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보고싶다. 정말많이 .. 매일매일 생각나

Y2012.03.09
조회27,074
몇개월간 정말 많이 힘들었어요즘 다행이 그전만큼 힘들진않아정말 마음이 쓰라리도록 아팠는데아물었나봐

근데 매일 생각나고보고싶다 ...

많이 다투고 서로 지쳤었지만그땐 우리가 너무 복에 겨웠었나봐왜 그땐 너의 소중함을 몰랐던걸까?

서운한거. 이딴거 내 욕심이었고한번만 더 생각하고 이해해주면 되는데왜 그땐 그게 안됐을까?

순딩이. 너같이 착한 남자도 이 세상에 없을꺼야

너무 보고싶고 다시 만나고픈데넌 다 잊고 잘지내는거같아서나 다 잊었을까봐 ... 그래서 연락 못하겠어연락하는거조차 죄짓는거같아서 ..

보고싶다 많이 ..

내 바램은 내가 널 지금 생각하고 많이 그리워하듯너도 나 생각해줬음 좋겠다

그렇게 빨리 쉽게 잊혀지는 사람은 아니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