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제 생각이구요. 가장 큰 원인은 연금의 반토막이죠. 중소기업 다니면서 국민연금 넣는게 공무원이 받는 것보단 더 받지 않나요? 뭐 공시생들이 말하는 가장 큰 메리트는 안정성(정년보장), 복지혜택, 칼퇴근, 주5일제 정도인 것 같은데.. 안정성은 본인 하기 나름인 거 같고 복지혜택도 중소기업도 괜찮은 것 같고 요즘은 공무원들도 칼퇴근 못하는 경우 있고, 주말에도 나오는 경우 있고... 그렇다던데 이제 공무원할 이유가 많이 없는 것 같애요. 퇴직 후 연금 300 이렇게 받으시는 분들 보면 쩐다.. 이랬는데 2012 채용부터는 그렇게 안나오니... 4
이제 공무원 일반 중소기업만도 못하는 것 같애요.
물론 제 생각이구요.
가장 큰 원인은 연금의 반토막이죠.
중소기업 다니면서 국민연금 넣는게 공무원이 받는 것보단 더 받지 않나요?
뭐 공시생들이 말하는 가장 큰 메리트는
안정성(정년보장), 복지혜택, 칼퇴근, 주5일제 정도인 것 같은데..
안정성은 본인 하기 나름인 거 같고
복지혜택도 중소기업도 괜찮은 것 같고
요즘은 공무원들도 칼퇴근 못하는 경우 있고, 주말에도 나오는 경우 있고...
그렇다던데
이제 공무원할 이유가 많이 없는 것 같애요.
퇴직 후 연금 300 이렇게 받으시는 분들 보면 쩐다.. 이랬는데
2012 채용부터는 그렇게 안나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