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능하심까 저는 19살 야간 편의점 편돌이입니다 ^^ 지금 이 사건은 오래된것도 아닌 약 3시간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필자는 지금 학교 안다니고 야간에 편의점 알바하는 편돌이입니다 아 검고 합격으로 인해 올해 수능을 준비하고있습니다 제 근무시간은 오후 10시~오전8시 약 10시간입니다 요기가 참 위치가 특이한것이요 앞에 초등학교 거기다 학원가 또 술집 모든게 모여있습니다 그로인해서 초등학교 노가리까는 양아치,술마시는 어르신들,학원끝나고 집가는 학생들 여러종류의 사람들이 많이 드나듭니다 10시 교대후 약 3시간있다 생긴일입니다 ㅋㅋㅋ 저도 매우 어이가 없구요 자 그럼 얘기ㅏ를 시작할게요 교대후 11시쯤 딱봐도 어느 누가봐도 중딩 많이 먹어야 고딩으로 보이는 학생 하나가 오더군요 학생:말보로 맨솔 하나 주세요 나:죄송한데 신분증좀 보여주시겠어요? 학생:아 지금 저 옆에 술집에서 와서 지갑을 놓고왔거든요 나:신분증 없으시면 못드리는데요 ^^(개 살갑게 웃으면서 얘기함) 학생:아 저 진짜 학생 아닌데요 진짜 옆에 술집에다 지갑 놓고와서 그래요 나:그래도 신분증 없으시면 안되요 ^^ 가셔서 가져오시던지 하셔야되요 ^^(이때까지도 개 살갑게웃음) 그러곤 학생이 나가더군요 삼각김밥폐기난거 먹다가 손님본거라서 마저 먹으로 가는순간... 저 개쉐리가... 하는말을 들었으요 "아 씨x새x 존x 깐깐하네 씨x 딴데 가야지" 그새끼는 분명 작게 말했다 생각하겠지요? 다 들었는데 ㅋㅋㅋㅋ 듣자마자 삼각김밥 내팽겨치고 나갔습니다 ㅋㅋㅋ 지 친구들 2,3명이서 얘기 하고있더라구요 욕한애 바로 불렀지요(개 쫄렸음... 필자 키가 좀 작아서... 덩치만 있지 키가 작음 ㅜㅜ) 학생:왜요? 나:저기 아까 나가실때 뭐라고 하셨어요 ^^(이때까지만해도 진심 난 살갑게 웃어줬어-_-) 학생:아무말 안했는데요? 나: 아 저기 나가실때 욕 하시는거 다 들었거든요 ^^ 학생: 근데요? ^^.... 저새끼,... 디져따... 편돌이를 무시하는구나... 어린새끼가... 이 생각과 함께 존대쓸 필요 못느끼고 반말모드... 얼굴은 개 정색... 나:미성년자한테 담배 못파는거 모르냐? 학생:미성년자 아니라고요 나:신분증 가져오라고 그니까 저새끼(한놈 교복입고있었음)교복인데 니 친구 아니냐? 학생:아는 동생인데요? 나:아 그래? 그럼 신분증 처가져오라고 너 옆에 술집에서 왔댔지? 너 술마시던 술집 어디냐 같이 가게 학생:싫은데요? 제가 왜 그쪽이랑 같이가요 나:(이성의 끈을 놓지말자...)그럼 왜 나갈때 말을 그렇게 하고나갔냐고 학생:그냥요 그게 그렇게 잘못이에요? 그쪽한테 한말도 아닌데 왜 그러세요? 나:그럼 거기에 너랑 나말고 누가있었는데 나한테 말고 누구한테 한건데? 학생: 그냥 혼잣말 한건데 왜요? (아... 나 진심 아직도 그새낄 생각하면 화가나고있음...) 