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어제는 조회수가 3000대에서 빌빌대서 묻히는구나 했는데... 지금보니깐 조회수랑 추천이 장난아니네요ㅎ 감사드립니다 -------------------------------------------------------------------------- http://pann.nate.com/b315187478 <- 이번 주말 부산여행 계획 -------------------------------------------------------------------------- 일가족 모두가 불에 타버렸습니다. 가장 심한 화상을 입은건 6살 문우.. 얼굴까지 화상을 입어 치료할때 마다 눈물만 납니다.. 한 가정 전체의 화상사고... 앞으로 치료비 조차 막막합니다. 링크의 힘으로 가족에게 희망을 주세요. 일가족 모두가 불에 타버렸습니다. 가장 심한 화상을 입은건 6살 문우.. 얼굴까지 화상을 입어 치료할때 마다 눈물만 납니다.. 한 가정 전체의 화상사고... 이 가정에 무료콩 하나가 큰 도움이 됩니다.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64802 (링크가 바로 클릭 될 수있게 주소뒤에서 엔터 꼭 부탁드립니다.) --------------------------------------------------------------------- 그리고 묵호에서 여성두분이랑 다녓다고 나홀로 여행이 아니라고 하신분들이 계신데... 저는 처음 여행 시작인 부산에서부터 쭉 혼자 다녔었습니다! 그리고 정동진에서도 혼자였구요~ 그저 묵호에서는 혼자 여행중이기에 이런저런 강원도 정보를 얻기위해서 보고있던 여행카페에서 때마침 저랑 여행 일정이 비슷한 분들이 계셔서 잠시 묵호여행할때만 동행한 것 뿐입니다~!! 여행 중에 모르는 분들과 만나 추억을 만들어나가는 것도 혼자 떠나는 여행의 재미 아닐까요?? 그래도 최대한 사진은 혼자서 찍을려고했고...같이 가신분들과도 사진은 안찍었습니다. 그리고 여성분들이 찍어주셧다는 곳에서는 비가 많이와서 도저히 글쓴이 혼자서는 찍기 힘든상황이라 여성분들이 찍어주셧던건데.. 그저 일행이 있었다는 내용과 사진을 찍어줬다는 내용만 보시고.... 나홀로 간게 아니라고 말씀하시면... 제가 쓴글 1편부터 읽어보시고... 그래서 나홀로라고 적은거니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싶네요~ (http://pann.nate.com/b315107250 <- 이건 1편 부산도보여행이랍니다~ ) 그래도 나홀로가 아니라면 수정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톡쓰는 재미에 빠진 시한부 백수 부산남자 행복청춘입니다ㅋ 나홀로 떠난 서울 여행기 실시간 베스트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조회수는 높은데... 추천과 댓글이 ㅜㅜ 글이 재미가 없었나봐요ㅜㅜ 서울 여행하는동안 충분히 재밌는 에피소드를 만들 수 있었는데.. 비오는 바람에...무난하게 여행을 했던거 같네요ㅋㅋ 하지만 강원도는 조금 다를겁니다!! 이번에는 최대한 다시 재밋게 적어보겠습니다ㅋㅋ 그럼 기대하시고!! 부산남자의 나홀로 강원도 여행기 출발~~~ 그렇게 서울 투어를 마치고 글쓴이는 청량리역에서 강릉해 기차에 몸을 실었음!! 두 역에서는 비가 많이와서 인증샷은 못찍었고... 역에서 찍은 스템프로 대체하겠음!! 그렇게 청량리역에서 22:00에 강릉행 기차를 타고 강원도 강릉에 03:42에 도착함.. 서울여행할때 너무 걸어서 피곤했는지.. 기차 타자말자 잣는데 너무 푹잣는지.. 