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구에살고잇는16남자임 제가 진짜 어이가없고 황당해서 음슴체로가겟삼 제가 대구에살거든요? 맨날 친구들끼리 밤에 놀면서 막 인신매매 애기하고 그랬어요 근데 저는 약간 촌?동네 인데 발전된 ㅋㅋ?여튼그런데 살아요 그래서 아파트도 진짜많이들어서고 막 이름대면 다 아는아파트들 많이들어서고그래서 사람들이 엄청많이 이사를 왓단말이에요 4일전에 제가 친구랑 새탈을햇숨ㅁ 그전날에도 했음 근데 그전날은 친구들 다모여서 우리집앞에 있었음 그래서 암일도 없엇음 평소에 새탈하던거랑 똑같앗음 그일이 일어난날엔 친구 한명이랑 저랑 새탈하기로햇음 근데 그친구가 엄마가 안잔다는거임 캐서 나중에 나오겟다고 먼저 자기집앞에 와잇어라는겅미 그래서 나는 많이 새탈을 해본경험자로써...ㅋㅋㅋㅋㅋ 아무생각없이 현관문을 따고 나옴 그리고 친구집으로 향함 근데 그게 약간 골목길? 비슷하게 되어있음 쫌 오래된건물식당이랑 고기집식당이랑 사이에 잇는데 오래된건물식당은 쫌 일찍닫고 고기집도 일찍닫음뮤 카고 그 식당들 맞은편에 빌라가있음 조카무서움 그래서 음청나게 어두움ㅁ 난 아무생각없이 지나갔고 길을 건너는데 형광등? 그게 주황색임ㅁ 쫌 무서웠지만 난 이런 촌동네에서 그런 유명?하신 분들이 나타나실꺼라곤 생각조차하지 않았음 아 솔직히 생각은햇음 ㅋ; 그러고 걸어가는데 친구집까지 가는데 지름길이 있거든요? 무슨 시장?같은건데 그게 건물안에 있는시장인데 사진은..클릭해서 봐주길바람 ㅋㅋ;ㅋ;ㅋ;ㅋ ㅈㅅ 노래방이랑 국밥집등등 막 진짜시장처럼 되있음 근데 친구집갈라면 이 어두컴컴한 곳을 지나야함 진짜무서움 나아침에도 일로 안댕김 근데내가 미쳤나봄 저거 껌은색물체가 막 무슨천?같은걸로 시장가면 덮어놓잔아요 그거임 근데 그냥 무시하고 폰만지작거리면서 시장거리를 런웨이하고있읏음 근데 이상한물체가 내눈에 들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나진짜 이때 눈물콧물 다뺌 저거 검은색물체가 계속 반복되고 있는데 갑자기 중간에 검은색봉고차가 있는거임 조카놀램 캐서 뒷걸음질침 진심 조카심장떨리고 캐서 미친듯이 뜀 뒤로 근데 갑자기 뒤에서 차문이 열리고 닫히는소리가 두번나더니 갑자기 뒤에서 누가막 뛰는거임 근데 내가 육상출신임 그래도 난 아직 16살 남잔데 아무리빨라도 얼마나빠르겟음 캐도 미친듯이뜀 근데 아까도말햇듯이 그 시장을 빠ㅏ져나와봤자 주위에 있는건 한게도없음 진심 신호등 조카큰거있는데 그거 건너면 조카환한세상이나옴 근데 거기까지갈생각도없었고 난 그정신이 없엇음 미친듯이 뛰어서 도착한곳이 내가아까말한 고기집 앞에 빌라있다캣잔아윰 제가 옛날에 거기에 과외를 하던쌤이 살앗슴 그쌤집이 일층임 그정신에 미친듯이 울면서 뛰는데 그래도 뒤에서 계속따라옴 더 뮈친듯이 뛰어서 쌤집 문을 진심 조카 발로차고 살려돌라고 짓알함 그래서 쌤이 물을 열어줌 쌤이 날보더니 "어머! 왈왈아!!!이시간에 뭐.." "아쎔 ㅎ하훠흐후허허훠하ㅡㅎ허ㅜㅎ.." 막울면서 쌤을 막 밀어넣고 나도 들어가고 문을 확잠가버림 그리고 막울엇더니 쌤이 완전 당황하셔서 왜그러냐고 묻길래 쌤말씹고 현관에 달려있는 볼록렌즈?그거 밖에보이는걸로 보니까 진짜 한명은 키쫌 작고 빼빼말랏고 한명은 뚱띠한데 막 빌라앞에서 두리번거리는거임 그러더니 빌라 안에 들어오더니 계단으로 올라가는거임 그때부터 거실에서 쌤한테 애기다하고 뛰다가 폰 떨갓는지 잃어버리고 그래서 쌤집전화로 엄마한테 전화해서 막 말하고 한시간쯤 뒤에 엄마랑 아빠한테 오라고해서 아빠랑 엄마랑 차타고 1시간 뒤에 빌라에옴 캐서 폰분실 신고하고 산지 한달도안된 내 갤투를....잃어버려서 돈도 물어주고 다시 폰도사야함 그리고 지금 새탈빠돌이드리 일주일째 새탈을 하자는소리를 입밖에 꺼내질안음 그리고 어이없게도 그때만나기로 햇던친구는 문따다가 엄마한테걸렷다고 ㅋ;ㅋ;ㅋ;ㅋ... 여러분도 조심ㅎㅏ셈 진짜 이거 구라면 내붓알을 여러분께 돌리겟슴 특히 밤에 새탈같은건 할께못된다는걸 알았슴..ㅋㅋㅋㅋ
인신매매
저는 대구에살고잇는16남자임
제가 진짜 어이가없고 황당해서 음슴체로가겟삼
제가 대구에살거든요?
