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는 요즈음, 봄이 성큼 다가 온 것 같아 좋은 기분도 있지만 감성을 마구 휘젓는 그런 센치함도 함께 가져오기도 하죠 ..ㄷㄷ 얼마전 이런 기분을 달래주기 위해 가장 좋아하는 멜로 레전드 영화 중 하나인 <You've Got Mail>을 보았답니다. 참고로 저는 남자..쿨럭쿨럭-_-^ 누구도 범접할 수 없었던 90년대 로맨스/멜로 퀸! 맥 라이언!! 정말 잊혀지지 않는 명 배우중 한명입니다. 그들의 전작 또한 완전 보물 영화입니다. 바로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이랍니다. 무려 1993년 개봉작이기도 한 이 영화는 왜 '톰 행크스'와 '맥 라이언'인지 이유를 보여주는 영화였습니다. 노라 애프론의 손에서 태어난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아내를 잃은 톰 행크스는 아들과 함께 잊기 위해 이사를 가게 됩니다. 크리스마스 이브날 아들이 라디오에 공개적으로 아버지의 애인을 구하는 공개 구혼 신청을 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아름답고 따뜻한 로맨스 영화입니다. 공개 구혼 사연을 우연치 않게 차에서 듣게 된 애니(맥 라이언)은 운명적인 사랑인지 확인하기 위해 시애틀로 날아가게 되죠! 그리하여 부자의 흐뭇한 모습도 보면서 마음을 굳혀가던 중.. 시련이 닥치게 되고 얽히고 섞이게 되는 내용의 심플한 영화입니다. 무려 개봉한지 20년이 다되가는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봐도 흐뭇하고 재밌는 아날로그 영화이죠. 긴 머리의 맥 라이언과 시애틀의 과거 풍경과 영상은 정말 기가 막힐 정도입니다. 못 보셨다면 어서 보시길 !! 특별한 장소에서 사랑에 빠진 어떤 영화들이 또 있을까요? 그리하여 두번째 소개해드리는 영화는 !! 존 쿠삭과 케이트 베킨세일의 <세렌디피티> 많은 분들이 모르실 수 있는 이 영화는 정말 꼭 추천하는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케이트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존 쿠삭의 알 수 없는 매력도 한층 더하죠! 이 영화의 배경은 바로 New York! 2002년 개봉한 <세렌디피티>는 '소울 메이트' 컨셉의 영화입니다. 서로 애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백화점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고르던 중 서로 한 눈에 반하여 사랑을 하게 되죠. 하지만 4차원 사라(케이트 베킨세일)는 여러가지 말도 안되는 운명적 조건들을 내걸며 시험을 해보지만 모두 물거품으로 돌아가게 되고, 그들은 이별을 하게 되죠. 그리고 7년뒤, 그들은 아직 잊지 못한 과거를 다시 생각해보고자 뉴욕으로 날아가게 되고, 벌어지는 헤프닝과 사랑 이야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뉴욕과 맨하탄의 눈내리는 크리스마스는 미국으로 돌연 떠나고 싶은 충동이 들 정도로 훌륭합니다. 물론 영화도 아주 따뜻한 아날로그 사랑을 다루고 있죠. <언더월드>로 강인한 인상의 케이트 베킨세일의 순수하고 청순한 외모를 볼 수 있기도 한 <세렌디피티>는 많은 마니아들을 거닐고 있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 스틸컷! 운명적 사랑에 기대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지칠때도 있지만, 무엇보다 자신의 운명적 상대를 만난다면 더욱 활기찬 하루가 되겠죠. 모든 분들 <세렌디피티>를 보며 맘껏 사랑에 대한 환상을 다시 키웠음 하네요^^ 멜로/로맨스 영화는 우리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필자의 마음을 충족시킬 영화들이 나오지 않아 실망하고 있던 때, 2000년대 멜로퀸 '레이첼 맥아담스'가 컴백을 한다는군요! <스텝 업><지.