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구랑은 고등학교 3학년때 이별을 했고 어떻하다가 지금하는 얘기의 주인공인 친구를 만났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는 누구를 만나든 첫사랑의 기억이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첫사랑의 기억을 잊으려고 만난것도 진지하게 사랑을 하려고 만난것도 아니었습니다.
근데 연락을 하고 몇 번 만나다 보니 감정이 생겨 교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성격도 잘 안맞고 둘다 힘들기도 많이 했었습니다..
억지로 끼워맞추는 것처럼 연애를 해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정도 성격이 맞게되고 정말 서로 없어서는 안될정도로 사랑을 하게되었죠.
저는 질투도 많고 그 친구를 정말 내 사람으로 만들고도 싶고 그런 생각에 별거 아닌거에도 화도 많이 내고 질투도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친구는 속으로는 많이 사랑하는데 티를 내지 않는다고 말하곤 했었죠.
그래두 서로 사랑하는건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서로 사랑하면서 이제 제 첫사랑은 이 친구가 될 정도로 누구보다 사랑했었죠..
저 멀리 섬으로 여행도 가고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안보면 안될정도로 매일 같이 붙어다녔죠.
정말 사랑하는 연인이고 때론 정말 친한친구처럼 그렇게 그렇게 오래 사귀다보니까 서로 너무 닮아 있었죠.
어딜가나 둘이 똑같이 생겼다는 말도 듣고.. 그 친구의 친구들과도 같이 운동도 하고 정말 친하게 지냈었죠.
근데 항상 저는 걱정을 많이하는 성격이였습니다.
그런 저를 그친구는 많이 걱정했었죠 질투도 많아 그 친구가 뭘하면 잘 믿질 못하였습니다.
그 친구가 매일하던 말이 있었죠..
좀 믿으라고 제가 걱정도 많이하고 믿음도 없는걸 싫어하는 그 친구를 위해 그렇겐 못하더라도 못믿는 감정을 밖으로 표출하지는 말자고 다짐하면서 연애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군대가야 하는 날짜도 다가왔습니다..
저와 그 친구도 항상 그 걱정은 생각하면서 연애를 해왔습니다.
저는 제가 입대하면 못믿는거에 대한 걱정이고 그 친구는 자신을 못믿으면 그게 쌓여 헤어지는 길로 가게 된다고 걱정 말고 군생활 잘하고 전화만 자주하라고 했었죠.
이렇듯 그렇게 서로 너무 사랑하며 지냈습니다..
서로 사랑하는 만큼 시간도 금새 1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넘고 거기에 100일이라는 시간을 넘기다보니 어느 정도 서로 관심이 적어지고 소홀해지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렇다보니 싸우는 일도 잦아졌습니다.
그러다보니 사소한 일에 이별을 했죠 이별할 때 서로 상처주는 말도 조금 주고 받기도 했었습니다..
어쩌면 제 마음으로는 어느 정도 후련하기도 했습니다.
군대문제에 스트레스 받으면서 지낼빠에는 잊고 가는게 낫겠다라는 생각을 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이별을 하니 약간의 후련함과 이제는 잊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힘들지 않게 지냈습니다.
근데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그 친구에게 못해준일과 짜증낸 일이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 하루이틀이 더 지낼 때마다 싸울때 상처준 말들.. 너무 후회되고 미안합니다..
처음으로 첫사랑을 잊고 정말 진심을 다해 사랑했던 그 친구가 지금도 너무 보고 싶습니다..
저는 여기에 이글을 쓰는 이유가 다시 만나고 싶어서가 아닙니다.. 다시 만날 용기도 없습니다..
저도 제 자신의 걱정 많고 군대가서 그 친구에게 믿음도 못가져서 혼자 답답해하고 힘들어할 용기가 없습니다..
여러분도 혹시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나요?
그 사람이 지금 밉기도하고 좋기도하고 아니면 생각이 안날 수도 있겠죠?
근데 정말 자신이 사랑하고 아꼈던 사람이고 한때 같이 함께 웃고 떠들고 울고 했던 사람을 미워하지는 않는게 그 사람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한 추억을 만들어준 사람이니까요..
