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실업이 몇백만이라는 지금.. 그 많은 사람들이 공무원을 하려고 안달인 지금... '넌 뭐하냐?...공무원 준비라도 해라..." 내가 좀 노니까 사람들이 능력도 없는 것이 조건만 따져서 좋은 회사만 가려 한다고 말들이 참 많으시다 학력은 고졸이고...경력은 영업직..년수로는 3년이나 개월수는 20개월....어학 안된다. 나도 내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 연봉?달에 100만원만 주면 된다. 주 5일?꿈도 안꾼다. 비전?내가 만들어 가마 복지?점심만 주면 된다. 이 정도 조건의 회사.. 깔리고 깔렸다. 근데 왜 놀고 있냐구? 순진하고...파릇파릇했던 몇년전이라면 옳다구나 하고 어디든 가서 일했을 것이다. 퇴직후 잡코리아..인크루트등 구직 사이트에 파묻혀 살던 나에게...학력은 정말 높디 높은 벽이었고.. 어학은....하늘 위에 하늘이였다. 공부안한 나의 잘못이려니......... 허나..버트....... ???? 이런일 하는 데두...4년제졸이이어야 하나? 어라......겨우 요정도 일 하는데.....토익 600점?? 뜬금없는...면접제의 문자...메일 '헉..ㅡㅡ;..여긴 대졸자 뽑는 곳이였는데...??' '저기 전 대졸자가 아닌데요..' '상관없습니다. 요즘 구인공고에 다들 대졸자 뽑기에 한번 올려 봤습니다...잘 안뽑히네요....' 한번...올려 봤습니다..잘 안뽑히네요 한번...올려 봤습니다..잘 안뽑히네요 한번...올려 봤습니다..잘 안뽑히네요 머냐..대체... 사람을 장난으로 뽑는 거냐? 뽑구 나서...'한번 뽑아 봤는데...우리랑 안맞네...' 이러는 거냐? 고졸...뽑는다기에...지원을 했지... 서류전형 통과....면접 보러 오세요... 오~~~좀 멀긴 하지만... 가자..놀면 머하냐.... 8명 면접 보러 왔는데.. ㅡㅡ;;.....고졸은 나하나냐? ^^~~.....그래도 기죽지마!!! ㅜ.ㅜ.....왜 나에겐 질문을 안해.... 고졸...연봉...3000만원.....○_○ 이런곳이 있다니...고고~ 면접날짜 통보 :00월00일 00시 00빌딩 '에...월급없이 자신의 능력만으로 대우 받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ㄴ...ㅣ...ㅁ...ㅣ..... 옛날 어느 임금이 세상모든 진리를 백성들이 알기쉽게 아주짧게 요약해 오라구 시키자.. 딱 한줄 나왔다.... '세상에 공짜란 없다.' 날로 부려 먹을려 하네....써글넘들.. 어떤 회사에 면접을 보러 갔을때. 면접관님이 '자넨 꿈이 무엇인가?'라고 물으셨을때.. 30살 이후 내 사업을 하는 것이 꿈이라고 했다.. 나중에 면접 끝난후 그 분이 말씀 하시길 아무리 네 꿈이 그렇다 하더라도 다른 회사 면접보러 가면 꿈을 바꿔라...회사에서 원하는 인재상은 아니다. 쳇...꿈까지 바꿔가며 취업을 해야만 하는 것일까? 5년을 50년 같이 일해주겠오~~~ 아무도 안 믿더군.... 25살...거침없고 무서울것 없는 이때.. 사회로 치면 이제 갓 자라난 새싹일 지언데... 밟는건 상관 없다 이거야......... 왜...뿌리를 쥐고 흔드냐 이거야~ 왜 수많은 젊은이들이 대학을 졸업하고 학교 도서관에서 공무원 공부를 해야 하는데.. 나라 경기가 안좋고..취업난이 심각하니... 기회는 이때다 이거냐? 고급인력 저렴하게 사용할수 있다 이거냐구... 물건보듯 바라보지 말았으면 해.... 그래두 사람이잖아... 축산물 등급 메기듯 나누지 말았으면 해.. 그래두 사람이잖아... 정에 이끌려 사람 뽑아 달라는 소리가 아냐.. 다만....우리가 면접 보러 갈때 다시 한번 옷깃을 여미듯이.... 당신들도 면접 보러 들어올때 다시 한번 눈빛을 추스려 달란 소리야......
