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현재 미국에 살고있는 미국나이 17살 한국나이 19살의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지금 한국에 있었더라면 고3의 삶을 살아가고 있었겠죠.. ㅎ 제가 미국에 온지 7년이 다 돼가는데 한국어를 4학년 이후로 배운적이 없어 한국어 구사능력이 좋지는 않습니다만 제가 꼭 한국에도 알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한국에선 얼마나 많은 분들이 이 사태를 아시고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처음 Invisible Children (인비지블 칠드런) 이란 자선 단체를 알게된건 2008년 중학생 시절이었습니다. 전 8학년이었고 학교에서 이 단체에서 만든 영화를 본적이 있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매년 죽어가고 있었는지는 알고 있었습니다만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는건 미처 몰랐었습니다. 사람들이 그 영화를 찍었을 때는 어디서 였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한곳에 머무르지 않고 계속 움직입니다) 이젠 Northen Uganda (우간다 북부) 에 Joseph Kony (조세프 코니)라는 사람이 어린 아이들을 납치해 자신이 설립한 L.R.A라는 부대에 강제로 영입해 남자아이들은 군인으로 만들어 자기들을 낳아준 부모님들을 죽이게 만들고 사람들의 얼굴을 훼손하여 변형시키게 만듭니다. 여자아이들은 성노리개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왜 도망치지 않냐구요? 그건 아이들을 세뇌시키기 때문입니다. 아프리카에서는 지금 26년동안 이 일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총 30,000명 이상의 아이들을 납치해 왔었고 아직까지도 이 사람은 잡히지 않았습니다. 코니가 이렇게 아이들을 납치해 온 이유는 간단합니다. 단지 자신이 세력을 얻기 위해서지 힘없는 아이들을 통해 얻고자하는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 자선 단체에서 이 사람의 범행을 멈추기 위해서 노력해 왔습니다. 하지만 미국 정부는 미국 국가의 안전이나 금융 관심이 위태롭지 않는 경우에는 관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단체에서 먼저 정부의 도움없이 많은 선행을 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요? 저와 같은 청소년들을 통해 널리 알리고 많은 수의 사람들이 이 일을 걱정하고 도움을 요구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 결과로 오바마 대통령의 결단에 따라 우간다 군대를 돕기위해 미국 국가에서 100명의 병력을 투입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얻은 정보에 의하면 코니가 자신을 감추기 위해서 전략을 바꿨다 합니다. 우선 우리가 해야할 일들은 올해 2012년 안에 코니가 유명해 질수 있도록 널리 알리는 것입니다. 더 많은 지원을 얻기 위해서 입니다.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아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에서 이 글을 쓰게 됐습니다. 밑에 있는 동영상은 인비지블 칠드런이 만든 영상입니다. 비록 영어로 되어있고 거의 30분의 시간을 소모하지만 꼭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profilepage&v=Y4MnpzG5Sqc 그리고 이 링크는 제가 2008년도에 본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3166797753930210643# 영어가 되시는 분들은 동영상 번역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 글을 더 많은 사람들이 접할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3
KONY 2012 꼭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전 현재 미국에 살고있는
미국나이 17살 한국나이 19살의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지금 한국에 있었더라면 고3의 삶을 살아가고 있었겠죠.. ㅎ
제가 미국에 온지 7년이 다 돼가는데 한국어를 4학년 이후로
배운적이 없어 한국어 구사능력이 좋지는 않습니다만
제가 꼭 한국에도 알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한국에선 얼마나 많은 분들이 이 사태를 아시고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처음 Invisible Children (인비지블 칠드런) 이란
자선 단체를 알게된건 2008년 중학생 시절이었습니다.
전 8학년이었고 학교에서 이 단체에서 만든 영화를 본적이 있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매년 죽어가고 있었는지는
알고 있었습니다만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는건 미처 몰랐었습니다.
사람들이 그 영화를 찍었을 때는 어디서 였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한곳에 머무르지 않고 계속 움직입니다) 이젠 Northen Uganda (우간다 북부) 에
Joseph Kony (조세프 코니)라는 사람이 어린 아이들을 납치해 자신이 설립한
L.R.A라는 부대에 강제로 영입해 남자아이들은 군인으로 만들어
자기들을 낳아준 부모님들을 죽이게 만들고 사람들의 얼굴을 훼손하여
변형시키게 만듭니다. 여자아이들은 성노리개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왜 도망치지 않냐구요? 그건 아이들을 세뇌시키기 때문입니다.
아프리카에서는 지금 26년동안 이 일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총 30,000명 이상의 아이들을 납치해 왔었고
아직까지도 이 사람은 잡히지 않았습니다.
코니가 이렇게 아이들을 납치해 온 이유는 간단합니다.
단지 자신이 세력을 얻기 위해서지
힘없는 아이들을 통해 얻고자하는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 자선 단체에서 이 사람의 범행을 멈추기 위해서 노력해 왔습니다.
하지만 미국 정부는 미국 국가의 안전이나 금융 관심이
위태롭지 않는 경우에는 관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단체에서 먼저 정부의 도움없이 많은 선행을 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요? 저와 같은 청소년들을 통해 널리 알리고 많은 수의 사람들이 이 일을
걱정하고 도움을 요구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 결과로 오바마 대통령의 결단에 따라 우간다 군대를 돕기위해
미국 국가에서 100명의 병력을 투입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얻은 정보에 의하면 코니가 자신을
감추기 위해서 전략을 바꿨다 합니다.
우선 우리가 해야할 일들은 올해 2012년 안에 코니가
유명해 질수 있도록 널리 알리는 것입니다. 더 많은 지원을 얻기 위해서 입니다.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아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에서 이 글을 쓰게 됐습니다.
밑에 있는 동영상은 인비지블 칠드런이 만든 영상입니다.
비록 영어로 되어있고 거의 30분의 시간을 소모하지만 꼭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profilepage&v=Y4MnpzG5Sqc
그리고 이 링크는 제가 2008년도에 본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3166797753930210643#
영어가 되시는 분들은 동영상 번역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 글을 더 많은 사람들이 접할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