면서 말하는데 네 앞에서 정말 울기싫어서 한번도 보여준적없었는데 나도 모르게 이상하게 그냥 눈물이 막나는거야 내가 이렇게나 몰라주고 힘들게 했었나 싶기도 하고 날 잊으려고 한다는 널 잡는게 부질없을지도 모르지 그런데 난 다음사람은 없었으면 좋겠어 그 사람한테는 미안하지만 만약에 있다면 너의 대체물로 밖에 인식이 안 될 것같아서 정말로.. 그냥 니가 내옆에 계속 있었으면해서 정말로 다시 만나서 너랑 더 좋은 추억쌓고 울지도않고 힘들지도 않게 행복하게 해주고싶어 나만의 욕심 일 수도 있어 네가 나한테 더투자를 하길 바란다는거 알아 그렇지만 그건 니가 내옆에 있어야 가능한 일이야 내 가치의 우선순위로는 니가 제일 위에 있어서 다른일은 눈에도 안들어와 아마도 나 너 얼굴 보려고 계속 몰래 기다리면서 보겠지? 너한테 하고싶은말이 너무많아서 편지를 적었는데 차마 건네주지 못할거같아서 네가 많이보는 판에다가 글을 올리게 됬어 아직까지 사랑해 너도 사랑한다해놓고 사랑하지만 잊는다는건 말이안되잖아 꼭 그쪽만이 떨어져잇는것만이 정답은 아니잖아 우리 할 수 있어 나 너무 힘들어 그냥 하루에 몇번 씩 생각나면 계속 울컥하고 술만 마시게 되고 사랑 앞에선 자존심 같은거 필요없어 나는 그러니까 아직 확실히 결정 내린게 아니라면 널 잡고 싶다. 너에게 혼자 있는 시간을 줘야하는데 내가너무 욕심부리는 거라면 미안해 내가.. 내가.. 너무아파서 그래 마지막으로 우리 만나서 얘기하자 내말을 들어줬으면 해 아직까지 하고싶은 말이 너무많다 만나서도 만약 정말 아니라면 그냥 신경쓰이지 않게 사라져줄게 그게 널 위한거라면 그렇게 해줄게 난 당신이라는 사람을 정말 사랑해 바로 다시 돌아오는게 힘들다면 말해줘 기다릴게 혼자 있을 시간을 줄게 그게 필요한거라면 꼭 말해줬으면해 읽을지는 모르겠지만 읽기를 바라며 답변을 기다릴게 내가 못참고 연락을 또 할거같지만 네가 너무 보고싶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연락을 해버리고 다시 우는 모습을 볼까봐 연락을 못하겠어요. 그녀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이 글을 읽게 도와주세요. 181
그녀가 볼 수 있게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헤어진 다음날과 사는 얘기에 올렸습니다.
양쪽다 주제는 어긋나지않으니 한번만 봐주세요
그녀에게 진심을 전하고 싶어요
제 전 여자친구는 판을 자주 보길래 여기에 글을 적습니다.
오늘로 헤어진지 4일째입니다.
아직 저는 못 잊을 거 같고 계속 더잡고 싶어 글을 적어요
그녀가 볼 수 있게 한번만 도와주세요
이니셜로 밝히는건 사생활문제가 걱정되서그러니 너그러이 넘겨주십시오.
글이 두서가 없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BM아
닉네임 알아 보겟니?
네가 날 부를때 부르던 별명이야
오늘로 우리가 헤어진지 4일째인데
아직 난 네가 너무 좋고 사랑스럽고 보고싶어.
아직까지 우리가 맞춘 반지 들고 다니고 있어
끼지는 못하지만 고이 간직하고 있어
안에 새겨진 우리둘 이니셜보면서
가슴이 미어진다. 가슴이 너무 아파
널 잡는게 내욕심일지도 몰라서..