나:그럼 혼잣말을 니 맘속으로 하면되지 왜 사람 기분나쁘게 말을 그렇게하고 나가냐고 학생:아저씨가 뭔 상관인데요(솔까 나 삭아보이긴함 초딩들 오면 나보고 아저씨라함 ㅠㅠ) (이 근처 사장님들한테 필자 평 매우좋음... 근데... 그딴거 다 제끼고 이성의 끈따위... 하나 둘씩 놓아지기 시작) 나:너 몇살 처 먹었냐? 학생:알거 없잖아요 아저씨 몇살인데요? 나:19살이란다 ^^ 너 몇살이냐고 학생:알거 없다니까요 ㅋㅋㅋㅋ (셋이서 갑자기 급 쪼갬..)나:(진심 저 웃는걸보는순간 이성의 끈따위 다 놓아버림) 야 니 일로와봐 학생:싫은데요? 아저씨가 와요 ㅋㅋㅋ 나:(그새끼 앞으로 갔음)(나보다 살짝 키가 큼... 쫄렸음...)이런 씨x새x가(이러면서 싸대기 돌림) 학생:아 씨x 뭔데 때리고 지x인데요 ㅡㅡ(친구 두놈은 이미 눈깔고 상황 줫댄걸 느낌)(이새낀 개정색에 때릴기세..) 나:니 학생인거 다 티나니까 몇살이냐고 새끼야 학교 어디댕겨 씨x럼아 쫄리냐 개x끼야 말 해봐 (나도 이순간 내가 신기했음... 뭔 생각인지..) 학생:알거 없다구요 씨x 기분 x같네(이러면서 친구 셋과 유유히 떠남...) 나:(그새끼 머리채 잡고 편의점 앞으로 끌고와서 싸대기 2,3대 더 때림) 싸가지 없는새끼야 사과해라 내가 니새끼한테 욕처먹을만큼 가짢아보이냐? 학생:(밀쳐내면서)놔라 씨x새끼야 상황은 요래요래 전개됨 앞에 식당 사장님이 소리 듣고 나오신듯함 여차저차 말리고 난 편의점 들어가고 걔는 유유히 사라짐 최악은 여기서부터임 ㅡㅡ 요 개념없는 새끼가 ㅋㅋ 어머님 모셔오심 ㅡㅡ 순간적으로 마음속에 줫댓다... 이생각만 듬 ㅋㅋ 아줌마:저기요 학생이 우리 아들 때렸어요? 나:네 때렸는데요 아줌마:아니 지금 뭐하잔거에요 왜 죄없는 애를 때려요? 여기 사장 어딨어요? 나:저기 말씀 들어보시고 얘기 하시죠? 아줌마:들을거없고 여기 사장 어딨냐고 사장 전화해 빨리 나:아니 그쪽 학생분이 먼저 잘못하신거구요 저 잘못한거 없거든요? 아드님이 먼저 욕하셔서 그런건데요? (진심 뭔 깡으로 개겼는지 나도 이해안됨) 아줌마:아니 애가 욕좀 할수있는거지 그런걸로 때려? 너 깡패야? 왜 애를 떄리고 지랄인데? (자... 여기서 제가 머리를 한대 맞았어요...) 나:저도 때릴생각 없었는데 애가 너무 싸가지없고 그래서 때린건데 그게 잘못인가요? 상황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아드님 말씀만 듣고 오셔서 이러시면 안되죠 아줌마:아 됫고 그냥 사장 전화해 빨리 사장 전화번호 뭐야 나:(점장 부르란말에 개쫄림...)사장님 부르실일까진 아닌거같은데요 아줌마:부르라고 너같은새끼랑은 말 안통하니까 사장불러 빨리 진심.. 난 점장님 부르기 싫었음... 부르면 나만 줫댈게 뻔하니까... 그래서 결국 부른게... 경찰임... 약 10분만에 경찰느님들 도착하심 아줌마:이봐요 아저씨들 저기 저 아르바이트 하는 애가 우리 아들때렸거든요?(이런식으로 하소연하심) 나:아뇨 제가 잘못한게 아니라요 저기 학생이 담배 사러와서 신분증 달라니까 없다해서 안팔았거든요? 