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나는 외출하려고 일찍 일어나서 씻고 나왔더니 눈 비비면서 어디선가 이상자를 들고 나한테와서
"자!"하고 주면서 "누나 생일축하해" 이러고
다시 방가서 잠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뻐 ♥
자기가 제일 먼저 주겟다며 자다가 일어났다 ㅎㅎ 이보다 이쁠까 ㅠㅠ
근데 다니야....
누나 사실 그전날 알았어^^ 엄마가 귀띔해줬거든...ㅎㅎㅎㅎ 엄마한테 귀걸이 골라달라고 부탁했다며???이쁜것!!!
상자 열어보고 진짜 눈물 글썽글썽..... 어??? 하고
내용보고 빵터짐...ㅋㅋㅋㅋㅋ 맞춤법도 틀리고 글씨도 삐뚤빼뚤 이지만 이보다 더 감동적인 선물은 없었음!!!내동생 훈남의 길이 보여..
내용 - 누나! 나는 누나 남동생 다니야 편지지가 없어서 여기에 썼어 (← 진짜 이표정임ㅋㅋㅋㅋ) 내가 가족 맨 처음으로 주 생일 선물이야. 아마도 이러게 놀라겠지 (← 이것도 진짜 똑같이 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설마 이거보고 그린건아니지/??ㅋㅋㅋ) 어쩌든 오늘은 다른 인사를 해야지 "안녕?" 아참 이게 아니지 "생일 축하해" (이것도 똑같네^^';;) Big Sister 괄호치고 큰누나 의 21번째 생일을 추카추카
2011년12월8일 다니가 -
아참이게아니지! 에서 빵터지고 ㅋㅋㅋ ㅋㅋ 표정그림에 엄마미소 ㅎㅎㅎㅎ 누난 너무 감동먹었어!!
아 이젠 너무 힘들다..자고싶음 ㅠㅠ졸림.... 보여주고싶은 사진은 너무 많은데....
간추리려니 힘들고!!
이게 마지막!!!!!!!
뙇
앵그리귀마개하고 내복입고 쀵쀵~ 뿌잉뿌잉~
수정할꺼 있어도 내일하던가 해야지 이거원!!!!!!!!!!! 간단히 올리려고 한게 너무 길어져버림 ㅠㅠㅠㅠㅠ
다리저리고 빨리 자고싶을뿐이고!!
만약 톡되면 동생과는 극과극으로 비교되는
저의 사진도 공개 하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가~장 최근사진은 아직 안올렸는데
아직 보여주고 싶은 사진과 에피소드가 많은데........ 이렇게 끝내긴 아쉬운데..........ㅠㅠ
훈판♥♥♥♥우월유전자연예인닮은꼴동생자랑♥♥♥♥♥
안녕하십니까~부리!
서울에 거주하다 얼마전 경기도 구석으로 이사온 훈....아니, 흔... 아니, 개성있는 여자?
그럼 개...녀??
...ㅋㅋㅋㅋ 에헴, 됐고! 
22살 휴학생! 입니다~람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치하지만 재밌어서..ㅎㅎㅎㅎㅎ
아무튼 저는 지금 둘도 셋도 넷도 없는 하나뿐인 남동생을 자랑하려고 컴터앞에 앉았슴다
스마트폰 구입한 이후로.. 네이트앱을 설치한 이후로 네이트판에서 헤어나올 수 없었는데
가끔씩 올라오는 훈훈한 동생톡 가족톡? 을 읽으면서 '나도 내동생 얘기 한번 써볼까?' 이생각을 수십번하고
진짜 재밌는일 생기면 '아 이거 진짜 톡될 일인뎈ㅋㅋ' 하면서 쓸까말까 하며 몇번을 넘긴 끝에!!!!!!!!!!!!!!!!!!!!!!!!!!!
오늘!!! 드디어 맘먹고 자리잡았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론이 너무 길면 별로더라구요..
이런거 쓰는게 처음이라 말한마디가 고민돼고 옥ㄹ오글 거리구 그르네..
쉬운일이 아니구먼유 ㅋㅋㅋ
심호흡
후아후아
나에게 제일 부족한 어휘력칭구와 기억력칭구가 오늘만큼은 힘써주기를 바라며!!!
본론으로 꼬우꼬우!!
