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 할때가 진짜 대박이었음ㅋㅋㅋㅋㅋㅋ 다른아빠한테는 흔한거지만 울아빠는 아님ㅋㅋㅋㅋㅋㅋ
원래 아빠가 장난끼가 많은데 우리한테는 잘안함. 엄마한테만 잘함
엄마가 짜증내도 계속함. 좋아서 그런다면섴ㅋㅋㅋㅋ 울아빠는 울엄마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
아, 내가 고등학교때 아빠차는 콜벤차라고 카*발임.
그리고 엄마차는 우리집이 가장 풍족했을때여서 중고로 국산좋은차를 샀었음.
내가 고등학교때 지각할 위기에 처하면 엄마가 데려다 준적이 많았는데
이 날은 아빠가 데려다주심.
차에서 내렸는데, 친구들을 만남
친구들은 엄마차만 봐서 우리집이 잘산다는 오해를 하고 있었음... 얘드라 중고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고라고 변명하기도 그래서 그냥 넘겼지만 우리집은 부자가 아니야 얘드라...
암튼, 내가 내렸는데 친구들이 나한테 한마디 함.
친구 " 올~~~~~~역시 돈많아 학교에 콜벤타고 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응.......... ? 콜벤???
아빠한테 콜벤비 줘야할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인사해 울아빠야 "
친구 " ..............아..........안녕하세요 "
아빠 " 그려~ "
울아빠도 쿨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아빠도 아직 마음에 담아두고 있을지도 몰라....
3. 질풍노도 (오글주의)
내 얘기임.
10회까지 봐도 봐도... 가족, 동물, 친구등등 판에 나오는 카테고리 하나쯤은 다 나왔는데 연애얘긴 없음ㅋㅋㅋㅋㅋ
나한테도 남친이라는게 있긴했던가............... ㅋㅋㅋㅋㅋㅋㅋ
......... 있었음!
중학교 때 였음. (10년전 얘기예요. 중딩의 시선으로 읽어주세욬ㅋㅋㅋㅋㅋㅋ제발ㅋㅋㅋㅋ)
동갑인 남자애랑 많이 친했는데.... 정말 아무렇지 않게 갑자기 사귐.
오래돼서 기억은 정확히 안나는데... 사귐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담날 학교가서 친구들한테 우리 사귄다고 말함.
깨가 쏟아졌었음. 수업시간에 책상밑으로 손잡고 수업들었음.ㅋㅋㅋㅋ
친구들은 우리가 안어울린다며 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랑 나랑 2일은 버팀ㅋㅋㅋㅋㅋㅋㅋ 근데 3일째에 폭발함.
주변분위기때문에 헤어지기로 결심함.
나는 학원에 다녔는데 학원에서는 핸드폰 전원을 꺼두었었음.
핸드폰을 전원 킴.
애들은 옆에서 지켜보고있었음.
전원을 키자마자 문자알림이 울림.
뭐지.........???????????????????
이 쎄한 느낌...............
나 차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먼저말할라고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억울해 진짜 ㅋㅋㅋ조금만 빨랐으면 내가 찰 수 있었어)
애들 옆에서 문자 보고 자지러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을 웃게 만들 우리집이야기 11.
태어나지도 못할 아이였지만.. 고모의 간을 이식받아 생명을 살렸습니다.
하지만 아홉살 곽원이의 정신연령은 두살입니다.
음식을 먹지 못하는 장애와 발작이 일어나 심장이 멈춰버릴지 모르는 장애도 가지고 있습니다.
8년째 곽원이를 돌보는 고모.. 무료콩으로 도울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63721
http://pann.nate.com/b314712713 1회~10회※ 이 글은 1회부터 보셔야 제맛입니다잉!
모바일이신분들 위에 주소를 주소창에 복사하면 1회로 가집니다.
여러분 그냥 보시면 무슨내용인지 이해가 잘 안되십니다. 제발 앞의 글을 읽고 이걸 읽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사진도 없고, 스크롤 압박도 쩝니다. 읽고싶지 않으신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정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부모님이 매일 제 판을 보시고 계십니다!
악플은 조금만 참아주세요.
+ 정말 몇번을 써도 소용이없네요. 예상은 하고있었는데.. 알고있는 사실인데 굳이 댓글을 써서 그러실필요가 있는지 참 의문입니다... 댓글보면서 속상해하는 엄마보니까 괜히 썼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해서 글 남겨놓습니다...