그리고 아직 사랑을 못해본 사람들에겐 정말 후회하지 않게 사랑하라고 말해드리고 싶어요..
자신의 추억이 될테니까
아무튼 저는 이번엔 놓아주려고 합니다.
아니 놓아줘야 합니다.
저와 그 친구를 위해서도 이게 좋은 방법 같아서요..
그 친구에게 전할 말이 있습니다..
잘 지내겠지? 이 글을 볼지 안볼지 모르겠는데 우리 자기전에 누워서 톡도 같이 보고 그랬잖아 혹시나 볼까봐 이렇게 써보는거야 내가 사귀면서 못믿을 짓은 내가하는데 믿지도 못하고 너무 힘들었지? 미안해 나도 정말 내성격 때문에 힘들었었거든 겉으로 티안낼려해도 티도나고.. 우리 처음 만난지가 가을이였는데 벌써 1년이 지나고 몇 달이 더 지났네 지금은 서로 남남이지만 우리 헤어지고 생각해보니까 서로 이제 날 별로 안좋아하나 이런 생각에 감정도 격해지고 그런게 복합적으로 겹쳐서 헤어지게 된거 같네 지금도 너와 추억이 너무 생각나서 웃음도나고 보고 싶어서 눈물도나네 배드민턴도 치러가고 대전도 갔다오고 밤새 추운데 같이 있으려고 발꽁꽁 얼어도 수면양말 신고 한참 얘기하고 찜질방에서 밥먹다가도 싸워서 나가고 너가 항상 나 맨날 감기 걸린다고 약골이라고 놀리기도하고 놀이공원도가고 섬에 2박3일로 가서 바다도 가고 조개도 잡고 내가 군대 갈 때까지 만들라 그랬던 앨범은 어떻게 됬나 모르겠네.. 그리고 매일 너 준비하느라 늦게 나오는 것도 내가 장난으로 머리 냄새 맡고 놀리는 것도 서로 눈마주치면 이상한 표정 지으면서 웃기기도하고 오옹~? 이 말투알지? 난 아직도 습관되서 친구들한테도 가끔 무의식에 나오기도해 내가 정말 귀여워하고 아꼈었는데.. 이거 쓰면서도 웃음반 눈물반이네 정말 너무 너무 좋은 추억이 많아 너무 고마워 너무 많아서 여기에 쓸 수도 없겠어.. 왜 헤어지니까 자꾸 못해주고 잘못해준것만 생각나는지 내가 믿지도 못하고 그랬지만 진짜 너무 사랑해서 그랬던거야 정말 아껴주고 헤어지는 생각은 하기도 싫을 만큼 좋아했었거든 근데 내 성격이 항상 걸림돌이 되네 너도 항상 말했지만.. 내가 여기에 글 쓰는 이유는 혹시나 너가 내가 첫사랑 때문에 못잊어서 헤어진 거 아니라는거랑 싸울때 서로 상처줬던 말 진심아니였다고 말하고 싶어서고 내가 정말 누구보다 사랑했고 좋아하고 아꼈었으니까 오해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어서야 다시 만나고도 싶지만 서로에게 너무 힘이들꺼 같고 군대가야되는 걱정도 있고 정말 용기가 안나네.. 그래도 잊으려고 노력하고 나중에 멋진 모습되서 밥 한번 먹자 이 글보더라도 혹시 연락은 하지 마! 안 하겠지만 그냥 내가 정말 사랑하고 내가 못해준거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어서 그리고 헤어졌지만 난 지금 너한테 되게 좋은 추억 좋은 감정 그리고 정말 후회없이 사랑한 거만 기억하고 있으니까 내가 안좋게 생각한다는 걱정도 하지 말고 꼭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어 정말 어디서든 응원할께 정말 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고맙고 후회없이 사랑하게 해줘서 고마워 짧지도 길지도 않았지만 정말 누구보다 사랑했었어 진심으로! 군대 잘 다녀올께 속으로 응원이나 한번 해줘 너무 보고 싶다..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잘 지내!
정말 너가 꼭 봤으면 좋겠다..
그 친구가 볼 수 있게 꼭 추천 한번만 눌러주세요.. 한번만 꼭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21살 남자입니다.
