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를 만나기 전에 진심으로 사랑했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그사람과 평생을 갈 것 같아서 관계도 가졌었습니다. 정말 신중하게 생각했었고, 그만큼 그사람에 대한 믿음도 강했었습니다.. 근데 그사람은 제가 정말 정신적으로 힘들때 떠나버렸습니다.. 다른여자가 생겨서요.. 그랬기 때문에, 죽고싶을 정도로 힘들게 잊고나서야 지금 남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지금 남자친구의 많은 면들이 좋습니다. 그리고, 어쩌면이 아니라 이전 남자친구보다 지금 제 옆의 남자친구를 더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 제 남자친구는 저와 몇번의 관계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첫 순결을 이전 남자친구에게 잃었다는 사실이 억울하고 분해서 아직까지 힘들어 합니다.. 그래도 잊어보겠다고 하고 노력하겠다고 하는데 이렇게 말하기 까지가 100일이 다 되어 갑니다.. 너무 힘들면 그냥 떠나도 원망하지 않겠다고까지 말했고, 저는 정말이지 지금 이사람을 너무 사랑해서.. 저로인해 힘들다면, 그냥 떠나줘야할 것 같다고 생각바저 듭니다. 근데, 사랑하는데 떠나는건 참 가슴아픈 일이더라고요. 이사람도 견뎌보겠다고 하고요.. 톡커님들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겨낼 수 있을까요..? 지금 남자친구 아직 군대는 안갔는데.. 어쩌면 군대 다녀오면 살짝이라도 달라질 수 있을까요...? 이 사람이랑. 계속 사랑해도 되는걸까요,,?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1712
첫순결에 대하여(남자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남자친구를 만나기 전에 진심으로 사랑했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그사람과 평생을 갈 것 같아서 관계도 가졌었습니다.
정말 신중하게 생각했었고, 그만큼 그사람에 대한 믿음도 강했었습니다..
근데 그사람은 제가 정말 정신적으로 힘들때 떠나버렸습니다..
다른여자가 생겨서요..
그랬기 때문에, 죽고싶을 정도로 힘들게 잊고나서야 지금 남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지금 남자친구의 많은 면들이 좋습니다.
그리고, 어쩌면이 아니라 이전 남자친구보다 지금 제 옆의 남자친구를 더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 제 남자친구는 저와 몇번의 관계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첫 순결을 이전 남자친구에게 잃었다는 사실이 억울하고 분해서 아직까지 힘들어 합니다..
그래도 잊어보겠다고 하고 노력하겠다고 하는데 이렇게 말하기 까지가 100일이 다 되어 갑니다..
너무 힘들면 그냥 떠나도 원망하지 않겠다고까지 말했고,
저는 정말이지 지금 이사람을 너무 사랑해서..
저로인해 힘들다면, 그냥 떠나줘야할 것 같다고 생각바저 듭니다.
근데, 사랑하는데 떠나는건 참 가슴아픈 일이더라고요.
이사람도 견뎌보겠다고 하고요..
톡커님들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겨낼 수 있을까요..?
지금 남자친구 아직 군대는 안갔는데.. 어쩌면 군대 다녀오면 살짝이라도 달라질 수 있을까요...?
이 사람이랑. 계속 사랑해도 되는걸까요,,?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