근데 11개중에 벌써 3번째 톡이라닠ㅋㅋㅋㅋ 영자님ㅋㅋㅋ 솔직히 제꺼 읽고있죠???? 저한테 정들었죠???ㅋㅋㅋㅋㅋㅋㅋ
안녀엉~
!!!!
매력터지는여자 동생이자 누나이자 언니 왔어요
울엄마 댓글에 긴장하셨죠 ?ㅋㅋㅋㅋㅋㅋㅋ 전 댓글보고 엄마랑 즐겁게 대화를 나누었습니다ㅋㅋ
결론은? 쓸껀 써야한다! 제가 이미 쓰겠다고 약속을 했으므로...!!
그래서 씁니다. (추가. 밑에 댓글에 엄마 항복선언!!!! )
처음에 보내줬을땐 엄마가 하트를 못찾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둘째, 찬이랑 이러고 논다." 라고 해놨음 ㅠ.ㅠ
내가 설명해주니까 저렇게 바꿨어히히힣히
그리고... 제가 어제 개강파티한다고 친구들이랑 술을 마셨는데...
별로안먹었는데... 갑자기 섞은걸 먹어서
........ 잠은 많이 잤는데... 숙취가.................
오타나도 이해해주세요~
그리고 저 일촌신청 거절 안해요ㅋㅋㅋㅋ감사히 수락하겠습니다
먹고싶죠잉ㅋㅋㅋㅋ새벽에 보면 간절 할 껄~???
ㅋㅋㅋㅋ
우리집 버섯국밥. 순대국에 버섯이랑 부추넣어서 얼큰하게 끓인건데!!!
해장으로 최고임 ㅠㅠ 지금 너무 간절함.... 얼른 집가서 먹어야징
0. 에피타이저
저번글에 제발 스펙타클하게 살고싶지 않다고 했건만...
개강부터 퐝터짐.
화요일날 학교를 갔음. 나름 개강이라고 분홍남방을 구매해서 입고감ㅋ 화사하겤ㅋㅋㅋ
애들이 남방괜찮다고 칭찬해줌. 내 친구들은 내가 옷살때마다 알아봐줌ㅋㅋㅋㅋㅋㅋㅋㅋ
"올~ 신상
" 이러면서... 나는 누가 날칭찬해주면 뭔가 너무 부끄럽고 오글거려서 칭찬해주면 좋아하면서도 싫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마 이자식들아
........알면서 자꾸 놀리지 너네!!!!!!!!!!! 갈기갈기 찢어버린닼ㅋㅋㅋㅋㅋㅋ.......... 더 거칠게 말하고 싶은데 ........... 어떤분이 거친말 싫다고하셔서 매우많이순화한거야 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입고감. 근데 우리랑 친했던 같은학번 남자애들이 이번에 다 복학을 했씀!!!!!!! 예비역 아저씨로 변신해섴ㅋㅋㅋ
복학했다고 옷엄청 신경씀^^^^^ 우기명돋네^^^ 그래도 ....
안생겨요ㅎㅎㅎㅎㅎㅎㅎ
암튼 얘네들이 우리 뒤에 앉고 나는 앞에 앉음.
근데 강의실에 히터를 너무 빵빵하게 틀어놔서 내가 더워서 야상을 벗었음.
근데 갑자기 뒤에서 남자인친구가
남 " 오솔 너 셔츠 샀엉~~~~~~~~~~~ ?
"
왜물어보지..???
나 " 웅 샀엉ㅋㅋㅋㅋㅋㅋㅋㅋ이쁘징
"
남 " 웅ㅋ이쁘다ㅋㅋㅋㅋㅋㅋㅋㅋ라지네
"
옹이?어케알았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럽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헐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알았어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쓰기도 창피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갘ㅋㅋㅋㅋ 카라에 붙어있는 'L' 스티커 떼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맛돋네 진짴ㅋㅋㅋㅋ신상자랑함.
나 천안에서부터 학교까지 계속 그러고 왔는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다가 후배만나서 같이 왔는딩..... 너도 봤냐 ? 아니지 ? 제발
남방사서 택만떼고 사이즈 스티커 안뗌 ㅠ_______ㅠ
완전 창피해....... 저 우기명 돋는것들이랑 악마같은 내칭구들은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천안에서 부터 붙이고 왔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제였음....... 애들이랑 밥먹으러 학생식당에 갔음.