아이.조> 채닝 테이텀, <노트북><셜록홈즈> 레이첼 맥아담스 주연! '레이첼 맥아담스'는 <노트북><시간 여행자의 아내> 이후 로맨스/맬로 영화에 출연을 하지 않고 있었는데, 희소식이지 아닐 수 없습니다. <서약>은 원제 <THE VOW>라고 하는군요. 죽고 못 살았던 신혼 부부 페이지(레이첼 맥아담스)와 레오(채닝 테이텀)은 어느날 자동차 사고를 당하게 됩니다. 사고 후, 정신이 든 레오는 경미한 타박상 말고 다치지 않았지만, 페이지는 기억을 잃고 말죠. 모든 기억이 아니라 레오를 알기 전 기억으로 돌아가고 맙니다. 그녀는 레오를 기억하지 못하죠.. 하지만 레오는 그녀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녀의 기억을 되찾게 해주기 위해 노력을 끊임없이 하죠 .. <서약>의 배경은 시카고입니다. 엥? 시카고? 멜로 영화에서 배경으로 나오던 곳이었나..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그 이유는 이 영화가 실화라는 것입니다. 심지어 영화의 실제 주인공 부부는 아직 잘 살고 있다고 하는군요! ㄷㄷ 레이첼 맥아담스의 멜로 영화의 화려한 귀환이 될 수 있을까요? <서약>은 해외 개봉당시 전미 박스오피스 1위 2012년 들어서 최단 시간 1억불 흥행 수익을 돌파한 첫 영화 어마어마하죠? 배우도 물론 좋지만, 실화라는 진정성과 가슴 뭉클한 오랜만의 헐리우드 멜로 영화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이미 몇 분들이 시사회를 통해서 본 것 같은데, 평도 우수한 편입니다. 해외 개봉일은 발렌타인 데이! 국내 개봉일은 화이트데이로 확정이 되었다고 하네요! 정말 기대되는 영화 중 하나입니다. 오랜만의 감성에 젖어들 수 있게 만들어 줄 영화이길 바랍니다! 이상, 특별한 곳에서 특별한 사랑에 빠진 영화 3편을 소개해드렸습니다. 개인적 호불호가 있는 멜로 장르 영화이니 선입견을 가지고 보시지 말았으면 하네요^^ 하지만 봄에 인생에서 잊지 못할 사랑을 하고 싶은 마음은 다들 똑같을 것 같네요!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에선 누구나 사랑에 빠진다!
봄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는 요즈음,
봄이 성큼 다가 온 것 같아 좋은 기분도 있지만
감성을 마구 휘젓는 그런 센치함도 함께 가져오기도 하죠 ..ㄷㄷ
얼마전 이런 기분을 달래주기 위해
가장 좋아하는 멜로 레전드 영화 중 하나인
<You've Got Mail>을 보았답니다.
참고로 저는 남자..쿨럭쿨럭-_-^
누구도 범접할 수 없었던
90년대 로맨스/멜로 퀸! 맥 라이언!!
정말 잊혀지지 않는 명 배우중 한명입니다.
그들의 전작 또한 완전 보물 영화입니다.
바로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이랍니다.
무려 1993년 개봉작이기도 한 이 영화는 왜
'톰 행크스'와 '맥 라이언'인지 이유를 보여주는 영화였습니다.
노라 애프론의 손에서 태어난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아내를 잃은 톰 행크스는 아들과 함께 잊기 위해 이사를 가게 됩니다.
크리스마스 이브날 아들이 라디오에 공개적으로 아버지의 애인을 구하는 공개 구혼 신청을
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아름답고 따뜻한 로맨스 영화입니다.
공개 구혼 사연을 우연치 않게 차에서 듣게 된 애니(맥 라이언)은 운명적인 사랑인지 확인하기 위해
시애틀로 날아가게 되죠! 그리하여 부자의 흐뭇한 모습도 보면서 마음을 굳혀가던 중..
시련이 닥치게 되고 얽히고 섞이게 되는 내용의 심플한 영화입니다.
무려 개봉한지 20년이 다되가는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봐도 흐뭇하고 재밌는 아날로그 영화이죠.
긴 머리의 맥 라이언과
시애틀의 과거 풍경과 영상은 정말 기가 막힐 정도입니다.
못 보셨다면 어서 보시길 !!
특별한 장소에서 사랑에 빠진 어떤 영화들이 또 있을까요?
그리하여 두번째 소개해드리는 영화는 !!
