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 등 쟁쟁한 배우들을 제치고 제 8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장 뒤자르댕~♡
그가 주연한 <아티스트> 역시 '오스카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음악상, 의상상까지 총 5개 부분을 휩쓸며 최다 수상작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이렇게 쟁쟁한 기록을 세운 영화 <아티스트>에서 열연한 훈남 미중년 배우 장 뒤자르댕의 대표작들을 한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음!!!
바로 국내 유일의 프랑스 영화 정기 상영회 [ 시네프랑스 ]
3월 동안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20분에 장 뒤자르댕의 전작들을 상영한다고 함!!
이름하야 [ 장 뒤자르댕 특별전 ] !!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귀한 작품들을 상영한다고 하니 쟝 홀릭들은 한줄~한줄~ 꼼꼼히 라인업 살피라규ㅋㅋㅋ 오 마이 조ㅑㅇ 조ㅑㅇ 조ㅑㅇ 보러 가야겠닼ㅋㅋㅋㅋㅋㅋㅋ
< OSS 117 스파이의 둥지 > 2006 / 99min / col / 15세 관람가 감독 미셸 아자나비슈스 / 주연 장 뒤자르댕, 베레니스 베조
시리즈물인데 이게 첫 작품. 007 시리즈 등 클래식 스파이 물에 대한 오마쥬를 코믹하게 표현한 작품!
장 뒤자르댕 특유의 익살스러운 연기와 말장난들과 코믹컬한 상황들이 돋보이는 영화라고 한다.
근데 이 영화가 더 끌리는 점은 감독과 출연진에 있다. <아티스트> 감독 미셸 아자나비슈스와 장 뒤자르댕, 여배우 베레니스 베조가 사실은 <아티스트>에서 처음 만난게 아니고 이 작품으로 처음 같이 작업을 했다는구만!!! 이 쓰리콤비의 첫 만남이 기대되는 영화 ㅇㅇ
< 니스의 브리스 > 2005 / 98min / col / 15세 관람가 감독 제임스 허스 주연 장 뒤자르댕, 클로비스 코르니악
OMG! 훈남 꽃중년 장 뒤자르댕의 색다른 모습ㅋㅋㅋㅋㅋ 아 비주얼 충격적ㅋㅋㅋㅋㅋㅋㅋㅋ 충격적이어도 용서됨. 오 마이 조ㅑㅇ 이니까. 이 영화는 개봉 당시 프랑스 박스오피스 흥행 1위에 올라서기도 했던 화제작이라고 한다!
'브리스' 역할의 장 뒤자르댕의 거침없는 쾌남(?!) 연기와 프랑스 니스 해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화 자체의 유쾌상쾌한 분위기까지 어우러져 프랑스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고 함.. 내용은 상금 10만 달러 쟁취를 위한 서른 살 백수 ‘브리스’의 서핑대회 출전기라고 ㅋㅋ
모니터를 뚫고 전해져오는 100% 퓨어한 쾌남 포스ㅋㅋㅋ 아 저 노란 머리카락에 휘감기고 싶네여.
< 99프랑 > 2007 / 100min / col / 15세 관람가 감독 얀 쿠넹 주연 장 뒤자르댕, 조슬린 퀴브린, 패트릭 밀
여자는 그저 즐길 뿐인 쿨한 싱글남에게 닥친 ‘사랑’이라는 시련과 새로운 프로젝트로 혼란에 빠진 광고 카피라이터로서의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장 뒤자르댕은 돈 잘 버는 광고 카피라이터 주인공 ‘옥타브’ 역이라고 함 ㅇㅇ
진지함과 코믹함을 넘나드는 장 뒤자르댕의 연기 내공이 유감없이 발휘된 영화!
스틸 보고 해리포터의 스네이프 교수님인 줄..ㅋㅋㅋㅋ 스틸이 되게 턱에 꽂히고 싶게 나왔네…
요건 ‘장 뒤자르댕 특별전’ 상영 스케줄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20분, 안국역 근처의 씨네코드 선재에서 상영 ㅇㅇ
그리고 2012 아카데미의 주인공! <아티스트>도 상영되고 있다.
<아티스트> 보고 장 뒤자르댕한테 홀랑 반했는데 다른 영화들도 한다니까 당장 달려가서 보겠숴.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스피드있게!
이거슨 신이 주신 기회
오 마이 조ㅑㅇ
<아티스트>에서 마지막에 대사 한 마디 딱 나올 때의 그 전율….. 그 눈빛, 표정, 미소, 고개 까딱 ㅜㅜ
이 순간의 환희와 전율과 소름돋음은 본 사람만이 알 듯, 흐극 ㅜㅜ
요번에는 장 뒤자르댕 코믹 연기의 진면목을 확인하러 가봅시당ㅇㅇ 가,같이 가실래여? (수줍)
이 남자, 놓치면 서운하다! 장 뒤자르댕 특별전
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 등 쟁쟁한 배우들을 제치고
제 8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장 뒤자르댕~♡
그가 주연한 <아티스트> 역시 '오스카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음악상, 의상상까지
총 5개 부분을 휩쓸며 최다 수상작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이렇게 쟁쟁한 기록을 세운 영화 <아티스트>에서 열연한
훈남 미중년 배우 장 뒤자르댕의 대표작들을
한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음!!!
