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올해 19살된 고등학생입니다.다른말 필요없이 본론으로 들어갈께요.저에겐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친하게 지낸 친구가 한명있습니다.원래 놀던애보다 말도 잘 통하고 편해서 이친구랑 친하게 지냈습니다.고1,2학년때는 학교를 같이 다니게 되어 저희집 사정 이런거 다 얘기해주고 그랬는데고3올라오면서 저는 직업반을 가게되어 다른지역에서 학교를 다니게됬고그 친구는 그대로 고등학교에 다니는데,그 친구가 다른 친구들에게 저에대해서 모방을 하고 다녔습니다.냄새나는년이라니자신이 옷 빌려주거나 놓고 가놓고. 내가 안준다느니쟤랑 같은방에 있으면 너 물품 다 없어진다. 라느니..정말 어이가 없습니다.또한 저희 부모님에 개인적인 사정까지..아무한테나 말하지말라했는데도, 저몰래 다른사람들에게 다 얘기하고다녔네용..지금 직업반학교에서도 소문이 난 상태라 애들 시선이 너무 부담스럽습니다..이 친구가 한 행동을 어떻게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요?나름 믿었던 친구에게 이렇게 배신당하니.. 매우 화나고 어이가없네요... 현재 가지고있는게 이거뿐이지만,저한테 알려준친구 오늘내로 만나서 내용 캡쳐해서 다시올릴께요..조언좀 부탁드려요. 16
편하고베프라생각했던친구가.//문자내용有
저는 올해 19살된 고등학생입니다.
다른말 필요없이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에겐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친하게 지낸 친구가 한명있습니다.
원래 놀던애보다 말도 잘 통하고 편해서 이친구랑 친하게 지냈습니다.
고1,2학년때는 학교를 같이 다니게 되어 저희집 사정 이런거 다 얘기해주고 그랬는데
고3올라오면서 저는 직업반을 가게되어 다른지역에서 학교를 다니게됬고
그 친구는 그대로 고등학교에 다니는데,
그 친구가 다른 친구들에게 저에대해서 모방을 하고 다녔습니다.
냄새나는년이라니자신이 옷 빌려주거나 놓고 가놓고. 내가 안준다느니쟤랑 같은방에 있으면 너 물품 다 없어진다. 라느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또한 저희 부모님에 개인적인 사정까지..
아무한테나 말하지말라했는데도, 저몰래 다른사람들에게 다 얘기하고다녔네용..
지금 직업반학교에서도 소문이 난 상태라 애들 시선이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이 친구가 한 행동을 어떻게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요?
나름 믿었던 친구에게 이렇게 배신당하니.. 매우 화나고 어이가없네요...
현재 가지고있는게 이거뿐이지만,
저한테 알려준친구 오늘내로 만나서 내용 캡쳐해서 다시올릴께요..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