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십대 중반 여자 사람입니다. 제목 그대로 ㅋㅋ 쫌 매력있어서 잘나가는 언니들아~~ 남친이 힘들게 하고 속상하게 한다고, 주변에 나한테 관심보이는 썸남에게 괜히 미끼 투척좀 하지 맙시다. 사실 왜 힘들때 옆에 누가 있으면 위로 되고 막 그러자나 ㅋㅋ 그래도 딴 사람도 아니고, 솔직히 나 좋아해 주는 사람 맘 받아 줄 것도 아니면서 괜히 미끼는 왜 던져 ㅡㅡ;; 지금 남자랑 헤어지니 마니 어쩌니 이런 소리 해가면서 관심가지는 남자 맘 흔들어노코 (솔직히 눈치 진짜 대박 없는 언니들 아니고 나서야, 나 좋아하는거 다 알자나??ㅋㅋㅋㅋ) 막상 또 남친이랑 화해라도 할라 치면 위로해줬던 남자 사람은 뭐가 되는 거임?? 진짜 나도 여자지만, 내가 맘 줄거 아니면 미끼 안던지고 딱 선 긋는다. 희망고문이야 진짜로~~!! 양심상 우리 낚시질은 하지 맙시다!!!
남친이 힘들게 한다고 나한테 관심있는 썸남에게 낚시 하지 맙시다.
전 이십대 중반 여자 사람입니다.
제목 그대로 ㅋㅋ
쫌 매력있어서 잘나가는 언니들아~~
남친이 힘들게 하고 속상하게 한다고, 주변에 나한테 관심보이는 썸남에게
괜히 미끼 투척좀 하지 맙시다.
사실 왜 힘들때 옆에 누가 있으면 위로 되고 막 그러자나 ㅋㅋ
그래도 딴 사람도 아니고, 솔직히 나 좋아해 주는 사람 맘 받아 줄 것도 아니면서
괜히 미끼는 왜 던져 ㅡㅡ;;
지금 남자랑 헤어지니 마니 어쩌니 이런 소리 해가면서
관심가지는 남자 맘 흔들어노코
(솔직히 눈치 진짜 대박 없는 언니들 아니고 나서야, 나 좋아하는거 다 알자나??ㅋㅋㅋㅋ)
막상 또 남친이랑 화해라도 할라 치면
위로해줬던 남자 사람은 뭐가 되는 거임??
진짜 나도 여자지만, 내가 맘 줄거 아니면 미끼 안던지고
딱 선 긋는다.
희망고문이야 진짜로~~!!
양심상 우리 낚시질은 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