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갓중딩된 14살새싹중딩인데요 지금 어제 일어난 일 이라도 흥분되서 미치겠으니까 말이 섞일수도있고 꼬일수도있으니까 양해 좀 부탁드릴게요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제목 그대로 아는일찐언니한테 휴대폰을 도난당했습니다 어제 영등포역으로 오라길래, 안가면 해코지할까봐 갔어요. 보고싶다는 핑계를 대더군요ㅋ 전 참고로 제물포 역 근처에 삽니다. 근데 그언니가 만나기 하루 전, 약속잡은 날에 언니가 휴대폰 종류가 뭐냐고 묻길래 전 옵티머스2X쓴다고 정직하게(?) 말을 해줬습니다. 속일 일은 아니니까요. 솔직히 이때부터 의심해봤어야했는데, 미치겠어요 근데 그 언니가 영등포 가는길에 전화가 와서는 돈이 있냐고 묻는거에요. 전 그때 만원 정도 있었는데 솔직하게 말했어요. 근데 그언니가 지금 사람이 4명이 있는데, 한명은 돈이 있는데 세명은 돈이 없다 근데 지금 비가와서 갈 곳이 없는데 조금밖에 안 걸리니까 피시방에 가있을테니 돈을 좀 후불로 결제를 해달라는 거에요. 그래서 전 일단은 알았다고 했지요. 비가오니까 뭐라고 할 수도 없으니까. 제가 영등포에 가서 연락을 해서 그 언니를 만났는데, 그 언니랑 일행 2명이 있었는데 둘다 남자고요. 그 언니 남자친구라는 사람이랑 후배라더군요. 둘다 연상이고요. 그언니나 저나 똑같이요. 근데 뭐 아르바이트? 알아보느라 계속 뻐팅기는거에요. 한 두시간? 은 셋이서ㅋㅋㅋㅋ해먹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또 칠천이백원을 결제를 했어요. 그리고는 나갔어요. 지금 전 담배같은거 안피는데 앞에서 대놓고 침뱉고 담배피고 쌩ㅈㄹ을해대더군요ㅋ 담배 필거 다 피고 돌아다니다가 앉을 곳이 필요해서 영등포역으로 갔어요. 근데 앉을 데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그 남자친구라는 새끼가 롯데리아에 들어가자는거에요ㅋ 돈도없으면서.. 결국엔 들어갔어요. 근데 그 남자친구라는년이 돈을 또 달래요; 양념감자를 먹겠다고ㅋ 그래서 사왔어요 같이 먹고있다가 남자친구 후배란사람은 담배핀다고 나가고, 그 언니는 제휴대폰 만지작거리다가 통화한다그러고 나가는데 남자친구가 붙잡으러 나가서 이십분?삼십분을 안오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역안에있는 경찰한테 말을 했죠. 그니까 진짜 경찰이 왔어요ㅋ 역옆에 경찰서가 있길래 갔어요 근데 그 아저씨가 제 말을 듣더니 일단 니 의지로 준거라서 그언니한테 죄를 물을 수는 없지만 엄밀히 따져보면 사기죄니까, 일단 7시 30분 까지는 롯데리아에 가서 기다려보래요. 그러다가 진짜 안오면 우리 아저씨들이 어떻게든 해주겠다고. 계속 말 끊으면서 화내고 그러시는거에요;.. 그때가 6시 35분 쯤 됬을 거에요. 진짜 어이가 없는거에요; 아니 그언니가 지금 인천ㄱㄱ여중 다니다가 수업일수 부족해서 2학년 때 부터 학교 안나가다가 유예 먹고 지금 퇴학 당했대요. 지금 재판도 다 안나가고 인천에서 안지내고 서울에서 지낸대요. 그런언니를 무슨수로 잡아요..아진짜 그런언니란거 어제 가서야 알았고요. 아는 오빠 통해서 알았어요. 근데 그언니가 막 다른언니들처럼 돈도 안 뜯고 오히려 뭐라해주고 저 되게 아껴해주고 그러길래 그런언닌줄 몰랐는데, 진짜 어이가 없는거에요. 그래도 일단 가서 기다려보라니까 기다렸어요 끝까지 근데 결국 안 오는거에요. 