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개역사를 소개합니다(늙은개 주의, 반함 주의)★★★★

개언니2012.03.07
조회527

 

 

안녕하세요

흐흐흐흐 21살 몇일뒤면 만 20살이되는

흔흔흔 녀입니다 파안

 

 

 

네이트와서 개판을 자주 보는데 ,,너무 좋고 부럽고

우리개들도 언젠간 소개해야지!하다가 시간을내어써보아요 음흉음흉

 

 

 

 

 

 

원래이렇게판쓰기가 힘든거였나잉?!!!

어찌시작해야 우리 개님들이 이뻐보이려나 ,,

사랑합니다 부끄

우리멍멍이들 이쁘게바주세요~

 

 

지금 목마른데 옆에 물이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음!

쓰똬뜨!!!!

 

 

1.2.3 이런거쓰면 귀찮으시겠지?

그럼 엔터만 몇번 칠게요 슬픔

 

 

 

 

 

 

 

 

 

 

 

 

 

 

 

 

 

 

 

 

 

 

우리멍멍이이심 소개는 계속 해 나아가겠음 !

완전 이쁘지않음? 막궁금증이 나오고?!?!?

흐흐흐흐흐흐흐 이중한마리는 하늘나라로 ,가셧음 ,,,이야길 해보겠음 ㅠㅠ

 

 

 

 

 

 

 

 

 

 

 

 

 

 

 

 

우리어머님께서는 강아지를 너무 사랑하시고 좋아하시는 분이심

어디를가던 멍멍식구를 챙기고 이뻐하시고 정말 딸처럼 돌봐주셨음

 

 

어머님이 결혼전부터 계속 강아지를 키우셨음

그러다 까매 라는 멍멍이가 있을때 결혼을 하셨음 !!!!

까매는 너무 깨맸음! 그래서 까매였다고함 ㅜㅜ 우리집 사진이 얼마 없어서 사진을 못찾음 엉엉통곡

 

 

 

우리어머님이심 완전 미인이심 암 ..하지만 본인은 아버지닮음 ㅇㅇ

왼쪽은 까매의 딸인 준꼬임! 아가아가였을때임!

준꼬는 본인보다 2년 더 일찍태어났음 ! 아 3년인가???아 3년임 ! 그렇슴!

나보다 나이가 많은 이쁜개였음

까매는 내가 태어나기전 하늘나라로가셨다고함 ,,,까매보고싶다 ㅜㅜ

사진다  어디있찌?ㅜㅜ

 

 

 

 

 

 

 

 

 

 

 

 

우리준꼬임!

좀나이가 들었을때임 ,,,너무이쁘지않음?

모델하라고 제의 들어왔을만큼 너무이뻣음 ㅠㅠ

 

 

 

 

 

본인과 여동생임 언제인지는 모르겠음 ㅋ

준꼬는 수영을 잘함! 목욕은 싫어했음 ,,,,,ㅋ

이렇게 여행가도 준꼬랑 항상다니며 놀러다니곤햇음

 

 

 

 

그러다가 본인이 중3일때일이었음 준꼬는 약 반년정도부터 급속히 쇠약해지기 시작했음

20살이다가오니 어디하나 성한곳이없었음 ,,,

천만원이가까이드는 대수술도무사히 다 견뎌 냈지만 ,,

이가 빠지고 뼈도 약해지고 잘 돌아다니고 배변활동도 힘들었음

 

겨울이었을거임 본인은 학교에서 수업을하고있었음

갑자기 동생한테 전화가 왔음

일찍 집에온 동생이 준꼬가 이상해 안고있었는데 숨을 안쉬다고함

 

 

 

 

동생이 전화기를 잡고 제발 빨리와달라고 울었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일단 집에 가야겠다고 생각했음

선생님께 강아지가 죽었다고 숨을안쉰다고 집에가야한다고 떼씀

 선생님께서 보내주셔서 집에 신발도 제대로 못신고 달려갔음

가는버스안에서 아버지에게 빨리오라고 소리지름

아버지도 바로 회사에서 나오셔서 집으로오심 ㅜㅜ

 

 

 

어머님은 중2때부터 일본에 가서 공부중이심 !