직원분이 강릉도착했다고 한참을 깨워도 안일어나서 난감했다고 하셧음ㅋㅋㅋ 글쓴이는 어디서든지 잠을 푹 잘수 있는 능력을 가졌음... 기장으로 이사온 뒤 생긴 능력임.. 매일 2시간 넘는 시간을 버스에서 보냈더니.....어디서든지 눈만 감고 몸만 기대면 잠ㅋ 그것도 숙면을 취함ㅋㅋㅋㅋㅋ나름 야생 체질인가봄ㅋㅋㅋㅋ 술안먹고도 번화가 길바닥에서 잠잘 수 있을거 같음ㅋㅋㅋ(한번 도전???ㅋㅋ) 그렇게 강원도 강릉에 도착해서 근처 찜질방을 검색하여 찾아간 뒤에 잠깐이지만 잠을 청함.. 굿밤~ 찜질방에서 한숨자고 다음 목적지는 바로 정동진이었음!!! 비가 오는 상황이지만...........일출을 보지못할걸 알지만............ 그래도 강원도 왔는데 정동진에는 가야되지 않겠음??? 비록 혼자지만......... 정동진가는 기차 안에서.jpg 그래서 찜질방에서 2시간만 자고 강릉에서 기차를 타고 정동진에 오전 7시에 도착했음! 그래도 다행인게 정동진 도착했을 땐 비가 별로 안왔음!! 사진을 찍을 타이밍이다 해서!! 언능 여러가지 사진을 찍었음... 정동진에서 찍은 사진들 투척!! 마지막에 있는 사진찍을때는 갑자기 비내리고 바닷물이 밀려 들어와서..... 진심으로 생명의 위협을 느꼇음ㄷㄷㄷㄷ 사진만으로도 엄청난 위압감이 들지 않음??ㅋㅋㅋ 비오는 날에는 바다 근처 가까이는 가지 맙시다... 순식간에 파도에 휩쓸릴수도 있어요... 다시 비가내려서 글쓴이는 역으로 돌아감ㅠㅠ 원래는 모래시계 촬영장까지 갈려고했는데.. 글쓴이는 우산이 없었음.........우산을 기차에 두고 내림ㅜㅜ 그렇게 정동진에서 일출없는 아침을 보내고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근처 식당으로 갓음!! 제가 간곳은 굴순두부찌게랑 모두부를 메인으로 하는 곳임ㅋㅋ 맛이 기존 순두부찌게랑 묘하게 달랏음!!ㅋ 찌게로 든든하게 배채우고 식당에서 잠시 몸을 녹인 뒤 묵호행 기차를 타기위해 다시 역으로 갔음!! 그리고 역에서 글쓴이의 글에서 빠지면 섭섭한 점프샷!!! 투척!!! 글쓴이 넘어진거 아님... 잠시 춤추고 있는거임.. 비보잉중 원킥이라는 동작을 하고 있는거임... 아............. 저때 진심으로 아팟음ㅜㅜ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의지의 글쓴이!!!! 다시 도전하여 점프샷 획득ㅋㅋㅋㅋㅋㅋ 근데 글쓴이가 점프샷 찍을때는 타이머라서.. 한장씩밖에 못찍음...... 그럼 위에 제가 나온 사진은 5장이 있으니깐......... 5번을 뛴건데............알고 봤더니 이 모든걸 역안에 있던 분들이 다 보셧다는 거임.... 비오는날 넘어져서 엉덩이에 덩싼거 마냥 다젓어서 다시 역으로 들어갔는데... 사람들의 눈빛이.............. 이때만큼은 그동안 당당했던 글쓴이........... 조금.. 아주 조금 창피했음ㅋㅋㅋ 이렇게 파도에 휩쓸릴뻔하고 비오는날 넘어지는 추억을 남기고... 묵호행 기차에 몸을 실었음ㅋㅋ 그렇게 엉덩이가 젖어서 객차안에는 못들어가고....... 열차카페에서 어슬렁대다 보니 묵호에 도착을 함.... 자 묵호에서는!! 바이트레인이라는 네일러들이 하는 카페가 있음!! 거기서 저랑 일정이 비슷한 두명의 내일러와 같이 묵호 여행하기로 했음ㅋㅋ 이게 바로 혼자 가는 여행의 재미아니겠음?? 모르는 사람과 추억만드는 재미!! 여행 다녀본 사람만 안다는 그 재미!! 글쓴이도 느껴보고 싶었음ㅋㅋㅋㅋ 그렇게 묵호역에서 나오니깐 딱 보이는 것이.... 비오는날 행군 중인 우리나라 군인들이었음... 아.............순간 짠했음ㅜㅜ 글쓴이도 군대를 육군으로 다녀 왔기 때문에... 비오는날 행군의 짜증을 잘암....... 