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볼 수 있게 꼭 추천 한번만 눌러주세요.. 한번만 꼭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헤어진 여자친구(이하 그사람) 때문에 판을 알게된 21살 평범한 백수 입니다. 21살 나이는 어리지만 정말 가슴 깊이 진정한 사랑을 했습니다. 전 연애경험이 많이 않아 지금 이상황을 어떻게 풀어 나가야 될지 모르겟습니다. 그사람과 만난지 65일 밖에 되지는 않앗지만, 늘 함께 붙어 다녓습니다. 처음 그사람을 만난건 2011년 12월 24일 이엿습니다. 처음 만낫던 때 정말 첫눈에 반한다는 말이 이런말이 구나생각햇습니다. 그러다 그날 그사람에게 실수를 몇가지 한것이 잇어서 친구 지인이길래 친구보고 사과한다고 폰번호를 알려달라고 햇습니다. 근데 연락을 하고 몇 번 만나다 보니 감정이 생겨 교제를 하게 되었습니다.처음부터 그사람은 저보다 3살이나 많앗고 제가 연애경험이 부족해서 무조껀 배려해주고 맞춰주엇습니다.. 그사람이 하고싶은 것만 하고 그사람이 먹고싶은것만 먹고 그사람이 가고싶은 곳만 갔습니다. 저는 이게 편하고 배려한다고 생각햇습니다. 하지만, 헤어지고 나니 그게 아니란 걸 깨닭앗습니다.저는 질투심이 강하지만, 그녀가 귀찮아할까봐 괜한 걸로 싸울까봐 남자들과 연락하는 것도 아무말 못햇고 전에 만낫던 남자들의 이야기도 다 아무렇지 않게 들어주었습니다.그러다 어느날 그사람이 자꾸 자기가 하고싶은것만 하게 되면 그게 적응되서 나중에 가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화나면 화내고 짜증나면 짜증내라고 햇습니다. 전 사랑한다는 마음으로 그사람이 저에게 화를 내거나 짜증내도 다이해할수 잇엇습니다. 어느날은 그사람에게 첫사랑 이야기를 들엇습니다. 그러곤 저에게 넌 첫사랑이 없느냐 라는 질문에..대답하지 못하엿습니다. 연애경험도 부족한 저에게 사랑이란 감정을 느껴 본적이 없어서 사랑이랑 개념이 무엇인지도 몰랏습니다.여자친구는 첫사랑이 나엿으면 좋겟다... 라는 말에 그당시의 심정으로 사랑이란 단어를 백과사전에 검색해서 찾아보앗습니다... 하지만 그게 그렇게 찾는다고 느낄수 없는게 사랑의 정의엿습니다. 그사람과 만나다 보니 추억하나하나에 행복하고 이여자 없으면 안되겟다. 이런감정을 처음 느꼇엇습니다. 그래서 이런게 사랑인가 보다, 사랑을 할수 잇는게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다는 생각에 그사람에게 더욱더 잘하고 싶엇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녀에게 보여준건 나의 작은 실수들 뿐이엿고 믿음을 점점 잃어가기 시작햇습니다. 그래서 결국 어제 2012년 3월 5일 그사람이 저에게 이별을 고햇습니다. 지금까지 잠도 못자고 그사람을 잡고 잇지만. 떠난 사람 다시 돌아오라 하는게 정말 힘이들더라구요. 계속 이사람을 잡고 싶지만, 나를 귀찮아할까봐 더싫어질까봐 선뜻 연락해서 잡질못하겟습니다. 판분들 저는 이상황에서 어떻게 해야될까요...? 저에게 제발 힘을주세요.
진심으로 아직까지..
그 사람이 볼 수 있게 꼭 추천 한번만 눌러주세요..
한번만 꼭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헤어진 여자친구(이하 그사람) 때문에 판을 알게된 21살 평범한 백수 입니다.
21살 나이는 어리지만 정말 가슴 깊이 진정한 사랑을 했습니다.
전 연애경험이 많이 않아 지금 이상황을 어떻게 풀어 나가야 될지 모르겟습니다.
그사람과 만난지 65일 밖에 되지는 않앗지만, 늘 함께 붙어 다녓습니다.
처음 그사람을 만난건 2011년 12월 24일 이엿습니다. 처음 만낫던 때 정말 첫눈에 반한다는 말이 이런말이 구나생각햇습니다.
그러다 그날 그사람에게 실수를 몇가지 한것이 잇어서 친구 지인이길래 친구보고 사과한다고 폰번호를 알려달라고 햇습니다.
근데 연락을 하고 몇 번 만나다 보니 감정이 생겨 교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그사람은 저보다 3살이나 많앗고 제가 연애경험이 부족해서 무조껀 배려해주고 맞춰주엇습니다..
그사람이 하고싶은 것만 하고 그사람이 먹고싶은것만 먹고 그사람이 가고싶은 곳만 갔습니다.
저는 이게 편하고 배려한다고 생각햇습니다.
하지만, 헤어지고 나니 그게 아니란 걸 깨닭앗습니다.
저는 질투심이 강하지만, 그녀가 귀찮아할까봐 괜한 걸로 싸울까봐 남자들과 연락하는 것도 아무말 못햇고 전에 만낫던 남자들의 이야기도 다 아무렇지 않게 들어주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그사람이 자꾸 자기가 하고싶은것만 하게 되면 그게 적응되서 나중에 가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화나면 화내고 짜증나면 짜증내라고 햇습니다.
전 사랑한다는 마음으로 그사람이 저에게 화를 내거나 짜증내도 다이해할수 잇엇습니다.
어느날은 그사람에게 첫사랑 이야기를 들엇습니다. 그러곤 저에게 넌 첫사랑이 없느냐 라는 질문에..
대답하지 못하엿습니다.
연애경험도 부족한 저에게 사랑이란 감정을 느껴 본적이 없어서 사랑이랑 개념이 무엇인지도 몰랏습니다.
여자친구는 첫사랑이 나엿으면 좋겟다... 라는 말에 그당시의 심정으로 사랑이란 단어를 백과사전에 검색해서 찾아보앗습니다...
하지만 그게 그렇게 찾는다고 느낄수 없는게 사랑의 정의엿습니다.
그사람과 만나다 보니 추억하나하나에 행복하고 이여자 없으면 안되겟다. 이런감정을 처음 느꼇엇습니다.
그래서 이런게 사랑인가 보다, 사랑을 할수 잇는게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다는 생각에 그사람에게 더욱더 잘하고 싶엇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녀에게 보여준건 나의 작은 실수들 뿐이엿고
믿음을 점점 잃어가기 시작햇습니다.
그래서 결국 어제 2012년 3월 5일 그사람이 저에게 이별을 고햇습니다.
지금까지 잠도 못자고 그사람을 잡고 잇지만. 떠난 사람 다시 돌아오라 하는게 정말 힘이들더라구요.
계속 이사람을 잡고 싶지만, 나를 귀찮아할까봐 더싫어질까봐 선뜻 연락해서 잡질못하겟습니다.
판분들 저는 이상황에서 어떻게 해야될까요...?
저에게 제발 힘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