우리집엔 대딩 중딩 초딩이 각각 자기인생을 펼치며 살고있음
나는 22살 여자
둘째는 16살 여자
이글의 주인공은 나랑 딱 11살 차이나는 까불까불 까부리 4학년 초딩.
딸 두명 낳고 아들 낳으려고 뒤늦게 막둥이 낳았다고 많이들 생각하시는데 그건 아님!
우리엄마가 너무 힘들때 막내동생이 생겨서 엄마가 지울까도... 생각하셨다지만,
귀한 생명이니 잘 낳아서 기르자 하고 우리 막내 태어났음
남자여자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안그래도 이쁜막내 아들이라서 더 이쁨 받음!
태어나자 마자 잘생긴 아들 낳았다고 주위에서 엄청 부러워하시고 칭찬하시고
아무튼
우리집안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태어난거임!! (우리자매 포함한 친가쪽 친척동생들도 다 여동생들.. 헤헤
)
아빠랑 여동생이랑 엄마 병실에 딱 갔는데
간호사 언니가 막내를 병실에 데려다줬음...
아직도 처음 마주한 그 얼굴이 생각나는데!
얼굴은 약간 울긋불긋 노랗고 코에는 막 피지..? 같은게 있어서
엄마아 애기 코에 피지있는거야? 막 이랬음 ㅋㅋㅋㅋㅋ
할머니랑 친척들은 이제 너가 키워야된다~ 너가 돌봐야된다~ 하면서 한마디씩 하시고..ㅋㅋㅋㅋ
난 큰언니구나!! 큰누나구나!! 하면서 첫째의 사명감에 주먹을 불끈! 하기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째꼬만겤ㅋㅋ 그래봤자초딩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동생이 어느정도 황달끼도 없어지고 얼굴에 포동포동 살이 오르는데
너무 이쁘게 생긴거임!!!
난......눈이 단추구멍이라고 맨날 외삼촌이 놀리고.....ㅠㅠ
이모들은 못난이라하는데..
남자인 내동생은 너무이쁜게 생긴거!!!!!!!!!
응??? 왜 그러지?? 나는 왜 눈이 작은데 내동생은 눈이 큰거지/???
동생은 쌍커풀이 있는데 나는 왜 없지...??
왜 남자인 얘가 여자인 나보다 이쁠까..???
하고 생각하다가 결론이 뙇!!
아.... 난 아빠를 닮았그나..
난 아빠 판박이고
동생은 엄마 판박이그나...
아 정답은 그거였구나...........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
아......부럽따...ㅠㅠㅠㅠㅠ 부럽다 부러워........나도 이쁜눈 갖고 싶다... 나도 눈이 커지고 싶다....하면서
맨날 누워있는 동생쳐다보면서
배깔고 엎드려서 한참을 쳐다보고
이리보고 저리보고
오른쪽에서도보고 왼쪽에서보고
한참을 부러워했던 내가 기억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미워!!!!!!!!어허허허허엄헝헝헝 ㅇ허어어흐
)
그러나 남동생이 커가면서... 나에게 시련이 불어닥쳤음..
사춘기였던 나에게는 정말 큰 시련이었음....ㅜㅜ
처음엔 너무나 이쁘기만 하고 깨물어주고 싶었던 동생이........
막 미워지고 싫어지기도했음!!
나를 힘들게 했던것은 바로 육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나랑 열한살 차이니깐 동생은 내가 12살 여름!
고로, 나는 이미 클대로 다 큰 왕누나였던거임 ㅋㅋㅋㅋ
혼자서 척척 해낼 수 있는 나름 내생각엔 다컸다고 말할 수 있는 큰누나였음
내가 돌봐줄수 있을정도로 동생이 크면서
엄마를 도와 동생을 돌보기 시작했음 ㅎㅎㅎㅎ (시련은 이미 이때부터^^...)
엄마와 함께 있을 땐 너무 귀여웠음 동생이 울어도 웃어도 맘마먹을때도 기저귀에 똥을 싸도
신기하다며 옆에서 똥 쳐다보고 그럴정도로 너~~~~~~~무 너무 귀여웠음!!!
그런데 이제 기어다니기 시작하고 옹알이를 시작하면서
나는 동생이 귀엽기도 했지만 내가 같이 놀아줄 수 있는게 많아지면서 나의 시간은 점점 사라져갔음...ㅠㅠ
엄마가 외출하시면 내가 오줌기저귀 똥기저귀 갈아주고
분유도 아주 맛나게 잘 타줬음!!!
