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같은 신부 현영.. 알고보니 정말 공주 대접 받았네

보그보이2012.03.05
조회82,226

지난 주말 완전한 품절녀가 된 현영!

항상 뭔가 주는 거 없이 좋았던 언니였는데 시집도 잘 갔다니까 내 기분이 다 좋아짐ㅋㅋㅋ

 

 

 

 

 

 

 

 

 

 

누가 이 몸매를 37살의 몸매로 보겠음!!!! 여전히 너무 예쁜 현영

웨딩 드레스를 입으니까 더 예쁨ㅋㅋㅋㅋ

 

 

 

 

 

 

 

 

 

 

ㅋㅋㅋㅋ그 와중에도 발랄 터짐ㅋㅋㅋㅋㅋ

 

 

 

 

 

 

 

 

 

 

하지만 수줍긴 한가봄ㅋㅋㅋㅋ 수줍은 모습도 사랑스러워..ㅋㅋㅋㅋ

나 짱팬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알고 보니 이 언니 공주 같은 이 날 정말 공주 대접 받았음ㅠㅠㅠㅠ

저 예쁜 드레스는 유럽에서 꿈의 드레스로 통하는 스페인 명품 드레스라고 함...

 

 

 

 

 

 

 

 

 

 

저 마지막 컷의 3.5 캐럿짜리 다이아 반지도ㄷㄷㄷㄷㄷㄷㄷ

남편의 사랑을 정말 온몸으로 받고 있는 것 같아서 부러워

 

 

 

 

 

 

 

 

 

 

이지혜의 실수로 만천하에 공개된 결혼식 사진에서도 부티가 철철 넘치고...

 

 

 

 

 

 

 

 

 

 

무명 시절부터 정말 독하게 고생 다 하면서 성공 일군 언니라서

이렇게 잘 결혼한 거 보니까 막 내가 친정 동생마냥 뿌듯하고 좋네요...

 

 

 

 

 

 

 

 

 

 

잘 살아요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