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좋은 음식이 뇌에도 좋다. 좋은 영양소로 뇌 기능을 돕는 것은 건강한 노년을 보내는 중요한 열쇠다.
잡곡, 야채, 과일 위주의 식생활이 가장 바람직하다.
이런 식품들은 뇌 기능 향상과 함께 면역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양배추, 새싹, 브로콜리에 든 피토케미칼 성분은 질병 예방에 탁월하다.
야채, 과일의 경우에는 몸에 흡수되는 비율이 낮기 때문에
야채 수프나 과일 주스로 소화되기 쉽게 먹는 게 좋다.
두뇌 활동을 돕는 비타민 B12는 노화에 따라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다행히도 우리가 자주 먹는 김과 된장, 간장 같은 장류 음식을 통해 섭취할 수 있다.
가공식품과 인스턴트식품은 피하고, 건강 보조제는 적절히 섭취한다.
나이 들면 맛 감각이 떨어져 음식을 짜게 먹기 쉽다.
소금은 노인성 질환에 치명적이므로 염분 섭취를 줄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즐거움을 허하라 - <단월드>명상
놀이는 뇌를 유연하게 하고, 뇌의 신경 연결망을 새롭게 만들어 적응력을 높인다.
노화도 적응의 한 과정으로, 육체의 변화를 뇌가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해야 한다.
바둑, 장기, 화투는 물론, 좀 더 폭을 넓혀 퍼즐이나 보드 게임, 비디오 게임 같은 것도 놀이로 즐길 수 있다면 좋다.
커피, 와인, 초콜릿 등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노년에 이런 기호식품의 즐거움을 굳이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
과학 전문지 <네이처>에 실린 논문에 의하면
다크 초콜릿을 먹을 경우 혈액의 항산화력이 20%가량 강화되고
커피, 와인, 초콜릿, 차에는 항산화·항암 작용을 하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있어서
뇌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하루에 와인은 반 잔, 초콜릿은 네 조각, 차는 너덧 잔을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한다. 그렇다고 해서 이런 식품을 즐기지 않던 사람이 일부러 이를 챙겨 먹을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자신을 즐겁게 하는 것이다.
멍 때리기? 멍 때리는 명상
▲ 의도적 멍 때리기- <단월드>명상
끝없이 쏟아지는 정보로 인해 골치가 아픈 현대인은 의도적으로
멍 때리기를 수행하기도 한다.
명상, 걷기, 요가, 마라톤, 사우나 등이 그것이다.
생각을 비우고, 마음을 비우고 오직 자신의 몸에 집중하면서 스트레스를 완화한다.
특히 명상은 휴식과 이완에 관련된 세타파를 증가시키고,
코르티솔 호르몬을 줄여 혈압과 맥박,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린다.
또한 베타 엔도르핀을 생성하여 인체의 면역 기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도 명상은 피로, 긴장, 우울, 분노 등을 크게 감소시킨다.
또한 전두엽 영역을 활성화해 창조력과 고등 인지력을 높이는 알파파를 증가시키기도 한다.
걷기 또한 현대인의 건강한 취미가 되고 있다.
숲이 지닌 생명력과 치유력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어 알려지면서
사람들은 다시 숲을 찾아 걷고 있다. 걷기 시작하면 심장박동률이
증가하면서 뇌 혈류량이 증가한다.
증가한 뇌 혈류량은
뇌의 연료 공급을 증가시켜 사고력과 집중력, 기억력을 높인다.
걷기 시작한 지 10~15분이 지나면 뇌 속의 혈액순환은 50퍼센트나 증가한다.
타인을 만나는 것이 중요한 것처럼 자신을 만나는 시간도 중요하다.
온전히 자기 자신에게 몰입하기 위해
멍 때리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집 앞을 걸어보거나, 목욕을 하면서, 시간이 나지 않는다면
침대 위에서라도 모든 생각을 지우고 자신의 호흡에만 집중해본다.
깊게 쉬는 숨 하나만으로도 몸이 이완되고 마음은 평화로워진다. 자신의 호흡과 관절 마디마디,
근육 하나하나가 건네는 언어를 느끼며 몸과 마음의 건강을 확인하는 것은 결코 하찮은 일이 아니다.
<단월드>명상
나의 뇌는 계속 멍해도 되는걸까?
문득 나도 모르게 멍한 상태가 되는 경우가 있다. 한 손에 리모컨을 쥐고, 혹은 한 손이 버스 손잡이를 잡고, 혹은 한 손에 주방 칼을 들고 멍한 상태가 되곤 한다. 정신을 놓은 듯 멍해지는 그 찰나의 순간, 뇌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그렇게 반복적으로 멍해지는 생활을 지속해도 되는 것일까? 멍해지는 뇌는 부정적이기만 할까? - <단월드>명상
▲ 뇌세포와 멍한 습관
사람이 멍해지는 순간은 생각보다 다양하다.
심한 출혈·뇌손상·심장마비·저산소증 신체가 위험에 처했을 때,
게임·텔레비전·마약 등의 중독에 빠졌을 때, 수면 부족·피로 누적 등의
스트레스 상황에 처했을 때, 설거지·빨래·복사·버스 줄서기 등
반복적 습관에 노출되어 있을 때 멍한 순간은 기습적으로 찾아온다.
이런 ‘멍 때리기’는 대부분 뇌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뇌세포의 노화를 빠르게 하고 치매 가능성도 커진다. 건망증이 심해지고, 불안·분노·근심 등의 표현이 잦아진다.
계산 능력과 판단력도 떨어지며, 우울증을 불러오기도 한다.
40대 이후 뇌세포는 급격히 감소한다.
안타깝게도 전업주부의 경우 더욱 조심해야 한다.
젊은 치매 환자가 늘어나는 것 또한 간과할 수 없는 일이다.
