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다소 지루할 수도 있지만 저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위해서 꼭 읽ㅇㅓ주셨음해요.!!
먼저 이 긴 이야기를 예상하고 싶으시다면 맨아래 있는 사진부터 보시고 읽어주세요.
전 올해 4학년이 된 여대생입니다.
한참 공부며 취업준비로 혈안이 된 시기죠.
제형이 통통해서 관리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가 온 것 같아서 엄마의 권유로 마사지샵에 가게되었습니다.
일반 흔히들 보면 주위에 스킨케어, 마사지, 뷰티 이런 곳으로 경락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저는 대체로 어깨근육이며 여러 부분이 뭉쳐있어서 마사지로 혈을 풀어주면 한결 몸매의 라인도 잡히고 몸도 가벼울거라는 말에 전신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생전 이런 전문적인 마사지는 처음이라 마사지사의 손이 단 부분은 굉장히 아팠습니다.
다리부터 등에 이어 얼굴관리에 들어가던 중 복부마사지는 다른 부분보다 고통이크다며
마사지샵 원장님은 제가 선택하지도 않는 마사지 오일이 아닌 다른 성능의 제품을 이용하겠다며
가격은 3만 5천원짜리 인데 자기딸을 위해 사온건데 처음으로 제게 특별히 서비스해주신다며
생색아닌 생색을 냈습니다. 원장님은 당일 오후에 마사지 세미나에 갔다가 자신의 복부 반절에만
제품을 썼었는데 효능이 좋다며 갖가지 생색을 내시면서 제 의지와 상관없이 고마운줄알아라는 듯이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제품은 그날 처음으로 사온 것으로 제품표명에 CO2라고 적힌 것이였습니다.
이 제품이 무슨 지방을 분해하는데 효과적이라며 제 복부에 액체로된 액을 바르더니 금침이라면서
작은롤러에 가느다란 침이 세세하게 박힌 롤러를 사용하여 복부에 롤러질을 했습니다.
그러더니 이상한 천쪼가리를 앞뒤구분해서 롤러질한 복부에 붙였습니다.
그러자 탄산기포처럼 부글부글 액체가 끌면서 복부에 통증을 가져왔습니다.
이 제품이 산후조리원에서 쓰이는 것이라며 마사지샵에는 오늘 처음 세미나를 통해 사왔다고했습니다.
10초가 채 지나지않아서 복부에는 말할수 없는 통증이 밀려왔습니다. 제게 말하기로는 자기는 지방이 별로없어서 아프지않고 그저 따끔따끔한 정도였다는데 제가 아프다며 통증을 호소하자 원장님은 돈도안받고 서비스로 해주는데 그깟거 하나못참냐면서 면박을 줬습니다. 심지어 자기 딸에게 전화를 걸어 "너 해주려고 사온거 언니해줬더니, 이언니 막운다" 하며 그와중에 통화를 하며 웃었습니다.
통증은 견딜수없을 만큼 심해지는데 30분동안 붙이고 있어야한다며 그 위에 랩을 씌우고 핫팩으로 복부를 덮었습니다. 저는 견디다 못해 정말 펑펑울었습니다. 근데도 "이거하나 못참냐며 애기도아니고, 지금땔꺼면 3만5천원을 추가로 지불하라며 참어"라며 마사지샵 직원들에게 아프다며 운다고 말하고 다녔습니다.
정말 23년을 살아오면서 다리가 골절도 되고 병원에 몇차례입원도 해봤지만 이때의 고통은 정말 지옥이 다름없는 제 인생에 최고로 끔찍한 아픔이였습니다. 결국 발버둥을 치니까 발을 올바로 피라며 자세를 지적하고 이거 떼어달라고, 아프다고, 심지어 눈이 새빨게 지도록 울어도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전진짜 눈앞에 노랗다는 느낌을 처음으로 받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며 이거떼어달라고 했습니다.
옆에서 관리를 받던엄마는 놀래서 원장을 불러서 당장떼주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떼주려했습니다.
