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친구인건가>?? 잘몰르겠지만 댓글이 +_+!! 추천이 세개나 !! 갠찮아요 글쓴이에게는 적은 추천이 아니예효!! 앞서 말했다시피 글쓴이는...ㅋㅋㅋㅋㅋㅋㅋㅋ 할짓없는 뇨자 첫데이트 풋풋함을 기억하시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걍 시작! 아마자 오빠와 첫날 첫데이트는 아니였던것 같기도함 ;; 아 뭐지 기억력이 겁나 딸리네..ㅠㅠ 어쨌던 사귄 첫날 집에 같이 갔었던 것 쓸게요 ㅋㅋㅋ 비밀데이트는 무슨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너무 까놓고 같이 집에가고 같이 등교함 오빠 친구들은 다 앎ㅋㅋㅋ 어쨌던 오빠랑 집에 처음으로 같이 가게 된 일을 쓰겠음 오빠는 고3이였기 때문에 나는 1학년이라서 너무 일찍 끝남 진짜 오빠 한시간 반정도 기달려야했음 ㅋㅋ 더 싫었던건 그날 비가 왔던 거임 ㅠㅠ 우왕 너무시러 ㅋㅋㅋ 글쓴이 비가 너무 싫음 축축하고 진짜 어쨌던 반에서 혼자 쓸쓸하게 오빠를 기달리고 있었음 (오빠가 내려오라고 하면 쫄쫄 내려가서 같이가기로함 ㅋㅋ) 오빠가 문자로 계속 심심하진 않냐고 문자가 오고 있엇음 ㅋㅋㅋ 배려 돋는 남자 솔직히 기달리게 해서 미안했나봄 그러다가 오빠가 야자가 5시에 끝났음 (필수야자가 5시까지고 선택야자는 야자실가서 11시까지함) 진짜 그때도 너무너무 떨림 ㅋㅋㅋ 사귄 첫날 오빠랑 집에 같이가니깐 몸둘 바를 몰르겠었음ㅋㅋㅋ 근데 나님이 센스가 없었던 거임??ㅋㅋㅋ 내려와서 오빠랑 같이 우산 쓰고 나가려고 하는 상태에서 나님 당당하게 내 우산 펼침 ㅋ 근데 오빠 우산이 무진장 컸음 2인용같아 보임 그땐 정말 생각없이 가려고 기달리고 있었는데 오빠가 당황한 표정임 ㅋㅋㅋ (아 조카귀여워 ) "아 같이 쓰고 가자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진짜 귀염 돋지않음 ??/ ㅈㅅ 어쨌던 그렇게 같이 쓰고가게 됐는데 오빠랑 가는 길이 어째 진짜 쫍은 것같았음 ㅡㅡ;; (나님이 통통해서 그런가봄...ㅡㅡ;) 그래서 둘이 찰싹 붙어서 가게 됨 근데 진짜 손이 자꾸 불편하고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몰르겠는 거임 진짜 서로 사귄지1일이니깐 막 친하고 이런거 없어서 손닿으면 살짝때고 막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설레여 이때만 생각하면 ㅋㅋ 그러다가 빗줄기가 약해지고 길도 좀 넓어짐 이때 오빠가 ㅋㅋㅋㅋㅋㅋ 용기를 냈나봄 내게 살며시 손을 내미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 기여워 기여워 근데 우리둘다 너무 쑥쓰러워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끝만 잡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웃기네 진짜 지금은 상상할수 없는 순수함이였음.... 손끝만 살짝 잡고 오빠가 가는 데로 열심히 쫓아가고있었음 그러다가 그때 내가 하복입고 오빠는 아직 와이셔츠 하나 걸치고 있었던 상태임 오빠가 가방에서 뭔가를 주섬 주섬 꺼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 마이였음 ㅋㅋㅋ "춥지?? 이거 걸쳐" 이러면서 직접 자기가 손수 걸쳐줌 아 너무 부끄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 버스 타고 내린곳이 오빠동네였음 오빠가 잠시 집에 들렸다가 내게 마이를 가져갔음 (처음으로 오빠집을봄 레@@이네요 ㅋ좋쿤 집이좋쿤) 그러더니 아 ㅜㅡ 추운데 뺏어가네 이러고 있었음 근데 오빠가 감기 걸렸을때 (사귀기전임) 걸쳤던 자기 바막을 가지고 나오는 거임 그리고 그걸 입힘 내게 ㅋㅋㅋㅋㅋㅋ 근데 무지컸음 ㅎㅎ 이때쯤은 좀 많이 친해짐ㅋㅋㅋ 그렇게 또 오빠 2인용 우산을 쓰고 가는데 손잡는것도 이게 확 잡음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오빠가 너무 불편했나봄 ㅋㅋㅋ 손을 때는 거임 이다음 어떻게 했을 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2( 나그냥 뜬금없이 해보고 싶었음 ㅋㅋㅋ 스크롤 박박 내리삼ㅋㅋㅋㅋㅋㅋㅋ) 1 "춥지?" 