널 놓아주는게 맞는거 일지도 몰라
하지만 말이야 굳게 마음먹고 넘기려해도
아무 일도 손에 안 잡히고
밥먹으려하면 목이메여서 넘어가지도않아
네가 많이 힘들엇는데
그걸 몰라준 내가 정말 한심하고 멍청하다
뒤늦게 알면 뭐하겠냐고 다들 그러더라고
그런데 말이야
우리가 사귄 552일이 짧았던 기간은 아니잖아
너 우는 모습만 자꾸 떠오르고
아침에 지하철 타면 같이 놀러가던 생각나고
지나가는 길 곳곳에서 있었던 일이랑
네가 날 불러주던 목소리까지 기억나
모든 일들이 다기억나고 아직도 이렇게 생생하고
내 옆엔 니가 있을 것만 같은데
이 모든게 시간이 지나면 희미해질거란 생각이
너무 두려워
우리가 사귀게 됐던 횡단보도앞 기억하니
아직도 그곳 맨날 지나가고있어
너희 집 옆에 공원도 기억나니
주말에 하염없이 앉아있다가
너의 집앞 놀이터에서 집으로 들어가는
네얼굴만이라도 몰래 보자고
5시간을 그냥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결국 보지를 못했어
그래서 그날 결국 참지못하고
헤어진지 2일만에 다시연락을했지
잡았는데 넌 지금은 아닌거같다고
울면서 말하는데
네 앞에서 정말 울기싫어서
한번도 보여준적없었는데
나도 모르게 이상하게 그냥 눈물이 막나는거야
내가 이렇게나 몰라주고
힘들게 했었나 싶기도 하고
날 잊으려고 한다는 널 잡는게 부질없을지도 모르지
그런데 난 다음사람은 없었으면 좋겠어
그 사람한테는 미안하지만 만약에 있다면
너의 대체물로 밖에 인식이 안 될 것같아서
정말로.. 그냥 니가 내옆에 계속 있었으면해서
정말로 다시 만나서
너랑 더 좋은 추억쌓고 울지도않고 힘들지도 않게
행복하게 해주고싶어
나만의 욕심 일 수도 있어
네가 나한테 더투자를 하길 바란다는거 알아
그렇지만 그건 니가 내옆에 있어야 가능한 일이야
내 가치의 우선순위로는 니가 제일 위에 있어서
다른일은 눈에도 안들어와
아마도 나 너 얼굴 보려고 계속 몰래 기다리면서 보겠지?
너한테 하고싶은말이 너무많아서 편지를 적었는데
차마 건네주지 못할거같아서
네가 많이보는 판에다가 글을 올리게 됬어
아직까지 사랑해 너도 사랑한다해놓고
사랑하지만 잊는다는건 말이안되잖아
꼭 그쪽만이 떨어져잇는것만이 정답은 아니잖아
우리 할 수 있어
나 너무 힘들어
그냥 하루에 몇번 씩 생각나면 계속 울컥하고 술만 마시게 되고
사랑 앞에선 자존심 같은거 필요없어 나는 그러니까 아직 확실히 결정 내린게 아니라면
널 잡고 싶다.
너에게 혼자 있는 시간을 줘야하는데
내가너무 욕심부리는 거라면 미안해
내가.. 내가.. 너무아파서 그래
마지막으로 우리 만나서 얘기하자
내말을 들어줬으면 해
아직까지 하고싶은 말이 너무많다
만나서도 만약 정말 아니라면
그냥 신경쓰이지 않게 사라져줄게
그게 널 위한거라면 그렇게 해줄게
난 당신이라는 사람을 정말 사랑해
바로 다시 돌아오는게 힘들다면
말해줘
기다릴게
혼자 있을 시간을 줄게
그게 필요한거라면 꼭 말해줬으면해
읽을지는 모르겠지만 읽기를 바라며
답변을 기다릴게
내가 못참고 연락을 또 할거같지만
네가 너무 보고싶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연락을 해버리고
다시 우는 모습을 볼까봐 연락을 못하겠어요.
그녀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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