근데 나가면서 욕하길래 저도 나가서 왜 욕했냐하니까 말 좀 싸가지 없게 하고 그래서 좀 때렸어요 아줌마:아니 그런다고 애를 때리는게 말이 되냐고 그깟 욕 몇마디 했다고 애를 때려? 나:(암말 안하고 그냥 멀뚱멀뚱 서있었음 경찰:저기 학생 일단 여기 사장님 좀 오셔야될거같은데 사장님 번호좀 알려줘봐 나:여기요(핸드폰 보여드림... 심정 진심 죽고싶었음...) 여차저차 점장님도 오심 ㅋㅋ 이때까지 아 시발 짤렸구나 이생각으로 멍하니 서있었음 필자는 편의점 보고 밖에서 점장님이랑 아줌마랑 경찰 셋이서 대화하다가 오셔서 CCTV돌려서 보심 (참고로 요기는 밖에 입구도 찍힘) 아줌마 경찰 CCTV확인하시고 서로 얘기 막 하다가 뭐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아줌마 가심 경찰이 오면서 그래도 때린건 잘못했다고하면서 뭐라 훈계함 필자 죄송하다고 조카 사과함... 점장하고 경찰한테 경찰도 가고 점장님하고 저만남음 ㅋㅋ 앞으로 일 나오지 말라고할줄암.. 근데 점장님이 ㅋㅋ 개 칭찬함... 저딴새끼 잘때렸다고 ㅋㅋ 아줌마 가신이유가 경찰이 아줌마 아들래미가 먼저 잘못한거같아 보인다고(ㅅㅂ 녹음기도 달아야됨 ㅡㅡ 욕한거 들려줘야지 ㅡㅡ) 아줌마 경찰 몇마디에 예예 거리면서 갔다함 ㅋㅋㅋㅋㅋㅋ 그러케 점장님이랑 몇마디 얘기 나누고 일생기면 바로 부르라고 하시고 가심 아 지금 ㅋㅋ 나 아직도 화남... 길거리에서 보면 모자 푹 눌러쓰고 조카 때리고 튈꺼야 너 이새끼 ㅋㅋㅋ 보이지마 ㅋㅋㅋ 1
★★★★나 삽될뻔함★★★★
앗능하심까
저는 19살 야간 편의점 편돌이입니다 ^^
지금 이 사건은 오래된것도 아닌 약 3시간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필자는 지금 학교 안다니고 야간에 편의점 알바하는 편돌이입니다
아 검고 합격으로 인해 올해 수능을 준비하고있습니다
제 근무시간은 오후 10시~오전8시 약 10시간입니다
요기가 참 위치가 특이한것이요
앞에 초등학교 거기다 학원가 또 술집 모든게 모여있습니다
그로인해서 초등학교 노가리까는 양아치,술마시는 어르신들,학원끝나고 집가는 학생들 여러종류의 사람들이 많이 드나듭니다
10시 교대후 약 3시간있다 생긴일입니다 ㅋㅋㅋ
저도 매우 어이가 없구요
자 그럼 얘기ㅏ를 시작할게요
교대후 11시쯤 딱봐도 어느 누가봐도 중딩 많이 먹어야 고딩으로 보이는 학생 하나가 오더군요
학생:말보로 맨솔 하나 주세요
나:죄송한데 신분증좀 보여주시겠어요?
학생:아 지금 저 옆에 술집에서 와서 지갑을 놓고왔거든요
나:신분증 없으시면 못드리는데요 ^^(개 살갑게 웃으면서 얘기함)
학생:아 저 진짜 학생 아닌데요 진짜 옆에 술집에다 지갑 놓고와서 그래요
나:그래도 신분증 없으시면 안되요 ^^ 가셔서 가져오시던지 하셔야되요 ^^(이때까지도 개 살갑게웃음)
그러곤 학생이 나가더군요
삼각김밥폐기난거 먹다가 손님본거라서 마저 먹으로 가는순간...
