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하이 님들 제가 요새 좀 늦게 쓰네요 ㅋㅋㅋㅋ 그래도 저 집에 옷도 안갈아입고 이거 부터 쓰고 옷갈아입어용 이쁘죠?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몇일 만에 아홉개나 쓰다닠ㅋㅋㅋㅋㅋㅋ나도 나다참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할이없는뇨자 알죠?ㅋㅋㅋㅋㅋㅋ 어쨋던 이번엔 무슨 얘기를 쓸까 ㅇ_ㅇ ㅋㅋㅋㅋ 오빠가 저를 속였던 얘기 쓸께요 진짜 화남ㅋ 3 2 1 스타투! 그 날은 오빠랑 같이 집에 가지 못한 날이 였음 ㅎㅎ 오빠가 그때 선약이 있어서 나님 그냥 친구랑 집에 왔음 근데 나님 역시 오빠 아니면 집에 곧장 들어가는 성격 전혀 아님ㅋㅋㅋㅋㅋ 집도 안가고 친구랑 동네에서 교복입고 놀다가 친구 집에 들어가서 뒹굴 거리고 있는데 오빠한테 갑자기 전화가 오는거임...; "왜??"(나님 이때 애교 없었음ㅋㅋ) ["어디야??"] "친구집이야 " ["집에 안가고 친구집은왜??"] "그냥 놀러~" ["줄꺼 있으니깐 ㅇㅇ으로와!~"] "응? 뭔데?? 시러;;귀찮아 ㅠ"(권태기 아님ㅋㅋ) ["귀걸이 빨리 ㅇㅇ로 와 기달릴테니깐!!"] 뚝 오빠맘대로 최초로 전화를 끊었음 ;; 뭐지? 이러고 친구한테 같이갔다가 받아서 그냥 집에 오자고 했음 그리고 ㅇㅇ으로 나가니깐 오빠가 사복으로 날 기달리고 있었음 ㅋ 근데 나는 완전 교복ㅋㅋㅋㅋㅋ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왔어? 가자~!" "응??? 나친구랑 왔는데?" 이러자 친구한테 오빠가 나좀 빌리면 안되냐고 함 친구 흔쾌히 나에게 ㅃㅃ하고 가버림.,... "머야망ㄹ맞러ㅏㅁㄴㅇ???" "ㅋㅋㅋㅋㅋㅋㅋㅋ조용히하고 그냥 따라와~~" 그러더니 마을버스를 걍 막 태움........... "뭐..뭐야??!" 그리고 ㅇㅇ대학 근처에서 내림 번화가?? 막 놀꺼있는곳 내려서 어리둥절해하고 있는데 건너편에 샤프오빠가 있는거임........ "뭐...뭐야!!오빠...;;" 나는 샤프오빠가 무서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오빠 말고는 선배가 무서움ㅋㅋㅋㅋ앞서말했다시피 여중은 선배들이 무서웠음ㅋㅋ 오빠 그냥 가만히 웃기만함.............. "안녕??^^" 샤프오빠가웃으면서 인사함 "...........네.......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목소리 기어가는 소리로 인사함.... "ㅋㅋㅋㅋ귀엽네! 나도 보드게임부야! 선배선배!" "....네 알아요...ㅎㅎ" 샤프오빠는 날 기억 못하나봄 ㅎㅎ 어쨌던 너무 불편했음 그러면서 나를 어디로 데려감 ㅠㅠ 오빠랑ㅎ 한마디로 나는 낚임.... 노래방으로 들어가는거임 나는 계속 오빠 꼬집고 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들어가자마자 ........ 무섭게 생긴 오빠랑 샤프오빠 여친이 있었음.................... 이..이건뭐지???? "내친구들 소개 시켜줄라고 ㅎ " 그제서야 ㅋㅋㅋㅋ설명을함.......... 화남 저때 솔직히 진심 화났음ㅋ 교복도 진짜 추했음ㅋㅋ 막입었음 ㅡㅡ 근데 지금 친구소개시켜주는 자리에 데려온거임 폭풍화가 몰아치는데 선배들이있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오빠 슬쩍슬쩍 때렷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불편하니??" 샤프오빠가 나에게 물어봄........................ "아..아니요..ㅎㅎ" ㅠㅠ 울고싶었음.........구석에 박혀서 오빠옆에서 가만히 짜져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불러야지 ㅋㅋㅋ왔으니깐!" 하면서 샤프오빠가 나한테 마이크를 건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폭풍울뻔함 ㅠㅠ 오빠가 하지말라고 샤프오빠한테 그랬더니 옆에 무섭게 생긴 오빠갘ㅋㅋㅋㅋㅋ "아 ㅡㅡ나도 여친있어!!!!!!!!!!! 아진짜 불러와야되겠네 진짜!!" 