스스로 멍하게 있는 일이 잦다고 느껴진다면, 술을 마시고 필름이 끊기는 일이 흔하다면 젊다는
자신감만으로는 부족하다.
▲ 긍정적 멍 때리기- <단월드>명상
물론 멍 때리는 그 순간이 모두 부정적인 것은 아니다.
뇌는 한 가지 일에 집중하면 주위의 자극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눈을 뜨고 있는 동안 수없이 많은 자극에 노출되지만, 그 모든 자극을 수용할 수는 없다.
그래서 뇌는 필요한 자극만을 골라내는데,
그 과정이 극대화되는 경우 타인의 시선에는 멍 때리는 것으로 보일 수 있다.
채플린의 사진 촬영 일화를 보자.
유명 사진작가와 중요한 촬영을 앞둔 채플린은 무엇인가에 화가 나 있는 상태였다.
촬영이 시작되었지만 채플린은 촬영에 집중할 수 없었다.
채플린은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요청했다.
그리고 그는 멍한 시선을 고집하며 카메라만을 바라보았다.
그 짧은 순간이 흐른 뒤에 그는 그만의 독특한 표정 연기를 발휘했고
촬영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었다.
지하철에 앉아 있는 사람들 대다수는 멍하게 있는 듯 보인다.
하지만 잘 살펴보면 그 순간이 지독한 집중으로 이어지는 사람들이 있다.
멍해 있다가 어느 순간 메모를 하거나, 전화를 걸거나, 무언가 능동적인 행동을 이어간다.
순간의 번뜩임이 ‘멍 때리기’와 만나는 순간이다.
▲ 멍 때리기에 관한 가설들 - <단월드>명상
멍하게 있는 순간의 뇌는 아무 활동도 하지 않는 것으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최근 양전자방출 단층촬영(PET)이나 기능성 자기공명영상(fMRI)을
이용한 연구 결과들을 보면 오히려 이 상태에서 더 활성화되는 뇌 영역들이 발견되었다.
활성화되는 부위는 쐐기전소엽, 후대상회, 내측 전전두엽과 일부 내측 측두엽을 포함한다.
<단월드>명상
이 상태에 대한 가설들도 다양하게 제시되고 있다.
주위 자극을 감시, 감지한다고 보는 견해와 자유로운 생각이 일어난다고 보는 견해 등이다.
특히 후자는 창조적인 생각을 떠올리는 데에 이런 상태가 필요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아직 가설들이고 진행 중에 있는 연구들이지만, 멍 때리고 있는 상태가 모두 부정적인 것은
아니라는 것을 말해준다.
체험적 정서교육이 학교를 변화시킨다
한국 뇌교육 “스고이데스!”- <단월드>명상
작년 10월 일본뇌교육협회 소속 교사 아홉 명이 한국의 뇌교육 현장을
방문하러이른 아침 인천 해송초등학교를 찾았다. 교사들은 뇌교육 수업을 지켜보면서 연신
“스고이데스(대단해요)!”를 외쳐댔다.
일본뇌교육협회는 한국 뇌교육의 국제보급을 총괄하는 국제뇌교육협회(회장 이승헌)가
2008(4341)년 설립한 일본 지부로,
현재는 뇌교육에 관심이 많은 일본 내 전현직 교사들과 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운영되는
비영리단체이다.
인천해송초등학교는 방송을 통해 전교생에게
뇌체조와 브레인 명상을 실시하는데 15분 동안의 짧은 시간이지만
아이들은 이 시간을 통해 집중이 잘되고,
마음이 편안해지며, 뭔가 의욕이 생긴다며 뇌교육 시간을 좋아한다.
당시 참관한 일본인 뇌교육 교사들은 “2학년이면 어린 나이라 아이들이 산만할 줄 알았는데
굉장히 집중력이 좋고, 명상을 하는 아이들 얼굴이 굉장히 맑고 행복해 보인다”며
대체로 놀라워하는 반응이었다.
뇌교육을 학급운영과 수업에 적용하는 교사들
“손을 깍지 껴서 위로 쭉 올리세요, 기지개 펴듯이. 자, 숨을 잠깐 참고 버팁니다.
하나, 둘, 셋. 이제 바로. 어때요, 몸이 개운해지죠?
몸을 움직이면 여러분의 뇌가 깨어나기 시작합니다.”
교직 경력 20년차인 초등학교 김진희 교사는 이렇게 매일 아침 음악과 함께하는
뇌체조와 명상을 15분에서 20분 정도씩 실시한 후 수업을 시작한다.
잠깐의 움직임이지만 이마와 코끝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 아이들의 얼굴을 보면서,
힘들수록 환한 미소를 잊지 말라고 말해준다.
뇌교육을 학급 운영과 수업에 적용한 지 10년째라는 김진희 교사는
“처음에는 몸을 깨우는 것이 뇌를 깨우는 일이 된다는 단순한 믿음에서 시작했지만,
이제는 뇌교육의 큰 꿈과 비전에 감동해서 나의 교육적 신념과 에너지를
아이들의 뇌를 깨우는 일에 쏟고 있다”고 말했다.
오늘은 스스로 홀로 존재하는 밝고 아름다운 혼魂을 느끼는 명상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자신이 얼마나 아름다운 존재인지 느끼게 되면, 아름다운 혼魂의 마음이
당신에게 큰 행복을 선사해 줄 것입니다.
혼의 마음을 느끼는 <단월드>명상법
① 먼저 자리에 편안히 앉아서 반가부좌 자세를 취해주십니다.
② 양손을 무릎 위 10cm 정도 올리시고, 양 손에 힘을 주었다가 놓습니다.
그리고 손바닥 위로 흐르는 생명의 에너지를 느껴봅니다.
(생명의 에너지는 따뜻한 열감, 혹은 자력감, 빙글빙글 도는 듯한 느낌으로 느껴집니다.)
