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치않게 그녀 만나 그녀를 먼저 사랑 하게 되었고, 그녀의 가슴 가까히 닿을수 있는 목걸이를 선물하며 고백을 하였고,... 내가 더 사랑 하기에 내가 먼저 다가가고, 이해하고 존중하면서 사랑하다 보니 어느덧 1년 가까히 되었네요... 그녀는 상당히 무뚝뚝 하고 표현을 잘 못해요.... 뭔가 물어봐서 애매하면 걍 말을 안한다는.... 지긋히 딴데를 보더라구요..지금도요 답답하긴 했지만 사랑하기에 이해했죠..... 그리고 내 맘을 알고, 믿어 준다면....날 정말 사랑한다면 날 사랑한 만큼 점점 변화 될꺼라는 기대감에....... 솔직히 저도 말이 그리 많은 편은 아니지만..... 먼저 말하고 재미있게 해주고... 재롱까지 부리며?? 먼저 다가갈려고 노력 하였습니다. 좀 시간이 흐르자.... 표현은 아직 잘 못하지만 제말을 잘 따라주고 잘 따라 와주더군요.....당연 전 유도리 있게 존중해주면서요.. 스킨쉽도 자연스럽게....뭐든지 자연스럽게.......제가 리드하면 자연스럽게 따라와주던... 이젠 그런 사이가 됐지만... 아직 자기식만의 표현을 잘 못하더라구요... 어느 순간부터 조금식 그녀에게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나를 믿고 좋아하면 따라오면 되'..에서 "나를 사랑 하는 만큼 표현해주면되".... 나 알자나 자기야 그치~ 난 다 이해하니까~ 속상한 일 생기면 하소연도 하고,울기도 하고 열받으면 욕도해~~~내가 다 받고 자기 맘이 편했으면 좋겠어.... 자기의 과거는 난 중요치 않아~~지금 현재가 중요한거고...자기와 함께 하는 미래가 중요한거야.... 라구요..... 쉽게 보여주진 못하드라구요~~~ 모든 기념일~~~생일~~이벤트 제가 다 챙기고 제가 다 해줍니다... 항상 이러죠~~~자긴 몸만 오면되~~~ 1년~~~ 길진 않지만 그렇다고 짧은 시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몇주전에 너무 답답해 화를 크게 한번 냈습니다..... 한편으론 화내면 좀 생각이 달라질까?? 라는 기대감도 있었죠.... 그러나....몇일 못가더군요.... 그러면서 여친이 저에게 이런말을 하더군요.... "나도 내자신이 싫어~글고 오빠한테 못해주느것도 정말 미안해.....잘 못하는것도 알고.. "오빠는 말도 잘하고 날 너무 편하게 해줘~ 그런데 "오빠가 나의 모든 것을 알면 떠나갈까봐 무서워서 표현이 잘 안되"..라구요...... 전 이렇게 대답했죠~ "자기야~~~나도 사람이야 언제까지 주기만은 할순 없어 사랑은 시작하면서 희생이야~~~이해하고 존중해주는거고 이것이 한 사람만 하게되면 힘들어져.... 그리고 자기의 그 습관 다른사람한테는 모르겠지만 나한테 많큼은 그 베이스를 안깔앗으면해 처음엔 잘 안되겠지만 노력하는거~~~~그거 내가 모르는건 아니거든 나 정말 힘들때 위로도 받고 싶고....관심받고 싶고 그래~~~ 우리 계속이러면 나혼자 판단해서 결정해버릴까봐~~~난 그게 제일 무서워... 표현해줘~~~ 그리고 내가 딴생각 하지 못하게 울자기식 둥지를 만들어서 품어줘~~~ 가두어도돼... 그러니~~~노력해줘~~~자기가 노력하면 난더 할꺼니까.. 그 해답은 자기한테 있어" 라구요.... 지금 이런 상황입니다.. 솔직히 조금 지치긴 했습니다.... 이럴때 제가 어떻게 생각을 해야되는지..... 또 여친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을지.......... 이럴때 어떻게 가야 오래 사랑할수 있는지요..... 피드백좀 ~~~부탁드립니다
★★★ 점점 사랑에 지쳐가는게 두렵네요 ★★★
우연치않게 그녀 만나 그녀를 먼저 사랑 하게 되었고,
그녀의 가슴 가까히 닿을수 있는 목걸이를 선물하며 고백을 하였고,...