맨날 친구들끼리 밤에 놀면서 막 인신매매 애기하고 그랬어요 근데 저는
약간 촌?동네 인데 발전된 ㅋㅋ?여튼그런데 살아요 그래서 아파트도 진짜많이들어서고
막 이름대면 다 아는아파트들 많이들어서고그래서 사람들이 엄청많이 이사를 왓단말이에요
4일전에 제가 친구랑 새탈을햇숨ㅁ
그전날에도 했음
근데 그전날은 친구들 다모여서 우리집앞에 있었음 그래서 암일도 없엇음 평소에
새탈하던거랑 똑같앗음
그일이 일어난날엔 친구 한명이랑 저랑 새탈하기로햇음
근데 그친구가 엄마가 안잔다는거임 캐서 나중에 나오겟다고
먼저 자기집앞에 와잇어라는겅미
그래서 나는 많이 새탈을 해본경험자로써...ㅋㅋㅋㅋㅋ 아무생각없이
현관문을 따고 나옴 그리고 친구집으로 향함
근데 그게 약간 골목길? 비슷하게 되어있음
쫌 오래된건물식당이랑 고기집식당이랑 사이에 잇는데 오래된건물식당은 쫌 일찍닫고
고기집도 일찍닫음뮤 카고 그 식당들 맞은편에 빌라가있음 조카무서움
그래서 음청나게 어두움ㅁ
난 아무생각없이 지나갔고 길을 건너는데 형광등? 그게 주황색임ㅁ
쫌 무서웠지만 난 이런 촌동네에서 그런 유명?하신 분들이 나타나실꺼라곤 생각조차하지 않았음
아 솔직히 생각은햇음 ㅋ;
그러고 걸어가는데 친구집까지 가는데 지름길이 있거든요?
무슨 시장?같은건데 그게 건물안에 있는시장인데
사진은..클릭해서 봐주길바람 ㅋㅋ;ㅋ;ㅋ;ㅋ ㅈㅅ
노래방이랑 국밥집등등 막 진짜시장처럼 되있음 근데
친구집갈라면 이 어두컴컴한 곳을 지나야함 진짜무서움 나아침에도 일로 안댕김
근데내가 미쳤나봄
저거 껌은색물체가 막 무슨천?같은걸로 시장가면 덮어놓잔아요 그거임
근데 그냥 무시하고 폰만지작거리면서 시장거리를 런웨이하고있읏음
근데 이상한물체가 내눈에 들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나진짜 이때 눈물콧물 다뺌
저거 검은색물체가 계속 반복되고 있는데
갑자기 중간에 검은색봉고차가 있는거임
조카놀램 캐서 뒷걸음질침 진심
조카심장떨리고 캐서 미친듯이 뜀 뒤로
근데 갑자기 뒤에서 차문이 열리고 닫히는소리가 두번나더니
갑자기 뒤에서 누가막 뛰는거임
근데 내가 육상출신임 그래도 난 아직 16살 남잔데
아무리빨라도 얼마나빠르겟음
캐도 미친듯이뜀
근데 아까도말햇듯이 그 시장을 빠ㅏ져나와봤자
주위에 있는건 한게도없음
진심 신호등 조카큰거있는데 그거 건너면 조카환한세상이나옴
근데 거기까지갈생각도없었고 난 그정신이 없엇음
미친듯이 뛰어서 도착한곳이 내가아까말한 고기집 앞에 빌라있다캣잔아윰
제가 옛날에 거기에 과외를 하던쌤이 살앗슴
그쌤집이 일층임
그정신에 미친듯이 울면서 뛰는데 그래도 뒤에서 계속따라옴
더 뮈친듯이 뛰어서 쌤집 문을 진심 조카 발로차고 살려돌라고 짓알함
그래서 쌤이 물을 열어줌
쌤이 날보더니
"어머! 왈왈아!!!이시간에 뭐.."
"아쎔 ㅎ하훠흐후허허훠하ㅡㅎ허ㅜㅎ.."
막울면서 쌤을 막 밀어넣고 나도 들어가고 문을 확잠가버림
그리고 막울엇더니 쌤이 완전 당황하셔서 왜그러냐고 묻길래
쌤말씹고 현관에 달려있는 볼록렌즈?그거 밖에보이는걸로 보니까
진짜 한명은 키쫌 작고 빼빼말랏고 한명은 뚱띠한데 막 빌라앞에서 두리번거리는거임
그러더니 빌라 안에 들어오더니 계단으로 올라가는거임
그때부터 거실에서 쌤한테 애기다하고 뛰다가 폰 떨갓는지 잃어버리고 그래서
쌤집전화로 엄마한테 전화해서 막 말하고 한시간쯤 뒤에 엄마랑 아빠한테 오라고해서
아빠랑 엄마랑 차타고 1시간 뒤에 빌라에옴
캐서 폰분실 신고하고 산지 한달도안된 내 갤투를....잃어버려서 돈도 물어주고
다시 폰도사야함
그리고 지금 새탈빠돌이드리 일주일째 새탈을 하자는소리를 입밖에 꺼내질안음
그리고 어이없게도 그때만나기로 햇던친구는
문따다가 엄마한테걸렷다고 ㅋ;ㅋ;ㅋ;ㅋ...
여러분도 조심ㅎㅏ셈 진짜 이거 구라면 내붓알을 여러분께 돌리겟슴
특히 밤에 새탈같은건 할께못된다는걸 알았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