하면서 내 어깨를 감싸 안았음 아 북흐 북흐 >< 아맞닼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나중에 한말인데 ㅋㅋㅋㅋㅋㅋ 오빠동네에서 내려서 우리동네까지 꽤 김 그럼에도 어차피 데려다 줘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오빠 동네에서 내린 이유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맨날 같이 집에 갔었음 맨날 같이 등교하곸ㅋㅋㅋ) 나님이랑 오래 있고 싶었다고함 ><꺄 (같이 갈때 마다 우리집에 2시간 넘게 걸려서 왔었음ㅋㅋㅋㅋㅋ) 근데 더웃긴건 뭔지 앎? 나님도 우리집가는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부러 돌아서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같이 있고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순수 했음 다썼네 아마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기억났음 ㅋㅋㅋ 이때 오빠 영어학원간다고 집들렸었음 그런다음 같이 오빠동네에서 좀 내려와서 같이 용산에 갔었음 ㅋ 그곳에서 데이트한거 나중에 다시 써줌 ㅋㅋㅋㅋㅋㅋㅋㅈ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탄 또 오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눌러주삼 눌러주삼~~~~~~~ 눌러주사아아아아아암 6
★★5.처음 사귄 사람이 동아리오빠★★★★
?>< 내친구인건가>??
잘몰르겠지만 댓글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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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찮아요 글쓴이에게는 적은 추천이 아니예효!!
앞서 말했다시피 글쓴이는...ㅋㅋㅋㅋㅋㅋㅋㅋ 할짓없는 뇨자
첫데이트 풋풋함을 기억하시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걍 시작!
아마자 오빠와 첫날 첫데이트는 아니였던것 같기도함 ;; 아 뭐지 기억력이 겁나 딸리네..ㅠㅠ
어쨌던 사귄 첫날 집에 같이 갔었던 것 쓸게요 ㅋㅋㅋ
비밀데이트는 무슨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너무 까놓고 같이 집에가고 같이 등교함 오빠 친구들은 다 앎ㅋㅋㅋ
어쨌던
오빠랑 집에 처음으로 같이 가게 된 일을 쓰겠음
오빠는 고3이였기 때문에 나는 1학년이라서 너무 일찍 끝남 진짜 오빠
한시간 반정도 기달려야했음 ㅋㅋ
더 싫었던건 그날 비가 왔던 거임 ㅠㅠ
우왕 너무시러 ㅋㅋㅋ 글쓴이 비가 너무 싫음 축축하고 진짜
어쨌던 반에서 혼자 쓸쓸하게 오빠를 기달리고 있었음 (오빠가 내려오라고 하면 쫄쫄 내려가서 같이가기로함 ㅋㅋ)
오빠가 문자로 계속
심심하진 않냐고 문자가 오고 있엇음 ㅋㅋㅋ 배려 돋는 남자
솔직히 기달리게 해서 미안했나봄
그러다가 오빠가 야자가 5시에 끝났음 (필수야자가 5시까지고 선택야자는 야자실가서 11시까지함)
진짜 그때도 너무너무 떨림 ㅋㅋㅋ 사귄 첫날 오빠랑 집에 같이가니깐 몸둘 바를 몰르겠었음ㅋㅋㅋ
근데 나님이 센스가 없었던 거임??ㅋㅋㅋ
내려와서 오빠랑 같이 우산 쓰고 나가려고 하는 상태에서 나님 당당하게
내 우산 펼침 ㅋ
근데 오빠 우산이 무진장 컸음 2인용같아 보임 그땐 정말 생각없이 가려고 기달리고 있었는데
오빠가 당황한 표정임 ㅋㅋㅋ (아 조카귀여워 )
"아 같이 쓰고 가자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진짜 귀염 돋지않음 ??/
ㅈㅅ
어쨌던 그렇게 같이 쓰고가게 됐는데 오빠랑 가는 길이 어째 진짜 쫍은 것같았음 ㅡㅡ;;