막이러고 샤프오빠는 막 불르라고 그런게 어딨냐고 막이러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오빠랑 노래를 같이 불름...나는 기어가는 목소리로 노래부르뮤ㅠㅠㅠ 그리고 치킨을 노래방에서 먹고 좀 시간이 지나니깐 오빠하고 언니들이 농담하면 나도 살짝살짝 웃었음ㅋㅋㅋㅋㅋ 그리곤 겨우 끝나고 나옴..... 오빠랑 할말이 많아서 그 언니오빠랑 버스타기엔 또 너무 불편해서 걸어가자고 함 (별로 안멈) 그러니깐 막 샤프오빠가 또 놀림 ㅠ "워~ 뭐 둘이 있고 싶구나 알았어 알았어 피해줄께 ㅋㅋ " 이러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고 나는 구십도로 인사하고 헤어짐.....후........ 헤어지자마자 오빠한테 짜증냄 "아 어떻게 말을 안하고 이렇게 데려올수가있어!" "왜~ 나는 그냥 소개시켜주고싶어서 ㅋㅋㅋ 깜짝 놀라게 ㅋㅋㅋ할려햇짘ㅋㅋ" "지금 완전 추하단말야 나는 오빠친구들한테 엄청 이쁘게 보이고 싶었어 !!""아니야 지금도 이뻐ㅋㅋㅋㅋㅋ 왜 그래~~괜찮아 괜찮아~" "시러 진짜 완전!! 나혼자 교복입고 이게 뭐야 진짜~~!" "아이 화풀어 ㅋㅋㅋ 나는 그냥 소개시켜주고 싶어서 ㅋㅋㅋ 으그 그래서 삐졌어요~?" 막이러면서 또 장난침 ㅠㅠ 저 장난에 또 화풀고 손잡고 막 어둑어둑한데 같이 걸어가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다시 사이좋아짐ㅋㅋㅋㅋ 역시 밤이 피크..야 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서로 너무너무 좋은거임ㅋㅋㅋㅋ 집앞에 왔는데 헤어지기도 싫었음 ㅋㅋㅋㅋ 간다는 말도 하기가 싫었음ㅋㅋㅋㅋㅋ 오빠가 꼬옥 안고 안놔줌 ㅋㅋ 나도 그냥 같이 계속 안고있었음 ㅋㅋㅋ 계속 안고있다가 아쉽게 헤오짐 ㅠ 접때 오빠 전여친이였던 언니친구가 나랑 오빠랑 같이 있는거 발견함ㅋㅋ 그때 나보고 대놓고 썩창이라고 욕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둘다 못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놓고 안한거같음ㅋㅋㅋㅋ솔직히 노는 언니도 ㄴㄴ 아님ㅋㅋ 끝^^ 추천 눌러죠요 울라울랄랔ㅋㅋㅋ 그냥 계속 쓰면서 추억을 생각하니깐 너무 좋음 ^^ 그립넹 ㅎ 어쨌던 >< 끝!! 또올께여 + ) 아마자 갑자기생각 나서 씀 ㅋㅋ 오빠랑 헤어지고 왔는데 나님 집에오자마자 집전화로 오빠 전화로 전화를 걸음ㅋㅋ 그리고 하루있었던일을 보고 하는듯이 학교에서 있었던 일 얘기하면서 오빠는 그걸다들어주면서 그랬어? 으이구 막이러고 ㅋㅋㅋㅋ 오빠한테 친구랑 싸운 얘기 친구가 뭐어쨌다 이런얘기 다했었음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 너무 그리웠음ㅋㅋㅋㅋㅋㅋㅋ 그게 ㅋㅋㅋ 이제 집에오면 하루일과를 혼자 누워서 생각함ㅋㅋㅋㅋ 오빠한테 하루일과를 말하면서 나도 나를 되돌아보고 그랬었는데 ㅋㅋㅋㅋㅋ (같이 있을때는 서로 장난치고 노느라 그럴정신없었음ㅋㅋㅋ) 2
★★9. 처음 사귄 사람이 동아리오빠!!!★★★★
하이하이 님들 제가 요새 좀 늦게 쓰네요 ㅋㅋㅋㅋ
그래도 저 집에 옷도 안갈아입고 이거 부터 쓰고 옷갈아입어용
이쁘죠?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몇일 만에 아홉개나 쓰다닠ㅋㅋㅋㅋㅋㅋ나도 나다참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할이없는뇨자
알죠?ㅋㅋㅋㅋㅋㅋ
어쨋던
이번엔 무슨 얘기를 쓸까 ㅇ_ㅇ ㅋㅋㅋㅋ
오빠가 저를 속였던 얘기 쓸께요
진짜 화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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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
그 날은 오빠랑 같이 집에 가지 못한 날이 였음 ㅎㅎ
오빠가 그때 선약이 있어서 나님 그냥 친구랑 집에 왔음
근데 나님 역시 오빠 아니면 집에 곧장 들어가는 성격 전혀 아님ㅋㅋㅋㅋㅋ
집도 안가고 친구랑 동네에서 교복입고 놀다가 친구 집에 들어가서
뒹굴 거리고 있는데 오빠한테 갑자기 전화가 오는거임...;
"왜??"(나님 이때 애교 없었음ㅋㅋ)
["어디야??"]