울학교 학식은 뭐라고 해야할까............ 정말 배고플때 먹으면 정말 맛있는 그런 학식임!
무튼! 어제는 뭔가 특별했는지 평소에 안나오던스파게뤼가 나옴!!!!!!! 아우씐낰ㅋㅋㅋㅋ 나흥분함ㅋㅋㅋ
울학교 양식에 스파게티가 나오다니... 감동에 젖어서 얼른 식판들고 감. 그리고 배식받아옴
( 스파게티???? 미리 해놔서 불어터짐. 이게 스파게티인지..뭔지 모르겠음
)
내 식판을 보고 친구가 한마디함.
친 " 오솔! 니 식권 안냈어 ????????? "
어? 식권?????? 냈는데 ??????
근데 내 식판에 왜 식권이 있지,,,,,,,,,,,,,, 누구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꺼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뭐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정말 몰랐음. 스파게티에 흥분해서 배식을 받아왔을뿐...
식권 띵겨먹을생각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친 " 야!!!!!!!!!!!! 이 도둑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얘드라.... 내가 아무리 식권을 안냈다 해도 도둑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저 식권은 늦게온 내 룸메 줬음. 널 위해 내가 무의식중에 띵깐거니까 맛나게 먹엉
아, 요거는..... 자랑이지롱!!!!!!!!!!!!!!!!!!!!
그리고 나 학교 국립대임! 작년에 전국 4년제중에 등록금젤 싸다고 뉴스에 나옴.
효녀다 효녘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장학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딸래미 짱이야 진짜!!!!
* 잠깐만!
원래 친구들 얘기를 썼던 11회가 톡이되어버렸어요...
근데 제가 몇 분 안볼줄알고 친구들한테 허락을 안받고 쓴거라 톡으로 두기가 좀 그래서....
부득이하게 10회랑 내용을 바꾸었습니다 ㅠㅠ 혼란스럽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원래 11회 내용은 10회에 있습니다ㅠㅠㅎㅎㅎ (에피타이저는 바꾸지 않았습니다.)
다시 한 번 혼란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으즈믄이 스릉흔드
1. 엄마
9탄 썼을때 주변 사람들 아무도 몰랐는데 울엄마만 알고있었음...
가게에 갔는데 메모지에 '9탄을 썼어....' 이런 섬뜩한 메모갘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 전화할때 메모하면서 받는 습관이있는데... ....엄마 무서워 메모하지마...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울엄마는 언니랑 나는 자연분만을 하고 내동생은 제왕절개를 했음.
왜 내동생만?
엄마가 나 낳다가 죽을뻔했다고.......... 낳고 바로 기절하셨다는.............태어나자마자 불효를...
그도 그런게 언니 4.0kg였음. 자연분만함.
나는... 4.2kg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자연분만함.
다행히 내동생은 3.7kg 였음.
엄마는 의사에게 동생도 자연분만을 하겠다고 했음.
근데 의사가 반대함.
그러나 강단있는 울엄마는 그래도 자연분만하겠다고 ㅋㅋㅋㅋㅋㅋ
4kg, 4.2kg도 자연분만했다고 자연분만 할수있다고 당당하게 의사한테 말함.
엄마 말을 들은 의사는...
" 그건 무식한거죠 어머님
"
초딩때 친구네 놀러간적이 있음.
초딩때는 핸드폰이 없었기 때문에 집전화로 전화를 자주했는데..
엄마가 친구네로 전화를 함.
우리엄마가 이때 "여보세요
" 대신 "모시모시~
" 라고 능글맞게 전화하는 장난을 잘 쳤는데...
그 날도 울엄마는 날찾으려고 친구네로 전화를 걸었음. 그리고 어김없이...
엄마 "모시모시~~~~~~~~~~~~~~
"
근데 문제는 울엄마의 장난을 모르는 친구가 받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얘는 친구들이 장난전화한줄 앎.ㅋㅋㅋㅋㅋ
친구 " .......어떤 ㅁl친새ㄱㄱㅣ가 장난전화질이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엄마 초딩한테 욕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나 소라엄마다...............
"
친구 "
.............. "
엄마 " ..............
"
친구 " 아줌마!!!!! 죄송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 쿨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용서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아직 마음에 담아두고 있을지도 몰라....