이럴 줄 알았지만; 너무 제시간이 아까운거에요 그래도 화나지만 갔어요 그러니까 일단은 집에가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진짜 민중의 지팡이가 이래도 되요? 민중의지팡이라는것들이 지팡이짓을못하니까 대접을못받지 이런생각 밖에 안 드는거에요 진짜 와; 어이가없어서 그래서 제 번호 이름 학교 저희 엄마 번호 다말하고 집에 왔어요. 지하철을 잘못타서 집에 오니까 한 열시 사십분정도 됬던데 엄마랑 계속 얘기를 했어요 엄마가 일단 개가 내일까지 안돌려주면 학교에 전화를 해서 걔네엄마한테 연락을 해서 보상을 받던가 걔네엄마선에서 해결이 안 되면 경찰에 신고를 하는 수 밖에 없다는거에요. 근데 경찰이 해결을 못하는 사람인데 그런식으로 말을 하니까 너무 답답한거에요. 진짜 내가 이런사람이랑 왜 어울렸지 이러면서 너무 후회도 되고. 그 폰을 제가 2월 6일날 샀거든요? 1개월도 안됬는데; 제가 이폰 전에 롤리팝T썼었는데 그언니가 빌려쓴대놓고 요금을 거의 들어오는거 반을 쓰고는 뒷면에 기스 진짜 개많이내놓고 돌려주고 그랬었거든요? 어떻게 그언니는 제가 휴대폰 사는것마다 족족 ㅄ을 만들어놓을까요. 전생에 무슨 원수였나? 싶기도하고 미치겠네요 일단 제가 그언니 다이어리 오늘 업뎃했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없지만 댓글을 달았어요. 밑에 사진 보이시죠? 저렇게 달았는데, 일단 저건 엄마랑 같이 보면서 합의해서 쓴건데 잘쓴건가 모르겠어요. 일단 저번호는 저희 엄마 번호에요. 그리고 2~3일 뒤에도 연락이 안 오면, 엄마가 그언니 다니던 중학교에 연락을 취해서 걔네부모님번호 알아서 부모님 상에서 일이 해결이 안되면 경찰로 넘길려고 엄마랑 대충 계획을 짰어요 톡커님들 추천수같은거, 구걸 안 할게요. 그냥 법이나 그런쪽으로 아시는분들이 어떻게 현명하게 하라고 조언이나 해주셨음 좋겠어요. 제발 부탁드릴게요. 오히려 톡이나이런거 되는건 그언니가 보고 제 계획을 알아버릴까봐 사실 조금 두려워요. 제발 좀 도와주세요!!!!!!!.. +추가글 )그언니가 다이어리를 보고 제 댓글을 삭제를 했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참나.어이가없네요 근데 실시간으로 하루에 하나씩은 다이어리업뎃을 꼭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웃긴년이에요참.. 이렇게 올렸어요! 잘한짓일까요과연?...그리고 일단 경찰에 신고는 했습니다! 인천 ㅅㅇ경찰서 갔고요 가니까 경찰분들이 한번에 아시더라구요. 얼마나 들락날락거렸으면..에휴ㅉㅉ 그래서 당분간은 영등포 갔다가 ㅅㅇ 경찰서 갔다가 해야할 것 같아요. 이제 또 조언을 구해도 될까요?.. 도움을 좀 부탁드릴게요 ㅠㅠ 아...수정하러오기싫었는데..왔네요. 안좋은일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고로 저긴 제 홈피구요, 저렇게 댓글을 남겨놨네요. 참..어이가없는 심보에요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왜저러는지 모르겠어요.. 이제어떻게해요? 462
★★★수정2번+)아는일찐언니한테휴대폰을도난당했어요★★★
안녕하세요 지금 갓중딩된 14살새싹중딩인데요 지금 어제 일어난 일 이라도 흥분되서 미치겠으니까
말이 섞일수도있고 꼬일수도있으니까 양해 좀 부탁드릴게요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제목 그대로 아는일찐언니한테 휴대폰을 도난당했습니다
어제 영등포역으로 오라길래, 안가면 해코지할까봐 갔어요. 보고싶다는 핑계를 대더군요ㅋ
전 참고로 제물포 역 근처에 삽니다.
