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 다닌지 1달정도 됐는데요 제가 운동을 처음해봐서 개인트레이너도 신청을 했거든요 (남자는 불편할거같아서 여자로해달라고 했는데 남자밖에 없다고...) 근데 트레이너가 자꾸 개인적인거 물어보고 같이 영화보자고하고 밥먹자고하고 헬스 안가는 날에도 자꾸 만나자고 연락오고 그러는데 헬스장 가기 싫어 미칠거같아요ㅠ 돈을 이미 3개월치 낸 상태라 ㅠㅠ 제가 싫어하는거 너무 티나면 운동 제대로 안가리켜줄까봐 좀 그렇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 그리고 헬스할때 트레이너가 가르쳐주는사람 몸을 만지기도 하나요? 괜히 신경쓰여서 더 그런건지; 살짝 터치하는것도 불쾌해가지고;;;; 11
헬스 트레이너때문에 미치겠어요ㅠ
헬스장에 다닌지 1달정도 됐는데요
제가 운동을 처음해봐서 개인트레이너도 신청을 했거든요
(남자는 불편할거같아서 여자로해달라고 했는데 남자밖에 없다고...)
근데 트레이너가 자꾸 개인적인거 물어보고
같이 영화보자고하고 밥먹자고하고
헬스 안가는 날에도 자꾸 만나자고 연락오고 그러는데
헬스장 가기 싫어 미칠거같아요ㅠ
돈을 이미 3개월치 낸 상태라 ㅠㅠ
제가 싫어하는거 너무 티나면 운동 제대로 안가리켜줄까봐 좀 그렇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
그리고 헬스할때 트레이너가 가르쳐주는사람 몸을 만지기도 하나요?
괜히 신경쓰여서 더 그런건지; 살짝 터치하는것도 불쾌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