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히히히 >< 댓글 너무 고마워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뽀뽀 아니예용 입뽀뽀 랍니다 ㅇ_ㅇ 너무 빨랐던 같기도 하지만...ㅎㅎ 톡되면 ㅋㅋ 인증할려했는데 톡이 절대 안돼네요 ㅠ 괜찮아요!!!!! 글쓴이 별로 안이쁜데 다행이예요!+_+ 그냥 시작! 그렇게 정말 행복한 시절이였어요 >< 풋풋!! 첫키스 한뒤 투투가 왔죠 ! 근데 당일날 투투인걸 안거예요 ㅠ^ㅠ 글쓴이 진짜 날짜 개념 전혀 음슴 ㅠ 그래서 어떻하지 어떻하지 했음ㅋㅋㅋㅋㅋ 근데 그때 수중에 있는 돈도 없었으뮤ㅠㅠ 그리고 더 문제는 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랑 항상 집에 같이가기 때문에 ㅋㅋ;; 뭘 살수도 없었음 ㅋㅋㅋ 우리 학교는 정문 밖으로 점심시간에 나갈수가 음슴 ㅋ 그냥 기달리는 수밖에 없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는 너무 초조 했음ㅋㅋㅋㅋㅋㅋ 우리는 공식 커플도 아니라서 2천2백원 따위 받을 수없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오빠가 수업이 끝나고 나왔음... 같이 가면서 전혀 오빠도 몰르는 듯해보여서 사실 섭섭하기도 하고 안심했음 그렇게 집앞에 도착..... 근데 오빠가 꾸물 꾸물 거리면서 안감 ㅋㅋㅋ (ㅋㅋ우린 원래 뽀뽀하고 헤어져서 ㅋㅋㅋ 오빠가 뽀뽀하려는 줄...?) 갑자기 슥 하고 오빠가 뭔갈 내밈... 편지였음!!!!! "투투 인데 ....뭐 원래 챙기면 안된다고 하더라구 ? 근데 넌 다를수도 있으니깐..." 쑥쓰러워 하면서 내미는 데 너무 귀여웠음 "나..나는...." 준비한게 없다고 차마 말할수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뽀뽀해줄라구 내가..." (항상 오빠가 먼저했음ㅋㅋㅋㅋㅋㅋ아 조카 오글 거렸음 사실 나님 부끄럽고 오글 거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저말하니깐 오빠가 원래 잘놀리는데 표정 완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 꾸러기 같은 표정이됨ㅋㅋㅋㅋㅋㅋㅋ "어디다가 해줄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민망 민망 ".....볼...볼에다가..." 진짜 목소리 기어들어갔음ㅋㅋㅋㅋㅋㅋ 고개 살짝 드니깐 오빠가 볼 대주고 진짜 엄청 짖궃은 표정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빨리해봨ㅋㅋㅋㅋㅋㅋㅋㅋ" "웃지마 진짜 ㅠㅠ 난 민망하니깐...ㅠㅠ가만히 있어.." 이러면서 살짝 눈감고 할려는데 오빠가 ........................오빠가 고개를휙 돌림.!!!!! (어떻게 된줄 앎???) 쪽 ! 입에다가 해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 엄청 빨게 짐 저때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야!! ;;; " 당황해서 화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더니 내얼굴 잡고 한번더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러워 >< 아오 부끄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내기 너무 아쉬우니깐 이렇게 달달하던 우리도 싸울뻔한적도 많이 있었음 사실 내가 승질낸거임.........ㅋ 나님 오빠가 고3이라서 조카걱정됐음...ㅠㅠ 오빠가 공부를 진짜 잘하는 편이긴 하지만 너무 놀자판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 나 집앞에 데려다주고 집에가서 공부하러 안가고 맨날 피씨방 노래방 감 또 오빠가 게임이랑 노래부르는거 엄청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그때 진짜 걱정했음 "오빠 오늘도 피씨방가???" "응ㅋㅋ왜?친구지금 가 있어 ㅎㅎ" 나 데려다 주고 있는데 내가 왠지 오늘도 피씨방갈꺼같아서 한말임ㅋㅋㅋ 근데 역시나 하루도 안빠지고 출근하는 .... "그럼 지금가 ~" "?? 