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느님] 생일맞은엄마에게보내는조금특별한선물!!

엄마사랑해요2012.03.05
조회535

 

 

안녕하시어요 소녀는 부산에 사는 18살 흔흔흔흔흔녀라고하어요윙크

 

다들 이렇게 시작하던데..헝헝 민망스럽구려

 

 

 

 

 

여튼 난 톡을 매일보는 빠수니지만 한번도 써본적이 음스므로 음슴체ㅋㅋㅋㅋㅋ

 

3월 12일은 세상에서 제~일 이쁜 우리엄마의 생신날임!!

 

물론 선물도 준비했지만 추억도 함께 선물하고 싶어서 요로코롬 글을 쓰게됨ㅋㅋㅋㅋ

 

 

 

 

자타공인 우리엄마는 느므느므 이쁨!! 난 그유전자 왜 못받았는지 모르겠음.. 하..

 

자랑은 아니지만 우리엄마 20대때 모델제의도 꽤 받았다함!! 오예 길거리 캐스팅~

 

올해 마흔 두살이시지만 나가면 자매..로 보진 않음!! 글쓴이도 동안임^^ 헤헿똥침

 

 

 

 

우리엄마는 다른 엄마들과는 초큼 다름

 

글쓴이가 초등학교때 학교 가기 싫다하면 쿨하게 빼주시는 분이었음

 

대신 이유가 있어야함!! 계획은 필수!! 학원도 마찬가지임

 

우리엄마는 또 우리집 애교쟁이임 글쓴이는 그에 비해 무뚝뚝함..

 

그래서 애교도 잘떨고 재롱도 잘부리는 동생을 보면 좀 부럽기도함..

 

동생도 중학교 올라와선 사춘긴지 애교도 없어졌음ㅠ3ㅠ헝헝

 

 

 

 

 

 

글쓴이한테 돈도 많이 쓰심 하지만 난 헛배웠음.. 이제부터 열심히 할 생각임!!

 

글쓴이 나름 외고생이었음 비록 지금은 전학갔지만ㅠ3ㅠ

 

우리엄마 암기과목외울때 짱임ㅋㅋㅋㅋ느므웃김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글쓴이는 중학교때 암기과목에서 100점을 놓친적이 음슴^^

 

 

 

 

 

 

 

 

우리랑도 잘놀아주심 항상 같이 놀러다니고 영화는 물론 데이트도 하는 사이임

 

맛집찾아다니고 먹으러다니고ㅋㅋㅋㅋㅋㅋ친구같은 엄마임!!

 

(간혹 길에서 엄마 마주치면 모른척하거나 도망치는 분들 그르지마요ㅠ3ㅠ)

 

 

 


 

 

하지만 글쓴이도 청소년인지라 이런엄마도 미웠던 적이 많음

 

누구보다 날 사랑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분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후회됨

 

동생이랑 글쓴이랑 돌아가면서 사고치기 바빠서 참 힘드셨음 우리엄마ㅠ3ㅠ

 

글쓴이랑은 이제 누구보다 끈끈한 사이임^^ 난엄마가 너무좋음 사랑해요~

 

 

 

 

 

 

 

 

이번방학때는 가족끼리 외국도 갔다옴 글쓴이는 참 복받은 사람임 안그럼?

 

내가 기쁘면 더 기뻐해주시고 잘못하면 따끔하게 혼도 내주시고 내가 힘들면 나보다

 

몇배 아니 몇십배는 더 힘들어 하심..

 

 

 

 

 

여튼 난 우리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고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 또 존경하는 사람임!!

우리 톡커님들도 다들 엄마한테 잘합시다!!! 예예

 

마무리를 어케해야되......헤헿 그럼이제 약속했던 엄마사진 나갑니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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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미안요.. 나도이거해보고시펏슴..)

 

 

 

 

 

 

 

 

 

 

 

 

 

 

 

 

 

 

 

 

 

 

 

 

 

 

 

 

 

우리엄마 자랑할만하지 않음?

 

그러니까 톡되게해주쎄여통곡헝헝

 

추천하면 안잡아먹지음흉

 

 

 

 

톡되면 글쓴이랑 동생사진도 올린다!!!!!!!!!!!!!!!!!!!!!!

 

...전아니어도..동생은참괜찮아요....

 

 

 

 

 

↓↓↓요기는 글쓴이가 엄마님께 쓰는 편G↓↓↓

 

 

 

 

♡ 올해 42번째 생일을 맞은 허여사님께♡

 

엄마안녕~큰딸이야ㅎㅎ놀랬나? 이번에 전학오고 2학년 되서 뭐 크게 준비하진 못했고

 

이런거라도 엄마 마음에 들었음 좋겠다~ 많이 미안해 맨날 속만 썩인거 같고 잘하는거 하나도없이

 

엄마한테 바라기만 하고 할줄 아는 게 성질 부리는 거 밖에 없어서 내 짜증 받아 주기도 힘들텐데

 

아들이고 딸이고 힘든 일만 생기니 엄마가 더힘들었을거야 나라도 더 잘했어야 됬는데

 

나때문에 이사오게 됬잖아 엄마는 아니라고 해도 난 정말 내가 죄인인거 같아서

 

너무 죄송스럽다 지금 엄마는 공부안하고 딴거 하고있다고 승질부리고 나가네ㅠ3ㅠ

 

 

그래도 이거 보고 엄마가 좋아했음 좋겠다~ 엄마가 너무 자랑스럽고 고마워

 

커서 효도한단말 안할게 앞으로 엄마랑 지내는 시간 순간순간마다 효도하는 착한딸 될게

 

시험도 잘치고 더 행복해져서 나 힘들게 했던 애들한테도 보여주자^^

 

너무너무 사랑하고 너무너무 고마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