근데 그언니가 만나기 하루 전, 약속잡은 날에 언니가 휴대폰 종류가 뭐냐고 묻길래 전 옵티머스2X쓴다고
정직하게(?) 말을 해줬습니다. 속일 일은 아니니까요. 솔직히 이때부터 의심해봤어야했는데, 미치겠어요
근데 그 언니가 영등포 가는길에 전화가 와서는 돈이 있냐고 묻는거에요. 전 그때 만원 정도 있었는데
솔직하게 말했어요. 근데 그언니가 지금 사람이 4명이 있는데, 한명은 돈이 있는데 세명은 돈이 없다
근데 지금 비가와서 갈 곳이 없는데 조금밖에 안 걸리니까 피시방에 가있을테니 돈을 좀 후불로 결제를
해달라는 거에요. 그래서 전 일단은 알았다고 했지요. 비가오니까 뭐라고 할 수도 없으니까.
제가 영등포에 가서 연락을 해서 그 언니를 만났는데, 그 언니랑 일행 2명이 있었는데
둘다 남자고요. 그 언니 남자친구라는 사람이랑 후배라더군요. 둘다 연상이고요. 그언니나 저나 똑같이요.
근데 뭐 아르바이트? 알아보느라 계속 뻐팅기는거에요. 한 두시간? 은 셋이서ㅋㅋㅋㅋ해먹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또 칠천이백원을 결제를 했어요.
그리고는 나갔어요. 지금 전 담배같은거 안피는데 앞에서 대놓고 침뱉고 담배피고 쌩ㅈㄹ을해대더군요ㅋ
담배 필거 다 피고 돌아다니다가 앉을 곳이 필요해서 영등포역으로 갔어요. 근데 앉을 데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그 남자친구라는 새끼가 롯데리아에 들어가자는거에요ㅋ 돈도없으면서..
결국엔 들어갔어요. 근데 그 남자친구라는년이 돈을 또 달래요; 양념감자를 먹겠다고ㅋ 그래서 사왔어요
같이 먹고있다가 남자친구 후배란사람은 담배핀다고 나가고, 그 언니는 제휴대폰 만지작거리다가
통화한다그러고 나가는데 남자친구가 붙잡으러 나가서 이십분?삼십분을 안오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역안에있는 경찰한테 말을 했죠. 그니까 진짜 경찰이 왔어요ㅋ 역옆에 경찰서가 있길래 갔어요
근데 그 아저씨가 제 말을 듣더니 일단 니 의지로 준거라서 그언니한테 죄를 물을 수는 없지만
엄밀히 따져보면 사기죄니까, 일단 7시 30분 까지는 롯데리아에 가서 기다려보래요.
그러다가 진짜 안오면 우리 아저씨들이 어떻게든 해주겠다고. 계속 말 끊으면서 화내고 그러시는거에요;..
그때가 6시 35분 쯤 됬을 거에요. 진짜 어이가 없는거에요;
아니 그언니가 지금 인천ㄱㄱ여중 다니다가 수업일수 부족해서 2학년 때 부터 학교 안나가다가
유예 먹고 지금 퇴학 당했대요. 지금 재판도 다 안나가고 인천에서 안지내고 서울에서 지낸대요.
그런언니를 무슨수로 잡아요..아진짜 그런언니란거 어제 가서야 알았고요. 아는 오빠 통해서 알았어요.