에휴...여러분들 덕에 제가 이렇게 맘편히 여행을 다닐 수 있음ㅋㅋ감사함ㅋㅋ 대한민국 군인 모두들 고생이 많음~ 근데...전역날은 안올걸??ㅋㅋㅋ ㅋㅋㅋㅋ좀 더 고생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군 중인 군인들을 뒤로하고 내일러분들을 기다리는 동안 인근 피시방에서가서 대구편을 적었었음ㅋㅋ 그렇게하여 오후 1시쯤에 일행분들이 오셔서 인사도 나누겸 인근 식당에가서 점심을 먹음ㅋㅋ 이분들은 경기도에 사시는 분들인데 친구사이셧음ㅋ 취업하기전에 여행중이라고 하시더군요!! 오늘 면접이라고 들었는데........잘 되셧기를ㅋㅋㅋ 아참 그리고 두분은 여성분들이었음 식당에서 점심 먹으면서 서로 여행했던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밑에서 뭐가 다리를 건드는 느낌이나서 봤더니 웬 강아지 한마리가!!ㅋㅋㅋ 강아지 사진 투척!! 식당 주인 아주머니 말로는 태어난지 1개월도 안됫다고 하군요ㅋㅋ 밥을 다먹고 두명의 여성 내일러분들과 함께 묵호 여행을 시작했음!! 묵호에는 이승기가 나왔던 드라마 찬란한 유산 촬영지가 있다고함~ 그럼 묵호 사진 투척!!!! 여기는 묵호 벽화마을임ㅋㅋㅋ 여전히 비가내려서 고생좀 했음 ㅠㅠ 그리고 글쓴이 사진들 투척!! 동해바다여 내가 간다.jpg 자~ 떠나자ㅋㅋㅋ 동해바다로~ㅋ1.jpg 자~ 떠나자ㅋㅋㅋ 동해바다로~ㅋ2.jpg 여기서부터는 같이 간 여성분들이 찍어주셧음ㅋㅋㅋㅋㅋ (비때문에 도저히 글쓴이 혼자서 사진찍기엔 힘든상황이였음ㅠㅠ) 묵호등대에서 평범한 글쓴이.jpg 하지만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씐난다~~ 묵호등대다ㅋㅋㅋㅋㅋㅋㅋㅋ.jpg 갓 태어난 불사조 글쓴이.jpg 다 자란 불사조 글쓴이.jpg 그리고 출렁다리에서!! 빠질수 없는 글쓴이의 점프샷 투척!! ㅋㅋㅋㅋㅋㅋ씐난다ㅋㅋㅋㅋㅋ다리가 출렁거려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성 두분과 함께 다녔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열심히 글쓴이만의 사진을 촬영했음ㅋㅋㅋㅋㅋㅋ 두분은 서로 디카로 사진 촬영하고 저는 저대로 삼각대로 사진촬영했었음.... 왜냐......제가 찍는 사진들은 일반적인 사진이 아니기에.............ㅋㅋ 그래서 점프샷찍는다고하면 비가오니깐 디카에 여성분들이 우산을 씌어주셔서 찍을 수가 있었음ㅋㅋㅋ 이자리를 빌러 다시 한번 감사드림ㅋ 이렇게 묵호에서 여행을 마치고 저는 태백에 있는 친구를 만나러 가고... 두 여성분들은 강릉으로 가셔서 아쉽지만 따로 움직이기로 하고~ 묵호에서 헤어짐~~ 워~ 한편에 적을려고 했는데....스압이 장난아니네요ㅋㅋㅋㅋ 나눠서 적어야 될거 같습니다ㅋㅋㅋ 다음은 마지막 일정인 강원도 태백 여행기인데........... 정말 기대해도 좋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온 다음날 바람의 언덕 올라갔는데 진심 죽는줄 알았음ㅋㅋㅋ 눈보라 보임???ㅋㅋㅋㅋㅋ 괜히 바람의 언덕이 아니였음ㅋㅋ http://pann.nate.com/b315107250 <- 이건 여행의 시작 부산도보여행이랍니다~ http://pann.nate.com/b315175535 <- 이건 여행의 마지막 태백편입니다~ http://pann.nate.com/b315187478 <- 이건 주말 부산여행 계획입니다~ 여행가고 싶다 추천 꾹~!! 1207
◆사진多◆부산남자 나홀로 강원도 여행기 (정동진 - 묵호편)
어? 어제는 조회수가 3000대에서 빌빌대서 묻히는구나 했는데...