"친구집이야 "
["집에 안가고 친구집은왜??"]
"그냥 놀러~"
["줄꺼 있으니깐 ㅇㅇ으로와!~"]
"응? 뭔데?? 시러;;귀찮아 ㅠ"(권태기 아님ㅋㅋ)
["귀걸이 빨리 ㅇㅇ로 와 기달릴테니깐!!"]
뚝
오빠맘대로 최초로 전화를 끊었음 ;;
뭐지? 이러고 친구한테 같이갔다가 받아서 그냥 집에 오자고 했음
그리고 ㅇㅇ으로 나가니깐 오빠가 사복으로 날 기달리고 있었음 ㅋ
근데 나는 완전 교복ㅋㅋㅋㅋㅋ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왔어? 가자~!"
"응??? 나친구랑 왔는데?"
이러자 친구한테 오빠가 나좀 빌리면 안되냐고 함
친구 흔쾌히 나에게 ㅃㅃ하고 가버림.,...
"머야망ㄹ맞러ㅏㅁㄴㅇ???"
"ㅋㅋㅋㅋㅋㅋㅋㅋ조용히하고 그냥 따라와~~"
그러더니 마을버스를 걍 막 태움...........
"뭐..뭐야??!"
그리고 ㅇㅇ대학 근처에서 내림 번화가?? 막 놀꺼있는곳
내려서 어리둥절해하고 있는데 건너편에 샤프오빠가 있는거임........
"뭐...뭐야!!오빠...;;"
나는 샤프오빠가 무서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오빠 말고는
선배가 무서움ㅋㅋㅋㅋ앞서말했다시피 여중은 선배들이 무서웠음ㅋㅋ
오빠 그냥 가만히 웃기만함..............
"안녕??^^"
샤프오빠가웃으면서 인사함
"...........네.......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목소리 기어가는 소리로 인사함....
"ㅋㅋㅋㅋ귀엽네! 나도 보드게임부야! 선배선배!"
"....네 알아요...ㅎㅎ"
샤프오빠는 날 기억 못하나봄 ㅎㅎ 어쨌던 너무 불편했음 그러면서 나를 어디로 데려감 ㅠㅠ
오빠랑ㅎ
한마디로 나는 낚임....
노래방으로 들어가는거임
나는 계속 오빠 꼬집고 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들어가자마자 ........
무섭게 생긴 오빠랑 샤프오빠 여친이 있었음....................
이..이건뭐지????
"내친구들 소개 시켜줄라고 ㅎ "
그제서야 ㅋㅋㅋㅋ설명을함..........
화남 저때 솔직히 진심 화났음ㅋ
교복도 진짜 추했음ㅋㅋ 막입었음 ㅡㅡ 근데 지금 친구소개시켜주는 자리에 데려온거임
폭풍화가 몰아치는데 선배들이있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오빠 슬쩍슬쩍 때렷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불편하니??"
샤프오빠가 나에게 물어봄........................
"아..아니요..ㅎㅎ"
ㅠㅠ 울고싶었음.........구석에 박혀서 오빠옆에서 가만히 짜져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불러야지 ㅋㅋㅋ왔으니깐!"