너 데려다주고 갈시간은있어 " "아니야 친구가 벌써 가 있다며 난 상관없으니깐 가라고" ㅋㅋㅋ당연히 상관 없다는 표정이였음 저땐 진짜 기분이 나빳었음ㅋㅋㅋㅋㅋ 맨날 피씨방가고 ㅋㅋㅋㅋ공부는 언제하려는지 ㅋㅋ "왜그래~~ㅋㅋㅋ" 오빠는 원래 장난끼가 많아서 자꾸막 넘어가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뭘 왜이래 ㅋㅋㅋ 가 난 괜찮으니깐 나혼자갈수있으니깐" "아왜~~~! 왜그러는데~" 오빤 나 어떻게서든 풀어줄라고 막 장난 치고 그럼 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나님 이표정이였음 "왜그러긴 오빠 고3이잖아 맨날 공부도 않하고 그렇게 놀러다니면 어떻게 주저리주저리" 잔소리 조카하면서 오빠 한테 다다다 쏟아냈음 "알았어 알았어 ~ 화풀어 그럼 오늘 피씨방안가고 집에갈께 ㅋㅋㅋ집에가서 공부 바로 함ㅋㅋ" 진짜 저러면서 날 집까지 데려다주고 화해하고 헤어짐 화해도 아님ㅋㅋㅋㅋㅋ 나 화풀어서 집에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싸운거 있음ㅋㅋㅋㅋㅋ 나한테 맨날 문자 빌려주는 애가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그애랑 문자를 너무 자주 주고 받는거임 너무 화남 ㅋㅋㅋ 나없는데도 문자하고 그애가 91년 생을 엄청 좋아했음 ㅡㅡ 우리오빠에게 꼬리침ㅋ 어이없음ㅋ 계속 아침부터 저녁까지 문자를 하는거임 그애가 너무 수상했음 결국 핸드폰 몰래 봤더니 오빠랑 한거였음 진짜 화났음 "장난하냐 >?? 이거뭐야?" "아 뭐야 ㅡㅡ 내폰 맘대로왜봐 " "ㅋㅋㅋㅋㅋㅋㅋㅋ야 그거보다 우리오빠랑 니가 왜 문자를 하는데???" (이전에도 내가 오빠좋아해서 문자할때도 우리오빠랑 문자 엄청많이함 ㅡㅡ) 그러는데 저애랑 문자하다가 오빠가 몰르고 피씨방간다고 한거임 그러다가 저애한테 보화한테는 비밀로 해달라고 함 ㅡㅡ 화남 그애보고 당장 우리오빠 번호지우라고 하고 내가 직접 다지움 오빠랑 문자한거 까지 싹다지움 그리고 저애가 좋아하는 오빠 번호를 내가 따감 ㅋㅋㅋ 일부러 너가 내남친한테 문자하면 난이오빠한테 문자하겠다 협박ㅋ 그애 난리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하지말라고 하지말라고 그렇게 처리가 끝난후 사과도 다받고 ㅋ 진짜 수업끝나고 오빠 만났는데 너무 화가 나는 거임 진짜로 만나자마자 오빠한테 뭐라뭐라함 그애랑 왜 하루죙일 문자하냐고 장난하냐고 ㅋㅋ "걔가 자꾸하는데 ;; 너친구니깐 그냥 해줬지...ㅎ" 오빠는 너무 착했음 .......... ㅜㅜ 오빠는 인기가 너무 많았음 인맥도 많았음 여자애들한테 문자오는거 다받아준거임 아오 아오 너무 화가나는거임 "다신 하지마 걔랑 걔가 문자해도 답장하지마 씹어! " ";;; 아진짜 화낼줄 몰랐어 미안해 ;; 미안미안 ;;" "알았으니깐 걔랑 절대연락하지마 " "알았어! 알았어 안할께 ;;" 내가 진심 화난걸 보니 오빠 진지하게 사과함 ㅋㅋ 그리고는 나중에 집에 같이 갈때 막 질투하냐고 ㅋㅋㅋㅋ 장난침 ㅋㅋㅋㅋㅋㅋㅋ 난 또 막 언제 화냈냐는 식으로 부끄러워하고 ㅃㅃ이함 ㅋ 재밌었음??? 오빠한테 내가 혼자 화낸적이 한두번이 아님 오빠가 화낸적은 한번두없음ㅋㅋㅋ 오빠는 왠만해선 싸우지말잔 주의임ㅋㅋㅋㅋㅋㅋ 아그리고 오빠한테 왜 나한테 피씨방안간다고해놓고 갔냐고 그말 못물어봄 진짜 겁났음 ㅋㅋㅋ 그말했다가 오빠가 막 헤어지자고 할것같고 내가 너무 집착 심해보이고 그마음 알지않음??? ㅠㅠ 아닌가...걍 무서웠음 오빠가 나 집착심하다고 싫어할까봐 내가 더 오빠를 좋아해서 그런것인가..... 그냥 저땐 내가 먼저 고백해서 내가 오빨 더좋아할것같아서 오빤 나별로 안좋아할까봐 그런게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의 복잡한 마음 이해함? 오쨌던 또 심심하면 돌아올께요>< 알럽알럽 ㅃㅃ 글쓴이 글 관심 많이 가져주세욤 >< 재밌게 또또 또또또또또 써달라고 하실때마다 써줄께효 다들 감사 감사 3
★★8.처음 사귄 사람이 동아리오빠!!★★★★
히히히히히 >< 댓글 너무 고마워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뽀뽀 아니예용 입뽀뽀 랍니다 ㅇ_ㅇ
너무 빨랐던 같기도 하지만...ㅎㅎ
톡되면 ㅋㅋ 인증할려했는데 톡이 절대 안돼네요 ㅠ
괜찮아요!!!!! 글쓴이 별로 안이쁜데 다행이예요!+_+
그냥 시작!