이제 살았구나 하던 찰라에 원장은 떼기전에 자신의 체중을 실어서 제품이 아깝다며 엉엉 우는 상태와 제 의사를 무시하고 제 복부를 제품을 떼지않은채 온힘을 다해 눌렀습니다.
그런다음 아무리 나이가 자신에 비해 어려도 고객인 저에게 반말을 해가며 "너 떄문에 진이 다 빠졌다. 참을성이 없다. 진짜좋은제품인데 우리딸해주려 샀다가 서비스해줬더니 좋은소리 못듣고 이게뭐냐." 며 계속해서 말이 많았습니다.
전 기진맥진해서 자리에서 겨우 자리에서 일어나서 눈물이 마르지도 않은 눈을 하고서 집에왔습니다.
마사지샵을 나설때 엄마가 배가 너무 빨간거 아니냐며 이런거 해달라고하지도 않았는데 왜 했냐고 원장에게 묻는 질문에도 좋은제품인데 자신이 손해봤다며 혀를 끌끌찼습니다. 빨간붓기는 2시간 후면 원래상태로 돌아오다며 끝까지 자기가 서비스했다고 으스댔습니다. 집에 돌아오는 내내 통증을 호소하는 저를 보고 엄마는 2시간 후면 괜찮아진댔으니 믿어보자하며 견뎠습니다.
집에 돌아오는 길은 한마디로 가시를 온몸으로 찔려가는 고통 그 자체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원장이 말한 2시간이 훌쩍지났는데도 제 복부는 나아지기느 커녕 더 빨개지고 붓기시작했습니다. 배를 만질수도 없고 배에 무언가 옷만 닿기만해도 극심한 고통을 느꼈습니다.
제 상태가 점점 나빠져 제가 아프다며 울기시작하자 엄마는 원장에게 전활했습니다.
원장은 "나는 지방이 별로 없어서 따끔거리다 말았는데, 아직도아프면 딸은 분명 지방이 많아서 아직도 그 제품이 속에서 작용을 하고 있는거다. 내일아침에 상태봐서 연락해줘라." 이런 대답이였습니다.
전정말 눈이 떠지지 않을 정도로 울다가 겨우 뜬눈으로 날을 샜습니다.
겨우 잠들었는데 아침에 엄마가 제 배를 보더니 깜짝놀라서 절 깨웠습니다.
잠에서깨자마자 이건 어제보다 더 심한 고통이 복부로부터 온 몸에 전해져왔습니다.
제 배는 넘어지면 맨살을 자갈에 긁힌 것ㅊㅓ럼 온통 세세한 핏딱지들로 말이 아니였습니다.
수업이 많은 날이라 빠질수도 없는데 몸은 누워서 일어나는 것조차 통증으로 힘들었습니다.
심각한 정도가 아니라 아예 손을 쓸수 없어서 퉁퉁부어서떠지지 않은 눈과 빨갛게 부어오르다 못해 피딱지로 범법이된 복부를 이끌고 병원문이 열자마자 피부과로 향했습니다.
거북이가 걸어가는 속도로 가능하면 배에 힘이 안실리도록 느리게 겨우겨우 걸어갔습니다.