바로 국내 유일의 프랑스 영화 정기 상영회
[ 시네프랑스 ]
3월 동안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20분에
장 뒤자르댕의 전작들을 상영한다고 함!!
이름하야 [ 장 뒤자르댕 특별전 ] !!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귀한 작품들을 상영한다고 하니
쟝 홀릭들은 한줄~한줄~ 꼼꼼히 라인업 살피라규ㅋㅋㅋ
오 마이 조ㅑㅇ 조ㅑㅇ 조ㅑㅇ
보러 가야겠닼ㅋㅋㅋㅋㅋㅋㅋ
< OSS 117 스파이의 둥지 >
2006 / 99min / col / 15세 관람가
감독 미셸 아자나비슈스 / 주연 장 뒤자르댕, 베레니스 베조
시리즈물인데 이게 첫 작품.
007 시리즈 등 클래식 스파이 물에 대한 오마쥬를 코믹하게 표현한 작품!
장 뒤자르댕 특유의 익살스러운 연기와
말장난들과 코믹컬한 상황들이 돋보이는 영화라고 한다.
근데 이 영화가 더 끌리는 점은 감독과 출연진에 있다.
<아티스트> 감독 미셸 아자나비슈스와 장 뒤자르댕, 여배우 베레니스 베조가
사실은 <아티스트>에서 처음 만난게 아니고
이 작품으로 처음 같이 작업을 했다는구만!!!
이 쓰리콤비의 첫 만남이 기대되는 영화 ㅇㅇ
< 니스의 브리스 >
2005 / 98min / col / 15세 관람가
감독 제임스 허스 주연 장 뒤자르댕, 클로비스 코르니악
OMG! 훈남 꽃중년 장 뒤자르댕의 색다른 모습ㅋㅋㅋㅋㅋ
아 비주얼 충격적ㅋㅋㅋㅋㅋㅋㅋㅋ 충격적이어도 용서됨. 오 마이 조ㅑㅇ 이니까.
이 영화는 개봉 당시 프랑스 박스오피스 흥행 1위에 올라서기도 했던 화제작이라고 한다!
'브리스' 역할의 장 뒤자르댕의 거침없는 쾌남(?!) 연기와
프랑스 니스 해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화 자체의 유쾌상쾌한 분위기까지 어우러져
프랑스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고 함..
내용은 상금 10만 달러 쟁취를 위한 서른 살 백수 ‘브리스’의 서핑대회 출전기라고 ㅋㅋ
모니터를 뚫고 전해져오는
100% 퓨어한 쾌남 포스ㅋㅋㅋ
아 저 노란 머리카락에 휘감기고 싶네여.
< 99프랑 >
2007 / 100min / col / 15세 관람가
감독 얀 쿠넹 주연 장 뒤자르댕, 조슬린 퀴브린, 패트릭 밀
여자는 그저 즐길 뿐인 쿨한 싱글남에게 닥친 ‘사랑’이라는 시련과
새로운 프로젝트로 혼란에 빠진 광고 카피라이터로서의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장 뒤자르댕은 돈 잘 버는 광고 카피라이터 주인공 ‘옥타브’ 역이라고 함 ㅇㅇ
진지함과 코믹함을 넘나드는 장 뒤자르댕의 연기 내공이
유감없이 발휘된 영화!
스틸 보고 해리포터의 스네이프 교수님인 줄..ㅋㅋㅋㅋ
스틸이 되게 턱에 꽂히고 싶게 나왔네…
요건 ‘장 뒤자르댕 특별전’ 상영 스케줄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20분, 안국역 근처의 씨네코드 선재에서 상영 ㅇㅇ
그리고 2012 아카데미의 주인공!
<아티스트>도 상영되고 있다.
<아티스트> 보고 장 뒤자르댕한테 홀랑 반했는데
다른 영화들도 한다니까 당장 달려가서 보겠숴.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스피드있게!
이거슨 신이 주신 기회
오 마이 조ㅑㅇ
<아티스트>에서 마지막에 대사 한 마디 딱 나올 때의 그 전율…..
그 눈빛, 표정, 미소, 고개 까딱 ㅜㅜ
이 순간의 환희와 전율과 소름돋음은
본 사람만이 알 듯, 흐극 ㅜㅜ
요번에는 장 뒤자르댕 코믹 연기의 진면목을 확인하러 가봅시당ㅇㅇ
가,같이 가실래여? (수줍)
쉐,쉘위 영화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