유모차에 태워서 산책도 시켜주고~
친구들 놀러오면 자랑도 하고~
그리고 한번은 꼭 외출해야 할 일이 있어서
애기가방에 기저귀랑 젖병챙겨서 버스타고 외출한적도 있음!!
(몇개월인지 기억은 잘 안나는데 버스안에서 젖병을 떨어뜨렸는데 그게 내리는문쪽까지 굴러가서... 얼굴빨개지고 애먹었던 기억이 생생함........ㅠㅠ)
그리고 육아스트레스증상으로 잊혀지지 않는 기억 하나!!
6학년 방학이었나?? 엄마는 나가시고
동생하고 나만 집에 있었음.....
난 밖에 나가서 친구들이랑 너무 놀고싶었는데!! 동생때문에 그러지 못하고 집에서만 놀아야해서
너무 속상했던 상태임
동생이 잘 놀다가 갑자기 막 찡찡대는거!!
그리고 꾸리꾸리 냄새가...
휴... 또 똥을 쌌구나..
이제는 똥냄새도 지독한데... 나는 놀고싶은데..엄마는 언제오지?
아... 냄새난다......
동생이 안울었으면 좋겠다...ㅠㅠ기저귀 갈아주기 싫다..
이생각 저생각을 하며
동생이 똥싼거를 까먹게 하려고 안울게 하려고 장난감 쥐어주고 티비틀어주고
나혼자 합리화하면서 동생의 똥기저귀를 외면하고 있었는데..
동생이 너무 찝찝했는지 어느 순간 막 우는거임!!!
그때 딱 엄마 등장!
"애기가 왜케 울어~ 똥냄새나는데?? 똥싼거 아니야?? "
나는 몰라아!! 하면서
시큰둥...
두구두구두구두구
한시간 넘게 숙성된 동생의 똥기저귀를 엄마가 여는순간!
똥이 막 엉덩이에 다 문대져 있고ㅠㅠㅠㅠㅠ 응아들이 기저귀를 탈출하기 일보직전 이었음........
하기야.. 그렇게 이리 기어다니고 저리 기어다니고 문댔으니 그럴만도...ㅋㅋ
그리고 동생의 엉덩이는 원숭이 엉덩이처럼 빨개져 있었음...
내가 바로 안갈아줘서 똥독이 올랐던거임..... ㅠㅠ
그때 막 후회가 밀려오면서 동생한테 너무 미안했음......
그래도 엄마가 내 마음을 아셨는지
안혼내시고 애기 기저귀 안갈아주면 이렇게 된다고 ..너도 미안하지? 이런식으로 말하시고 넘어감 ㅠㅠ..
(지금도 생각하면 굉장히 미안함..)
그 후로도 혼자서 동생이랑 집에 있는 날이 많아지고
둘째까지 같이 셋이서 있어야 하는 날은 정말 지옥같았..ㅇㅁ ㅠㅠ
첫째의 임무가 막중했음.............후
그래도 나는 이쁜 동생이기에 엎어주고 밥먹여주고 놀아주고
나름 육아를 했음!
우리는 함께 폭풍성장!
뙇
이거말고도 에피소드 더 있는데... 생략생략..
시간을 거스르는 자!!!!!!
시간은 흘러흘러 약 10년후!! 두둥!
사진으로 때워야지 에헤라~
우리집에 있는 앨범
왼쪽이 여동생 오른쪽이 막내
저거 무슨 학습지?? 같은데 실린다고 누가 소개해줘서 경험으로 찍어본 좋은사진ㅋㅋㅋㅋㅋㅋㅋ저 어색한 가식표정ㅋㅋㅋㅋ
이건 쫌 혼혈아같기도 하고?! 2살때 애교 찡긋 ^.~
이때는 아토피가 너무 심해서..
광주로 내려가서 친할머니랑 지내고 한달에 한번씩 서울와서 상봉했다 ㅜㅜ애틋할시절
너무 심해서 밤에 잠도못자고 울어서 저렇게 눈이 띵띵 부었었는데.....ㅠㅠ
아토피때문에 아무음식이나 먹으면 안돼서.. 음식에대한 집착이 좀 있었는데..