피부과에 들어가니 의사선생님은 자신이 의사가 된후로 저같은 증상은 처음이라며 제 복부에서
눈을 떼지 못하셨습니다. 그러더니 이내 엄마가 "심각한가요?" 이랬더니 "심각한 정도가 아니자나요 이건. 제가 소견서 써드릴테니 대학병원으로 가보세요" 이랬습니다. 제품의 독성때문에 피부손상에 트러블이 일어난거라며 소견서써달란 부탁도 안했는데 의사선생님은 제 상태를 보더니 큰병원에 가보라고하셨습니다. 병원을 나온 후 엄만 원장에게 전화해 의사선생님이 제품 때문이라고 했다. 큰병원가보라고했다. 이런말을 전하니 오히려 자기가 화를 내면서 거기 어디냐고 그 의사 뭐냐며 그 제품은 아무문제없다며 자신이 제 상태를 눈으로 확인하고 의사에게 따지겠다며 기다리라고했습니다. 이미 병원을 나온 엄마와저는 추워지는 날씨에 원장이 오기로한 15분을 기다렸습니다. 시간이 지남에도 오지않자 저희는 대학병원으로 향했습니다. 병원을 가는 도중 어디냐며 왜없냐며 자신이 되려 큰소리치길래 도중에 내릴테니 오라고 해서 만났습니다. 원장은 E에서 내리더니 근처에 있는 아무 건물로 들어갔습니다. 거기서 자기 배를 보여주면서 "나도 어제시술받았는데 침자국은 아직남아있다"며 저한테 이걸 왜 못견디냐고 했습니다. 원장은 전문적으로 그 제품의 전문가에게 시술을 받아서 침자국이 거의 없어보였으며 핏자국또한 찾아볼수없고 멀쩡했습니다. 그러나 반면 제 복부는 가시로 난도질을 해 놓은 것처럼 심각했습니다. 아파서 잘 걷지도 못하는 저에게 그와중에 "참지도 못하면서 넌 살못빼"이소릴하더군요. 그러더니 이 상태로 병원에 가지말고 3일을 견디라는 거예요. 그럼나아질꺼라고 .
이게 말이 되나요 ? 전 정말 죽을 것 같은 고통인데. !
엄마가 피부이래서 안된다고 원하지도않는 제품을 왜 사용하냐며 화를 내시니까 자기는 꽁짜로 서비스해주고도 이런소릴듣냐며 어이없다는 말투였습니다. 거기다 너무아파서 병원에가서 어떻게치료해야하나 알아보ㅏ야한다고 말하자 니맘대로해라는 식으로 "가세요 그럼 가요 ~"이러면서 차를 타고 사라졌습니다.
엄마와 대학병원 피부과에 가서 진찰을 받으니 의사 선생님뿐만아니라 의료진들이 놀라더군요.
심지어 상처가 너무심하니까 혹시 내장기관에 문제가 생길지도 모르니 내과진료도 권했습니다.
진통제주사도 맡고 세균감염우려가있으니 내일 상태를 보자며 이건 마사지샵을 감으로써 생긴거기때문에 마사지샵에 잘못된 시술이고, 침을 과도하게 복부에 난도질해놨기때문에 피부가 다 까진거라구 계속해서 경과를 지켜보면서 치료가필요하다고 하시더군요. 결국 수업이다 뭐다 다 빼먹을 수밖에 없었고, 하루종일 아파서 이병원 저병원간데다 진이 빠질때로 빠졌습니다. 점심도채 먹지못하고 엄마와 저는 마사지샵으로 향했습니다.
어제까지만해도 인사에 차를 권유하던 마사지샵사람들이 저희를 본채만채하고 원장은 자리에 앉으라는 말도없이 저희가와도 면전에다 대고 문자질이였습니다. 참다 못한 엄마가 대학병원에서 마사지샵에서 의한 상해라고 진단서까지 의사가 알아서 써줬다고 말을하자 의사들은 다 그런소리한다며 시간지나면 나을껀데 뭐하러 병원을 가냐며 더욱더 당당했습니다. 배를 걷어 직원들에게 보여주니 직원이 원장앞이라 말은 못하고 입을 쩍벌리며 놀랐습니다. 원장딸은 어이없다며 콧웃음을치며 어른들이 이야기하는데 와서 자기가 진단서를 가져가서 읽고 어디피부과냐며 질문을 하는 개념없는 행동을 펼쳤습니다.
엄마와 저는 원장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받길 원했는데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제피부가 민감해서, 특이체지 이런소릴 해가며 제탓을 했습니다. 끝까지. 이런 사람은 처음이다라고하면서 단지 자기가 욕심이 생겨서 과하게 롤러지한것밖에없지 이 롤러는 얼굴에도한다며 자기말하기 바빴습니다.
정말 분하고 억울해서 엄마는 그럼 계속해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니까 치료비를 부담해달라 의사선생님이 상처가 아물지도 않을거라고 말해줬기때문에 상처가 안아물면 어떻게 할꺼냐 물으니까
원장은 치료비 못준다. 나한테 맡겨라 그럼내가 다시 원상태로 상처없이 만들겠다. 이렇게 나왔습니다.
