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벌고 돈이 가장 많은 사람이 가장 많은 세금을 내는 건 당연한 일이다. 그래서 상위 10%가 세금의 90%이상을 감당하고 상위 1%가 대부분의 세금을 감당 복지를 충당해야 한다.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 허허벌판 사막에서 돈을 벌 수는 없다. 가난한 사람들이 많아야 결국 부자가 나오는 것이고 한 명의 부자가 나오려면 수백의 가난뱅이가 있어야 한다는 말도 있다. 부자는 스스로 잘나서 부자가 된 것이 아니고 많은 가난한 사람들을 바탕으로 부자가 되는 거다. 여기에는 반드시 사회적인 책임의식과 같이 살려는 공존공생의 의식이 결여가 되어있다면 칼만 안 들었지 합법적 도적이나 다름이 없는 일이다. 복지는 국민의 당연한 권리지 결코 시혜가 아니다. 특히 복지를 제대로 단 한번도 해본 적도 없는 oecd 꼴지 수준의 복지를 하고 있는 이 나라는 복지가 공짜라는 인식이 잘못된 것이다. 무상복지란 없는 것이지만 비용이 들어간다 해도 그건 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다. 복지는 미래를 위한 투자이지 사치품이나 소비가 아닌 일이다. 진보 보수를 떠나 양극화의 사회에 복지를 외면하는 건 매국노나 다름이 없는 쓰레기일 뿐이다. 누군가 그랬다. 나라를 직접 팔아 먹는 것만 매국노가 아니라. 미래가 어떻게 될지 알면서도 미래에 대한 대비를 하지 않는 자도 역시 매국노라고 복지는 미래에 대한 투자에 미래를 담보하는 유일한 길이다. 이것을 거부하는 건 자기 배만 불리고 오로지 자기만 잘먹고 잘살자는 매국노에 인간 쓰레기일 뿐이다.
복지는 국민의 권리지 사치나 시혜가 아니다
가장 많이 벌고 돈이 가장 많은 사람이 가장 많은 세금을 내는 건 당연한 일이다.
그래서 상위 10%가 세금의 90%이상을 감당하고
상위 1%가 대부분의 세금을 감당 복지를 충당해야 한다.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 허허벌판 사막에서 돈을 벌 수는 없다.
가난한 사람들이 많아야 결국 부자가 나오는 것이고
한 명의 부자가 나오려면 수백의 가난뱅이가 있어야 한다는 말도 있다.
부자는 스스로 잘나서 부자가 된 것이 아니고
많은 가난한 사람들을 바탕으로 부자가 되는 거다.
여기에는 반드시 사회적인 책임의식과 같이 살려는 공존공생의 의식이 결여가 되어있다면 칼만 안 들었지 합법적 도적이나 다름이 없는 일이다.
복지는 국민의 당연한 권리지 결코 시혜가 아니다.
특히 복지를 제대로 단 한번도 해본 적도 없는
oecd 꼴지 수준의 복지를 하고 있는 이 나라는 복지가 공짜라는 인식이 잘못된 것이다.
무상복지란 없는 것이지만 비용이 들어간다 해도 그건 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다.
복지는 미래를 위한 투자이지 사치품이나 소비가 아닌 일이다.
진보 보수를 떠나 양극화의 사회에 복지를 외면하는 건
매국노나 다름이 없는 쓰레기일 뿐이다.
누군가 그랬다.
나라를 직접 팔아 먹는 것만 매국노가 아니라.
미래가 어떻게 될지 알면서도 미래에 대한 대비를 하지 않는 자도 역시 매국노라고
복지는 미래에 대한 투자에 미래를 담보하는 유일한 길이다.
이것을 거부하는 건 자기 배만 불리고 오로지 자기만 잘먹고 잘살자는 매국노에 인간 쓰레기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