③ 손바닥에 기운이 느껴지면 그대로 손바닥을 가슴으로 향하시고,
가슴과 손바닥 사이에 지감수련을 하듯 벌렸다 오무렸다를 반복하십니다.
④ 가슴의 따뜻한 온기와 뭉클한 기운의 느낌을 계속 느껴봅니다.
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해주거나, 다른 사람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도하는 순간 가슴의 에너지가 크게 증폭되는 혼魂의 마음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오늘 메시지는 생활 속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단월드>명상에 대한 메시지입니다.
저도 그동안 명상을 하기 위해서 시간을 굳이 따로 내서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부담이나 버거움이 있었는데요,
저 글을 보는 순간 뇌가 확 깨이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에는 핸드폰 알람을 매시간 맞춰놓고 울리면 일어나서 1분씩 푸쉬업과 하체 단련인 스쾃을 하고 있습니다.
한번 해보세요. 정말 뇌가 확~~~~~~깨이면서 시간 감각이 돌아옵니다
<명상> 의식을 높이는 행복한 명상 - <단월드>명상
얼마전 SBS오락프로 <강심장>에서 개그우먼 조혜련씨가 나와
행복특강을 했는데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조혜련씨 특유의 유머와 입담으로 행복과 의식레벨의 상관관계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었는데 사람이 ‘행복하다는 것’을
‘끊임없이' 느끼려면 바로 의식레벨을 올려야 한다는 것이 요지였습니다.
인간의 ‘의식레벨’은 콜롬비아대학 정신의학자 데이비드 호킨스박사가
20년간 수 백 만 명의 임상실험을 거쳐 만든 인간의 의식수준을 LUX라는 단위를 사용하여 총
<단월드>단월드 스트레스에 좋은 명상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단월드 명상
뇌腦 나이를 젊게하는 방법
나이에 따른 뇌의 노화를 연구해온 미국의 한 대학 연구팀이
최근 ‘27세부터 본격적인 뇌의 노화가 시작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생각보다 빨리 진행되는 뇌의 노화를 늦추려면
뇌 건강 관리를 그만큼 더 빨리 시작해야 한다는 조언도 곁들였다.
우리 뇌는 수천억 개의 신경세포와 그것을 잇는 네트워크로 구성돼 있다.
우리가 먹고 생각하고 움직이는 모든 것들이 뇌에서 나오고 뇌로 들어가니,
뇌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수천 수만 가지에 이를 것이다.
그중에서 뇌 나이를 젊게 하는 일상의 방법들을 몇 가지 묶어서 소개한다.
잘 먹고 잘 노는 뇌가 건강해요
적게 먹는 것이 잘 먹는 것-단월드
쥐 실험을 통해 음식 섭취를 줄임으로써
알츠하이머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이 밝혀졌다.
소식은 쥐의 뇌에서 알츠하이머를 유발하는 단백질의 생성을 억제했다.
소식이 건강과 장수에 좋다고 알려진 것은 이미 오래전부터다.
그럼에도 이를 실행하는 것에는 어려움이 따르는데, 적게 먹으면 뇌에서 배부르다는
신호를 보내지 않아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심각한 건망증 환자가 과식하는 것을 살펴본 결과,
자신이 먹었다는 사실을 잊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건강한 몸과 뇌를 위해 소식하겠다는 단호한 의지를 먼저 다져야 한다.
음식을 천천히 먹고, 대화를 나누며 먹는 것이 소식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잡곡, 야채, 과일 위주로 먹기-단월드 명상
몸에 좋은 음식이 뇌에도 좋다. 좋은 영양소로 뇌 기능을 돕는 것은 건강한 노년을 보내는 중요한 열쇠다.
잡곡, 야채, 과일 위주의 식생활이 가장 바람직하다.
이런 식품들은 뇌 기능 향상과 함께 면역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양배추, 새싹, 브로콜리에 든 피토케미칼 성분은 질병 예방에 탁월하다.
야채, 과일의 경우에는 몸에 흡수되는 비율이 낮기 때문에
야채 수프나 과일 주스로 소화되기 쉽게 먹는 게 좋다.
두뇌 활동을 돕는 비타민 B12는 노화에 따라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다행히도 우리가 자주 먹는 김과 된장, 간장 같은 장류 음식을 통해 섭취할 수 있다.
가공식품과 인스턴트식품은 피하고, 건강 보조제는 적절히 섭취한다.
나이 들면 맛 감각이 떨어져 음식을 짜게 먹기 쉽다.
소금은 노인성 질환에 치명적이므로 염분 섭취를 줄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즐거움을 허하라 - <단월드>명상
놀이는 뇌를 유연하게 하고, 뇌의 신경 연결망을 새롭게 만들어 적응력을 높인다.
노화도 적응의 한 과정으로, 육체의 변화를 뇌가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해야 한다.
바둑, 장기, 화투는 물론, 좀 더 폭을 넓혀 퍼즐이나 보드 게임, 비디오 게임 같은 것도 놀이로 즐길 수 있다면 좋다.
커피, 와인, 초콜릿 등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노년에 이런 기호식품의 즐거움을 굳이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
과학 전문지 <네이처>에 실린 논문에 의하면
다크 초콜릿을 먹을 경우 혈액의 항산화력이 20%가량 강화되고
커피, 와인, 초콜릿, 차에는 항산화·항암 작용을 하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있어서
뇌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하루에 와인은 반 잔, 초콜릿은 네 조각, 차는 너덧 잔을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한다. 그렇다고 해서 이런 식품을 즐기지 않던 사람이 일부러 이를 챙겨 먹을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자신을 즐겁게 하는 것이다.
