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ㅋㅋㅋㅋ 저는 올해 25살되는 남자 사람입니다 ^^ 서울에서 학교 다니고있고 집은 지방이라 혼자 거주하고있습니다 ㅋㅋㅋ 우연찮게 인터넷 서핑을하다 경악할만한 그들을 읽었습니다 바로 파키스탄,베트남,방글라데시아,기타....외국인 노동자들이 한국여성들에게 적극적 구애를한뒤 한국국적취득후 바로 태도가 바뀐다는글....자신의 종교를 따르지않아 폭행을했다는등... 저는 평소 인터넷에 올라오는글을 잘 믿지 않아 대수롭게 넘기려했는데..... 그러기에는 너무 많이 안좋은 글들이 있길래 적습니다... 이 얘기는 저의 실제 경험담입니다 저는 전투경찰출신 인데요...경남의 중도시 경찰서에서 군복무를 하였습니다 제가 상경쯤됐을때였는데...그때가1월쯤 됐습니다 추운날 40대초반으로 보이는 만삭의(7,8개월쯤보였음) 아주머니께서 남편이 때린다고 맨발로 경찰서 까지 오셨습니다 보통그런일이 있을경우 지구대,파출소에 연락해서 인계를 하는데...아주머니가 숨겨달라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당직경찰관한테 연락후 경찰서 안으로 들여보냈습니다 그 후 약10분뒤 왠 키170도 안되보이는 서남아시아(파키스탄,방글라데시아 인지 모르겠음 ㅠ)인이 걸어오던군요 나이는 20대초중반?? 암튼 오더니...유창한 한국말로 자기와이프 안왔냐고 묻더군요.. 알고보니 맨발로 경찰서까지 온 아주머니에 남편이였습니다... 10분뒤 근무교대라..후임이와서 보더니 저인간 또왔네....XXX상경님 아줌마는 안왔습니까 하더군요....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겁니다 ㅠㅠ 다음날 들으니....실제 외국인들이 나이많은 노처녀 혹은 이혼녀를 골라 결혼한뒤 국적취득후 많이 변한다고 하더군요... 저도 실제 그런경험있은후 글들을 읽으니...공감이 되었구요... 인터넷을 더 보니...인터넷 채팅으로 자신을 영국계,유럽계로 속여 여성들을 꼬신다는...뭐 그런글들... 나이지리아,케냐....아프리카 흑인들이 미국계 흑인이라 속여 한국여자랑 결혼후 국적취득한다... 실제로 맘스XX이라는 네이버 카페에..그런글이 있더군요....참..가슴아픕니다 저는 국제커플,국제결혼 에대해...사람들끼리 사랑하고 좋은사람 만난다면 인종,국가가 무슨 상관일까 하는 주의입니다...그러나....불법체류자들이 순진한 한국여성에게 접근하여 국적취득후 쓰레기짓하는게 화가나더군요....한국남자들중에도 있긴하지만.... 물론 그런사람만 있을꺼라는걸 아니라고도 봅니다 정말 사랑해서 만날수도 있으니까요... 헌데...한국여성들을 동원하여 마약운반하던 외국인들 ,범죄조직들 이런글들을 보니.... 여성의 사랑을 가지고 농락했다는 사실에 화가 나더군요... 돌이켜보면...우리나라는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지나친 온정주의를 베푼게 아닌가..생각도 드네요... 그러면서 다문화정책같은 정책을 끊임없이 미화시켜 외국인들에게 무조건 친절해야 한다는 식... 한글을 쓰고 김치를 먹으니...한국인이다..이런 광고를 봤을때 지나친게아닌가.. 과연 우리나라 뉴스,시사프로그램은 이런것에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내는가...그렇지않더군요... 한국여성들에게 조심하라고 타이르는가.... 파키스탄주재 한국대사관에서 한국여성들 외국인과 결혼할때 조심하라는 당부의 글을 남겼다는데...언론보도는 되지도 않은듯하구요..... 여튼...단순히 쇼비니스트들이 글을써 확대 재생산 됐다고 하기엔....너무 많은 자료들도 잇구요...제가 듣고 뉴스에도 나온일도 있구요...파키스탄인이 영어로 여중생에게 접근하여 약을먹인뒤...성폭행 장면을 녹화하였다라는 뉴스가 떠오르네요.... 뭐...한국남자들중에도 질안좋은 남자있고 X레기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허나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한국여자를 노리개 쯤으로...국적취득용으로 보인다는게 안타까울뿐입니다 여성여러분....조금만 더 신경쓰고 주의하셔서 연애 하시길바랍니다... 같은나라 사람끼리라도 잘 알아보고 만나야하는데...외국인들은 더 그렇게 해야 하지않을까요..?? 외국인들에게 친철도 좋지만...조금은 과장된 구애에 현혹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다 꽃같은분들인데 이용 당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더 많은 피해사례 글들도 있지만...너무 길어 이만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5
(여성필독)한국여성들 국적취득용이라는 글보고....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ㅋㅋㅋㅋ
저는 올해 25살되는 남자 사람입니다 ^^
서울에서 학교 다니고있고 집은 지방이라 혼자 거주하고있습니다 ㅋㅋㅋ
우연찮게 인터넷 서핑을하다 경악할만한 그들을 읽었습니다
바로 파키스탄,베트남,방글라데시아,기타....외국인 노동자들이 한국여성들에게 적극적 구애를한뒤
한국국적취득후 바로 태도가 바뀐다는글....자신의 종교를 따르지않아 폭행을했다는등...
