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에 거주중인 20대 여자사람입니다 :) 어릴적부터 강아지를 무척이나 좋아했었는데 집에서 못키우게 하는통에 20년넘게 한번도 강아지라는 존재를 못키워보다 작년 12월달! 사랑스런 아가를 품에 안고왔답니다~ 분양받으러간날 모든애견샵을 다 돌아다녔는데도 맘에드는 아이가 없어서 집에 갈려다 마지막으로 가자! 한곳에서 복태녀석을 발견하곤 "이놈이군!" 하고 데려왔다죠ㅎㅎ... 10월17일날 태어난 아주 작은 아가를 데리고 왔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봄이 다가오는 지금은 3월달이네요 병원에서 복태는 태어날때부터 조금 약하게 태어난것같다고 몸무게도 개월수에 비해 적게나간다고 아직도 머리숨구멍이 완전히 닫히지 않았어요ㅠㅠ... 오래못살거같다는 슬픈말을 하셔서 맘도 아프고 걱정도되고 그랫는데 지금은! 그런말 신경쓰지말라는건지 복태녀석 아주아주 잘크고 있어요 잘먹고 몸무게도 많이늘고 해서 건강하게 잘크고 있다고 병원에서 그랬거든요^^ 첫만남때 바들바들떨고 얌~전 하더니 몇일안되서 뛰어놀고 난리난리를!! 지금은 누워있으면 머리물어뜯고 집에선 항상 뛰어다녀서 눈물자국이 마를날이 없어요 히히 암튼 긴말 그만하고 우리 복태 처음데려올때부터 지금까지의 모습을 자랑하고 싶어서 이렇게 올립니당! 이쁘게봐주세요들:) 데려온지 얼마안됬을땐데 항상 저 밥통에 들어가선 자곤했는데 지금은 아예 들어가지 못할정도로 몸집이 커져버려서...ㅋㅋ 애기때라 털관리도 제대로 안되있고ㅠㅠ 눈물자국도 심하죠...ㅠㅠ 초반에 잠깐씩 울타리 풀어놓고 놀아줄때에요 접종맞고 병원에서 머리에 첨으로 삔단날ㅋㅋ 보자마자 딴앤줄 알았었는데ㅎㅎ.. 첫미용하고 나서!! 아침에 출근할려고 화장하고 있는데 조용해서 돌아보니 저렇게 빼꼼히~>.< 화장실갔다가 나왔는데 알아서 이불속에 들어가서 사람처럼 누워있었다는...ㅜㅜㅋㅋ 사내아인데 가끔보면 기집애처럼 새초롬한 표정을... 복종훈련시킨다고 눕혔는데 저러고 잠든복태 말안들어서 울타리 쳐놨더니 나올려고 준비중인 복태 요곤 몇일전! xs사이즈도 크던 녀석이였는데 이제는 딱맞게된 옷! 복태사진은 여기까지! 얼른 개판이 빨리 생기길 바라는맘으로 담번엔 더 사랑스러운 사진으로 만나뵙기를:) 1012
(개판♥) 한번들으면 못잊는 이름을 가진 복태를 소개합니다:^D
안녕하세요 대전에 거주중인 20대 여자사람입니다 :)
어릴적부터 강아지를 무척이나 좋아했었는데 집에서 못키우게 하는통에
20년넘게 한번도 강아지라는 존재를 못키워보다 작년 12월달! 사랑스런 아가를 품에 안고왔답니다~
분양받으러간날 모든애견샵을 다 돌아다녔는데도 맘에드는 아이가 없어서 집에 갈려다
마지막으로 가자! 한곳에서 복태녀석을 발견하곤 "이놈이군!" 하고 데려왔다죠ㅎㅎ...
10월17일날 태어난 아주 작은 아가를 데리고 왔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봄이 다가오는 지금은 3월달이네요
병원에서 복태는 태어날때부터 조금 약하게 태어난것같다고 몸무게도 개월수에 비해 적게나간다고
아직도 머리숨구멍이 완전히 닫히지 않았어요ㅠㅠ... 오래못살거같다는 슬픈말을 하셔서 맘도 아프고
걱정도되고 그랫는데 지금은! 그런말 신경쓰지말라는건지 복태녀석 아주아주 잘크고 있어요
잘먹고 몸무게도 많이늘고 해서 건강하게 잘크고 있다고 병원에서 그랬거든요^^
첫만남때 바들바들떨고 얌~전 하더니 몇일안되서 뛰어놀고 난리난리를!! 지금은 누워있으면
머리물어뜯고 집에선 항상 뛰어다녀서 눈물자국이 마를날이 없어요 히히
암튼 긴말 그만하고 우리 복태 처음데려올때부터 지금까지의 모습을 자랑하고 싶어서
이렇게 올립니당! 이쁘게봐주세요들:)
데려온지 얼마안됬을땐데 항상 저 밥통에 들어가선 자곤했는데 지금은 아예 들어가지 못할정도로
몸집이 커져버려서...ㅋㅋ
애기때라 털관리도 제대로 안되있고ㅠㅠ 눈물자국도 심하죠...ㅠㅠ
초반에 잠깐씩 울타리 풀어놓고 놀아줄때에요
접종맞고 병원에서 머리에 첨으로 삔단날ㅋㅋ 보자마자 딴앤줄 알았었는데ㅎㅎ..
첫미용하고 나서!!
아침에 출근할려고 화장하고 있는데 조용해서 돌아보니 저렇게 빼꼼히~>.<
화장실갔다가 나왔는데 알아서 이불속에 들어가서 사람처럼 누워있었다는...ㅜㅜㅋㅋ
사내아인데 가끔보면 기집애처럼 새초롬한 표정을...
복종훈련시킨다고 눕혔는데 저러고 잠든복태
말안들어서 울타리 쳐놨더니 나올려고 준비중인 복태
요곤 몇일전! xs사이즈도 크던 녀석이였는데 이제는 딱맞게된 옷!
복태사진은 여기까지! 얼른 개판이 빨리 생기길 바라는맘으로 담번엔 더 사랑스러운 사진으로
만나뵙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