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빅뱅특집. SBS에 걸맞게 게스트 띄워주기가 아주 잘 녹아있다. 어떻게 보면 정말 너무 띄워주는 모습에 민망할 정도다. 이게 어떻게 빅뱅잘못이랴.. SBS 자막 그지같은건 내 기억으론 X맨 시절부터인데.. 그나저나 이번에 GD와 대성의 모습을 보며 안쓰러움과 거부감을 동시에 느끼게 되었다. 자신의 의지가 아니긴 하나 안좋은 사건이 최근에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런 상황에서 짧은 자숙기간을 가지고 (그 사이에 본인들 사이에선 어떤 갈등이 있는지는 잘 모름) 대중들이 그 사건을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음에도 런닝맨에서 신나게 달리고 룰을 설명하며 탑에게 훈계한 대성군. 특히 대성군의 경우엔 힐링캠프때 사건 경위를 설명하고 대박이야를 신나게 불렀는데. 그 모습에 강한 거부감이 들었다.. 자신의 잘못이 아니긴 하나 사람이 죽었는데 말이다.. 그 모습을 보고 빅뱅의 신보를 들어볼 용기가 안났다.. 진정성을 느끼지 못할것 같아서이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었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더 자숙기간을 가졌으면 더 편한 마음으로 빅뱅을 받아들였을 것같았다.. 3
이번 런닝맨 빅뱅 특집을 보면서.
런닝맨 빅뱅특집.
SBS에 걸맞게 게스트 띄워주기가 아주 잘 녹아있다.
어떻게 보면 정말 너무 띄워주는 모습에 민망할 정도다.
이게 어떻게 빅뱅잘못이랴.. SBS 자막 그지같은건 내 기억으론 X맨 시절부터인데..
그나저나 이번에 GD와 대성의 모습을 보며
안쓰러움과 거부감을 동시에 느끼게 되었다.
자신의 의지가 아니긴 하나 안좋은 사건이 최근에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런 상황에서 짧은 자숙기간을 가지고 (그 사이에 본인들 사이에선 어떤 갈등이 있는지는 잘 모름)
대중들이 그 사건을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음에도 런닝맨에서 신나게 달리고
룰을 설명하며 탑에게 훈계한 대성군.
특히 대성군의 경우엔 힐링캠프때 사건 경위를 설명하고 대박이야를 신나게 불렀는데.
그 모습에 강한 거부감이 들었다..
자신의 잘못이 아니긴 하나 사람이 죽었는데 말이다..
그 모습을 보고 빅뱅의 신보를 들어볼 용기가 안났다..
진정성을 느끼지 못할것 같아서이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었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더 자숙기간을 가졌으면 더 편한 마음으로 빅뱅을 받아들였을 것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