제가 이렇게 잘못된 시술로 인해서 고통을 받고 있고, 이미 그 사람에게 신뢰를 잃었는데 어떻게 원장을 믿을수 있겠어요 ? 됐다고 일어서려니까 원장 딸은 비웃고, 원장은 그럼 영수증가져오세요. 이러더라구요. 이게 공손한태도가아닌 엄마와 저를 무슨 빚쟁이 취급하는 태도로요.
솔직히 병원비도 그렇게 큰돈도아니고 저랑 엄마랑은 원장의 태도에 대해서 사과를 받고싶었던 거거든요.
그리고 제가 마지막으로 의문이가는 한가지를 물었죠.
"저한테 저 제품 처음으로 하신거죠 ?" 이랬더니 어제는 처음으로 이 제품이 마사지관련된 쪽에 들어왔다며 세미나가서 처음으로 사왔다고 해놓고서 이제와서는 자기가 이미 저하기전에 다른사람도 해봤다는 거예요. 거짓말을 하더군요. 기분과 몸이 상할대로 상해서 나온 엄마와 저는 그 주위 마사지샵 여러군데를 가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그러더니 제가 격은 일을 설명해주고 복부를 좀 보자길래 보여줬더니.
"이제품 어제 처음으로 나온거예요. 저도 어제 세미나가서 2세트 사와서 제 딸이랑 저랑 일단 임상실험해보고 괜찮은지 부작용없는지 실험한후에 고객에게 사용하려구 한거예요. 그리고 이건 마사지처음받는 사람한테 사용하면 안되고 여러번 받은 후에 시술하는게 옳다고 하던데, 그 마사지샵원장이 심하게 해서 이런상태가 온거네요." 이러더군요. 이 원장님은 너무도친절하시더군요.
그니까 결국 제가 그 제품의 임상실험대상자였어요. 너무도 기가막히고 억울합니다.
지금도 너무아파서 옷도 펑퍼짐한거 배에 안닿을정도인 면 옷을 찾아서 겨우 입었습니다.
또한 배에 연고를 바르면서 한바탕 전쟁이였구요. 눈은 빨갛다못해 충혈되었구요.
너무아파서 새벽 3시가 넘은 지금도 잠을 이룰수 없어요.
그 마사지샵은 아는 이모분의 소개로 간거고, 엄마가 화가나서 이모에게 있었던 일을 말해서 이모가 어떻게 된거냐고 원장에게 자초지종을 묻자 자긴 잘해주고도 이게뭐냐며. 자기잘못은 인정안하더래요. 원장 딸이 이정도 였을꺼면 어쩔꺼냐는 말도 무시하던 원장이니까 별기대도 안했지만 역시나 였어요.
저희가 너무화가나서 소비자의 권리를 찾아야겠다고 이모에게 말했더니 ,이모가 원장에게 좋게풀어야되지 않냐고하니까 자신도 너무화가나서 전화로는 못하겠고 문자 보내겠다고 했대요.보내온 문자는 저희엄마에게 '잘하려고한건데 언니 미안해요. 치료잘받고 무슨일있음전화해요.'이거였어요. 조금이라도 진심이였다면 이모에게 자신이 너무화가나서 도저히 전화못하겠고 문자라도 보내겠단말을 하지 말았어야죠.
소비자 고발이라도 하겠다고 하니까 마지못해서 저런 말하는 건 아니자나요.
전 갖가지 인격적모욕과 신체적 정신적으로 고통이너무큽니다.
전 지금도 앉았다가 정상적으로 한번에 일어서지못하고 통증을 호소하고, 숨을 쉬기만해도 복부가 너무아프고. 옷깃만스쳐도 악소리가 납니다. 이제 20대초반인데 상처가 없어지지않고 흉으로 남으면 어떻할까 걱정이 큽니다. 오늘도 너무아파서 뜬눈으로 날샐것같네요.