근데 그언니가 막 다른언니들처럼 돈도 안 뜯고 오히려 뭐라해주고 저 되게 아껴해주고 그러길래
그런언닌줄 몰랐는데, 진짜 어이가 없는거에요. 그래도 일단 가서 기다려보라니까 기다렸어요 끝까지
근데 결국 안 오는거에요. 이럴 줄 알았지만; 너무 제시간이 아까운거에요 그래도 화나지만 갔어요
그러니까 일단은 집에가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진짜 민중의 지팡이가 이래도 되요? 민중의지팡이라는것들이 지팡이짓을못하니까 대접을못받지
이런생각 밖에 안 드는거에요 진짜 와; 어이가없어서 그래서 제 번호 이름 학교 저희 엄마 번호 다말하고
집에 왔어요. 지하철을 잘못타서 집에 오니까 한 열시 사십분정도 됬던데 엄마랑 계속 얘기를 했어요
엄마가 일단 개가 내일까지 안돌려주면 학교에 전화를 해서 걔네엄마한테 연락을 해서 보상을 받던가
걔네엄마선에서 해결이 안 되면 경찰에 신고를 하는 수 밖에 없다는거에요. 근데 경찰이 해결을 못하는
사람인데 그런식으로 말을 하니까 너무 답답한거에요. 진짜 내가 이런사람이랑 왜 어울렸지 이러면서
너무 후회도 되고. 그 폰을 제가 2월 6일날 샀거든요? 1개월도 안됬는데; 제가 이폰 전에 롤리팝T썼었는데
그언니가 빌려쓴대놓고 요금을 거의 들어오는거 반을 쓰고는 뒷면에 기스 진짜 개많이내놓고 돌려주고
그랬었거든요? 어떻게 그언니는 제가 휴대폰 사는것마다 족족 ㅄ을 만들어놓을까요.
전생에 무슨 원수였나? 싶기도하고 미치겠네요
일단 제가 그언니 다이어리 오늘 업뎃했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없지만
댓글을 달았어요. 밑에 사진 보이시죠? 저렇게 달았는데, 일단 저건 엄마랑 같이 보면서 합의해서 쓴건데
잘쓴건가 모르겠어요. 일단 저번호는 저희 엄마 번호에요.
그리고 2~3일 뒤에도 연락이 안 오면, 엄마가 그언니 다니던 중학교에 연락을 취해서
걔네부모님번호 알아서 부모님 상에서 일이 해결이 안되면 경찰로 넘길려고 엄마랑 대충 계획을 짰어요
톡커님들 추천수같은거, 구걸 안 할게요. 그냥 법이나 그런쪽으로 아시는분들이 어떻게 현명하게 하라고
조언이나 해주셨음 좋겠어요. 제발 부탁드릴게요. 오히려 톡이나이런거 되는건 그언니가 보고
제 계획을 알아버릴까봐 사실 조금 두려워요. 제발 좀 도와주세요!!!!!!!..
+추가글 )
그언니가 다이어리를 보고 제 댓글을 삭제를 했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참나.어이가없네요
근데 실시간으로 하루에 하나씩은 다이어리업뎃을 꼭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웃긴년이에요참..
이렇게 올렸어요! 잘한짓일까요과연?...그리고 일단 경찰에 신고는 했습니다! 인천 ㅅㅇ경찰서 갔고요
가니까 경찰분들이 한번에 아시더라구요. 얼마나 들락날락거렸으면..에휴ㅉㅉ
그래서 당분간은 영등포 갔다가 ㅅㅇ 경찰서 갔다가 해야할 것 같아요. 이제 또 조언을 구해도 될까요?..
도움을 좀 부탁드릴게요 ㅠㅠ
아...수정하러오기싫었는데..왔네요. 안좋은일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고로 저긴 제 홈피구요, 저렇게 댓글을 남겨놨네요. 참..어이가없는 심보에요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왜저러는지 모르겠어요.. 이제어떻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