지금보니깐 조회수랑 추천이 장난아니네요ㅎ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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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b315187478 <- 이번 주말 부산여행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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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족 모두가 불에 타버렸습니다.
가장 심한 화상을 입은건 6살 문우..
얼굴까지 화상을 입어
치료할때 마다 눈물만 납니다..
한 가정 전체의 화상사고...
앞으로 치료비 조차 막막합니다.
링크의 힘으로 가족에게 희망을 주세요.
일가족 모두가 불에 타버렸습니다.
가장 심한 화상을 입은건 6살 문우..
얼굴까지 화상을 입어
치료할때 마다 눈물만 납니다..
한 가정 전체의 화상사고...
이 가정에 무료콩 하나가 큰 도움이 됩니다.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64802
(링크가 바로 클릭 될 수있게 주소뒤에서 엔터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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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묵호에서 여성두분이랑 다녓다고 나홀로 여행이 아니라고 하신분들이 계신데...
저는 처음 여행 시작인 부산에서부터 쭉 혼자 다녔었습니다!
그리고 정동진에서도 혼자였구요~
그저 묵호에서는 혼자 여행중이기에 이런저런 강원도 정보를 얻기위해서
보고있던 여행카페에서 때마침 저랑 여행 일정이 비슷한 분들이 계셔서
잠시 묵호여행할때만 동행한 것 뿐입니다~!!
여행 중에 모르는 분들과 만나 추억을 만들어나가는 것도 혼자 떠나는 여행의 재미 아닐까요??
그래도 최대한 사진은 혼자서 찍을려고했고...같이 가신분들과도 사진은 안찍었습니다.
그리고 여성분들이 찍어주셧다는 곳에서는 비가 많이와서
도저히 글쓴이 혼자서는 찍기 힘든상황이라 여성분들이 찍어주셧던건데..
그저 일행이 있었다는 내용과 사진을 찍어줬다는 내용만 보시고....
나홀로 간게 아니라고 말씀하시면...
제가 쓴글 1편부터 읽어보시고...
그래서 나홀로라고 적은거니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싶네요~
(http://pann.nate.com/b315107250 <- 이건 1편 부산도보여행이랍니다~ )
그래도 나홀로가 아니라면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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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쓰는 재미에 빠진 시한부 백수 부산남자 행복청춘입니다ㅋ
나홀로 떠난 서울 여행기 실시간 베스트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조회수는 높은데... 추천과 댓글이 ㅜㅜ
글이 재미가 없었나봐요ㅜㅜ
서울 여행하는동안 충분히 재밌는 에피소드를 만들 수 있었는데..
비오는 바람에...무난하게 여행을 했던거 같네요ㅋㅋ
하지만 강원도는 조금 다를겁니다!!
이번에는 최대한 다시 재밋게 적어보겠습니다ㅋㅋ
그럼 기대하시고!!
부산남자의 나홀로 강원도 여행기 출발~~~
그렇게 서울 투어를 마치고 글쓴이는
청량리역에서 강릉해 기차에 몸을 실었음!!
두 역에서는 비가 많이와서 인증샷은 못찍었고...
역에서 찍은 스템프로 대체하겠음!!
그렇게 청량리역에서 22:00에 강릉행 기차를 타고
강원도 강릉에 03:42에 도착함..
서울여행할때 너무 걸어서 피곤했는지..
기차 타자말자 잣는데 너무 푹잣는지..
직원분이 강릉도착했다고 한참을 깨워도 안일어나서 난감했다고 하셧음ㅋㅋㅋ
글쓴이는 어디서든지 잠을 푹 잘수 있는 능력을 가졌음...
기장으로 이사온 뒤 생긴 능력임.. 매일 2시간 넘는 시간을
버스에서 보냈더니.....어디서든지 눈만 감고 몸만 기대면 잠ㅋ
그것도 숙면을 취함ㅋㅋㅋㅋㅋ나름 야생 체질인가봄ㅋㅋㅋㅋ
술안먹고도 번화가 길바닥에서 잠잘 수 있을거 같음ㅋㅋㅋ(한번 도전???ㅋㅋ)
그렇게 강원도 강릉에 도착해서 근처 찜질방을 검색하여 찾아간 뒤에
잠깐이지만 잠을 청함..