(나님이 통통해서 그런가봄...ㅡㅡ;)
그래서 둘이 찰싹 붙어서 가게 됨 근데 진짜 손이 자꾸 불편하고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몰르겠는 거임
진짜 서로 사귄지1일이니깐 막 친하고 이런거 없어서 손닿으면 살짝때고 막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설레여 이때만 생각하면 ㅋㅋ
그러다가 빗줄기가 약해지고 길도 좀 넓어짐
이때 오빠가 ㅋㅋㅋㅋㅋㅋ 용기를 냈나봄
내게 살며시 손을 내미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
기여워 기여워
근데 우리둘다 너무 쑥쓰러워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끝만 잡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웃기네 진짜 지금은 상상할수 없는 순수함이였음....
손끝만 살짝 잡고 오빠가 가는 데로 열심히 쫓아가고있었음
그러다가 그때 내가 하복입고 오빠는 아직 와이셔츠 하나 걸치고 있었던 상태임
오빠가 가방에서 뭔가를 주섬 주섬 꺼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 마이였음 ㅋㅋㅋ
"춥지?? 이거 걸쳐"
이러면서 직접 자기가 손수 걸쳐줌 아 너무 부끄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 버스 타고 내린곳이 오빠동네였음
오빠가 잠시 집에 들렸다가 내게 마이를 가져갔음 (처음으로 오빠집을봄 레@@이네요 ㅋ좋쿤 집이좋쿤)
그러더니 아 ㅜㅡ 추운데 뺏어가네 이러고 있었음
근데 오빠가 감기 걸렸을때 (사귀기전임) 걸쳤던 자기 바막을 가지고 나오는 거임
그리고 그걸 입힘 내게 ㅋㅋㅋㅋㅋㅋ
근데 무지컸음 ㅎㅎ
이때쯤은 좀 많이 친해짐ㅋㅋㅋ
그렇게 또 오빠 2인용 우산을 쓰고 가는데 손잡는것도 이게 확 잡음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오빠가 너무 불편했나봄 ㅋㅋㅋ 손을 때는 거임
이다음 어떻게 했을 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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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그냥 뜬금없이 해보고 싶었음 ㅋㅋㅋ 스크롤 박박 내리삼ㅋㅋㅋㅋㅋㅋㅋ)
1
"춥지?"
하면서 내 어깨를 감싸 안았음
아 북흐 북흐 ><
아맞닼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나중에 한말인데 ㅋㅋㅋㅋㅋㅋ
오빠동네에서 내려서 우리동네까지 꽤 김 그럼에도 어차피 데려다 줘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오빠 동네에서 내린 이유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맨날 같이 집에 갔었음 맨날 같이 등교하곸ㅋㅋㅋ)
나님이랑
오래 있고 싶었다고함 ><꺄
(같이 갈때 마다 우리집에 2시간 넘게 걸려서 왔었음ㅋㅋㅋㅋㅋ)
근데 더웃긴건 뭔지 앎?
나님도 우리집가는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부러 돌아서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같이 있고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순수 했음
다썼네
아마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기억났음 ㅋㅋㅋ 이때 오빠 영어학원간다고 집들렸었음
그런다음 같이 오빠동네에서 좀 내려와서 같이 용산에 갔었음 ㅋ
그곳에서 데이트한거 나중에 다시 써줌 ㅋㅋㅋㅋㅋㅋㅋㅈ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탄 또 오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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