능력도 안되면서...조건만 따진다구..ㅡ_ㅡ+
청년 실업이 몇백만이라는 지금..
그 많은 사람들이 공무원을 하려고 안달인 지금...
'넌 뭐하냐?...공무원 준비라도 해라..."
내가 좀 노니까 사람들이 능력도 없는 것이 조건만 따져서
좋은 회사만 가려 한다고 말들이 참 많으시다
학력은 고졸이고...경력은 영업직..년수로는 3년이나
개월수는 20개월....어학 안된다.
나도 내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
연봉?달에 100만원만 주면 된다.
주 5일?꿈도 안꾼다.
비전?내가 만들어 가마
복지?점심만 주면 된다.
이 정도 조건의 회사..
깔리고 깔렸다.
근데 왜 놀고 있냐구?
순진하고...파릇파릇했던
몇년전이라면 옳다구나 하고
어디든 가서 일했을 것이다.
퇴직후 잡코리아..인크루트등 구직 사이트에 파묻혀
살던 나에게...학력은 정말 높디 높은 벽이었고..
어학은....하늘 위에 하늘이였다.
공부안한 나의 잘못이려니.........
허나..버트.......
????
이런일 하는 데두...4년제졸이이어야 하나?
어라......겨우 요정도 일 하는데.....토익 600점??
뜬금없는...면접제의 문자...메일
'헉..ㅡㅡ;..여긴 대졸자 뽑는 곳이였는데...??'
'저기 전 대졸자가 아닌데요..'
'상관없습니다. 요즘 구인공고에 다들 대졸자 뽑기에
한번 올려 봤습니다...잘 안뽑히네요....'
한번...올려 봤습니다..잘 안뽑히네요
한번...올려 봤습니다..잘 안뽑히네요
한번...올려 봤습니다..잘 안뽑히네요
머냐..대체...
사람을 장난으로 뽑는 거냐?
뽑구 나서...'한번 뽑아 봤는데...우리랑 안맞네...'
이러는 거냐?
고졸...뽑는다기에...지원을 했지...
서류전형 통과....면접 보러 오세요...
오~~~좀 멀긴 하지만...
가자..놀면 머하냐....
8명 면접 보러 왔는데..
ㅡㅡ;;.....고졸은 나하나냐?
^^~~.....그래도 기죽지마!!!
ㅜ.ㅜ.....왜 나에겐 질문을 안해....
고졸...연봉...3000만원.....○_○
이런곳이 있다니...고고~
면접날짜 통보 :00월00일 00시 00빌딩
'에...월급없이 자신의 능력만으로 대우 받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ㄴ...ㅣ...ㅁ...ㅣ.....
옛날 어느 임금이 세상모든 진리를
백성들이 알기쉽게 아주짧게 요약해 오라구 시키자..
딱 한줄 나왔다....
'세상에 공짜란 없다.'
날로 부려 먹을려 하네....써글넘들..
어떤 회사에 면접을 보러 갔을때.
면접관님이 '자넨 꿈이 무엇인가?'라고 물으셨을때..
30살 이후 내 사업을 하는 것이 꿈이라고 했다..
나중에 면접 끝난후 그 분이 말씀 하시길
아무리 네 꿈이 그렇다 하더라도 다른 회사
면접보러 가면 꿈을 바꿔라...회사에서 원하는 인재상은 아니다.
쳇...꿈까지 바꿔가며 취업을 해야만 하는 것일까?
5년을 50년 같이 일해주겠오~~~
아무도 안 믿더군....
25살...거침없고 무서울것 없는 이때..
사회로 치면 이제 갓 자라난 새싹일 지언데...
밟는건 상관 없다 이거야.........
왜...뿌리를 쥐고 흔드냐 이거야~
왜 수많은 젊은이들이 대학을 졸업하고
학교 도서관에서 공무원 공부를 해야 하는데..
나라 경기가 안좋고..취업난이 심각하니...
기회는 이때다 이거냐?
고급인력 저렴하게 사용할수 있다 이거냐구...
물건보듯 바라보지 말았으면 해....
그래두 사람이잖아...
축산물 등급 메기듯 나누지 말았으면 해..
그래두 사람이잖아...
정에 이끌려 사람 뽑아 달라는 소리가 아냐..
다만....우리가 면접 보러 갈때 다시 한번
옷깃을 여미듯이....
당신들도 면접 보러 들어올때 다시 한번
눈빛을 추스려 달란 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