그때 한맺힌게 있어서인지 지금도 라면 엄청조아함!!!!! 한 6~7살까지도 못먹다가 다 낫고 라면맛을 보더니
환장하는 동생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는 코로 죽먹는 사짆ㅎㅎㅎㅎㅎㅎㅎ아이 구여워
19금
부끄러워요
중요한곳은 손ㅇ로 ㅎㅎㅎ
이건 엄마 화장하는데 옆에와서 자기도 이쁘게 해달래서 ㅋㅋㅋㅋ 이때도 눈이 왕창부었네???? ㅋㅋㅋ그래도 이뻐 여장남아
ㅋㅋㅋ교회에서 밥먹다가 교회 행사물로 만든 종이 핸드폰으로 전화하는겋ㅎㅎㅎㅎㅎ 누구랑 통화해??
목욕하구 나와서! 짜식, 남자답게 주먹이야
ㅋㅋㅋㅋㅋㅋ어떻게 이렇게 잘 수 있지??? 방구 뽕뽕 끼는거 아니야???? 완전 잘잔다
요즘도 가끔 이포즈로 잠
이게바로 이쁜얼굴!! 아토피도 점점 나아가고 있을떄 ! 이뽀
찌찌 보여준다고..
너 부끄럽게 왜그랭!! ㅋㅋㅋㅋ 지금 악덕중딩이 저때는 저렇게 귀여웠ㄴㄴ데ㅠㅠㅠㅠ둘다 언제큰거니
쫌 차려입었는데??!! 2:8 가르마 똭
볼이 발그레~ 발그레~ 반삭해도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옆에서 70년대 동네뛰어다니는애같다며...ㅋㅋㅋㅋ
점점 빛을 발하기 시작 +_+ 너가 제일이쁘다 내동생!!!!!!!!!!
유치원데리러 갔을때 버스정류장에서 머리묶이고 버스기다리는동안 폭풍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초1때다!!!!!!! 폭풍성장한거 같네 갑자기 ㅠㅠㅠㅠㅠㅠ
내 친구들의 반응은 항상 뜨거웠지만...
이맘때쯤 친구들이 동생 사진 보면
나 한번보고 사진한번 보고 빵 터지면서 나 놀리기 시작함 ^^ 난 이미 중딩때부터 그런반응들을 수도없이 봐왔기에 해탈~ 에헤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은 엄마유전자 나는 아빠유전자라며 거듭 강조
내동생 맞다고!!
!!!!!
닮은구석 있을꺼라고 찾아보라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동생이 이쁜걸로 대리만족하면서 항상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었지...ㅋㅋㅋㅋ 이쁘다.. 이쁘다
내동생은 이쁘다.
난 안이쁜데.. 동생은 이쁘다.. 입술도 앵두같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해탈 에헤라
초딩되고 태권도 시작!! 너무 겁이 많아서 강아지도 엄청 무서워하뮤ㅠㅠㅠㅠ그래서 태권도장 ㄱㄱ
그래도...... 성격은 달라지지 않음
소심한 트리플 A 형인데 흠이야 흠흠
강해지거라!!
엄마 등장!! 싸랑하는 엄마 ! 미모의 어무니♥
닮았네.. 닮았어.. 누가 모자지간 아니랄까봐! 흥! 엄마미워!!!!! 어허헝ㅁ아러 나에겐 이쁜눈을 안줬으니깐 말이야!! ㅠㅠ (출처 엄마싸이ㅋㅋㅋㅋ 저 그림은 어디서난건지 참 의문)
너 초딩 맞니...??? 초2때인듯..
아무리 누나지만 이건 정말 멋있게 나온거 같아 동상
ㅎ ㅏ 이래서 이누나가 더 놀림받는거라구ㅋㅋㅋㅋㅋㅋ
작년사진
씻고나와서 처음에는 신나게 사진 찍어주더니.. 점점 지친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졸리기전에 저표정이 너무 이쁘다
아참!!!!!!!!!!!!
그리고 내동생
섬세한 남자임
만들기 좋아하고 그리기 좋아하고
무튼 섬세한 A형 꼼꼼한 A형 초딩ㅋㅋㅋ 그래서 베란다에도 절! 대! 네버 맨발로 안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털털하다못해 드러븐 누나들과는 딴판임ㅋㅋㅋ
그래서 작품도 몇장 공개!!