그렇게 정말 행복한 시절이였어요 ><
풋풋!!
첫키스 한뒤 투투가 왔죠 !
근데 당일날 투투인걸 안거예요 ㅠ^ㅠ 글쓴이 진짜 날짜 개념 전혀 음슴 ㅠ
그래서 어떻하지 어떻하지 했음ㅋㅋㅋㅋㅋ
근데 그때 수중에 있는 돈도 없었으뮤ㅠㅠ
그리고 더 문제는 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랑 항상 집에 같이가기 때문에 ㅋㅋ;;
뭘 살수도 없었음 ㅋㅋㅋ
우리 학교는 정문 밖으로 점심시간에 나갈수가 음슴 ㅋ
그냥 기달리는 수밖에 없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는 너무 초조 했음ㅋㅋㅋㅋㅋㅋ
우리는 공식 커플도 아니라서 2천2백원 따위 받을 수없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오빠가 수업이 끝나고 나왔음...
같이 가면서 전혀 오빠도 몰르는 듯해보여서 사실 섭섭하기도 하고
안심했음
그렇게 집앞에 도착.....
근데 오빠가 꾸물 꾸물 거리면서 안감 ㅋㅋㅋ
(ㅋㅋ우린 원래 뽀뽀하고 헤어져서 ㅋㅋㅋ 오빠가 뽀뽀하려는 줄...?)
갑자기 슥 하고 오빠가 뭔갈 내밈...
편지였음!!!!!
"투투 인데 ....뭐 원래 챙기면 안된다고 하더라구 ? 근데 넌 다를수도 있으니깐..."
쑥쓰러워 하면서 내미는 데 너무 귀여웠음
"나..나는...."
준비한게 없다고 차마 말할수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뽀뽀해줄라구 내가..."
(항상 오빠가 먼저했음ㅋㅋㅋㅋㅋㅋ아 조카 오글 거렸음 사실
나님 부끄럽고 오글 거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저말하니깐 오빠가 원래 잘놀리는데
표정 완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 꾸러기 같은 표정이됨ㅋㅋㅋㅋㅋㅋㅋ
"어디다가 해줄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민망 민망
".....볼...볼에다가..."
진짜 목소리 기어들어갔음ㅋㅋㅋㅋㅋㅋ
고개 살짝 드니깐 오빠가 볼 대주고 진짜 엄청 짖궃은 표정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빨리해봨ㅋㅋㅋㅋㅋㅋㅋㅋ"
"웃지마 진짜 ㅠㅠ 난 민망하니깐...ㅠㅠ가만히 있어.."
이러면서 살짝 눈감고 할려는데 오빠가 ........................오빠가
고개를휙 돌림.!!!!!
(어떻게 된줄 앎???)
쪽 !
입에다가 해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 엄청 빨게 짐 저때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야!!
;;; "
당황해서 화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더니 내얼굴 잡고 한번더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러워 >< 아오 부끄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내기 너무 아쉬우니깐
이렇게 달달하던 우리도 싸울뻔한적도 많이 있었음
사실 내가 승질낸거임.........ㅋ
나님 오빠가 고3이라서 조카걱정됐음...ㅠㅠ
오빠가 공부를 진짜 잘하는 편이긴 하지만 너무 놀자판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
나 집앞에 데려다주고 집에가서 공부하러 안가고 맨날 피씨방 노래방 감
또 오빠가 게임이랑 노래부르는거 엄청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그때 진짜 걱정했음
"오빠 오늘도 피씨방가???"
"응ㅋㅋ왜?친구지금 가 있어 ㅎㅎ"
나 데려다 주고 있는데 내가 왠지 오늘도 피씨방갈꺼같아서
한말임ㅋㅋㅋ
근데 역시나 하루도 안빠지고 출근하는 ....
