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뉴시스】김영신 기자 = 농업회사 법인 (유)감수원이 귀촌자들이 수익을 창출할 마땅한 소일거리가 없어 전원생활을 포기하는 문제점을 개선한 수익형 전원마을을 조성, 분양에 들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유)감수원은 귀촌자들의 수익창출을 위해 블루베리와 초코베리, 각종 약초재배 등을 통해 연간 3000만원 이상의 수익을 창출, 고수익이 보장되는 전원마을을 야심차게 조성하고 있다.
경남 산청군 단성면 방목리 '산청금정전원마을'.
'산청금정전원마을'은 마을 앞으로 남강(경호강)이 흐르고 뒤로는 석대산 국시봉이 병풍처럼 펼쳐져 주변 경관이 뛰어나며 배산임수가 분명해 풍수지리학적으로 주거지로서 가장 이상적인 여건을 완벽히 갖춘 곳이라는 전문가들의 평이다.
이 마을은 지리산 천혜의 자연을 배경으로 한 쾌적한 전원생활은 물론 서울에서 3시간30분, 부산 1시간30분, 진주 20분 거리로 교통편리성도 뛰어나다.
아울러 이 마을은 지리산 관광권역과 연계한 산청전통한방휴양관광지 인근에 자리하고 관광·의학권역에 포함돼 지속적인 인구유입 예상으로 지가상승도 기대되는 곳이다.
특히 경남지역 유일하게 전원마을 지원 신청, 지정을 받게 되면 정부 정책자금 25억원을 지원받아 기반·부대시설 공사가 진행되고 인·허가와 토목공사 비용 등을 (유)감수원에서 부담해 분양금액이 주변시세보다 저렴하게 책정돼 투자가치 측면에서도 뛰어난 장점이 있다.
이 마을은 모두 25만7913㎡(7만8022평) 규모로 전원마을 10만4019㎡(3만1469평), 일본인마을 4만2921㎡(1만2984평), 땅콩주택지 8만6886㎡(2만6283평), 블루베리 공동재배지 2만4087㎡(7286평)등 제1·2·3단지로 나눠 2015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제1단지는 10만4019㎡(3만1469평) 규모의 전원마을로 분양호수는 79세대. 분양가격은 3.3㎡(평) 당 30만원으로 주변시세 50~60만원 보다 훨씬 저렴해 입주자들의 눈길을 끌 만하다.
이미 토지분할이 필지별로 분할등기가 완료된 상태로 즉시 이전등기도 가능하다. 8m 진입로와 벌목 인·허가도 완료된 상태다.
전원마을은 농촌주택으로 간주해 입주자에게도 상당한 세제혜택이 따른다. 양도소득세 비과세와 취득세 전액 면제. 종합부동산세 합산과세 제외는 물론 세대당 건축비 4000만원(5년 거치 15년 분할 상환)을 연 3%의 저금리로 지원받을 수 있다.
(유)감수원은 이 마을에 온천 허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태양광 발전, 지열 냉·난방, LED 조명 시범마을로 지정받는 방안을 추진, 시범마을로 지정되면 전기료 등 관리비 절감이 가능할 전망이다.
제2단지에 조성될 일본인마을은 온천문화를 즐기는 일본인 입주자들의 편의제공을 위한 노천탕을, 단지 내에는 주민·문화센터, 공원, 생태탐방로와 학습장, 잔디운동장, 건강관리실 등을 갖출 계획이다.
(유)감수원 노도훈 추진위원장은 "이 마을은 990㎡(300평) 규모로 필지 분할과 기반시설이 어느 정도 갖춰진 상태에서 분양을 시작해 입주 후 전원생활이 상대적으로 편리할 것"이라며 "이미 30세대는 입주가 확정된 상태로 2월 중순까지 입주자 신청을 받는다"고 말했다.
전원마을조성사업은 농촌지역에 쾌적하고 다양한 형태의 주거공간을 조성, 도시민의 농촌유입을 촉진해 농촌 인구유지와 지역활성화를 꾀할 목적으로 정부가 전원마을 규모에 따라 10억~30억원 안의 범위에서 차등 지원(국고 70%, 지방비 30%)하는 사업이다.
한편 부동산 투자 전략가로 유명한 노 위원장은 27~30일까지 4일간 서울 SETEC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8회 MBC건축박람회'에 참석, 29~30일 양일간 '전원주택단지와 전원마을', '산청 금정전원마을'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고 31일 금정전원마을 현장답사를 할 예정이다.
★ 경남 산청군에 일본인 마을 생긴다죠?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others/view.html?cateid=100011&newsid=20120126180810150&p=newsis (기사전문링크)
읽기 귀찮으신 분들은 큰 글씨만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방제이탈은 정말 죄송합니다...
