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애들끼리 제자리쪽에서만 계속장난쳤었구요 (자리를바꿔도) 막 저한태만 갑자기 누나 이러기도 하고 썜한태 걸려가지고 앞에나왔을때도 계속 저만 힐끔힐끔 보드라구요...ㅜㅜ.. 제친구도 저힐끔힐끔쳐다보는 거 같다라고도 말했구요 ,, 쉬는시간에 제가 사물함갈때도 계속 저 쳐다밧다 하던군요 ㅜㅜㅜ 그리고 자리를바꾸는대 저히는 썜이 일렬로 다앉히거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대 자기가 자리 정해서 거기 앉는대 제가먼저 정하고 그담에 제옆으로 자기가 정하드라구용 ㅎㅎㅎㅎ(그때 정말 좋았는대;...)또 그 남자애는 교내봉사 먹어서 그날거의 반애 안들어오다 점심시간애 밥먹으로 반애 들어왔었는대 제가 그때 아파서 밥도안먹고 책상에만 누워있었거든요 .. 그런대 막 얘왜이러냐고 남자애들한태랑 여자애들한태 묻는 소리도 들렷고.. 또 여자애들끼리 몇몇파끼리 싸웠을때가 있었는대 막 제가 그애 엄마한태까지 아무잘못도 없는대 욕먹고 ..그래서 우울하고 울다싶이 있었는대 '으이고, 또 우나'막 이렇게 말하고... 이것말고도 진짜 더 많아요 ..... 그런대 2학년으로 올라가면서 반배정이 나왓는대 딴반이드라구요 ..
그런대 2학년교실로 올라갈려는대 1학년복도로 다나가서 갈려는대 계속 아무말도 안하고 절 쳐다보기만 하드라구요 .... 2학년교실가서 2학년복도에서도 만났는대 아무 말도 안하고 계속 쳐다보기만 하고 ........
정말 답답하드라구요.. 그런데 오늘도 만났을때 저 쳐다보기만해서 제가 왠지 혼자서 삐져가지고.. 그냥 눈도 안마주치고 친구한태로 갈려는대 !!!!걔가 제 이름을 부르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좋아라 딱 봤는대 걔만의 특유의웃음으로 저보고 지 생일선물을 달라는거에욬ㅋㅋ 그래도 전기뻣음,,ㅎㅎ 그래서 기분조케 잇엇는대 .. 그담날 제친구가 놀라면서 오더니 .. 걔가 저히학교 일찐 여자애랑 사긴다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찐들끼리 서로 돌아가면서 사기는거 잇잖아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대도 너무 마음이 아픈거에요.. 근대 또 계속 저 쳐다보기만해요.. 눈도 안피하고 저쳐다바요 .....
전 무슨 심린지 모르겟고,,정말 답답하고 힘들어요,, 그럼 그동안 왜 저한태만 누나라는 소리도 가끔해가면서 사람설레게하고 저만 몰래 챙겨주고 했던 걸까요..또 왜 지금 저 뚫어져라 쳐다만 보는지..에휴//톡커님들 제발 도와주세요///.....ㅜㅜㅜㅜㅜ
제발 제 고민좀 들어주세요 ....
제가 톡쓰는건 처음이네요 ....
저는 15살 흔녀구요...
제가 중1때 같은반 어떤 남자애를 좋아했었어요 .. 그 남자앤 쫌 소위 노는애 ??일진 ..?무리엿거든요...
여자중에 거의 저한태만 정말잘해주고요 장난도 젤많이치고 여자애들중에서 저랑 젤 친했을꺼에요 ..
저만 느꼇던게 아니라 제가 주위친구들한태 걔 좋아한다고 속마음을 털어놓으니까 친구들이 자기들도 그남자애가 절 좋아하는거 같더라고 하더군요..
남자애들끼리 제자리쪽에서만 계속장난쳤었구요 (자리를바꿔도) 막 저한태만 갑자기 누나 이러기도 하고 썜한태 걸려가지고 앞에나왔을때도 계속 저만 힐끔힐끔 보드라구요...ㅜㅜ.. 제친구도 저힐끔힐끔쳐다보는 거 같다라고도 말했구요 ,, 쉬는시간에 제가 사물함갈때도 계속 저 쳐다밧다 하던군요 ㅜㅜㅜ 그리고 자리를바꾸는대 저히는 썜이 일렬로 다앉히거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대 자기가 자리 정해서 거기 앉는대 제가먼저 정하고 그담에 제옆으로 자기가 정하드라구용 ㅎㅎㅎㅎ(그때 정말 좋았는대;...)또 그 남자애는 교내봉사 먹어서 그날거의 반애 안들어오다 점심시간애 밥먹으로 반애 들어왔었는대 제가 그때 아파서 밥도안먹고 책상에만 누워있었거든요 .. 그런대 막 얘왜이러냐고 남자애들한태랑 여자애들한태 묻는 소리도 들렷고.. 또 여자애들끼리 몇몇파끼리 싸웠을때가 있었는대 막 제가 그애 엄마한태까지 아무잘못도 없는대 욕먹고 ..그래서 우울하고 울다싶이 있었는대 '으이고, 또 우나'막 이렇게 말하고... 이것말고도 진짜 더 많아요 ..... 그런대 2학년으로 올라가면서 반배정이 나왓는대 딴반이드라구요 ..
그런대 2학년교실로 올라갈려는대 1학년복도로 다나가서 갈려는대 계속 아무말도 안하고 절 쳐다보기만 하드라구요 .... 2학년교실가서 2학년복도에서도 만났는대 아무 말도 안하고 계속 쳐다보기만 하고 ........
정말 답답하드라구요.. 그런데 오늘도 만났을때 저 쳐다보기만해서 제가 왠지 혼자서 삐져가지고.. 그냥 눈도 안마주치고 친구한태로 갈려는대 !!!!걔가 제 이름을 부르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좋아라 딱 봤는대 걔만의 특유의웃음으로 저보고 지 생일선물을 달라는거에욬ㅋㅋ 그래도 전기뻣음,,ㅎㅎ 그래서 기분조케 잇엇는대 .. 그담날 제친구가 놀라면서 오더니 .. 걔가 저히학교 일찐 여자애랑 사긴다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찐들끼리 서로 돌아가면서 사기는거 잇잖아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대도 너무 마음이 아픈거에요.. 근대 또 계속 저 쳐다보기만해요.. 눈도 안피하고 저쳐다바요 .....
전 무슨 심린지 모르겟고,,정말 답답하고 힘들어요,, 그럼 그동안 왜 저한태만 누나라는 소리도 가끔해가면서 사람설레게하고 저만 몰래 챙겨주고 했던 걸까요..또 왜 지금 저 뚫어져라 쳐다만 보는지..에휴//톡커님들 제발 도와주세요///.....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