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녀' 해적 발언에 네티즌 "개념 없다"

해군은해적201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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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녀' 해적 발언에 네티즌 "개념 없다"

http://news.nate.com/view/20120309n03596?mid=n0207

 

대부분의 여자들은 군이 자신과 상관이 없다 생각을 하니 이런 말이 나오는 거다.
헌법에도 분명 모든 국민은 병역의 의무를 진다 나왔는데 왜 여자는 자동 면제가 되는 것인지 심지어 헌법소원도 심의는 커녕 무조건 기각으로 처리를 하는 건지 모를 일이다.
옳고 그른 것에는 나라와 문화의 차이나 심지어 역사와 시간의 차이도 없다.
다른 나라의 일이라 우리와 상관이 없다는 식의 말은 그 역시 옳지 않은 태도다.이 나라 여자도 군에 보내면 많은 부분이 바뀔 것이고
여자들의 인식은 많은 부분 개혁적으로 바뀔 일이다.
여자는 남자에 비해 결코 약하거나 열등하지 않다는 이유로 군과 남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사관학교에 여자들을 억지로 집어넣었으면서도
또 몰염치한 이중성의 극치로 자신들의 말들을 손바닥 뒤집듯 바꾸어
여자는 남자보다 약하다는 이유로 남자들 다 가는 병으로는 가지 않는 행태하며 이조차 기준도 밝히지 않고 조작해 몰래 성평등 하위로 넣어놓고 있는 나라다.
그러면서도 또 여자 rotc는 국민의 여론의 수렴도 없이 슬그머니 만들어 놓았다.
여자 rotc조차 제대로 남자 군복무 수준으로 하는 건지도 의심스러운 나라다.
이 나라 여자들 군에 보내지 않으면 사람은 커녕 인간이 되기도 힘든 일이다.
북한도 일반 사병이 남자 10년 여자 7년의 군복무를 한다.
가장 모범적인 양성평등의 예인 출산율 세계 1위의 이스라엘을 말하지 않는다 해도 지금 이 나라는 거의 모든 것이 다 부조리하고 모순적이다.

진짜 보수도 없고 진짜 진보도 없는 가짜 사이비 보수에 가짜 사이비 진보가 넘치는 이 나라에서

오로지 명패와 대문의 타이틀만 보수와 진보로 나뉘어 권력과 이권 기득권을 위해 사사건건 말도 안되는 억지스러운 투쟁을 하는 이 나라에서
이 나라의 이중성과 부조리 모순이 북한과 통일이 되기 전까지 개선이 될지 모르나. 중요한 건 그 어떤 것이든 어떤 법과 제도든 상식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하지 않는 한 답이 없고 답이 아니라는 건 분명하고 확실한 일이다.
시대가 바뀌어 가면 여자들의 행태 역시 바뀌어야 하나 남자들은 자신들의 권력을 내려놓고 자신들의 독점적 이권과 생각을 진보적으로 바꾸고 있는데 아직도 여자들의 인식은 과거나 지금이나 과도기적인 행태를 보이며 머리 따로 말 따로 몸 따로의
남자에게 의존적인 행태를 보이며 과실은 과실대로 받고 책임은 전혀 지지않는 그런 것을 문제 삼으면 감정적으로 대응을 하는 등 앞뒤가 전혀 맞지 않고
몰상식하고 비이성적인 면을 보인다는 것이 문제인 일이다.
일례로 안되는 줄 알면서도 억지를 부리는 것이 바로 여자인 것인데
이 말도 안되는 억지를 부패한 정권이나 무능하고 부조리한 정치권 때문에
그저 입막음에 나누어 주기 좋은게 좋은 것으로 해결을 해
여자들의 나쁜 행태와 습성을 아예 제도적으로 고착화시킨 나라가 되었다.
그 어떤 명분으로도 여자만 군에 자동으로 면제가 되는 건 결코 옳은 일이 아니고 반드시 여자도 병역의 의무를 하게 만들어야 하는 일이다.

양성평등의 기본은 여자도 병역의 의무를 하는 것부터 시작을 해야 하는 일이고 

진보와 인권의 기본은 북한의 인권과 탈북자의 인권을 거론 도움과 비판하는 것부터 시작을 해야 하는 일이다.

동물복지와 심지어 풀뿌리와 돌의 보호를  운운하는 진보적 좌파 단체가 동물보다 풀과 돌의 보호보다 더 귀한 가치인 같은 인간이자 동족인

북한의 인권이나 탈북자 인권을 외면 방임 방치 무시하는 건 사람으로도 참으로 어이없고 황당하고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일이다.

아마도 이런 이중적이고 이상한 행태는 그 어떤 나라도 없는 일이라 생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