하면서 샤프오빠가 나한테 마이크를 건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폭풍울뻔함 ㅠㅠ
오빠가 하지말라고 샤프오빠한테 그랬더니 옆에 무섭게 생긴 오빠갘ㅋㅋㅋㅋㅋ
"아 ㅡㅡ나도 여친있어!!!!!!!!!!! 아진짜 불러와야되겠네 진짜!!"
막이러고
샤프오빠는 막 불르라고 그런게 어딨냐고 막이러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오빠랑 노래를 같이 불름...나는 기어가는 목소리로 노래부르뮤ㅠㅠㅠ
그리고 치킨을 노래방에서 먹고 좀 시간이 지나니깐 오빠하고 언니들이 농담하면
나도 살짝살짝 웃었음ㅋㅋㅋㅋㅋ
그리곤 겨우 끝나고 나옴.....
오빠랑 할말이 많아서 그 언니오빠랑 버스타기엔 또 너무 불편해서 걸어가자고 함 (별로 안멈)
그러니깐 막 샤프오빠가 또 놀림 ㅠ
"워~ 뭐 둘이 있고 싶구나 알았어 알았어 피해줄께 ㅋㅋ "
이러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고 나는 구십도로 인사하고 헤어짐.....후........
헤어지자마자 오빠한테 짜증냄
"아 어떻게 말을 안하고 이렇게 데려올수가있어!"
"왜~ 나는 그냥 소개시켜주고싶어서 ㅋㅋㅋ 깜짝 놀라게 ㅋㅋㅋ할려햇짘ㅋㅋ"
"지금 완전 추하단말야 나는 오빠친구들한테 엄청 이쁘게 보이고 싶었어 !!"
"아니야 지금도 이뻐ㅋㅋㅋㅋㅋ 왜 그래~~괜찮아 괜찮아~"
"시러 진짜 완전!! 나혼자 교복입고 이게 뭐야 진짜~~!"
"아이 화풀어 ㅋㅋㅋ 나는 그냥 소개시켜주고 싶어서 ㅋㅋㅋ 으그 그래서 삐졌어요~?"
막이러면서 또 장난침 ㅠㅠ 저 장난에 또 화풀고
손잡고 막 어둑어둑한데 같이 걸어가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다시 사이좋아짐ㅋㅋㅋㅋ 역시 밤이 피크..야 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서로 너무너무 좋은거임ㅋㅋㅋㅋ 집앞에 왔는데 헤어지기도 싫었음 ㅋㅋㅋㅋ
간다는 말도 하기가 싫었음ㅋㅋㅋㅋㅋ
오빠가 꼬옥 안고 안놔줌 ㅋㅋ
나도 그냥 같이 계속 안고있었음 ㅋㅋㅋ 계속 안고있다가
아쉽게 헤오짐 ㅠ
접때 오빠 전여친이였던 언니친구가
나랑 오빠랑 같이 있는거 발견함ㅋㅋ 그때 나보고 대놓고
썩창이라고 욕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둘다 못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놓고 안한거같음ㅋㅋㅋㅋ솔직히 노는 언니도 ㄴㄴ 아님ㅋㅋ
끝^^
추천 눌러죠요 울라울랄랔ㅋㅋㅋ
그냥 계속 쓰면서 추억을 생각하니깐 너무 좋음 ^^
그립넹 ㅎ
어쨌던 >< 끝!! 또올께여
+ ) 아마자 갑자기생각 나서 씀 ㅋㅋ
오빠랑 헤어지고 왔는데 나님 집에오자마자 집전화로 오빠 전화로 전화를 걸음ㅋㅋ
그리고 하루있었던일을 보고 하는듯이 학교에서 있었던 일 얘기하면서
오빠는 그걸다들어주면서 그랬어? 으이구 막이러고 ㅋㅋㅋㅋ
오빠한테 친구랑 싸운 얘기 친구가 뭐어쨌다 이런얘기 다했었음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 너무 그리웠음ㅋㅋㅋㅋㅋㅋㅋ
그게 ㅋㅋㅋ 이제 집에오면 하루일과를 혼자 누워서 생각함ㅋㅋㅋㅋ
오빠한테 하루일과를 말하면서 나도 나를 되돌아보고 그랬었는데 ㅋㅋㅋㅋㅋ
(같이 있을때는 서로 장난치고 노느라 그럴정신없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