마사지샵에가서 생긴일 꼭봐주세요. (사진첨부)
ㅈㅓ같은 피해가 없길 바라며 너무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이야기가 다소 지루할 수도 있지만 저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위해서 꼭 읽ㅇㅓ주셨음해요.!!먼저 이 긴 이야기를 예상하고 싶으시다면 맨아래 있는 사진부터 보시고 읽어주세요.
전 올해 4학년이 된 여대생입니다.
한참 공부며 취업준비로 혈안이 된 시기죠.
제형이 통통해서 관리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가 온 것 같아서 엄마의 권유로 마사지샵에 가게되었습니다.
일반 흔히들 보면 주위에 스킨케어, 마사지, 뷰티 이런 곳으로 경락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저는 대체로 어깨근육이며 여러 부분이 뭉쳐있어서 마사지로 혈을 풀어주면 한결 몸매의 라인도 잡히고 몸도 가벼울거라는 말에 전신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생전 이런 전문적인 마사지는 처음이라 마사지사의 손이 단 부분은 굉장히 아팠습니다.
다리부터 등에 이어 얼굴관리에 들어가던 중 복부마사지는 다른 부분보다 고통이크다며
마사지샵 원장님은 제가 선택하지도 않는 마사지 오일이 아닌 다른 성능의 제품을 이용하겠다며
가격은 3만 5천원짜리 인데 자기딸을 위해 사온건데 처음으로 제게 특별히 서비스해주신다며
생색아닌 생색을 냈습니다. 원장님은 당일 오후에 마사지 세미나에 갔다가 자신의 복부 반절에만
제품을 썼었는데 효능이 좋다며 갖가지 생색을 내시면서 제 의지와 상관없이 고마운줄알아라는 듯이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제품은 그날 처음으로 사온 것으로 제품표명에 CO2라고 적힌 것이였습니다.
이 제품이 무슨 지방을 분해하는데 효과적이라며 제 복부에 액체로된 액을 바르더니 금침이라면서
작은롤러에 가느다란 침이 세세하게 박힌 롤러를 사용하여 복부에 롤러질을 했습니다.
그러더니 이상한 천쪼가리를 앞뒤구분해서 롤러질한 복부에 붙였습니다.
그러자 탄산기포처럼 부글부글 액체가 끌면서 복부에 통증을 가져왔습니다.
이 제품이 산후조리원에서 쓰이는 것이라며 마사지샵에는 오늘 처음 세미나를 통해 사왔다고했습니다.
10초가 채 지나지않아서 복부에는 말할수 없는 통증이 밀려왔습니다. 제게 말하기로는 자기는 지방이 별로없어서 아프지않고 그저 따끔따끔한 정도였다는데 제가 아프다며 통증을 호소하자 원장님은 돈도안받고 서비스로 해주는데 그깟거 하나못참냐면서 면박을 줬습니다. 심지어 자기 딸에게 전화를 걸어 "너 해주려고 사온거 언니해줬더니, 이언니 막운다" 하며 그와중에 통화를 하며 웃었습니다.
통증은 견딜수없을 만큼 심해지는데 30분동안 붙이고 있어야한다며 그 위에 랩을 씌우고 핫팩으로 복부를 덮었습니다. 저는 견디다 못해 정말 펑펑울었습니다. 근데도 "이거하나 못참냐며 애기도아니고, 지금땔꺼면 3만5천원을 추가로 지불하라며 참어"라며 마사지샵 직원들에게 아프다며 운다고 말하고 다녔습니다.
정말 23년을 살아오면서 다리가 골절도 되고 병원에 몇차례입원도 해봤지만 이때의 고통은 정말 지옥이 다름없는 제 인생에 최고로 끔찍한 아픔이였습니다. 결국 발버둥을 치니까 발을 올바로 피라며 자세를 지적하고 이거 떼어달라고, 아프다고, 심지어 눈이 새빨게 지도록 울어도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전진짜 눈앞에 노랗다는 느낌을 처음으로 받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며 이거떼어달라고 했습니다.
옆에서 관리를 받던엄마는 놀래서 원장을 불러서 당장떼주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떼주려했습니다.
이제 살았구나 하던 찰라에 원장은 떼기전에 자신의 체중을 실어서 제품이 아깝다며 엉엉 우는 상태와 제 의사를 무시하고 제 복부를 제품을 떼지않은채 온힘을 다해 눌렀습니다.