굿밤~
찜질방에서 한숨자고 다음 목적지는 바로 정동진이었음!!!
비가 오는 상황이지만...........일출을 보지못할걸 알지만............
그래도 강원도 왔는데 정동진에는 가야되지 않겠음???
비록 혼자지만.........
정동진가는 기차 안에서.jpg
그래서 찜질방에서 2시간만 자고 강릉에서 기차를 타고 정동진에 오전 7시에 도착했음!
그래도 다행인게 정동진 도착했을 땐 비가 별로 안왔음!!
사진을 찍을 타이밍이다 해서!! 언능 여러가지 사진을 찍었음...
정동진에서 찍은 사진들 투척!!
마지막에 있는 사진찍을때는 갑자기 비내리고 바닷물이 밀려 들어와서.....
진심으로 생명의 위협을 느꼇음ㄷㄷㄷㄷ
사진만으로도 엄청난 위압감이 들지 않음??ㅋㅋㅋ
비오는 날에는 바다 근처 가까이는 가지 맙시다...
순식간에 파도에 휩쓸릴수도 있어요...
다시 비가내려서 글쓴이는 역으로 돌아감ㅠㅠ
원래는 모래시계 촬영장까지 갈려고했는데..
글쓴이는 우산이 없었음.........우산을 기차에 두고 내림ㅜㅜ
그렇게 정동진에서 일출없는 아침을 보내고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근처 식당으로 갓음!!
제가 간곳은 굴순두부찌게랑 모두부를 메인으로 하는 곳임ㅋㅋ
맛이 기존 순두부찌게랑 묘하게 달랏음!!ㅋ
찌게로 든든하게 배채우고 식당에서 잠시 몸을 녹인 뒤
묵호행 기차를 타기위해 다시 역으로 갔음!!
그리고 역에서 글쓴이의 글에서 빠지면 섭섭한
점프샷!!!
투척!!!
글쓴이 넘어진거 아님...
잠시 춤추고 있는거임..
비보잉중 원킥이라는 동작을 하고 있는거임...
아............. 저때 진심으로 아팟음ㅜㅜ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의지의 글쓴이!!!!
다시 도전하여 점프샷 획득ㅋㅋㅋㅋㅋㅋ
근데 글쓴이가 점프샷 찍을때는 타이머라서..
한장씩밖에 못찍음......
그럼 위에 제가 나온 사진은 5장이 있으니깐.........
5번을 뛴건데............알고 봤더니 이 모든걸 역안에 있던 분들이 다 보셧다는 거임....
비오는날 넘어져서 엉덩이에 덩싼거 마냥 다젓어서 다시 역으로 들어갔는데...
사람들의 눈빛이..............
이때만큼은 그동안 당당했던 글쓴이...........
조금.. 아주 조금 창피했음ㅋㅋㅋ
이렇게 파도에 휩쓸릴뻔하고 비오는날 넘어지는 추억을 남기고...
묵호행 기차에 몸을 실었음ㅋㅋ
그렇게 엉덩이가 젖어서 객차안에는 못들어가고.......
열차카페에서 어슬렁대다 보니 묵호에 도착을 함....
자 묵호에서는!!
바이트레인이라는 네일러들이 하는 카페가 있음!!
거기서 저랑 일정이 비슷한 두명의 내일러와 같이 묵호 여행하기로 했음ㅋㅋ
이게 바로 혼자 가는 여행의 재미아니겠음??
모르는 사람과 추억만드는 재미!!
여행 다녀본 사람만 안다는 그 재미!!
글쓴이도 느껴보고 싶었음ㅋㅋㅋㅋ
그렇게 묵호역에서 나오니깐 딱 보이는 것이....
비오는날 행군 중인 우리나라 군인들이었음...
아.............순간 짠했음ㅜㅜ
글쓴이도 군대를 육군으로 다녀 왔기 때문에...
비오는날 행군의 짜증을 잘암.......