저는 평소 인터넷에 올라오는글을 잘 믿지 않아 대수롭게 넘기려했는데.....
그러기에는 너무 많이 안좋은 글들이 있길래 적습니다...
이 얘기는 저의 실제 경험담입니다
저는 전투경찰출신 인데요...경남의 중도시 경찰서에서 군복무를 하였습니다
제가 상경쯤됐을때였는데...그때가1월쯤 됐습니다
추운날 40대초반으로 보이는 만삭의(7,8개월쯤보였음) 아주머니께서 남편이 때린다고 맨발로 경찰서 까지 오셨습니다
보통그런일이 있을경우 지구대,파출소에 연락해서 인계를 하는데...아주머니가 숨겨달라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당직경찰관한테 연락후 경찰서 안으로 들여보냈습니다 그 후 약10분뒤 왠 키170도 안되보이는
서남아시아(파키스탄,방글라데시아 인지 모르겠음 ㅠ)인이 걸어오던군요 나이는 20대초중반??
암튼 오더니...유창한 한국말로 자기와이프 안왔냐고 묻더군요..
알고보니 맨발로 경찰서까지 온 아주머니에 남편이였습니다...
10분뒤 근무교대라..후임이와서 보더니
저인간 또왔네....XXX상경님 아줌마는 안왔습니까 하더군요....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겁니다 ㅠㅠ
다음날 들으니....실제 외국인들이 나이많은 노처녀 혹은 이혼녀를 골라 결혼한뒤 국적취득후
많이 변한다고 하더군요...
저도 실제 그런경험있은후 글들을 읽으니...공감이 되었구요...
인터넷을 더 보니...인터넷 채팅으로 자신을 영국계,유럽계로 속여 여성들을 꼬신다는...뭐 그런글들...
나이지리아,케냐....아프리카 흑인들이 미국계 흑인이라 속여 한국여자랑 결혼후 국적취득한다...
실제로 맘스XX이라는 네이버 카페에..그런글이 있더군요....참..가슴아픕니다
저는 국제커플,국제결혼 에대해...사람들끼리 사랑하고 좋은사람 만난다면 인종,국가가 무슨 상관일까 하는 주의입니다...그러나....불법체류자들이 순진한 한국여성에게 접근하여 국적취득후 쓰레기짓하는게 화가나더군요....한국남자들중에도 있긴하지만....
물론 그런사람만 있을꺼라는걸 아니라고도 봅니다 정말 사랑해서 만날수도 있으니까요...
헌데...한국여성들을 동원하여 마약운반하던 외국인들 ,범죄조직들 이런글들을 보니....
여성의 사랑을 가지고 농락했다는 사실에 화가 나더군요...
돌이켜보면...우리나라는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지나친 온정주의를 베푼게 아닌가..생각도 드네요...
그러면서 다문화정책같은 정책을 끊임없이 미화시켜 외국인들에게 무조건 친절해야 한다는 식...
한글을 쓰고 김치를 먹으니...한국인이다..이런 광고를 봤을때 지나친게아닌가..
과연 우리나라 뉴스,시사프로그램은 이런것에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내는가...그렇지않더군요...
한국여성들에게 조심하라고 타이르는가.... 파키스탄주재 한국대사관에서 한국여성들 외국인과 결혼할때
조심하라는 당부의 글을 남겼다는데...언론보도는 되지도 않은듯하구요.....
여튼...단순히 쇼비니스트들이 글을써 확대 재생산 됐다고 하기엔....너무 많은 자료들도 잇구요...제가 듣고 뉴스에도 나온일도 있구요...파키스탄인이 영어로 여중생에게 접근하여 약을먹인뒤...성폭행 장면을 녹화하였다라는 뉴스가 떠오르네요....
뭐...한국남자들중에도 질안좋은 남자있고 X레기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허나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한국여자를 노리개 쯤으로...국적취득용으로 보인다는게 안타까울뿐입니다
여성여러분....조금만 더 신경쓰고 주의하셔서 연애 하시길바랍니다...
같은나라 사람끼리라도 잘 알아보고 만나야하는데...외국인들은 더 그렇게 해야 하지않을까요..??
외국인들에게 친철도 좋지만...조금은 과장된 구애에 현혹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다 꽃같은분들인데 이용 당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더 많은 피해사례 글들도 있지만...너무 길어 이만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