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등산의 등자도 모르는 여자입니다. 앞으로 회사에서 단체로 등산을 자주 간다고 하는데... 다른 직원들은 지금 다들 뭐 등산화를 사네. 모자를 사네 가방을 사네 하는데. 직장인들 다 알다시피 월급은 그냥 통장을 거쳐 사라지는것 아니겠어요 ㅠㅠ 저도 등산복? 등산화?를 사야할것 같은데 찾아보니 다 왜이렇게 비싼지... 색도 우중충하고 아직 파릇한 20대 후반인데... 등산복만 입으면 40대 아주머니로 울트라 변신! 점심시간에 잠깐 매장갔다왔는데 눈보라가 몰아쳐도 춥지않다는 비싼 제품만 권하더라구요.. 얼마나 입는다고 근데 완전 공감가는 기사 보고 눈물 흘렸어요 ㅠㅠ 귀도 얇고 눈도 앏아서 ㅋㅋㅋ 동네 뒷산에서 쿵짝 쿵짝 캠프파이어나 하고 놀껀데.. 적당한 아웃도어 제품은 없나보네요.. 칼퇴할꺼면 추천! 야근햘꺼면 비추천 ㅋ! 243
등산복이야 유니폼이야?
저는 등산의 등자도 모르는 여자입니다.
앞으로 회사에서 단체로 등산을 자주 간다고 하는데...
다른 직원들은 지금 다들 뭐 등산화를 사네. 모자를 사네 가방을 사네 하는데.
직장인들 다 알다시피 월급은 그냥 통장을 거쳐 사라지는것 아니겠어요 ㅠㅠ
저도 등산복? 등산화?를 사야할것 같은데 찾아보니 다 왜이렇게 비싼지...
색도 우중충하고 아직 파릇한 20대 후반인데... 등산복만 입으면 40대 아주머니로 울트라 변신!
점심시간에 잠깐 매장갔다왔는데 눈보라가 몰아쳐도 춥지않다는 비싼 제품만 권하더라구요..
얼마나 입는다고
근데 완전 공감가는 기사 보고 눈물 흘렸어요 ㅠㅠ
귀도 얇고 눈도 앏아서 ㅋㅋㅋ
동네 뒷산에서 쿵짝 쿵짝 캠프파이어나 하고 놀껀데.. 적당한 아웃도어 제품은 없나보네요..
칼퇴할꺼면 추천! 야근햘꺼면 비추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