그런다음 아무리 나이가 자신에 비해 어려도 고객인 저에게 반말을 해가며 "너 떄문에 진이 다 빠졌다. 참을성이 없다. 진짜좋은제품인데 우리딸해주려 샀다가 서비스해줬더니 좋은소리 못듣고 이게뭐냐." 며 계속해서 말이 많았습니다.
전 기진맥진해서 자리에서 겨우 자리에서 일어나서 눈물이 마르지도 않은 눈을 하고서 집에왔습니다.
마사지샵을 나설때 엄마가 배가 너무 빨간거 아니냐며 이런거 해달라고하지도 않았는데 왜 했냐고 원장에게 묻는 질문에도 좋은제품인데 자신이 손해봤다며 혀를 끌끌찼습니다. 빨간붓기는 2시간 후면 원래상태로 돌아오다며 끝까지 자기가 서비스했다고 으스댔습니다. 집에 돌아오는 내내 통증을 호소하는 저를 보고 엄마는 2시간 후면 괜찮아진댔으니 믿어보자하며 견뎠습니다.
집에 돌아오는 길은 한마디로 가시를 온몸으로 찔려가는 고통 그 자체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원장이 말한 2시간이 훌쩍지났는데도 제 복부는 나아지기느 커녕 더 빨개지고 붓기시작했습니다. 배를 만질수도 없고 배에 무언가 옷만 닿기만해도 극심한 고통을 느꼈습니다.
제 상태가 점점 나빠져 제가 아프다며 울기시작하자 엄마는 원장에게 전활했습니다.
원장은 "나는 지방이 별로 없어서 따끔거리다 말았는데, 아직도아프면 딸은 분명 지방이 많아서 아직도 그 제품이 속에서 작용을 하고 있는거다. 내일아침에 상태봐서 연락해줘라." 이런 대답이였습니다.
전정말 눈이 떠지지 않을 정도로 울다가 겨우 뜬눈으로 날을 샜습니다.
겨우 잠들었는데 아침에 엄마가 제 배를 보더니 깜짝놀라서 절 깨웠습니다.
잠에서깨자마자 이건 어제보다 더 심한 고통이 복부로부터 온 몸에 전해져왔습니다.
제 배는 넘어지면 맨살을 자갈에 긁힌 것ㅊㅓ럼 온통 세세한 핏딱지들로 말이 아니였습니다.
수업이 많은 날이라 빠질수도 없는데 몸은 누워서 일어나는 것조차 통증으로 힘들었습니다.
심각한 정도가 아니라 아예 손을 쓸수 없어서 퉁퉁부어서떠지지 않은 눈과 빨갛게 부어오르다 못해 피딱지로 범법이된 복부를 이끌고 병원문이 열자마자 피부과로 향했습니다.
거북이가 걸어가는 속도로 가능하면 배에 힘이 안실리도록 느리게 겨우겨우 걸어갔습니다.
피부과에 들어가니 의사선생님은 자신이 의사가 된후로 저같은 증상은 처음이라며 제 복부에서
눈을 떼지 못하셨습니다. 그러더니 이내 엄마가 "심각한가요?" 이랬더니 "심각한 정도가 아니자나요 이건. 제가 소견서 써드릴테니 대학병원으로 가보세요" 이랬습니다. 제품의 독성때문에 피부손상에 트러블이 일어난거라며 소견서써달란 부탁도 안했는데 의사선생님은 제 상태를 보더니 큰병원에 가보라고하셨습니다. 병원을 나온 후 엄만 원장에게 전화해 의사선생님이 제품 때문이라고 했다. 큰병원가보라고했다. 이런말을 전하니 오히려 자기가 화를 내면서 거기 어디냐고 그 의사 뭐냐며 그 제품은 아무문제없다며 자신이 제 상태를 눈으로 확인하고 의사에게 따지겠다며 기다리라고했습니다. 이미 병원을 나온 엄마와저는 추워지는 날씨에 원장이 오기로한 15분을 기다렸습니다. 시간이 지남에도 오지않자 저희는 대학병원으로 향했습니다. 병원을 가는 도중 어디냐며 왜없냐며 자신이 되려 큰소리치길래 도중에 내릴테니 오라고 해서 만났습니다. 원장은 E에서 내리더니 근처에 있는 아무 건물로 들어갔습니다. 거기서 자기 배를 보여주면서 "나도 어제시술받았는데 침자국은 아직남아있다"며 저한테 이걸 왜 못견디냐고 했습니다. 원장은 전문적으로 그 제품의 전문가에게 시술을 받아서 침자국이 거의 없어보였으며 핏자국또한 찾아볼수없고 멀쩡했습니다. 그러나 반면 제 복부는 가시로 난도질을 해 놓은 것처럼 심각했습니다. 아파서 잘 걷지도 못하는 저에게 그와중에 "참지도 못하면서 넌 살못빼"이소릴하더군요. 그러더니 이 상태로 병원에 가지말고 3일을 견디라는 거예요. 그럼나아질꺼라고 .