멍 때리기? 멍 때리는 명상
▲ 의도적 멍 때리기- <단월드>명상
끝없이 쏟아지는 정보로 인해 골치가 아픈 현대인은 의도적으로
멍 때리기를 수행하기도 한다.
명상, 걷기, 요가, 마라톤, 사우나 등이 그것이다.
생각을 비우고, 마음을 비우고 오직 자신의 몸에 집중하면서 스트레스를 완화한다.
특히 명상은 휴식과 이완에 관련된 세타파를 증가시키고,
코르티솔 호르몬을 줄여 혈압과 맥박,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린다.
또한 베타 엔도르핀을 생성하여 인체의 면역 기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도 명상은 피로, 긴장, 우울, 분노 등을 크게 감소시킨다.
또한 전두엽 영역을 활성화해 창조력과 고등 인지력을 높이는 알파파를 증가시키기도 한다.
걷기 또한 현대인의 건강한 취미가 되고 있다.
숲이 지닌 생명력과 치유력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어 알려지면서
사람들은 다시 숲을 찾아 걷고 있다. 걷기 시작하면 심장박동률이
증가하면서 뇌 혈류량이 증가한다.
증가한 뇌 혈류량은
뇌의 연료 공급을 증가시켜 사고력과 집중력, 기억력을 높인다.
걷기 시작한 지 10~15분이 지나면 뇌 속의 혈액순환은 50퍼센트나 증가한다.
타인을 만나는 것이 중요한 것처럼 자신을 만나는 시간도 중요하다.
온전히 자기 자신에게 몰입하기 위해
멍 때리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집 앞을 걸어보거나, 목욕을 하면서, 시간이 나지 않는다면
침대 위에서라도 모든 생각을 지우고 자신의 호흡에만 집중해본다.
깊게 쉬는 숨 하나만으로도 몸이 이완되고 마음은 평화로워진다. 자신의 호흡과 관절 마디마디,
근육 하나하나가 건네는 언어를 느끼며 몸과 마음의 건강을 확인하는 것은 결코 하찮은 일이 아니다.
<단월드>명상
나의 뇌는 계속 멍해도 되는걸까?
문득 나도 모르게 멍한 상태가 되는 경우가 있다. 한 손에 리모컨을 쥐고, 혹은 한 손이 버스 손잡이를 잡고, 혹은 한 손에 주방 칼을 들고 멍한 상태가 되곤 한다. 정신을 놓은 듯 멍해지는 그 찰나의 순간, 뇌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그렇게 반복적으로 멍해지는 생활을 지속해도 되는 것일까? 멍해지는 뇌는 부정적이기만 할까? - <단월드>명상
▲ 뇌세포와 멍한 습관
사람이 멍해지는 순간은 생각보다 다양하다.
심한 출혈·뇌손상·심장마비·저산소증 신체가 위험에 처했을 때,
게임·텔레비전·마약 등의 중독에 빠졌을 때, 수면 부족·피로 누적 등의
스트레스 상황에 처했을 때, 설거지·빨래·복사·버스 줄서기 등
반복적 습관에 노출되어 있을 때 멍한 순간은 기습적으로 찾아온다.
이런 ‘멍 때리기’는 대부분 뇌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뇌세포의 노화를 빠르게 하고 치매 가능성도 커진다. 건망증이 심해지고, 불안·분노·근심 등의 표현이 잦아진다.
계산 능력과 판단력도 떨어지며, 우울증을 불러오기도 한다.
40대 이후 뇌세포는 급격히 감소한다.
안타깝게도 전업주부의 경우 더욱 조심해야 한다.
젊은 치매 환자가 늘어나는 것 또한 간과할 수 없는 일이다.
스스로 멍하게 있는 일이 잦다고 느껴진다면, 술을 마시고 필름이 끊기는 일이 흔하다면 젊다는
자신감만으로는 부족하다.
▲ 긍정적 멍 때리기- <단월드>명상
물론 멍 때리는 그 순간이 모두 부정적인 것은 아니다.
뇌는 한 가지 일에 집중하면 주위의 자극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눈을 뜨고 있는 동안 수없이 많은 자극에 노출되지만, 그 모든 자극을 수용할 수는 없다.
그래서 뇌는 필요한 자극만을 골라내는데,
그 과정이 극대화되는 경우 타인의 시선에는 멍 때리는 것으로 보일 수 있다.
채플린의 사진 촬영 일화를 보자.
유명 사진작가와 중요한 촬영을 앞둔 채플린은 무엇인가에 화가 나 있는 상태였다.
촬영이 시작되었지만 채플린은 촬영에 집중할 수 없었다.
채플린은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요청했다.
그리고 그는 멍한 시선을 고집하며 카메라만을 바라보았다.
그 짧은 순간이 흐른 뒤에 그는 그만의 독특한 표정 연기를 발휘했고
촬영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었다.
지하철에 앉아 있는 사람들 대다수는 멍하게 있는 듯 보인다.
하지만 잘 살펴보면 그 순간이 지독한 집중으로 이어지는 사람들이 있다.
멍해 있다가 어느 순간 메모를 하거나, 전화를 걸거나, 무언가 능동적인 행동을 이어간다.
순간의 번뜩임이 ‘멍 때리기’와 만나는 순간이다.
▲ 멍 때리기에 관한 가설들 - <단월드>명상
멍하게 있는 순간의 뇌는 아무 활동도 하지 않는 것으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최근 양전자방출 단층촬영(PET)이나 기능성 자기공명영상(fMRI)을
이용한 연구 결과들을 보면 오히려 이 상태에서 더 활성화되는 뇌 영역들이 발견되었다.
활성화되는 부위는 쐐기전소엽, 후대상회, 내측 전전두엽과 일부 내측 측두엽을 포함한다.
<단월드>명상
이 상태에 대한 가설들도 다양하게 제시되고 있다.