엄마 그리고 이유없이 욕먹은적 또 있음ㅋㅋㅋㅋㅋㅋㅋ
울동네에 나랑 중학교를 같이 다녔던 음.... 뭐라고 해야하지... 부족한동생(?)이 한명있는데
얘가 차를 엄청 좋아해서 지나가는 차에 막 손흔들면서 인사를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차에는 더 방긋~
하면서 인사함.
근데 이 착한놈이 어디서 욕을 배워옴 ㅠㅠㅠㅠ 이제 지나가는 차에 손 흔들고 방긋 웃으면서 욕을하기 시작함.
욕 뜻도 모르고 그냥 하는거임 얘는....
근데 여기는 관광지라 타지역사람들도 많이 지나다니는데...
얘갘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가리지 않고 욕을해서
한가했던 파출소에 한동안 신고 전화 빗발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고쳤음.
그 날은 우리엄마가 타겟이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차타고 지나가는데
얘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 흔들곸ㅋㅋㅋㅋㅋㅋㅋㅋ 웃으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꺼져버려~~~~~~~ ㅅㅂㄴ아~~~~~~~~~
"
말투갘ㅋㅋㅋ훠이~ 훠이~ 꺼져버려~ 이런식이였다곸ㅋㅋㅋㅋㅋㅋ
엄마는 알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 쟤말이 진심이 아닌걸 알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화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파출소에 신고하진 않음.
그러면 안된다고 충고를 해줬다고....
소용없음. 그러고도 몇개월은 더 욕했음.
2. 아빠 앙탈!
요즘 우리 아빠가 달라짐.
나랑 동생은 학교때문에 시내에서 자취를해서 주말에만 집에가고 있음.
언니네도 주말에 자주 놀러오는데
원래 엄마, 아빠랑 같이 살때는 진짜 혼나기도 많이 혼나고, 대들기도 많이 대들었음.
근데 떨어져 사니까 우리도, 아빠도 만나면 반가움!
그래서 요즘 아빠가 말도 많이 걸어주고, 대화도 많이 함!!!!! 엄청난 발전임!!!!!!!!!!!!!!!!!!!
저저번주 주말이었음.
동생이 런닝맨 재방송을 보고있었는데 아빠가 들어옴
아빠 " 다른거보자~ 저거 나 봤어~ "
동생 " 아 안돼~ 나 저거 못 봤어~ "
아빠 " 아빠는 저거 몇번째 보는겨~ 채널 좀 돌려봐~
"
동생 " 아 안돼!!!!!!!
"
아빠 " 에이씨! 엄마도 저것만 보고 내가 진짜 저것만 몇번째인지 몰라! 에잇! 짜증나
"
삐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삐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동생이 런닝맨만 봐서 삐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혼자 구석에서 끆끆거림ㅋㅋㅋㅋㅋㅋ 아빠 귀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
에잇!!!! 할때가 진짜 대박이었음ㅋㅋㅋㅋㅋㅋ 다른아빠한테는 흔한거지만 울아빠는 아님ㅋㅋㅋㅋㅋㅋ
원래 아빠가 장난끼가 많은데 우리한테는 잘안함. 엄마한테만 잘함
엄마가 짜증내도 계속함. 좋아서 그런다면섴ㅋㅋㅋㅋ 울아빠는 울엄마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
아, 내가 고등학교때 아빠차는 콜벤차라고 카*발임.
그리고 엄마차는 우리집이 가장 풍족했을때여서 중고로 국산좋은차를 샀었음.
내가 고등학교때 지각할 위기에 처하면 엄마가 데려다 준적이 많았는데
이 날은 아빠가 데려다주심.
차에서 내렸는데, 친구들을 만남
친구들은 엄마차만 봐서 우리집이 잘산다는 오해를 하고 있었음... 얘드라 중고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고라고 변명하기도 그래서 그냥 넘겼지만 우리집은 부자가 아니야 얘드라...
암튼, 내가 내렸는데 친구들이 나한테 한마디 함.
친구 " 올~~~
~~~역시 돈많아 학교에 콜벤타고 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응.......... ? 콜벤???
아빠한테 콜벤비 줘야할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인사해 울아빠야
"
친구 "
..............아..........안녕하세요
"
아빠 " 그려~
"
울아빠도 쿨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아빠도 아직 마음에 담아두고 있을지도 몰라....
3. 질풍노도 (오글주의)
내 얘기임.
10회까지 봐도 봐도... 가족, 동물, 친구등등 판에 나오는 카테고리 하나쯤은 다 나왔는데 연애얘긴 없음ㅋㅋㅋㅋㅋ
나한테도 남친이라는게 있긴했던가............... ㅋㅋㅋㅋㅋㅋㅋ
......... 있었음!