비록 어리지만 정말 후회없이 사랑했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첫사랑과 4년이라는 긴 시간을 오래 함께 했었던 추억이 있었습니다.
그 친구랑은 고등학교 3학년때 이별을 했고 어떻하다가 지금하는 얘기의 주인공인 친구를 만났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는 누구를 만나든 첫사랑의 기억이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첫사랑의 기억을 잊으려고 만난것도 진지하게 사랑을 하려고 만난것도 아니었습니다.
근데 연락을 하고 몇 번 만나다 보니 감정이 생겨 교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성격도 잘 안맞고 둘다 힘들기도 많이 했었습니다..
억지로 끼워맞추는 것처럼 연애를 해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정도 성격이 맞게되고 정말 서로 없어서는 안될정도로 사랑을 하게되었죠.
저는 질투도 많고 그 친구를 정말 내 사람으로 만들고도 싶고 그런 생각에 별거 아닌거에도 화도 많이 내고 질투도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친구는 속으로는 많이 사랑하는데 티를 내지 않는다고 말하곤 했었죠.
그래두 서로 사랑하는건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서로 사랑하면서 이제 제 첫사랑은 이 친구가 될 정도로 누구보다 사랑했었죠..
저 멀리 섬으로 여행도 가고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안보면 안될정도로 매일 같이 붙어다녔죠.
정말 사랑하는 연인이고 때론 정말 친한친구처럼 그렇게 그렇게 오래 사귀다보니까 서로 너무 닮아 있었죠.
어딜가나 둘이 똑같이 생겼다는 말도 듣고.. 그 친구의 친구들과도 같이 운동도 하고 정말 친하게 지냈었죠.
근데 항상 저는 걱정을 많이하는 성격이였습니다.
그런 저를 그친구는 많이 걱정했었죠 질투도 많아 그 친구가 뭘하면 잘 믿질 못하였습니다.
그 친구가 매일하던 말이 있었죠..
좀 믿으라고 제가 걱정도 많이하고 믿음도 없는걸 싫어하는 그 친구를 위해 그렇겐 못하더라도 못믿는 감정을 밖으로 표출하지는 말자고 다짐하면서 연애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군대가야 하는 날짜도 다가왔습니다..
저와 그 친구도 항상 그 걱정은 생각하면서 연애를 해왔습니다.
저는 제가 입대하면 못믿는거에 대한 걱정이고 그 친구는 자신을 못믿으면 그게 쌓여 헤어지는 길로 가게 된다고 걱정 말고 군생활 잘하고 전화만 자주하라고 했었죠.
이렇듯 그렇게 서로 너무 사랑하며 지냈습니다..
서로 사랑하는 만큼 시간도 금새 1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넘고 거기에 100일이라는 시간을 넘기다보니 어느 정도 서로 관심이 적어지고 소홀해지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렇다보니 싸우는 일도 잦아졌습니다.
그러다보니 사소한 일에 이별을 했죠 이별할 때 서로 상처주는 말도 조금 주고 받기도 했었습니다..
어쩌면 제 마음으로는 어느 정도 후련하기도 했습니다.
군대문제에 스트레스 받으면서 지낼빠에는 잊고 가는게 낫겠다라는 생각을 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이별을 하니 약간의 후련함과 이제는 잊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힘들지 않게 지냈습니다.
근데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그 친구에게 못해준일과 짜증낸 일이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 하루이틀이 더 지낼 때마다 싸울때 상처준 말들.. 너무 후회되고 미안합니다..
처음으로 첫사랑을 잊고 정말 진심을 다해 사랑했던 그 친구가 지금도 너무 보고 싶습니다..
저는 여기에 이글을 쓰는 이유가 다시 만나고 싶어서가 아닙니다.. 다시 만날 용기도 없습니다..
저도 제 자신의 걱정 많고 군대가서 그 친구에게 믿음도 못가져서 혼자 답답해하고 힘들어할 용기가 없습니다..
여러분도 혹시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나요?
그 사람이 지금 밉기도하고 좋기도하고 아니면 생각이 안날 수도 있겠죠?