주위 자극을 감시, 감지한다고 보는 견해와 자유로운 생각이 일어난다고 보는 견해 등이다.
특히 후자는 창조적인 생각을 떠올리는 데에 이런 상태가 필요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아직 가설들이고 진행 중에 있는 연구들이지만, 멍 때리고 있는 상태가 모두 부정적인 것은
아니라는 것을 말해준다.
체험적 정서교육이 학교를 변화시킨다
한국 뇌교육 “스고이데스!”- <단월드>명상
작년 10월 일본뇌교육협회 소속 교사 아홉 명이 한국의 뇌교육 현장을
방문하러이른 아침 인천 해송초등학교를 찾았다. 교사들은 뇌교육 수업을 지켜보면서 연신
“스고이데스(대단해요)!”를 외쳐댔다.
일본뇌교육협회는 한국 뇌교육의 국제보급을 총괄하는 국제뇌교육협회(회장 이승헌)가
2008(4341)년 설립한 일본 지부로,
현재는 뇌교육에 관심이 많은 일본 내 전현직 교사들과 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운영되는
비영리단체이다.
인천해송초등학교는 방송을 통해 전교생에게
뇌체조와 브레인 명상을 실시하는데 15분 동안의 짧은 시간이지만
아이들은 이 시간을 통해 집중이 잘되고,
마음이 편안해지며, 뭔가 의욕이 생긴다며 뇌교육 시간을 좋아한다.
당시 참관한 일본인 뇌교육 교사들은 “2학년이면 어린 나이라 아이들이 산만할 줄 알았는데
굉장히 집중력이 좋고, 명상을 하는 아이들 얼굴이 굉장히 맑고 행복해 보인다”며
대체로 놀라워하는 반응이었다.
뇌교육을 학급운영과 수업에 적용하는 교사들
“손을 깍지 껴서 위로 쭉 올리세요, 기지개 펴듯이. 자, 숨을 잠깐 참고 버팁니다.
하나, 둘, 셋. 이제 바로. 어때요, 몸이 개운해지죠?
몸을 움직이면 여러분의 뇌가 깨어나기 시작합니다.”
교직 경력 20년차인 초등학교 김진희 교사는 이렇게 매일 아침 음악과 함께하는
뇌체조와 명상을 15분에서 20분 정도씩 실시한 후 수업을 시작한다.
잠깐의 움직임이지만 이마와 코끝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 아이들의 얼굴을 보면서,
힘들수록 환한 미소를 잊지 말라고 말해준다.
뇌교육을 학급 운영과 수업에 적용한 지 10년째라는 김진희 교사는
“처음에는 몸을 깨우는 것이 뇌를 깨우는 일이 된다는 단순한 믿음에서 시작했지만,
이제는 뇌교육의 큰 꿈과 비전에 감동해서 나의 교육적 신념과 에너지를
아이들의 뇌를 깨우는 일에 쏟고 있다”고 말했다.
오늘은 스스로 홀로 존재하는 밝고 아름다운 혼魂을 느끼는 명상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자신이 얼마나 아름다운 존재인지 느끼게 되면, 아름다운 혼魂의 마음이
당신에게 큰 행복을 선사해 줄 것입니다.
혼의 마음을 느끼는 <단월드>명상법
① 먼저 자리에 편안히 앉아서 반가부좌 자세를 취해주십니다.
② 양손을 무릎 위 10cm 정도 올리시고, 양 손에 힘을 주었다가 놓습니다.
그리고 손바닥 위로 흐르는 생명의 에너지를 느껴봅니다.
(생명의 에너지는 따뜻한 열감, 혹은 자력감, 빙글빙글 도는 듯한 느낌으로 느껴집니다.)
③ 손바닥에 기운이 느껴지면 그대로 손바닥을 가슴으로 향하시고,
가슴과 손바닥 사이에 지감수련을 하듯 벌렸다 오무렸다를 반복하십니다.
④ 가슴의 따뜻한 온기와 뭉클한 기운의 느낌을 계속 느껴봅니다.
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해주거나, 다른 사람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도하는 순간 가슴의 에너지가 크게 증폭되는 혼魂의 마음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오늘 메시지는 생활 속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단월드>명상에 대한 메시지입니다.
저도 그동안 명상을 하기 위해서 시간을 굳이 따로 내서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부담이나 버거움이 있었는데요,
저 글을 보는 순간 뇌가 확 깨이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에는 핸드폰 알람을 매시간 맞춰놓고 울리면 일어나서 1분씩 푸쉬업과 하체 단련인 스쾃을 하고 있습니다.
한번 해보세요. 정말 뇌가 확~~~~~~깨이면서 시간 감각이 돌아옵니다
<명상> 의식을 높이는 행복한 명상 - <단월드>명상
얼마전 SBS오락프로 <강심장>에서 개그우먼 조혜련씨가 나와
행복특강을 했는데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조혜련씨 특유의 유머와 입담으로 행복과 의식레벨의 상관관계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었는데 사람이 ‘행복하다는 것’을
‘끊임없이' 느끼려면 바로 의식레벨을 올려야 한다는 것이 요지였습니다.
인간의 ‘의식레벨’은 콜롬비아대학 정신의학자 데이비드 호킨스박사가
20년간 수 백 만 명의 임상실험을 거쳐 만든 인간의 의식수준을 LUX라는 단위를 사용하여 총
17단계로 20~1000룩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0 LUX는 수치심, 30 LUX는 죄의식, 50 LUX는 무기력, 75 LUX는 슬픔,
100 LUX는 두려움, 125 LUX는 욕망과 집착, 150 LUX는 분노, 175 LUX는 자존심,
200 LUX는 용기, 310 LUX는 자발성, 350 LUX는 포용, 400 LUX는 이성,
500 LUX는 사랑, 540 LUX는 기쁨, 600 LUX는 평화, 700~1000 LUX는 깨달음으로
의식수준이 300이 넘으면 늘 행복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에 ‘사랑’을 실천해온 성인들은 바로 의식 LUX 600이상이라고
하는데, 의식 LUX 600상태인 연애감정을 뛰어 넘는 ‘사랑’하는 마음을 갖기 위해 먼저
<자기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방법>인 명상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여러분들도 오늘 하루 600의 의식LUX로 행복충전하시기 바랍니다.