중학교 때 였음. (10년전 얘기예요. 중딩의 시선으로 읽어주세욬ㅋㅋㅋㅋㅋㅋ제발ㅋㅋㅋㅋ)
동갑인 남자애랑 많이 친했는데.... 정말 아무렇지 않게 갑자기 사귐.
오래돼서 기억은 정확히 안나는데... 사귐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담날 학교가서 친구들한테 우리 사귄다고 말함.
깨가 쏟아졌었음. 수업시간에 책상밑으로 손잡고 수업들었음.ㅋㅋㅋㅋ
친구들은 우리가 안어울린다며 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랑 나랑 2일은 버팀ㅋㅋㅋㅋㅋㅋㅋ 근데 3일째에 폭발함.
주변분위기때문에 헤어지기로 결심함.
나는 학원에 다녔는데 학원에서는 핸드폰 전원을 꺼두었었음.
핸드폰을 전원 킴.
애들은 옆에서 지켜보고있었음.
전원을 키자마자 문자알림이 울림.
뭐지.........???????????????????
이 쎄한 느낌...............
나 차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먼저말할라고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억울해 진짜 ㅋㅋㅋ조금만 빨랐으면 내가 찰 수 있었어)
애들 옆에서 문자 보고 자지러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 내용은 ... 애들이 너무 놀려서 못사귀겠다 헤어지자...
나쁜놈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미쳤지만 너도 미쳤엌ㅋㅋㅋㅋㅋ그래.. 우린...중딩이었으니까^^
지금은 좋은동네친구가 되어있음. 근데 진짜 생각할수록 어이없넼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친구들은 이 사건을 삼일천하라고 이름 지음.
지금은 친구들이 서로 다른지역에서 일하고, 학교다녀서 명절이나 생일때마다 만나서 노는데 매번 그얘기를 꺼냄 ㅠㅠ.... 진짜 이제 그얘기 지겨워 죽겠음
요즘엔 나 완전 놀리고 난리남.... 판녀, 톡녀라고 하질않나... 뭐 얘기만하면 빨리 판에쓰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찢어버릴꺼야 진짜 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다행인건 내가 이걸 이렇게까지 쓰고있다는걸 모르고있음... 정말 다행임... 알면 또 놀리느라 신났을거임.... 제발 얘들아 니네 무덤속에 들어갈때까지 이거 안봤으면 좋겠음.
그리고... 질풍노도가 왜 질풍노도냐면... (진짜 여기부턴 대박 오글거려요 준비하세요ㅋㅋㅋㅋㅋ)
중학교때 울동네에는 중학교가 2개였음. 이작은 동네에 중학교가 2개라니... 한 학년에 반이 2개밖에 안되는 두학교 였음.
그러나.... 시골중학교라도 할건 다 함.
입학하자마자 언니들한테 불려감.
이 언니들도 초딩때부터 다 봐왔던 언니들이지만 뭐.... 우리가 뭘 잘못했는지... 불려감
이래저래 욕을 먹음. 때리진 않았음. 언어폭력이었음ㅋㅋㅋㅋ
내 차례가 되었음.
근데 갑자기 옆에서 그언니들의 친구인 오빠가
" 얘는 안돼~ ㅇㅇ형동생이야 "
(시골 동네라 2대의 6남매가 3대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동문이면서 선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혈연도 혈연이지만 학연도 대단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 진짜 ? 나 제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ㅋㅋㅋㅋ 나만 욕안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나한테 판녀, 톡녀 했던것들은 욕 왕창먹고 울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옠ㅋㅋㅋㅋ지금 생각하니까 꼬시닼ㅋㅋㅋㅋㅋㅋ
난 이때 처음 사촌오빠의 소중함을 느낌.
그리고 두번째는.... 그 옆 중학교의 여자애들이랑 싸움이 났음.
그래봤자 걔네들 전부 초딩친구들ㅋㅋㅋㅋ 같은초등학교 나와서 다른 중학교 갔다고
울고, 불고 했던사이고 지금은 완전 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짴ㅋㅋㅋㅋㅋ쓰면서도 오글....토글....
암튼 걔네들이랑 싸움이 나서 장소를 정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말하기 창피한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관순언니를 기념해서 만든 병천의 유적지가 있음.
우리 거기서 만남. (유관순언니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대한민국 만세!!!!!!!!!
