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솔직히 체험학습, 수학여행, 수련회 ... 이런거 갈때 누군가와 짝이 되기 두렵다. 진짜 이번 3월달에 우리 학교는 체험학습 을 롯데월드로 놀러갈꺼 같은데 나는 우리반에서 유일한 왕x? 분과 앉겠지... 이분은 항상 몇년마다 한번씩 같은반이 되지요 ㅎㅎ ㅠㅠ 아 슬프다 2. 1년이 빨리 지났으면 좋겠다. 1년이 빨리 지나서 그냥 고등학교나 갈 생각중... 당신이 만약 한 학년이 더 남았으면 다음엔 친구들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실듯. 나도 이번에 친구가 없어서 너무 외롭습니다 ㅠㅠ 친구가 없는게 아니라.. 다 처음 보는 애들이라 초반에 어색한건가? 3. 외롭다. ㅠㅠ 그냥 말할 상대가 없어서 따분 ㅠㅠ 4. 같이 밥 먹을 사람이 없어서 슬프다. 난 외롭게 식당에서 혼자 먹게 되나... 생각했는데 마침 옆반에 친구들이 있어서 같이 먹게 됨 ㅊㅊ 5. 언젠가 친구가 생기겠지 생각중... 지금 친구가 없어서 반에선 혼자지만 언젠가 친구가 생기겠지 라고 생각중 ㅎㅎ 6. 요즘따라 우울하다... 입학식 전에 반배정 받으려고 학교 가서 올해 제 반에 들어가봤는데 죄다 모르는 애들이라 입학식 전날 우울하고 짜증나 소리가 나올 정도 7. 친구네 반에 자주 놀러가거나 밖에 싸돌아 다닌다. 물론, 교실 안에 박혀있으면 산소부족(?)으로 죽겠지... 따분하니 교실밖으로 할짓없이 싸돌아 다니죠~ ㅠㅠ 아니면 친구네 놀러가야지.. 초반에 애들이 자기반에 누가 있는지 모르니깐 맘대로 가도 되는데 .. 서서히 자기반ㅇ ㅐ들이 누구누구 있는지 알게 된 순간 애들이 왜 들어왔냐고 할까봐. 겁나네?ㅋㅋ 8. 내가 사귀고 싶은 친구랑 대화를 하려고 노력한다... 결국은 못사귀게 되는 경우도 있었쥐 ㅠㅠ 바야흐로 2년전.,,말 못함 9. 성적순으로 반배정 했더라면 내가 시험 한 문제 더 많이 맞추거나 틀렸다면... 이건 나한테. 지못미 ㅠㅠ 10. 막무가내 뽑기로 반배정했더라면 뽑은 자를 미워함. 미워! ㅡㅡ 11. 그냥 성적이나 올리자... ㅠ 그냥 성적이나 올려서 좋은 고등학교나 가는게 내 소원...! 12. 그저 공부하는척이거나 공부하거나... 엎드려 자거나... ㅠ 나는 산소가 부족해도 엎드려 자죠... 엎드려 자는사람들 공감할텐데. 산소가 부족해서 미치겠음. 나 혼자 생각이겠지만 망하신분들 생각도 있겠졍? ㅎ 이번에 반배정 망하신분 모두 힘내시길 ㅎㅎ 왜 하필 죄다 처음 보는 애들일지..ㅎㅎ 나도 서서히 말 트니깐 뭐...ㅠ 난 이런 판 쓰기 귀찮은데. 반배정 망한 기념으로 쓰게 되네 ㅠ ㅠ 반배정 어떻게 뽑는지 궁금한 사람 추천! 반배정 망한 사람 추천! 반배정 잘된 사람 추천! 공감 조금 되는 사람 추천! 공감 조금 안되도 추천! 마지막으로 모두다 추천! 21
★★★반배정 망해서 친구없으신 분들의 심정★★★
1. 솔직히 체험학습, 수학여행, 수련회 ... 이런거 갈때 누군가와 짝이 되기 두렵다.
진짜 이번 3월달에 우리 학교는 체험학습 을 롯데월드로 놀러갈꺼 같은데 나는 우리반에서 유일한 왕x?
분과 앉겠지...
이분은 항상 몇년마다 한번씩 같은반이 되지요 ㅎㅎ
ㅠㅠ
아 슬프다
2. 1년이 빨리 지났으면 좋겠다.
1년이 빨리 지나서 그냥 고등학교나 갈 생각중...
당신이 만약 한 학년이 더 남았으면 다음엔 친구들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실듯.
나도 이번에 친구가 없어서 너무 외롭습니다 ㅠㅠ
친구가 없는게 아니라..
다 처음 보는 애들이라 초반에 어색한건가?
3. 외롭다. ㅠㅠ
그냥 말할 상대가 없어서 따분 ㅠㅠ
4. 같이 밥 먹을 사람이 없어서 슬프다.
난 외롭게 식당에서 혼자 먹게 되나... 생각했는데
마침 옆반에 친구들이 있어서 같이 먹게 됨 ㅊㅊ
5. 언젠가 친구가 생기겠지 생각중...
지금 친구가 없어서 반에선 혼자지만 언젠가 친구가 생기겠지 라고 생각중 ㅎㅎ
6. 요즘따라 우울하다...
입학식 전에 반배정 받으려고 학교 가서 올해 제 반에 들어가봤는데
죄다 모르는 애들이라 입학식 전날 우울하고 짜증나 소리가 나올 정도
7. 친구네 반에 자주 놀러가거나 밖에 싸돌아 다닌다.
물론, 교실 안에 박혀있으면 산소부족(?)으로 죽겠지...
따분하니 교실밖으로 할짓없이 싸돌아 다니죠~ ㅠㅠ
아니면 친구네 놀러가야지..
초반에 애들이 자기반에 누가 있는지 모르니깐 맘대로 가도 되는데 ..
서서히 자기반ㅇ ㅐ들이 누구누구 있는지 알게 된 순간 애들이 왜 들어왔냐고 할까봐. 겁나네?ㅋㅋ
8. 내가 사귀고 싶은 친구랑 대화를 하려고 노력한다...
결국은 못사귀게 되는 경우도 있었쥐 ㅠㅠ
바야흐로 2년전.,,말 못함
9. 성적순으로 반배정 했더라면 내가 시험 한 문제 더 많이 맞추거나 틀렸다면...
이건 나한테. 지못미 ㅠㅠ
10. 막무가내 뽑기로 반배정했더라면 뽑은 자를 미워함.
미워! ㅡㅡ
11. 그냥 성적이나 올리자... ㅠ
그냥 성적이나 올려서 좋은 고등학교나 가는게 내 소원...!
12. 그저 공부하는척이거나 공부하거나... 엎드려 자거나... ㅠ
나는 산소가 부족해도 엎드려 자죠...
엎드려 자는사람들 공감할텐데.
산소가 부족해서 미치겠음.
나 혼자 생각이겠지만
망하신분들 생각도 있겠졍? ㅎ
이번에 반배정 망하신분 모두 힘내시길 ㅎㅎ
왜 하필 죄다 처음 보는 애들일지..ㅎㅎ
나도 서서히 말 트니깐 뭐...ㅠ
난 이런 판 쓰기 귀찮은데.
반배정 망한 기념으로 쓰게 되네 ㅠ ㅠ
반배정 어떻게 뽑는지 궁금한 사람 추천!
반배정 망한 사람 추천!
반배정 잘된 사람 추천!
공감 조금 되는 사람 추천!
공감 조금 안되도 추천!
마지막으로 모두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