존 쿠삭과 케이트 베킨세일의 <세렌디피티>
많은 분들이 모르실 수 있는 이 영화는 정말 꼭 추천하는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케이트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존 쿠삭의 알 수 없는 매력도 한층 더하죠!
이 영화의 배경은 바로 New York!
2002년 개봉한 <세렌디피티>는 '소울 메이트' 컨셉의 영화입니다.
서로 애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백화점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고르던 중
서로 한 눈에 반하여 사랑을 하게 되죠.
하지만 4차원 사라(케이트 베킨세일)는 여러가지 말도 안되는 운명적 조건들을
내걸며 시험을 해보지만 모두 물거품으로 돌아가게 되고, 그들은 이별을 하게 되죠.
그리고 7년뒤, 그들은 아직 잊지 못한 과거를
다시 생각해보고자 뉴욕으로 날아가게 되고, 벌어지는 헤프닝과 사랑 이야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뉴욕과 맨하탄의 눈내리는 크리스마스는 미국으로 돌연 떠나고 싶은
충동이 들 정도로 훌륭합니다. 물론 영화도 아주 따뜻한 아날로그 사랑을 다루고 있죠.
<언더월드>로 강인한 인상의 케이트 베킨세일의 순수하고 청순한 외모를 볼 수 있기도 한
<세렌디피티>는 많은 마니아들을 거닐고 있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 스틸컷!
운명적 사랑에 기대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지칠때도 있지만,
무엇보다 자신의 운명적 상대를 만난다면 더욱 활기찬 하루가 되겠죠.
모든 분들 <세렌디피티>를 보며 맘껏 사랑에 대한 환상을 다시 키웠음 하네요^^
멜로/로맨스 영화는 우리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필자의 마음을 충족시킬 영화들이 나오지 않아 실망하고 있던 때,
2000년대 멜로퀸 '레이첼 맥아담스'가 컴백을 한다는군요!
<스텝 업><지.아이.조> 채닝 테이텀,
<노트북><셜록홈즈> 레이첼 맥아담스 주연!
'레이첼 맥아담스'는 <노트북><시간 여행자의 아내> 이후 로맨스/맬로 영화에
출연을 하지 않고 있었는데, 희소식이지 아닐 수 없습니다.
<서약>은 원제 <THE VOW>라고 하는군요.
죽고 못 살았던 신혼 부부 페이지(레이첼 맥아담스)와 레오(채닝 테이텀)은
어느날 자동차 사고를 당하게 됩니다.
사고 후, 정신이 든 레오는 경미한 타박상 말고 다치지 않았지만,
페이지는 기억을 잃고 말죠. 모든 기억이 아니라 레오를 알기 전 기억으로 돌아가고 맙니다.
그녀는 레오를 기억하지 못하죠.. 하지만 레오는 그녀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녀의 기억을 되찾게 해주기 위해 노력을 끊임없이 하죠 ..
<서약>의 배경은 시카고입니다.
엥? 시카고? 멜로 영화에서 배경으로 나오던 곳이었나..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그 이유는 이 영화가 실화라는 것입니다.
심지어 영화의 실제 주인공 부부는 아직 잘 살고 있다고 하는군요! ㄷㄷ
레이첼 맥아담스의 멜로 영화의 화려한 귀환이 될 수 있을까요?
<서약>은 해외 개봉당시 전미 박스오피스 1위
2012년 들어서 최단 시간 1억불 흥행 수익을 돌파한 첫 영화
어마어마하죠? 배우도 물론 좋지만,
실화라는 진정성과 가슴 뭉클한 오랜만의 헐리우드 멜로 영화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이미 몇 분들이 시사회를 통해서 본 것 같은데, 평도 우수한 편입니다.
해외 개봉일은 발렌타인 데이!
국내 개봉일은 화이트데이로 확정이 되었다고 하네요!
정말 기대되는 영화 중 하나입니다.
오랜만의 감성에 젖어들 수 있게 만들어 줄 영화이길 바랍니다!
이상, 특별한 곳에서 특별한 사랑에 빠진 영화 3편을 소개해드렸습니다.
개인적 호불호가 있는 멜로 장르 영화이니 선입견을 가지고 보시지 말았으면 하네요^^
하지만 봄에 인생에서 잊지 못할 사랑을 하고 싶은
마음은 다들 똑같을 것 같네요!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