내동생님은 미적감각이 좀 잇는거 같음ㅋㅋㅋㅋㅋㅋ아닌가??// 누나의 착각인가??? 요즘 초딩은 이런거 다 잘만드나???????쨋던, 고무찰흙으로만든 앵그리버드 두둥!!!
초딩의 Art !! ㅋㅋㅋ 스티커와 간단한 그림으로 표현한 공사장. 이렇게 이쁜 공사차들도 있었남??
여긴 별의 별 그림이 다있닼ㅋㅋㅋ 앵그리버드 또 등장했고... 짱구와 맹구
그리고 맹구가 진화했다...
그리고 내동생은 용도 있다 ㅋㅋㅋㅋㅋㅋ나의용
보일랑가??? 이건 따끈한 신작품임
요즘 유행인 꺾기도 그림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그리는거 참 좋아하지 않습니까~불이??? 꺽기도장입니다람쥐~
★★★★★★★★★★★이건 특급 생일선물 ★★★★★★★★★
이건!!! 날 눙물 나게 만들었던........ㅠ^ㅠ 감동적인 편지와 생일선물... 흐규 ㅇ엉 동생한테 감동의 쓰나미..
거마워...
이날 나는 외출하려고 일찍 일어나서 씻고 나왔더니 눈 비비면서 어디선가 이상자를 들고 나한테와서
"자!"하고 주면서 "누나 생일축하해" 이러고
다시 방가서 잠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뻐 ♥
자기가 제일 먼저 주겟다며 자다가 일어났다 ㅎㅎ 이보다 이쁠까 ㅠㅠ
근데 다니야....
누나 사실 그전날 알았어^^ 엄마가 귀띔해줬거든...ㅎㅎㅎㅎ 엄마한테 귀걸이 골라달라고 부탁했다며???이쁜것!!!
상자 열어보고 진짜 눈물 글썽글썽..... 어??? 하고
내용보고 빵터짐...ㅋㅋㅋㅋㅋ 맞춤법도 틀리고 글씨도 삐뚤빼뚤 이지만 이보다 더 감동적인 선물은 없었음!!!내동생 훈남의 길이 보여..
내용 - 누나! 나는 누나 남동생 다니야 편지지가 없어서 여기에 썼어
(← 진짜 이표정임ㅋㅋㅋㅋ) 내가 가족 맨 처음으로 주 생일 선물이야. 아마도 이러게 놀라겠지
(← 이것도 진짜 똑같이 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설마 이거보고 그린건아니지/??ㅋㅋㅋ) 어쩌든 오늘은 다른 인사를 해야지 "안녕?" 아참 이게 아니지 "생일 축하해"
(이것도 똑같네^^';;) Big Sister 괄호치고 큰누나 의 21번째 생일을 추카추카
2011년12월8일 다니가 -
아참이게아니지! 에서 빵터지고 ㅋㅋㅋ ㅋㅋ 표정그림에 엄마미소 ㅎㅎㅎㅎ 누난 너무 감동먹었어!!
아 이젠 너무 힘들다..자고싶음 ㅠㅠ졸림.... 보여주고싶은 사진은 너무 많은데....
간추리려니 힘들고!!
이게 마지막!!!!!!!
뙇
앵그리귀마개하고 내복입고 쀵쀵~
뿌잉뿌잉~
수정할꺼 있어도 내일하던가 해야지 이거원!!!!!!!!!!! 간단히 올리려고 한게 너무 길어져버림 ㅠㅠㅠㅠㅠ
다리저리고 빨리 자고싶을뿐이고!!
만약 톡되면 동생과는 극과극으로 비교되는
저의 사진도 공개 하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가~장 최근사진은 아직 안올렸는데
아직 보여주고 싶은 사진과 에피소드가 많은데........ 이렇게 끝내긴 아쉬운데..........ㅠㅠ
이만 마치겠습니다.
이렇게 공들여서 썻는데 톡 안되면 말 다했지요
처음쓰는거라 막 말이 횡설수설이고
마음이 급해서 뒤죽박죽이긴 해도..
동생 사랑하고 자랑하고 싶은 마음은 다 표현됐겠지요?!!
그럼 안녕히들 계세요
나 또 이어서 올릴자신있으니깐! 또 올리고 싶으니깐 톡 돼라!!
댓글 ㄱㄱㄱ
추천 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