지금도 ㅜㅜ

 

 

그렇게집에 갔더니 준꼬는 동생 품안에서 조용히 안겨있었음

아버지는 이불로 준꼬를 감싼뒤 어머님께 전화를드림

어머님은 너무 많이 울면서 바로 입국하겠다고 하심

아버지는 그럴것없다고 잘 보내주겠다고함

 

동물납골당이을 아버지께서 찾아냄

20년을 가까이 우리곁에서 지내온 준꼬임 그냥 보낼수도 없고

우리가족이 한명 사라진것처럼 너무 힘들었음 ,,,,

 

무슨 동물을 ,,,하고 생각하시는 분은 어쩔수없지만

우리가족이었음 하나도 아깝지않고 미안하기만 했음 더 잘해주지 못해서 ,,,

 

이게 우리준꼬의 이야기임 너무보고싶음 ,,

1년동안을 납골당에서 보낸후 아버지가 나무밑에다 묻어주심

아버지 회사 뒤 산이었음 ,,가고싶음 ,,너무

 

 

 

 

 

 

 

 

 

 

 

 

 

 

 

 

 

 

이제 다른 멍멍이 이야기를 해보게씅!

본인이 10살때 어머님이 어느 아주머님에게서 강아지를 받아오셨음

이름은 모모임 !!!!

 

 

요크셔임!

데려오고 얼마안되서 목줄을 메고 훈련중이었더 사진임 히히히

너무너무 이쁨 특히 귀와 눈이 컷음!!!

 

모모는 우리집에 있다 1년뒤 아가를 낳게됨!

집에서 낳았는데 무서워서 덜덜덜 떨음 놀람놀람놀람

부모님이직접 받으신 아가는!

둥둥이임!

 

 

 

너무너무 이쁘지않음?

딸이었음!

아버지가 너무좋아하셨음 항상 집에오면 둥둥이먼저 챙기시기 바쁘셨음

 

 

아버지와 둥둥이임

항상저렇게 같이계셨음

입에도 넣는 만행을 ,,,음 그랬었음 ㅋㅋㅋㅋ

 

둥둥이는 눈과 코가 좀 작았음 ! 몸도 작음!

하지만 깡이쎔 ,,,,모모를 무찌르려함 ,,,,잘못 키웠음 ,,,ㅋ

 

 

 

 

 

 

 

왼쪽이 모모 오른쪽이 둥둥이임

저렇게 엄마 딸이 사이좋게 자는모습이 너무 좋았음

준꼬는 예민해서 절대 들어가지 않았음 !

 

 

 

 

 

 

갑자기 확 커버렸음 !!!!!

헐 놀라워라 이건 둥둥이임! 9살때임 작년! 최근사진임

돌돌돌 말아 놓았더니 졸고있었음 ㅋㅋㅋ 강아지때보다 확실히

나이가 드니 얌전해진 둥둥이임 !

 

 

 

 

 

 

 

 

 

 

 

 

 

 

동생눈치보는 모모임 ㅋ

모모는 정말 얌전함 ,,저때 미용을 안해서 흑 ㅜㅜ

모모는 잘 안짖음 ! 물지도 않음 ! 사람을 좋아합 !

그리고 큼 ,,,,,,,,,,,,,,,,,,,,,ㅋ 전체적으로 ,,

 

내 배에 올라간 둥둥이임 귀여움 ㅋㅋㅋ

이러고 잠 코코코코코

 

 

미용대충하고 씻기기전임 ㅋ 삐져있는 둥둥이 ㅜㅜ

 

 

 

 

아버지와 모모 둥둥 !

소파에서 주무실때는 꼭 저렇게 강아지들과 함께 주무심 !

너무너무 강아지를 사랑하시는 아버지 !

 

 

코코코코 둥둥이가 자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과싸우는 둥둥이임

눈을 줬더니 당황함 ㅋㅋㅋㅋㅋ

저 눈은 둥둥이에게 먹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지저분해서 동생에게 씻길 필요가있다고 톡을 보내던중 캡처한 사진임 ㅇㅇ

 

 

 

딱히 보니 사진이 별로 없음 !

너무 함께지내는게 익숙해진 탓인지는 모르겠으나

집을가면 항상 반겨주는 모모 둥둥이가 사랑스럽고

 

그만큼 준꼬도 보고싶음 ,,,,,,,

 

 

11살이 된 모모 10 살이된 모모

아무 문제없이 잘 지내주는 아가들이 너무 고맙기만함

앞으로 적어도 10 년은 더 함께 지내주었으면 좋겠음 !

 

강아지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 !

항상 아껴주시고 하늘나라에 가는 그날까지 함께해주셨으면 합니다 .

 

 

 

 

 

 

 

 

 

 

 

음 이거 어찌 끝내야하지 ?!!!?!?!?!?!???!?

알럽유 톡커님들 !

동물판이 나오는 그날까지 !!!!!!!!!!!!!!!

 

 

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