근데 정말 자신이 사랑하고 아꼈던 사람이고 한때 같이 함께 웃고 떠들고 울고 했던 사람을 미워하지는 않는게 그 사람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한 추억을 만들어준 사람이니까요..
그리고 아직 사랑을 못해본 사람들에겐 정말 후회하지 않게 사랑하라고 말해드리고 싶어요..
자신의 추억이 될테니까
아무튼 저는 이번엔 놓아주려고 합니다.
아니 놓아줘야 합니다.
저와 그 친구를 위해서도 이게 좋은 방법 같아서요..
그 친구에게 전할 말이 있습니다..
잘 지내겠지? 이 글을 볼지 안볼지 모르겠는데 우리 자기전에 누워서 톡도 같이 보고 그랬잖아 혹시나 볼까봐 이렇게 써보는거야 내가 사귀면서 못믿을 짓은 내가하는데 믿지도 못하고 너무 힘들었지? 미안해 나도 정말 내성격 때문에 힘들었었거든 겉으로 티안낼려해도 티도나고.. 우리 처음 만난지가 가을이였는데 벌써 1년이 지나고 몇 달이 더 지났네 지금은 서로 남남이지만 우리 헤어지고 생각해보니까 서로 이제 날 별로 안좋아하나 이런 생각에 감정도 격해지고 그런게 복합적으로 겹쳐서 헤어지게 된거 같네 지금도 너와 추억이 너무 생각나서 웃음도나고 보고 싶어서 눈물도나네 배드민턴도 치러가고 대전도 갔다오고 밤새 추운데 같이 있으려고 발꽁꽁 얼어도 수면양말 신고 한참 얘기하고 찜질방에서 밥먹다가도 싸워서 나가고 너가 항상 나 맨날 감기 걸린다고 약골이라고 놀리기도하고 놀이공원도가고 섬에 2박3일로 가서 바다도 가고 조개도 잡고 내가 군대 갈 때까지 만들라 그랬던 앨범은 어떻게 됬나 모르겠네.. 그리고 매일 너 준비하느라 늦게 나오는 것도 내가 장난으로 머리 냄새 맡고 놀리는 것도 서로 눈마주치면 이상한 표정 지으면서 웃기기도하고 오옹~? 이 말투알지? 난 아직도 습관되서 친구들한테도 가끔 무의식에 나오기도해 내가 정말 귀여워하고 아꼈었는데.. 이거 쓰면서도 웃음반 눈물반이네 정말 너무 너무 좋은 추억이 많아 너무 고마워 너무 많아서 여기에 쓸 수도 없겠어.. 왜 헤어지니까 자꾸 못해주고 잘못해준것만 생각나는지 내가 믿지도 못하고 그랬지만 진짜 너무 사랑해서 그랬던거야 정말 아껴주고 헤어지는 생각은 하기도 싫을 만큼 좋아했었거든 근데 내 성격이 항상 걸림돌이 되네 너도 항상 말했지만.. 내가 여기에 글 쓰는 이유는 혹시나 너가 내가 첫사랑 때문에 못잊어서 헤어진 거 아니라는거랑 싸울때 서로 상처줬던 말 진심아니였다고 말하고 싶어서고 내가 정말 누구보다 사랑했고 좋아하고 아꼈었으니까 오해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어서야 다시 만나고도 싶지만 서로에게 너무 힘이들꺼 같고 군대가야되는 걱정도 있고 정말 용기가 안나네.. 그래도 잊으려고 노력하고 나중에 멋진 모습되서 밥 한번 먹자 이 글보더라도 혹시 연락은 하지 마! 안 하겠지만 그냥 내가 정말 사랑하고 내가 못해준거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어서 그리고 헤어졌지만 난 지금 너한테 되게 좋은 추억 좋은 감정 그리고 정말 후회없이 사랑한 거만 기억하고 있으니까 내가 안좋게 생각한다는 걱정도 하지 말고 꼭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어 정말 어디서든 응원할께 정말 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고맙고 후회없이 사랑하게 해줘서 고마워 짧지도 길지도 않았지만 정말 누구보다 사랑했었어 진심으로! 군대 잘 다녀올께 속으로 응원이나 한번 해줘 너무 보고 싶다..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