① 세상에서 가장 편한 자세를 취한 채 가슴에 손을 얹고 눈을 살며시 감고,
손을 가슴에 포개어 자신에게 말해줍니다.
“(자신의 이름)야, 사랑한다.”, “나는 너를 이해한다.” “나는 네가 자랑스러워!”라고
말해줍니다.
② 만약 나 자신을 용서하거나 인정하기 힘드시면
남에게 갈채를 받았거나, 칭찬을 들었던 상황을 떠올려 봅니다.
어떤 사람이 묻습니다.
"저는 매일 열심히 일을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저 만큼 열심히 안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왜 제가 원하는 것은 이루어 지지 않는 것일까요?"
정말로 간절하게 그것을 이루고 싶으세요?
가만히 눈을 감고 그것이 이루어진 모습을 생생히 그려봅니다.
그것이 이루어졌을 때의 기쁨까지 느껴보세요.
그리고
간절한 마음으로 그것을 이루고자 정성을 들이세요.
어느새, 당신의 뇌가 원하는 바를 이루어 줄 것입니다.
21세기 IT 혁명을 일으켰던 '스티브 잡스'는 창조와 혁신의 아이콘이었다.
그가 우리에게 보여 준 놀라운 창의력과 통찰력의 근원은 무엇일까?
스티브 잡스 뿐만 아니라, 농구계의 전설 '마이클 조던', 미국의 전 부통령 '엘 고어', 비틀즈의 '존 레논' 등 우리 귀에 익숙한 사람들의 탁월한 성취에는 공공연한 비밀이 있다.
그것은 명상이다. <단월드>
요즘 명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지만 스트레스 해소,감정조절,창의력 향상 등의
훌륭한 효과를 얻을 수 있어, 명상은 현대인들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요즘 새로운 명상이 등장했는데 그림을 보면서 하는 명상. 생명전자 명상이다 <단월드>.
생명전자 태양 그림
나무와 풀을 키우고 모든 생명을 키우는 힘은 태양에서 나온다.
'생명전자 태양' 그림에서는 이 태양의 기운을 담은 그림이다.
그림 중앙에서 붉은 색으로 강렬하게 빛나는 것이
바로 태양으로 우주의 근원적 기운을 나타낸다.
명상을 하면 원하는 것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힘이 생기고
이것은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이끌어 낼 수 있다.
이것을 '끌어당김의 법칙'이라 한다. 명상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라도
'생명전자 태양'이미지를 떠올리면 쉽게 명상에 잠겨들 수 있다. <단월드>
간절하게 이루고 싶은 꿈이나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다면
'생명전자 태양'을 바라보며 강력하게 염원해보자.
신의 내면에 있는 큰 힘을 깨우면 원하는 것, 바라는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단월드>
<단월드>생명전자의 빛으로 '면역력'높이기
뇌간은 인간의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근원적인 생명 시스템을 관장하는 곳이다.
뇌간의 힘을 다룰 수 있게 되면 자연치유력이 극대화되어
질병에서 몸을 보호할 수 있고 손상된 근육 회복이 쉬워진다.
뇌간을 자극해 근본적인 생명력을 깨우치는 방법에
‘생명전자 태양’을 이마로 받는 법이 있다.
‘생명전자 태양’의 순수한 빛으로 뇌간이 가진 본래의 잠재력과 생명력을 활성화시켜
우리의 몸과 마음을 가장 건강하고 밝은 상태로 회복해 보자.
1. 척추와 허리를 바로 세우고 편안하게 앉는다.
양손은 손바닥이 위로 향한 모습으로 무릎 위에 올려놓는다.
2. 눈에 힘을 빼고 인당(양 눈썹 사이 바로 위의 오목한 곳)으로 ‘생명전자 태양’을 바라본다.
인당이 생명전자의 빛과 우주의 좋은 에너지를
블랙홀처럼 쑥 빨아들인다고 상상하면서 코로 숨을 들이마신다.
3. 생명전자의 빛이 인당 안쪽에 있는 뇌간으로 들어가 뇌 구석구석을 돌며 막힌 곳을 뚫어주고,
온몸으로 쫙 퍼져나가는 것을 상상하면서 입으로 숨을 내쉰다.
머릿속이 환해지는 것을 느낀다.
4. 다시 한번 ‘생명전자 태양’을 바라보면서 인당으로 밝은 빛이 들어온다고 상상하면서
코로 숨을 들이마신다. 찬란한 빛 알갱이들이 구불구불한 뇌 속을 깨끗하게 씻어내고,
몸 속으로 쫙 퍼져나가는 것을 상상하며 입으로 숨을 내쉰다.
5. 호흡을 반복할 때마다 머릿속이 빛으로 점점 더 밝아지고
눈앞이 환해지는 것을 실제로 느껴본다.
6. 이제 양손을 포개어 몸이 아프거나 불편한 곳에 올려놓는다.
조용히 눈을 ‘생명전자 기적창조’를부른다. 호흡은 소리의 리듬에 자연스럽게 맡긴다.
7. 생명전자의 밝은 빛이 의식을 집중하는 곳으로 흘러 들어간다고 상상하며
몸 속에 정체되어 있던 낡은 에너지는 내쉬는 호흡과 함께 쑥 빠져나간다고 생각한다.
8. 이렇게 10분 정도 하고 나면, 온몸에 맑은 기운이 흘러 넘친다.