이게 말이 되나요 ? 전 정말 죽을 것 같은 고통인데. !
엄마가 피부이래서 안된다고 원하지도않는 제품을 왜 사용하냐며 화를 내시니까 자기는 꽁짜로 서비스해주고도 이런소릴듣냐며 어이없다는 말투였습니다. 거기다 너무아파서 병원에가서 어떻게치료해야하나 알아보ㅏ야한다고 말하자 니맘대로해라는 식으로 "가세요 그럼 가요 ~"이러면서 차를 타고 사라졌습니다.
엄마와 대학병원 피부과에 가서 진찰을 받으니 의사 선생님뿐만아니라 의료진들이 놀라더군요.
심지어 상처가 너무심하니까 혹시 내장기관에 문제가 생길지도 모르니 내과진료도 권했습니다.
진통제주사도 맡고 세균감염우려가있으니 내일 상태를 보자며 이건 마사지샵을 감으로써 생긴거기때문에 마사지샵에 잘못된 시술이고, 침을 과도하게 복부에 난도질해놨기때문에 피부가 다 까진거라구 계속해서 경과를 지켜보면서 치료가필요하다고 하시더군요. 결국 수업이다 뭐다 다 빼먹을 수밖에 없었고, 하루종일 아파서 이병원 저병원간데다 진이 빠질때로 빠졌습니다. 점심도채 먹지못하고 엄마와 저는 마사지샵으로 향했습니다.
어제까지만해도 인사에 차를 권유하던 마사지샵사람들이 저희를 본채만채하고 원장은 자리에 앉으라는 말도없이 저희가와도 면전에다 대고 문자질이였습니다. 참다 못한 엄마가 대학병원에서 마사지샵에서 의한 상해라고 진단서까지 의사가 알아서 써줬다고 말을하자 의사들은 다 그런소리한다며 시간지나면 나을껀데 뭐하러 병원을 가냐며 더욱더 당당했습니다. 배를 걷어 직원들에게 보여주니 직원이 원장앞이라 말은 못하고 입을 쩍벌리며 놀랐습니다. 원장딸은 어이없다며 콧웃음을치며 어른들이 이야기하는데 와서 자기가 진단서를 가져가서 읽고 어디피부과냐며 질문을 하는 개념없는 행동을 펼쳤습니다.
엄마와 저는 원장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받길 원했는데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제피부가 민감해서, 특이체지 이런소릴 해가며 제탓을 했습니다. 끝까지. 이런 사람은 처음이다라고하면서 단지 자기가 욕심이 생겨서 과하게 롤러지한것밖에없지 이 롤러는 얼굴에도한다며 자기말하기 바빴습니다.
정말 분하고 억울해서 엄마는 그럼 계속해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니까 치료비를 부담해달라 의사선생님이 상처가 아물지도 않을거라고 말해줬기때문에 상처가 안아물면 어떻게 할꺼냐 물으니까
원장은 치료비 못준다. 나한테 맡겨라 그럼내가 다시 원상태로 상처없이 만들겠다. 이렇게 나왔습니다.