에휴...여러분들 덕에 제가 이렇게 맘편히 여행을 다닐 수 있음ㅋㅋ감사함ㅋㅋ
대한민국 군인 모두들 고생이 많음~
근데...전역날은 안올걸??ㅋㅋㅋ
ㅋㅋㅋㅋ좀 더 고생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군 중인 군인들을 뒤로하고 내일러분들을 기다리는 동안
인근 피시방에서가서 대구편을 적었었음ㅋㅋ
그렇게하여 오후 1시쯤에 일행분들이 오셔서
인사도 나누겸 인근 식당에가서 점심을 먹음ㅋㅋ
이분들은 경기도에 사시는 분들인데 친구사이셧음ㅋ
취업하기전에 여행중이라고 하시더군요!!
오늘 면접이라고 들었는데........잘 되셧기를ㅋㅋㅋ
아참 그리고 두분은 여성분들이었음
식당에서 점심 먹으면서 서로 여행했던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밑에서 뭐가 다리를 건드는 느낌이나서 봤더니
웬 강아지 한마리가!!ㅋㅋㅋ
강아지 사진 투척!!
식당 주인 아주머니 말로는 태어난지 1개월도 안됫다고 하군요ㅋㅋ
밥을 다먹고 두명의 여성 내일러분들과 함께 묵호 여행을 시작했음!!
묵호에는 이승기가 나왔던 드라마 찬란한 유산 촬영지가 있다고함~
그럼 묵호 사진 투척!!!!
여기는 묵호 벽화마을임ㅋㅋㅋ
여전히 비가내려서 고생좀 했음 ㅠㅠ
그리고 글쓴이 사진들 투척!!
동해바다여 내가 간다.jpg
자~ 떠나자ㅋㅋㅋ 동해바다로~ㅋ1.jpg
자~ 떠나자ㅋㅋㅋ 동해바다로~ㅋ2.jpg
여기서부터는 같이 간 여성분들이 찍어주셧음ㅋㅋㅋㅋㅋ
(비때문에 도저히 글쓴이 혼자서 사진찍기엔 힘든상황이였음ㅠㅠ)
묵호등대에서 평범한 글쓴이.jpg
하지만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씐난다~~ 묵호등대다ㅋㅋㅋㅋㅋㅋㅋㅋ.jpg
갓 태어난 불사조 글쓴이.jpg
다 자란 불사조 글쓴이.jpg
그리고 출렁다리에서!!
빠질수 없는 글쓴이의
점프샷 투척!!
ㅋㅋㅋㅋㅋㅋ씐난다ㅋㅋㅋㅋㅋ다리가 출렁거려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성 두분과 함께 다녔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열심히 글쓴이만의 사진을 촬영했음ㅋㅋㅋㅋㅋㅋ
두분은 서로 디카로 사진 촬영하고
저는 저대로 삼각대로 사진촬영했었음....
왜냐......제가 찍는 사진들은 일반적인 사진이 아니기에.............ㅋㅋ
그래서 점프샷찍는다고하면 비가오니깐
디카에 여성분들이 우산을 씌어주셔서 찍을 수가 있었음ㅋㅋㅋ
이자리를 빌러 다시 한번 감사드림ㅋ
이렇게 묵호에서 여행을 마치고
저는 태백에 있는 친구를 만나러 가고...
두 여성분들은 강릉으로 가셔서 아쉽지만 따로 움직이기로 하고~
묵호에서 헤어짐~~
워~ 한편에 적을려고 했는데....스압이 장난아니네요ㅋㅋㅋㅋ
나눠서 적어야 될거 같습니다ㅋㅋㅋ
다음은 마지막 일정인 강원도 태백 여행기인데...........
정말 기대해도 좋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온 다음날 바람의 언덕 올라갔는데 진심 죽는줄 알았음ㅋㅋㅋ
눈보라 보임???ㅋㅋㅋㅋㅋ 괜히 바람의 언덕이 아니였음ㅋㅋ
http://pann.nate.com/b315107250 <- 이건 여행의 시작 부산도보여행이랍니다~
http://pann.nate.com/b315175535 <- 이건 여행의 마지막 태백편입니다~
http://pann.nate.com/b315187478 <- 이건 주말 부산여행 계획입니다~
여행가고 싶다 추천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