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의 몸에 기생하는 벌레들(혐오주의) ☆★☆

o0ov20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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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집진드기

 

피부의 모낭에서 서식하며 분비물이나 죽은세포를 먹고 살며

미인의 속눈썹 한개당 보통 2~3마리가 서식 한다 합니다

 

 

머릿니

머리 가려움증을 유발 하며 탈모의 원인인 될수도 있다 하니 머리를 자주 세탁해 줍시다

 

 

 

 

 사면발이

 

주로 음모에 서식하는데 가끔 속눈썹에서도 발견된다고 합니다.

발에 갈고리 같은 것이 있어서 털을 꽉 잡는다고 하네요,

대중 목용탕 에서 옯겨 지거나두꺼운 옷을 입은채 목욕을 자주 안할경우 생길수 있습니다 

 

 

 

파동 편모충

 

적혈구 사이를 유유히 헤엄치고 있군요.

수면병이라고 들어보셨죠?

이놈에 감염되었을 경우 심한무력증이나 혼수상태를 야기한다고 해서 수면병이죠.

아프리카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톡소 폴리즈마

 

고양이의 배변을 통해서 인체로 들어올 경우에(무단침입 주제에)인체환경을 너무나 싫어해서 빠져나갈려고 발버둥을 친답니다.그러던 와중 눈, 심장, 뇌로 가서 심각한 손상을 일으키는 무서운 놈입니다.특히 임산부들은 태아손상이 우려되므로 조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