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을까 함께 있는동안 서로 사랑하고 좋았던 건데 이제 너는 힘들다고 나랑있는동안이 지쳤다고 말하고 다니면서 더이상 나에게 미련같은건 없다며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다는 사람 내가 질리게 할 수 있지만 뭘 그렇게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내가 믿었던 내가 그렇게 사랑했던 사람과 이제는 서로 등돌리고 서로가 피해자라면서 이렇게 아파하고 나랑 사랑을 속삭이던 사람이 이제는 없는 내가 믿었던 사람이 이제는 그 사람이 아닌 이 공허함은 사람의 대한 믿음이 없는 이 마음을 어떻게 위로 받아야 할까 내가 사랑했던 내가 믿었던 내가 알던 그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미안해
내가 뭘 그렇게 잘못을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을까
함께 있는동안 서로 사랑하고 좋았던 건데
이제 너는 힘들다고 나랑있는동안이
지쳤다고 말하고 다니면서
더이상 나에게 미련같은건 없다며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다는 사람
내가 질리게 할 수 있지만
뭘 그렇게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내가 믿었던 내가 그렇게 사랑했던 사람과
이제는 서로 등돌리고
서로가 피해자라면서 이렇게 아파하고
나랑 사랑을 속삭이던 사람이 이제는 없는
내가 믿었던 사람이 이제는
그 사람이 아닌 이 공허함은
사람의 대한 믿음이 없는 이 마음을 어떻게 위로 받아야 할까
내가 사랑했던 내가 믿었던 내가 알던 그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