산청=뉴시스】김영신 기자 = 농업회사 법인 (유)감수원이 귀촌자들이 수익을 창출할 마땅한 소일거리가 없어 전원생활을 포기하는 문제점을 개선한 수익형 전원마을을 조성, 분양에 들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유)감수원은 귀촌자들의 수익창출을 위해 블루베리와 초코베리, 각종 약초재배 등을 통해 연간 3000만원 이상의 수익을 창출, 고수익이 보장되는 전원마을을 야심차게 조성하고 있다.
경남 산청군 단성면 방목리 '산청금정전원마을'.
'산청금정전원마을'은 마을 앞으로 남강(경호강)이 흐르고 뒤로는 석대산 국시봉이 병풍처럼 펼쳐져 주변 경관이 뛰어나며 배산임수가 분명해 풍수지리학적으로 주거지로서 가장 이상적인 여건을 완벽히 갖춘 곳이라는 전문가들의 평이다.
이 마을은 지리산 천혜의 자연을 배경으로 한 쾌적한 전원생활은 물론 서울에서 3시간30분, 부산 1시간30분, 진주 20분 거리로 교통편리성도 뛰어나다.
아울러 이 마을은 지리산 관광권역과 연계한 산청전통한방휴양관광지 인근에 자리하고 관광·의학권역에 포함돼 지속적인 인구유입 예상으로 지가상승도 기대되는 곳이다.
특히 경남지역 유일하게 전원마을 지원 신청, 지정을 받게 되면 정부 정책자금 25억원을 지원받아 기반·부대시설 공사가 진행되고 인·허가와 토목공사 비용 등을 (유)감수원에서 부담해 분양금액이 주변시세보다 저렴하게 책정돼 투자가치 측면에서도 뛰어난 장점이 있다.
이 마을은 모두 25만7913㎡(7만8022평) 규모로 전원마을 10만4019㎡(3만1469평), 일본인마을 4만2921㎡(1만2984평), 땅콩주택지 8만6886㎡(2만6283평), 블루베리 공동재배지 2만4087㎡(7286평)등 제1·2·3단지로 나눠 2015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제1단지는 10만4019㎡(3만1469평) 규모의 전원마을로 분양호수는 79세대. 분양가격은 3.3㎡(평) 당 30만원으로 주변시세 50~60만원 보다 훨씬 저렴해 입주자들의 눈길을 끌 만하다.
이미 토지분할이 필지별로 분할등기가 완료된 상태로 즉시 이전등기도 가능하다. 8m 진입로와 벌목 인·허가도 완료된 상태다.
전원마을은 농촌주택으로 간주해 입주자에게도 상당한 세제혜택이 따른다. 양도소득세 비과세와 취득세 전액 면제. 종합부동산세 합산과세 제외는 물론 세대당 건축비 4000만원(5년 거치 15년 분할 상환)을 연 3%의 저금리로 지원받을 수 있다.
(유)감수원은 이 마을에 온천 허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태양광 발전, 지열 냉·난방, LED 조명 시범마을로 지정받는 방안을 추진, 시범마을로 지정되면 전기료 등 관리비 절감이 가능할 전망이다.
제2단지에 조성될 일본인마을은 온천문화를 즐기는 일본인 입주자들의 편의제공을 위한 노천탕을, 단지 내에는 주민·문화센터, 공원, 생태탐방로와 학습장, 잔디운동장, 건강관리실 등을 갖출 계획이다.
(유)감수원 노도훈 추진위원장은 "이 마을은 990㎡(300평) 규모로 필지 분할과 기반시설이 어느 정도 갖춰진 상태에서 분양을 시작해 입주 후 전원생활이 상대적으로 편리할 것"이라며 "이미 30세대는 입주가 확정된 상태로 2월 중순까지 입주자 신청을 받는다"고 말했다.
전원마을조성사업은 농촌지역에 쾌적하고 다양한 형태의 주거공간을 조성, 도시민의 농촌유입을 촉진해 농촌 인구유지와 지역활성화를 꾀할 목적으로 정부가 전원마을 규모에 따라 10억~30억원 안의 범위에서 차등 지원(국고 70%, 지방비 30%)하는 사업이다.
한편 부동산 투자 전략가로 유명한 노 위원장은 27~30일까지 4일간 서울 SETEC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8회 MBC건축박람회'에 참석, 29~30일 양일간 '전원주택단지와 전원마을', '산청 금정전원마을'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고 31일 금정전원마을 현장답사를 할 예정이다.
ky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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