저 개쉐리가... 하는말을 들었으요
"아 씨x새x 존x 깐깐하네 씨x 딴데 가야지"
그새끼는 분명 작게 말했다 생각하겠지요? 다 들었는데 ㅋㅋㅋㅋ
듣자마자 삼각김밥 내팽겨치고 나갔습니다 ㅋㅋㅋ
지 친구들 2,3명이서 얘기 하고있더라구요
욕한애 바로 불렀지요(개 쫄렸음... 필자 키가 좀 작아서... 덩치만 있지 키가 작음 ㅜㅜ)
학생:왜요?
나:저기 아까 나가실때 뭐라고 하셨어요 ^^(이때까지만해도 진심 난 살갑게 웃어줬어-_-)
학생:아무말 안했는데요?
나: 아 저기 나가실때 욕 하시는거 다 들었거든요 ^^
학생: 근데요?
^^.... 저새끼,... 디져따... 편돌이를 무시하는구나... 어린새끼가...
이 생각과 함께 존대쓸 필요 못느끼고 반말모드...
얼굴은 개 정색...
나:미성년자한테 담배 못파는거 모르냐?
학생:미성년자 아니라고요
나:신분증 가져오라고 그니까 저새끼(한놈 교복입고있었음)교복인데 니 친구 아니냐?
학생:아는 동생인데요?
나:아 그래? 그럼 신분증 처가져오라고 너 옆에 술집에서 왔댔지? 너 술마시던 술집 어디냐 같이 가게
학생:싫은데요? 제가 왜 그쪽이랑 같이가요
나:(이성의 끈을 놓지말자...)그럼 왜 나갈때 말을 그렇게 하고나갔냐고
학생:그냥요 그게 그렇게 잘못이에요? 그쪽한테 한말도 아닌데 왜 그러세요?
나:그럼 거기에 너랑 나말고 누가있었는데 나한테 말고 누구한테 한건데?
학생: 그냥 혼잣말 한건데 왜요?
(아... 나 진심 아직도 그새낄 생각하면 화가나고있음...)
나:그럼 혼잣말을 니 맘속으로 하면되지 왜 사람 기분나쁘게 말을 그렇게하고 나가냐고
학생:아저씨가 뭔 상관인데요(솔까 나 삭아보이긴함 초딩들 오면 나보고 아저씨라함 ㅠㅠ)
(이 근처 사장님들한테 필자 평 매우좋음... 근데... 그딴거 다 제끼고 이성의 끈따위... 하나 둘씩 놓아지기 시작)
나:너 몇살 처 먹었냐?
학생:알거 없잖아요 아저씨 몇살인데요?
나:19살이란다 ^^ 너 몇살이냐고
학생:알거 없다니까요 ㅋㅋㅋㅋ (셋이서 갑자기 급 쪼갬..)
나:(진심 저 웃는걸보는순간 이성의 끈따위 다 놓아버림) 야 니 일로와봐
학생:싫은데요? 아저씨가 와요 ㅋㅋㅋ
나:(그새끼 앞으로 갔음)(나보다 살짝 키가 큼... 쫄렸음...)이런 씨x새x가(이러면서 싸대기 돌림)
학생:아 씨x 뭔데 때리고 지x인데요 ㅡㅡ(친구 두놈은 이미 눈깔고 상황 줫댄걸 느낌)(이새낀 개정색에 때릴기세..)
나:니 학생인거 다 티나니까 몇살이냐고 새끼야 학교 어디댕겨 씨x럼아 쫄리냐 개x끼야 말 해봐
(나도 이순간 내가 신기했음... 뭔 생각인지..)
학생:알거 없다구요 씨x 기분 x같네(이러면서 친구 셋과 유유히 떠남...)
나:(그새끼 머리채 잡고 편의점 앞으로 끌고와서 싸대기 2,3대 더 때림) 싸가지 없는새끼야 사과해라 내가 니새끼한테 욕처먹을만큼 가짢아보이냐?
학생:(밀쳐내면서)놔라 씨x새끼야
상황은 요래요래 전개됨
앞에 식당 사장님이 소리 듣고 나오신듯함 여차저차 말리고 난 편의점 들어가고 걔는 유유히 사라짐
최악은 여기서부터임 ㅡㅡ
요 개념없는 새끼가 ㅋㅋ 어머님 모셔오심 ㅡㅡ
순간적으로 마음속에 줫댓다... 이생각만 듬 ㅋㅋ
아줌마:저기요 학생이 우리 아들 때렸어요?