제가 이렇게 잘못된 시술로 인해서 고통을 받고 있고, 이미 그 사람에게 신뢰를 잃었는데 어떻게 원장을 믿을수 있겠어요 ? 됐다고 일어서려니까 원장 딸은 비웃고, 원장은 그럼 영수증가져오세요. 이러더라구요. 이게 공손한태도가아닌 엄마와 저를 무슨 빚쟁이 취급하는 태도로요.
솔직히 병원비도 그렇게 큰돈도아니고 저랑 엄마랑은 원장의 태도에 대해서 사과를 받고싶었던 거거든요.
그리고 제가 마지막으로 의문이가는 한가지를 물었죠.
"저한테 저 제품 처음으로 하신거죠 ?" 이랬더니 어제는 처음으로 이 제품이 마사지관련된 쪽에 들어왔다며 세미나가서 처음으로 사왔다고 해놓고서 이제와서는 자기가 이미 저하기전에 다른사람도 해봤다는 거예요. 거짓말을 하더군요. 기분과 몸이 상할대로 상해서 나온 엄마와 저는 그 주위 마사지샵 여러군데를 가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그러더니 제가 격은 일을 설명해주고 복부를 좀 보자길래 보여줬더니.
"이제품 어제 처음으로 나온거예요. 저도 어제 세미나가서 2세트 사와서 제 딸이랑 저랑 일단 임상실험해보고 괜찮은지 부작용없는지 실험한후에 고객에게 사용하려구 한거예요. 그리고 이건 마사지처음받는 사람한테 사용하면 안되고 여러번 받은 후에 시술하는게 옳다고 하던데, 그 마사지샵원장이 심하게 해서 이런상태가 온거네요." 이러더군요. 이 원장님은 너무도친절하시더군요.
그니까 결국 제가 그 제품의 임상실험대상자였어요. 너무도 기가막히고 억울합니다.
지금도 너무아파서 옷도 펑퍼짐한거 배에 안닿을정도인 면 옷을 찾아서 겨우 입었습니다.
또한 배에 연고를 바르면서 한바탕 전쟁이였구요. 눈은 빨갛다못해 충혈되었구요.
너무아파서 새벽 3시가 넘은 지금도 잠을 이룰수 없어요.
그 마사지샵은 아는 이모분의 소개로 간거고, 엄마가 화가나서 이모에게 있었던 일을 말해서 이모가 어떻게 된거냐고 원장에게 자초지종을 묻자 자긴 잘해주고도 이게뭐냐며. 자기잘못은 인정안하더래요. 원장 딸이 이정도 였을꺼면 어쩔꺼냐는 말도 무시하던 원장이니까 별기대도 안했지만 역시나 였어요.
저희가 너무화가나서 소비자의 권리를 찾아야겠다고 이모에게 말했더니 ,이모가 원장에게 좋게풀어야되지 않냐고하니까 자신도 너무화가나서 전화로는 못하겠고 문자 보내겠다고 했대요.보내온 문자는 저희엄마에게 '잘하려고한건데 언니 미안해요. 치료잘받고 무슨일있음전화해요.'이거였어요. 조금이라도 진심이였다면 이모에게 자신이 너무화가나서 도저히 전화못하겠고 문자라도 보내겠단말을 하지 말았어야죠.
소비자 고발이라도 하겠다고 하니까 마지못해서 저런 말하는 건 아니자나요.
전 갖가지 인격적모욕과 신체적 정신적으로 고통이너무큽니다.
전 지금도 앉았다가 정상적으로 한번에 일어서지못하고 통증을 호소하고, 숨을 쉬기만해도 복부가 너무아프고. 옷깃만스쳐도 악소리가 납니다. 이제 20대초반인데 상처가 없어지지않고 흉으로 남으면 어떻할까 걱정이 큽니다. 오늘도 너무아파서 뜬눈으로 날샐것같네요.
정말 저처럼 이런 피해자가 없길 바라면서 이 글을 씁니다.
아래 사진은 창피하지만 제가 진실임을 증명하기 위해서, 다른 피해자가 생기질 않기 위해서
첨부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