내가 더 사랑 하기에 내가 먼저 다가가고, 이해하고 존중하면서 사랑하다 보니
어느덧 1년 가까히 되었네요...
그녀는 상당히 무뚝뚝 하고 표현을 잘 못해요....
뭔가 물어봐서 애매하면 걍 말을 안한다는.... 지긋히 딴데를 보더라구요..지금도요
답답하긴 했지만 사랑하기에 이해했죠.....
그리고 내 맘을 알고, 믿어 준다면....날 정말 사랑한다면
날 사랑한 만큼 점점 변화 될꺼라는 기대감에.......
솔직히 저도 말이 그리 많은 편은 아니지만.....
먼저 말하고 재미있게 해주고...
재롱까지 부리며?? 먼저 다가갈려고 노력 하였습니다.
좀 시간이 흐르자.... 표현은 아직 잘 못하지만 제말을 잘 따라주고
잘 따라 와주더군요.....당연 전 유도리 있게 존중해주면서요..
스킨쉽도 자연스럽게....뭐든지 자연스럽게.......제가 리드하면 자연스럽게 따라와주던...
이젠 그런 사이가 됐지만...
아직 자기식만의 표현을 잘 못하더라구요...
어느 순간부터 조금식 그녀에게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나를 믿고 좋아하면 따라오면 되'..에서
"나를 사랑 하는 만큼 표현해주면되"....
나 알자나 자기야 그치~ 난 다 이해하니까~ 속상한 일 생기면 하소연도 하고,울기도 하고
열받으면 욕도해~~~내가 다 받고 자기 맘이 편했으면 좋겠어....
자기의 과거는 난 중요치 않아~~지금 현재가 중요한거고...자기와 함께 하는 미래가 중요한거야....
라구요.....
쉽게 보여주진 못하드라구요~~~
모든 기념일~~~생일~~이벤트 제가 다 챙기고 제가 다 해줍니다...
항상 이러죠~~~자긴 몸만 오면되~~~
1년~~~
길진 않지만 그렇다고 짧은 시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몇주전에 너무 답답해 화를 크게 한번 냈습니다.....
한편으론 화내면 좀 생각이 달라질까?? 라는 기대감도 있었죠....
그러나....몇일 못가더군요....
그러면서 여친이 저에게 이런말을 하더군요....
"나도 내자신이 싫어~글고 오빠한테 못해주느것도 정말 미안해.....잘 못하는것도 알고..
"오빠는 말도 잘하고 날 너무 편하게 해줘~
그런데
"오빠가 나의 모든 것을 알면 떠나갈까봐 무서워서 표현이 잘 안되"..라구요......
전 이렇게 대답했죠~
"자기야~~~나도 사람이야
언제까지 주기만은 할순 없어
사랑은 시작하면서 희생이야~~~이해하고 존중해주는거고
이것이 한 사람만 하게되면 힘들어져....
그리고 자기의 그 습관 다른사람한테는 모르겠지만 나한테 많큼은 그 베이스를 안깔앗으면해
처음엔 잘 안되겠지만 노력하는거~~~~그거 내가 모르는건 아니거든
나 정말 힘들때 위로도 받고 싶고....관심받고 싶고 그래~~~
우리 계속이러면 나혼자 판단해서 결정해버릴까봐~~~난 그게 제일 무서워...
표현해줘~~~
그리고 내가 딴생각 하지 못하게 울자기식 둥지를 만들어서
품어줘~~~
가두어도돼...
그러니~~~노력해줘~~~자기가 노력하면 난더 할꺼니까..
그 해답은 자기한테 있어" 라구요....
지금 이런 상황입니다..
솔직히 조금 지치긴 했습니다....
이럴때 제가 어떻게 생각을 해야되는지.....
또 여친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을지..........
이럴때 어떻게 가야 오래 사랑할수 있는지요.....
피드백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