나:네 때렸는데요
아줌마:아니 지금 뭐하잔거에요 왜 죄없는 애를 때려요? 여기 사장 어딨어요?
나:저기 말씀 들어보시고 얘기 하시죠?
아줌마:들을거없고 여기 사장 어딨냐고 사장 전화해 빨리
나:아니 그쪽 학생분이 먼저 잘못하신거구요 저 잘못한거 없거든요? 아드님이 먼저 욕하셔서 그런건데요?
(진심 뭔 깡으로 개겼는지 나도 이해안됨)
아줌마:아니 애가 욕좀 할수있는거지 그런걸로 때려? 너 깡패야? 왜 애를 떄리고 지랄인데?
(자... 여기서 제가 머리를 한대 맞았어요...)
나:저도 때릴생각 없었는데 애가 너무 싸가지없고 그래서 때린건데 그게 잘못인가요? 상황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아드님 말씀만 듣고 오셔서 이러시면 안되죠
아줌마:아 됫고 그냥 사장 전화해 빨리 사장 전화번호 뭐야
나:(점장 부르란말에 개쫄림...)사장님 부르실일까진 아닌거같은데요
아줌마:부르라고 너같은새끼랑은 말 안통하니까 사장불러 빨리
진심.. 난 점장님 부르기 싫었음... 부르면 나만 줫댈게 뻔하니까...
그래서 결국 부른게... 경찰임...
약 10분만에 경찰느님들 도착하심
아줌마:이봐요 아저씨들 저기 저 아르바이트 하는 애가 우리 아들때렸거든요?(이런식으로 하소연하심)
나:아뇨 제가 잘못한게 아니라요 저기 학생이 담배 사러와서 신분증 달라니까 없다해서 안팔았거든요? 근데 나가면서 욕하길래 저도 나가서 왜 욕했냐하니까 말 좀 싸가지 없게 하고 그래서 좀 때렸어요
아줌마:아니 그런다고 애를 때리는게 말이 되냐고 그깟 욕 몇마디 했다고 애를 때려?
나:(암말 안하고 그냥 멀뚱멀뚱 서있었음
경찰:저기 학생 일단 여기 사장님 좀 오셔야될거같은데 사장님 번호좀 알려줘봐
나:여기요(핸드폰 보여드림... 심정 진심 죽고싶었음...)
여차저차 점장님도 오심 ㅋㅋ
이때까지 아 시발 짤렸구나 이생각으로 멍하니 서있었음
필자는 편의점 보고 밖에서 점장님이랑 아줌마랑 경찰 셋이서 대화하다가 오셔서 CCTV돌려서 보심
(참고로 요기는 밖에 입구도 찍힘)
아줌마 경찰 CCTV확인하시고 서로 얘기 막 하다가 뭐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아줌마 가심
경찰이 오면서 그래도 때린건 잘못했다고하면서 뭐라 훈계함
필자 죄송하다고 조카 사과함... 점장하고 경찰한테
경찰도 가고 점장님하고 저만남음 ㅋㅋ
앞으로 일 나오지 말라고할줄암..
근데 점장님이 ㅋㅋ 개 칭찬함...
저딴새끼 잘때렸다고 ㅋㅋ
아줌마 가신이유가 경찰이 아줌마 아들래미가 먼저 잘못한거같아 보인다고(ㅅㅂ 녹음기도 달아야됨 ㅡㅡ 욕한거 들려줘야지 ㅡㅡ)
아줌마 경찰 몇마디에 예예 거리면서 갔다함 ㅋㅋㅋㅋㅋㅋ
그러케 점장님이랑 몇마디 얘기 나누고 일생기면 바로 부르라고 하시고 가심
아 지금 ㅋㅋ 나 아직도 화남...
길거리에서 보면 모자 푹 눌러쓰고 조카 때리고 튈꺼야 너 이새끼 ㅋㅋㅋ
보이지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