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은 했는데 댄스곡으로는 활동한 적이 없다. 댄스곡으로는 활동한 적이 없는데 힙합은 했다.. 그런데도 받아주는 인간도 있었다.. 마이클 잭슨을 만들어낸 세계 힙합계의 거장 테디 라일리(Teddy Riley)가한국의 힙합그룹 피플 크루(People Crew)에게 미국 음반 시장 진출을 제의해왔다.테디 라일리는 80년대 후반 마이클 잭슨의 'Dangerous'앨범, 바비 브라운의 'My Prepogative'의 앨범을 프로듀스했고 지난 94년과 96년 각각 플래티넘과 60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한 블랙스트리트의 1,2집을 만들어낸 미국동부의 힙합 뮤지션.최근 오랜 기간 그의 제작 파트너였던 D.브라운이 피클 크루의 이번 2집앨범에 참여를 했고 그를 인연으로 피플 크루의 음악과 비디오에 접할 수있었다.테디 라일리는 피플 크루가 `동양적인 멜로디 속에 이스트 코스트의 정통힙합 멜로디를 적절히 조화시켰고 동양권에서는 보기 드물게 힙합의 요소를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다'며 미국에서 함께 활동할 것을 제의해왔다.
피플크루나 MC몽 노래나 댄스곡아니가?
랩은 했는데 댄스곡으로는 활동한 적이 없다.
댄스곡으로는 활동한 적이 없는데 힙합은 했다..
그런데도 받아주는 인간도 있었다..
마이클 잭슨을 만들어낸 세계 힙합계의 거장 테디 라일리(Teddy Riley)가한국의 힙합그룹 피플 크루(People Crew)에게 미국 음반 시장 진출을 제의해왔다.
테디 라일리는 80년대 후반 마이클 잭슨의 'Dangerous'앨범, 바비 브라운의 'My Prepogative'의 앨범을 프로듀스했고 지난 94년과 96년 각각 플래티넘과 60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한 블랙스트리트의 1,2집을 만들어낸 미국동부의 힙합 뮤지션.
최근 오랜 기간 그의 제작 파트너였던 D.브라운이 피클 크루의 이번 2집앨범에 참여를 했고 그를 인연으로 피플 크루의 음악과 비디오에 접할 수있었다.
테디 라일리는 피플 크루가 `동양적인 멜로디 속에 이스트 코스트의 정통힙합 멜로디를 적절히 조화시켰고 동양권에서는 보기 드물게 힙합의 요소를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다'며 미국에서 함께 활동할 것을 제의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