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아까 장황하게 되먹지 못한 논리로 헛소리 하시던 분이 글을 지웠네. 근데 그 글보고 생각난건데 정말 원나잇 하는 부류가 그렇게 많냐? 여자라면 안그래도 여자에게 성적인 면에서 편협한 시선인 한국사회인데 원나잇같은거 할 생각이 듬? 미래에 어찌 될줄 알고 함부로 몸을 굴리는거지. 설마 몸 그리 굴리고서 나중에 능력있는 남자 봉으로 잡을 라고 청순한척 순진한척 하는건 아니지? 그건 인간이라면 할짓이 아니지. 그러면 그건 개지 개. 남자라면 안 찝찝하냐? 여자에게 성적구속이 강한 한국사회에서 원나잇 거리낌없이 할정도 여자면 도데체 얼마나 문란한거며 얼마나 많은 남자들과 몸을 섞어왔을지 생각하면 성병 걸릴까봐서라도, 혹은 잘 못 코꿰어서 인생 종칠까봐라서도 두려워서 원나잇같은거 할 엄두가 안 날듯. 친구들이나 군대선후임들이 안마방이니 가자고 할때도 성병땜에 불안해서 안갔던 나로써는 원나잇같은거 하는 인간들 심리를 이해 할수가 없네... ㅋㅋㅋ
근데 원나잇 하는 인간들이 그렇게도 많나?
ㅋㅋㅋ 아까 장황하게 되먹지 못한 논리로 헛소리 하시던 분이 글을 지웠네. 근데 그 글보고 생각난건데
정말 원나잇 하는 부류가 그렇게 많냐?
여자라면 안그래도 여자에게 성적인 면에서 편협한 시선인 한국사회인데 원나잇같은거 할 생각이 듬?
미래에 어찌 될줄 알고 함부로 몸을 굴리는거지. 설마 몸 그리 굴리고서 나중에 능력있는 남자 봉으로 잡을
라고 청순한척 순진한척 하는건 아니지? 그건 인간이라면 할짓이 아니지. 그러면 그건 개지 개.
남자라면 안 찝찝하냐? 여자에게 성적구속이 강한 한국사회에서 원나잇 거리낌없이 할정도 여자면
도데체 얼마나 문란한거며 얼마나 많은 남자들과 몸을 섞어왔을지 생각하면 성병 걸릴까봐서라도, 혹은 잘
못 코꿰어서 인생 종칠까봐라서도 두려워서 원나잇같은거 할 엄두가 안 날듯.
친구들이나 군대선후임들이 안마방이니 가자고 할때도 성병땜에 불안해서 안갔던 나로써는 원나잇같은거
하는 인간들 심리를 이해 할수가 없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