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전 아직 15살밖에 안된 여중생입니다. 글에서 글자가 틀리거나 잘못써도 양해바랍니다. 그리고 제 글은 절대 자작이 아닙니다. 차라리 자작이면 좋겠네요.. 저한테 3살위인 오빠가 있습니다. 저희 오빠 중2중반까지만해도 운동좋아하고 부모님한테 애교도 잘부리는 성격이였습니다. 근데 중반을 넘어가면서 성적은 아래로 향하고 있더라구요. 그래도 저희 부모님은 잔소리보단 위로,격려를 하시는분들입니다. 그러곤 괜찮다면 다음엔 열심히하라며 넌 할수있다고 말해주십니다. 오빠는 아래를 보면알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뒤론 더 성적은 아래로 가고 학원은 회비는 내고 있지만 계속 빠집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아마카시라는 위험한 운동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다 다리를 다쳐서 부모님은 걱정되니깐 이제 그만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도 오빤 그걸 하겠다고 했어요 부모님은 그걸 허락하시고 할꺼면 제대로 배우고 하라며 체육관에서 하라고 돈을 내며 그저 오빠가 하고 싶은것을 하게 했습니다. 그러고 고등학교를 갈땐 인문계를 가게되었습니다. 역시 예상하다시피 등수는 거의 꼴지 엄마는 오빠는 공부의 기본이 안된거라면 과외도 시키고 그다음엔 오빠가 손재주나 미술을 잘해서 회비가 60만원인 비싼 미술학원에 보냈습니다. 처음에 준비물사는 돈이 장난아니더라구요 하지만 엄만 오빠 뒷바라지한다고 점점더 늦게 들어오시고 옷장사하신다고 서울과 부산을 왔다갔다 거리시면 돈을 버십니다. 그런데 오빤 미술을 안하겠다고 음악을 하고싶다고 실용음악을 다니게됬습니다. 근데 제가 아는 선배한테 들었으때 오빠 친구들은 음악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곤 오빠친구중 기타 잘치는 오빠가 있습니다. 근데 그뒤론 기타 배운다면 기타레슨과 실용음악 레슨을 두게 하고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지금 부터입니다. 오빠가 이번엔 외모에 관심 가지더라고요 솔직히 저희는 그렇게 이쁘지도 잘생기지도 키크지도 날씬하지도 않습니다. 근데 또 선배한테 들으니깐 오빠 친구들도 다 옷이 화려하더라구요ㅋㅋ 오빠 행동보면 다 친구들을 따라하는것 같습니다. 근데 옷을 외상으로 하곤 엄마 카드로 계산하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엔 제가 돈 모아서 사곤합니다. 그리고 오빠가 클럽을 가더라구요 청소년 클럽인가? 그러곤 외박을 하며 술먹고 온적도 있고 밤 11시넘게 들어오는건 기본이고 그리고 이건 저번주에 있던일입니다. 엄마가 결국 잔소리를 하시는데 오빠가 기찬은걸 싫어해요 자기 질문에 바로 대답안하고 어? 이러면 아 됬다 이러고 근데 엄마가 만하는데 아씨 됬다고 아 말하지마라고 그러곤 귀를 막 더라고요. 그 모습을보고 진짜 한심? 그런거 없어요 증오에요 이젠... 진짜 뻔뻔하게 돈달라는 태도 교통비를 달라며 큰돈 들고가는 그모습보면 치가 떨리더라구요 이젠 그리고 오빠가 토요일에 친구집에서 자고오는날 저희 집이 말을 하면 되게 잘들려요. 전 방에서 잠 들려할때 엄마가 울더라구요.. 그저 저도 눈물이 날수밖에 없었어요. 정말 그런 오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긴글 읽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그리고 오빠.. 만약 이글 본다면 나한테 니 오빠 망신줄일 있냐며 미쳤냐며 이런말 하지말고 반성이나 했으면 좋겠다.제발 우리집 간간이 사는데 진짜 그러지말자 제발.