피부 표면이 촉촉해지고, 얼굴에화색이 돈다. 아랫배는 열감으로 따뜻지며
, 가슴은 편안하고, 머리는 텅 빈 것처럼 시원해진다.
9. 우주의 무한한 생명에너지를 느끼며 잠시 감사의 명상을 한다.
10. 심호흡을 세 번 하고, 두 손을 비벼 목과 얼굴을 쓸어 준다.
<단월드>Tip. 호흡을 할 때 상상을 하면서 하면 도움된다. 예를 들면, 숨을 내쉴 때 몸 속의 탁한 기운을 뱉어내고, 숨을 들이쉴 때는 맑은 기운도 마신다고 상상한다.
모든 것이 마음에 있다?
<단월드>뇌의 자연 치유 능력
명절 증후군에 이혼률↑ 단월드가 제시하는 부부 명상법 <단월드>
오랜 결혼 생활을 지속해온 부부들 중에 '아직도 배우자를 사랑하나?' 라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바로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것이다.
정 때문에 혹은 자녀 때문에 살아가는 많은 대한민국 부부들도 설레는 만남과 영원한 사랑을 다짐하는
혼인서약을 했었다. 과연 그 사랑은 어디로 간 것일까?
미국의 인간행동연구소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남녀 간의 가슴 뛰는 사랑이 지속되는 기간은 18~30개월 사이로
그 후에는 서로에 대한 호기심과 사랑의 마음이 사라진다고 한다.
사랑에 빠지면 뇌에서 ‘러브 칵테일’이라고 불리는 도파민이 분비되는데
이 호르몬의 유통기한이 끝나면 사랑의 감정도 함께 끝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긴 세월을 함께 한 모든 부부가 사랑 없이 의무감으로 살아가는 것은 아니다.
도파민보다 부작용 없고 순도가 높은 러브칵테일 세로토닌은
부부간의 신뢰와 안정감 속에 일어나는 잔잔한 감동과 설렘이며, 침실 속에서 나누는
세로토닌 한 잔은 부부의 사랑을 지속시켜 주는데 큰 역할을 한다.
연인 같은 부부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단월드에서 생활 속 참 쉬운 건강정보와 브레인명상을 소개한다.
세로토닌은 반복적인 리듬과 부부간에 교감하는 감정을 통해 분비시킬 수 있다.
서로의 몸을 통해 교류되는 에너지로 서로에 대한 신뢰를 높여주고,
반복적인 리듬은 하루 종일 쌓인 피로와 긴장을 풀어준다
▶에너지 교류 방법 ‘사랑의 리듬 힐링 명상법’ <단월드>
에너지 교류 방법 중에는 사랑의 리듬 ‘힐링명상법’이라는 것이 있다.
남편은 침대나 바닥에 엎드려주고, 아내는 천정을 바라보고 눕는다
서로 양손은 마주 잡아도 좋다.
서로 번갈아 가며 온몸을 살랑살랑 5분간 흔들어 준다.
몸과 마음이 편안해 지면 그대로 서로의 에너지를 느껴본다.
특별해 보이지 않는 이 동작은 세로토닌의 증가 효과가 있다.
실제 세로토닌은 현대인의 우울증을 치료하는 데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을 정도로
사랑과 행복감을 선사해준다.
지속적으로 브레인명상과 기체조법을 이행할 경우, 스
트레스로 인해 불안해진 뇌파를 안정시키고, 찌뿌등한 몸의 피로를
사르르 녹일 수 있으며, 브레인 명상과 기체조를 통해 연인 같은 부부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
그러나, 애정 표현에 서먹함이 있는 30~50대 부부들은 지속적으로 진행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그래서 (주)단월드에서 이러한 부부들을 위해 생활 속 참 쉬운 건강법 브레인명상과 기체조 수련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원하는 것을 이루는 근원 에너지, 생명전자 -명상 <단월드>
도전과 함께 시작되는 뇌의 황금기 - 명상 <단월드>
뇌의 황금기는 언제일까? 여러 연구를 통해 알게 된 사실은 계산, 암기 같은 능력은
나이가 들수록 저하되지만 사물의 연관성을 파악해서 추론하는 능력은 30대부터 나이가 들수록 커진다는 것이다.
흰 머리카락이 나기 시작했다고 해서 황금기를 향한 도전을 멈출 수 없는 이유다.
다뤄보고 싶던 악기나 배우고 싶던 춤, 가보고 싶던 낯선 곳의 여행에 도전하자.
휴대폰으로 문자 보내기, 인터넷으로 메일 보내기 같은 것부터 시작해보는 것도 좋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순간 시냅스에 변화가 생기고,
미세한 변화는 더욱 큰 변화로 이어질 것이다.
뇌의 황금기는 언제든 당신의 도전과 함께 시작될 것이다. <단월드>
시간을 정해놓고 공부하기 - 명상 <단월드>
공부할 시간을 정하라. 자신이 가장 잘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공부 시간으로 정하고 공부를 하라. 시간을 정해놓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그 시간을 뇌가 의식하고 공부할 태세를 갖춘다. - 명상 <단월드>
처음부터 시간을 너무 많이 잡지 말고 서서히 늘려나가는 것이 좋다.
원하는 만큼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고 해도 ‘지금은 공부 중’이라는 사실 자체가 중요하니
스스로 격려하면서 꾸준히 해나간다.
공부 계획을 세울 때 단기, 중기, 장기로 나누어 목표를 정하도록 한다. - 명상 <단월드>
뇌에 정확한 목표를 입력하면 동기부여가 더 강하게 일어난다. 다이어리에 공부 계획을 잘 실천했는지 매일 체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명상하는 이유 - 명상 <단월드>
명상을 하는 이유는 다양할 것입니다.