)
여자애들 20명정도가 거기에 모여서 싸움.
신성한 유적지에서 우린 눈에 불을 켜고 싸움.
근데 말로만 싸움ㅋㅋㅋㅋㅋㅋㅋㅋ 입으로만 싸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시골애들이라 ㅋㅋㅋ몸 싸움같은건 남자애들만 함. 우리는 학교폭력같은거 몰랐음ㅋㅋㅋ)
그러다가 서로 열받아서 씩씩거리는데...
옆학교 애들이 우리보다 3살 많은 친오빠를 불렀음.
고등학생인 친오빠가 친구들을 데리고 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글거리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꿀림.... 우리는 오빠들을 이길수 음슴.
방법을 강구함.... 우리의 오빠들이 누가있나 생각하던중....
알겠죠 누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사촌오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6살차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오빠 고등학교도 졸업함.
그래도 난 전화함. 동생이 맞아죽게생겼다고 빨리 오라고ㅋㅋㅋㅋ
오빠 놀래서 차타고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빠가 등장하자 마자
그 고딩오빠들이 일렬로 줄을섰음...
오ㅋㅋㅋㅋㅋㅋ오빠 오니까 모든게 해결됨ㅋㅋㅋㅋㅋㅋ
막상 오빠는 중딩싸움에 말려든게 창피함. 차에서 내리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고딩오빠들한테 뭐라고 뭐라고하더니 다시 사라짐.
나보고 같이가자고 타라고했지만 난 친구들을 버리고 나만 갈수없어서 안 간다고 했음! (의리돋넼ㅋㅋㅋ내가이랬다 얘들아 판녀, 톡녀 좀 그만해 진짴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오빠는 가면서 한마디를 날림.
" 너 지금 집에 안가면 작은엄마한테 일를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말만 안했음 완전 멋있었다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일렬로 줄섰던 그 오빠가 다가오더니...
" ...우리 사촌형 부를수도 있었는데 내가 참는겨... "
우웅............ 그렇군영..............
하지만 나의 사촌오빠는 하나가 아님 위로위로위로 더 있음.
그리고 그 위엔 산적같은 우리아빠가 있음ㅋㅋㅋㅋㅋㅋ
이 사건 이후로... 나는 오빠에게 뭔지모를 존경심이 생김
그리고 명절이었음.
내가 비장하게 한마디 했음
나 "오빠!!!"
오빠 " ???? "
나 "내 빽해줘
" (이 대사 정말 내손가락으로 타자치기 힘들었음.... 진심으로 창피함.... 아무리 중학교때라고 해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
.........
나머지 사촌들 "...............................................
(웃다 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애판보다 더 오글거리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거 소설아닙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학교는 우리학교랑 3학년때 합쳐져서 다시 다들 친해짐. 지금도 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 얘기는 울엄마도 글보고 처음 아셨을듯... 엄마...진짜 별거아니었엌ㅋㅋㅋㅋㅋㅋ .. 내가 집가서 설명할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고나서도 이 창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희가게 월요일 아침 7시~7시30분정도에 티비(공중파)에 나온데요
다음글은... 제가 언제 다시쓰겠다고 확실히 말을 못드리겠어요ㅠㅠ
쓸시간이 없는게 아니고, 쓸내용이 생각이 안나서요 ..그냥 문득문득 생각나는거라...
좀 천천히 생각해보고, 쓰고싶어요...ㅎㅎ
일주일 정도?! 기다려줄꺼라 믿어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여러분!!!!!!!!!!!!!
아! 제가 그렇게 댓글을 좋아한다지요
9회에 동물농장 기억나세요 ?? 사진 풀겠습니다 ㅎㅎㅎ
봉이, 화야, 제야 엄마 들이!!
고맙다 나에게 너의 새끼를 허락해서....
아직 눈도 못떴어욯ㅎㅎㅎ
계란 3개씩 낳는 나보다 나은 닭들..... 헐 오늘은 4개임 ㅠ.ㅠ.......아, 제발.... 1시에 꼬꼬댁좀 하지마 ...
ㅋㅋㅋ 들이때문에 찬밥신세인 점박이...
아빠가 처음에 달마시안 데려왔다고해서 진짜 기대하고 갔더니... 이놈이...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귀엽긴한데.... 너가 달마시안은 아니잖아... 울아빠가 나빴지.... 너랑 우리사이에 처음부터 오해를 만들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