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같은 레파토리지만 혹시나,만약에,어쩌다,나였으면 하는 마음에 들어가게 되지 않나요?ㅋㅋㅋㅋ 나와는 다른 세계에서 사는 사람들만의 메세지인걸 잘아는데 ㅜㅜ 3월 14일이 누군가에게는 달콤한 사탕과함께 깊어지는 무언가를 나누는 날 이기도 하겠지만 나에게는 그저 일주일의 중간이고 빽빽한 강의로 가득찬 날인것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고백해도 될까요?
항상 같은 레파토리지만 혹시나,만약에,어쩌다,나였으면 하는 마음에 들어가게 되지 않나요?ㅋㅋㅋㅋ
나와는 다른 세계에서 사는 사람들만의 메세지인걸 잘아는데 ㅜㅜ
3월 14일이 누군가에게는 달콤한 사탕과함께 깊어지는 무언가를 나누는 날 이기도 하겠지만
나에게는 그저 일주일의 중간이고 빽빽한 강의로 가득찬 날인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