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에서 정말 알바하다가 나원참.......

pc알바생201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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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다가 어떤 여자분이 아이온을 하시길래 그냥 아무생각없이 일하던중

 

그때 갑자기 애교소리가 들리는거에요 아아앙~ 무서워~ 오빠 도와줘 살려줘 나 미끼야?

 

별 애교란 애교는 다 떠는데 그 순간 얼굴을 봤어요 신체조건은 나보다 더 좋아보이며

 

얼굴은 무슨 하수구에서 살다온 생물마냥 더럽게생긴.. 있잔아요.. 암튼..

 

정말 놀래서 심장마비 걸릴뻔했어요 님들은 이런경우 없나요 나참 더러워서

 

오크년 담배는 엄청 꼬라피내 더러워 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