엄마를 힘들게 하는 오빠가 그저 밉습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전 아직 15살밖에 안된 여중생입니다. 글에서 글자가 틀리거나 잘못써도 양해바랍니다. 그리고 제 글은 절대 자작이 아닙니다. 차라리 자작이면 좋겠네요..
저한테 3살위인 오빠가 있습니다.
저희 오빠 중2중반까지만해도 운동좋아하고 부모님한테 애교도 잘부리는 성격이였습니다.
근데 중반을 넘어가면서 성적은 아래로 향하고 있더라구요.
그래도 저희 부모님은 잔소리보단 위로,격려를 하시는분들입니다.
그러곤 괜찮다면 다음엔 열심히하라며 넌 할수있다고 말해주십니다.
오빠는 아래를 보면알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뒤론 더 성적은 아래로 가고 학원은 회비는 내고 있지만 계속 빠집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아마카시라는 위험한 운동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다 다리를 다쳐서 부모님은 걱정되니깐 이제 그만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도 오빤 그걸 하겠다고 했어요 부모님은 그걸 허락하시고 할꺼면 제대로 배우고 하라며
체육관에서 하라고 돈을 내며 그저 오빠가 하고 싶은것을 하게 했습니다.
그러고 고등학교를 갈땐 인문계를 가게되었습니다.
역시 예상하다시피 등수는 거의 꼴지 엄마는 오빠는 공부의 기본이 안된거라면 과외도
시키고 그다음엔 오빠가 손재주나 미술을 잘해서 회비가 60만원인 비싼 미술학원에 보냈습니다.
처음에 준비물사는 돈이 장난아니더라구요 하지만 엄만 오빠 뒷바라지한다고 점점더 늦게 들어오시고
옷장사하신다고 서울과 부산을 왔다갔다 거리시면 돈을 버십니다.
그런데 오빤 미술을 안하겠다고 음악을 하고싶다고 실용음악을 다니게됬습니다.
근데 제가 아는 선배한테 들었으때 오빠 친구들은 음악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곤 오빠친구중 기타 잘치는 오빠가 있습니다.
근데 그뒤론 기타 배운다면 기타레슨과 실용음악 레슨을 두게 하고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지금 부터입니다.
오빠가 이번엔 외모에 관심 가지더라고요 솔직히 저희는 그렇게 이쁘지도 잘생기지도 키크지도
날씬하지도 않습니다.
근데 또 선배한테 들으니깐 오빠 친구들도 다 옷이 화려하더라구요ㅋㅋ
오빠 행동보면 다 친구들을 따라하는것 같습니다.
근데 옷을 외상으로 하곤 엄마 카드로 계산하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엔 제가 돈 모아서 사곤합니다.
그리고 오빠가 클럽을 가더라구요 청소년 클럽인가?
그러곤 외박을 하며 술먹고 온적도 있고 밤 11시넘게 들어오는건 기본이고
그리고 이건 저번주에 있던일입니다.
엄마가 결국 잔소리를 하시는데 오빠가 기찬은걸 싫어해요 자기 질문에
바로 대답안하고 어? 이러면 아 됬다 이러고 근데 엄마가 만하는데
아씨 됬다고 아 말하지마라고 그러곤 귀를 막 더라고요.
그 모습을보고 진짜 한심? 그런거 없어요 증오에요 이젠...
진짜 뻔뻔하게 돈달라는 태도 교통비를 달라며 큰돈 들고가는 그모습보면
치가 떨리더라구요 이젠
그리고 오빠가 토요일에 친구집에서 자고오는날 저희 집이 말을 하면 되게 잘들려요.
전 방에서 잠 들려할때 엄마가 울더라구요..
그저 저도 눈물이 날수밖에 없었어요.
정말 그런 오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긴글 읽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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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빠.. 만약 이글 본다면 나한테
니 오빠 망신줄일 있냐며 미쳤냐며 이런말
하지말고 반성이나 했으면 좋겠다.제발
우리집 간간이 사는데 진짜 그러지말자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