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아니라 이달25일날 부산에서 시댁아가씨가 결혼을 하는데요! 전 당연히 ktx타고 갈줄알았는데 시댁이 의정부거든요.. 그래서 새벽6시쯤에 버스대절해서 간다고 하시더라구요! 기차비는 너무 비싸다구요! 전 한번도 타본적도 없고 알아보니 비싸긴 비싸던데;; 아이데리고 그렇게 오래 어딜 가본적이 없어서요! 24개월때까진 흔들리는 버스타고 오랜시간 장거리가는게 안좋다고 하던데!! 제가 넘 예민한건지 .. 의정부에서 부산까지 5시간은 족히 걸린다던데 마음같아선 아이랑 저만 기차타고 가고 싶거든요!! 2주전쯤에 애가 3일동안 고열에 시달렸던거 생각하면 더더욱 걱정도 되구요-- 신랑은 일하러 지방가있는 상태니깐 시어른이랑 다해서 9명은 될것 같은데 기차타기엔 정말 돈이 장난 아니지만 휴 정말 안내키네요.. 무엇보다 아이가 고생을 하게 될게 뻔하니깐 이런저런 번거로운것도 있구! 톡커님들 제가 유별난건지;;; 1
17개월아가 데리고 5시간버스타는 문제땜이요;;;
다름이아니라 이달25일날 부산에서 시댁아가씨가 결혼을 하는데요!
전 당연히 ktx타고 갈줄알았는데 시댁이 의정부거든요.. 그래서 새벽6시쯤에
버스대절해서 간다고 하시더라구요! 기차비는 너무 비싸다구요!
전 한번도 타본적도 없고 알아보니 비싸긴 비싸던데;;
아이데리고 그렇게 오래 어딜 가본적이 없어서요! 24개월때까진
흔들리는 버스타고 오랜시간 장거리가는게 안좋다고 하던데!!
제가 넘 예민한건지 .. 의정부에서 부산까지 5시간은 족히 걸린다던데
마음같아선 아이랑 저만 기차타고 가고 싶거든요!! 2주전쯤에 애가
3일동안 고열에 시달렸던거 생각하면 더더욱 걱정도 되구요--
신랑은 일하러 지방가있는 상태니깐 시어른이랑 다해서 9명은 될것
같은데 기차타기엔 정말 돈이 장난 아니지만 휴 정말 안내키네요..
무엇보다 아이가 고생을 하게 될게 뻔하니깐 이런저런 번거로운것도
있구! 톡커님들 제가 유별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