"그럼 지금가 ~"
"?? 너 데려다주고 갈시간은있어 "
"아니야 친구가 벌써 가 있다며 난 상관없으니깐 가라고"
ㅋㅋㅋ당연히 상관 없다는 표정이였음
저땐 진짜 기분이 나빳었음ㅋㅋㅋㅋㅋ 맨날 피씨방가고 ㅋㅋㅋㅋ공부는 언제하려는지 ㅋㅋ
"왜그래~~ㅋㅋㅋ"
오빠는 원래 장난끼가 많아서 자꾸막 넘어가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뭘 왜이래 ㅋㅋㅋ 가 난 괜찮으니깐 나혼자갈수있으니깐"
"아왜~~~! 왜그러는데~"
오빤 나 어떻게서든 풀어줄라고 막 장난 치고 그럼
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나님 이표정이였음
"왜그러긴 오빠 고3이잖아 맨날 공부도 않하고 그렇게 놀러다니면 어떻게
주저리주저리"
잔소리 조카하면서 오빠 한테 다다다 쏟아냈음
"알았어 알았어 ~ 화풀어 그럼 오늘 피씨방안가고 집에갈께 ㅋㅋㅋ집에가서 공부 바로 함ㅋㅋ"
진짜 저러면서 날 집까지 데려다주고 화해하고 헤어짐
화해도 아님ㅋㅋㅋㅋㅋ 나 화풀어서 집에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싸운거 있음ㅋㅋㅋㅋㅋ
나한테 맨날 문자 빌려주는 애가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그애랑 문자를 너무 자주 주고 받는거임
너무 화남 ㅋㅋㅋ 나없는데도 문자하고
그애가 91년 생을 엄청 좋아했음 ㅡㅡ 우리오빠에게 꼬리침ㅋ 어이없음ㅋ
계속 아침부터 저녁까지 문자를 하는거임 그애가 너무 수상했음 결국 핸드폰 몰래 봤더니
오빠랑 한거였음
진짜 화났음
"장난하냐 >?? 이거뭐야?"
"아 뭐야 ㅡㅡ 내폰 맘대로왜봐 "
"ㅋㅋㅋㅋㅋㅋㅋㅋ야 그거보다 우리오빠랑 니가 왜 문자를 하는데???"
(이전에도 내가 오빠좋아해서 문자할때도 우리오빠랑 문자 엄청많이함 ㅡㅡ)
그러는데
저애랑 문자하다가 오빠가 몰르고 피씨방간다고 한거임 그러다가 저애한테
보화한테는 비밀로 해달라고 함 ㅡㅡ
오빠랑 문자한거 까지 싹다지움
그리고 저애가 좋아하는 오빠 번호를 내가 따감 ㅋㅋㅋ 일부러
너가 내남친한테 문자하면 난이오빠한테 문자하겠다 협박ㅋ
그애 난리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하지말라고 하지말라고
그렇게 처리가 끝난후 사과도 다받고 ㅋ
진짜 수업끝나고 오빠 만났는데 너무 화가 나는 거임 진짜로
만나자마자 오빠한테 뭐라뭐라함 그애랑 왜 하루죙일 문자하냐고 장난하냐고 ㅋㅋ
"걔가 자꾸하는데 ;; 너친구니깐 그냥 해줬지...ㅎ"
오빠는 너무 착했음 ..........
ㅜㅜ 오빠는 인기가 너무 많았음 인맥도 많았음 여자애들한테 문자오는거 다받아준거임
아오 아오 너무 화가나는거임
"다신 하지마 걔랑 걔가 문자해도 답장하지마 씹어!
"
";;; 아진짜 화낼줄 몰랐어 미안해 ;; 미안미안 ;;"
"알았으니깐 걔랑 절대연락하지마
"
"알았어! 알았어 안할께 ;;"
내가 진심 화난걸 보니 오빠 진지하게 사과함 ㅋㅋ 그리고는 나중에 집에 같이 갈때
막 질투하냐고 ㅋㅋㅋㅋ 장난침 ㅋㅋㅋㅋㅋㅋㅋ
난 또 막 언제 화냈냐는 식으로 부끄러워하고 ㅃㅃ이함 ㅋ
재밌었음???
오빠한테 내가 혼자 화낸적이 한두번이 아님 오빠가 화낸적은 한번두없음ㅋㅋㅋ
오빠는 왠만해선 싸우지말잔 주의임ㅋㅋㅋㅋㅋㅋ
아그리고 오빠한테 왜 나한테 피씨방안간다고해놓고 갔냐고
그말 못물어봄 진짜 겁났음 ㅋㅋㅋ 그말했다가
오빠가 막 헤어지자고 할것같고 내가 너무 집착 심해보이고
그마음 알지않음??? ㅠㅠ 아닌가...걍 무서웠음 오빠가 나 집착심하다고 싫어할까봐
내가 더 오빠를 좋아해서 그런것인가..... 그냥 저땐 내가 먼저 고백해서 내가 오빨 더좋아할것같아서
오빤 나별로 안좋아할까봐 그런게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의 복잡한 마음 이해함?
오쨌던 또 심심하면 돌아올께요><
알럽알럽 ㅃㅃ
글쓴이 글 관심 많이 가져주세욤 >< 재밌게 또또 또또또또또 써달라고 하실때마다 써줄께효
다들 감사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