명상의 효과는 크게 집중력 향상 감성조절, 스트레스 해소를 꼽을 수 있습니다.
명상을 하면 일한 효과가 나타나는 이유는 뇌파와 연관지어 이해 할 수 있습니다.
흔히 명상을 할 때에 우리의 뇌는 이완 상태인 '알파파'를 내보냅니다.
잡다한 생각이 사라지고 혼란스러운 감정이 편안해진 상태입니다.
생각이 사라지면 의식을 하나로 모을 수 있어 집중력이 높아집니다.
생각과 감정은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생각이 사라지면 그로 인해 일어났던 감정도 사라집니다.
명상으로 감정을 조절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또 스트레스는 보통 긴장 상태가 지속될 때 받습니다.
긴장이 계속되면 머리가 뜨거워지고 어깨와 목이 굳게 됩니다.
명상으로 몸과 마음이 이완이 되면 어느새 머리는 시원해지고
어깨와 목은 가벼워지게 됩니다.
이렇게 명상의 효과는 뛰어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작 그만한 명상의 효과를 볼만큼 현대인들이 뇌파를 안정시키고
생각을 멈추고 이완할 수 있는지 반문합니다.
명상을 한다고 앉아있으면 하루 동안의 피로로 나도 모르게 잠에 들거나,
괜히 아까의 일이 더 선명하게 떠올라 생각만 복잡해지는 경우도 다반사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명상을 위해 산 속으로 들어갈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그렇기에 현대인들은 짦은 시간 내에 생각과 감정을 털어버리고
몸과 마음을 이완할 수 있는 명상법을 찾게 됩니다.
언제 어느 때 스트레스 상황에 노출될 지 알 수 없기에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상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명상법이 필요합니다.
2008년 (재)한국뇌과학연구원에서 뇌과학적 연구결과를 토대로
'뇌파진동' 명상법을 선보였습니다.
뇌파진동 명상법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고, 5분 만에 배울 수 있는 명상법입니다.
쉽지만 그 효과는 실로 놀랍습니다.
첫째, 뇌 속에 잠들어 있는 자연치유력이 극대화된다.
이것은 뇌파진동의 건강 차원의 효과입니다.
둘째, 뇌파가 순수뇌파로 바뀌고 습관이 정화된다.
이것은 생활 또는 자기계발 차원의 효과입니다.
셋째, 뇌와 깊이 교류하여 '삶의 근원적인 해답'과 만난다.
이것은 깨달음 차원의 효과입니다.
명상가들이 흔히 말하는 '생각과 감정이 사라지고 편안하며
의식이 명료한 상태'를 '순수뇌파'로 정의했습니다.
잠이 오지 않을 때는 순수뇌파로 바꾸는 명상을 꾸준히 해봅시다.
머리가 맑고 시원해지며 숙면을 취할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털어내 주는 도리도리 뇌파진동 명상 <단월드>
1. 바닥이나 의자에 허리를 곧게 펴고 앉는다.
2. 온몸을 가볍게 털어주어 긴장을 풀고 힘을 뺀다.
3. 몸 전체를 툭툭 털어주는 느낌으로 가볍게 진동을 준다.
4. 3분 정도 진동을 준 뒤, 주먹을 가볍게 말아 쥐어
아랫배 단전 부위를 5~10분 정도 힘차게 두드린다.
5. 아랫배에 나타난 따스한 열감을 느끼면서 손바닥으로 가볍게 시계 방향으로 쓸어 준다.
6. 눈을 감고 숨을 깊게 들이마시고, 내쉰다. 숨을 들이마실 땐 기분 좋은 에너지가 내 몸을 가득 채운다고 상상한다.
반대로 숨을 내쉴 땐 내 안에 있는 분노, 우울, 질투 같은 부정적인 감정들을 숨과 함께 몸 밖으로 내보낸다고 상상한다. <단월드 명상,호흡>
명상과 호흡으로 감정을 다스릴 수 있다? 가슴호흡 배워보기 <단월드>
명상과 호흡에 관한 좋은 기사가 있어 공유합니다 ^^
가슴이 답답할 때, 남녀노소 구분할 것 없이 하는 행동이 있다.
바로 가슴으로 깊은 호흡을 하는 것.
가슴 가득히 공기를 들이마셨다가 내뱉는 가슴호흡은 스트레스로 가슴이 답답할 때,
급작스레 가슴이 두근거리고 긴장될 때 좋다.
또 순간적으로 치솟는 화 등 감정을 다스릴 때, 얼굴이 화끈거릴 때 효과적이다.
가슴호흡- 단월드 호흡
가슴호흡법 <단월드>
1. 하늘을 보고 누워 발을 어깨너비 정도로 벌리고 팔은 몸통에서 5도 정도 벌려 편다.
손바닥은 하늘을 향하게 한다. 익숙해지면 의자에 앉거나 바닥에 책상다리를 하고 앉고 해도 된다.
앉았을 때는 손바닥이 하늘을 향하도록 양손을 무릎 위에 올린다.
2. 눈을 감은 채 코로 숨을 천천히 들이마시면서 가슴을 서서히 팽창시키고,
입으로 숨을 길게 내쉰다.
이 때 가슴 속 답답한 기운(화기, 火氣)을 숨과 함께 다 빼낸다는 느낌으로 숨을 내쉰다.
3. 익숙해지면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숨을 들이실 때는 코로 공기를 들이마시며, 가슴의 느낌에 집중한다.
숨을 내쉴 때는 입으로 숨을 길게 뱉으며 의식을 손끝과 발끝에 둔다.
내뱉는 숨과 함께 손끝과 발끝으로 가슴의 화기가 빠져 나간다고 생각한다.
Tip. 호흡수련을 처음 하는 초보자일 경우에는
숨을 내뱉을 때 한숨을 내쉬는 느낌으로 해도 좋다. <단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