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엄마들 다이럼?

어이없네2012.03.09
조회242

안냐하세염 저는 판을즐겨보는 13세 흔녀에염

음..요즘은 음슴체가 대세(?)이니 음슴체 가겟슴니다 고고씽

 

나 글쓴이는 정말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판을쓰게됨

어제있었던일임

이제부터 그나쁜년을 체이라 부르겟음 그리고 절친을 유 

 

작년 여름때 체랑 놀게되엇슴

 

그래서 운동장에서 이야기를하며 놀앗음 (여자는수다ㅋ)

 

근데 유랑은 진짜 어릴때부터친햇씀

 

근데 5학년에올라갈때안좋은 소문이 돌앗음

 

유가 글쓴이족욕을 한대는거임 그래서 글쓴이는완벽히 속앗음

 

 그래서 언니들이 걔를 밟음..

 

글쓴인 그냥 일어낫는일만 설명해줫는데 찾아가기까지 햇다함..

 

쨋든...근데 그묻힌일이 이제야 밝혀짐..

 

지금따지러가면 뒤끝있냐..뒷북치냐..등등 오만욕을속으로

 

하겟지만 내절친이 억울한거 진짜 한맺혓다고 끝까지 밝히자고햇음

 

 그래서걍..알아서해라고 햇움?

 

근데 유가 문자가옴 ㅈㄴ뒷북치냐고 지난일을 왜말하는데 이러는거임

 

그래서 나도빡치기시작햇음

 

그래서 전화를함ㅋㅋㅋ 근데 양엄마가 받는거임?ㅋ

 

그래서 여보세요 이제부터 전화내용임

 

 

 

 

아줌마

글쓴이

 

난 띠겁게나옴. 엄마가받는순간부터

 

아줌마:여보세요 누구니?

 

글쓴이:아 체친구 누군데요 체은이폰맞나요? 맞으면좀 봐꿔주실래요?

 

아줌마:아? 체은이폰이 고장이나서~ 내가가지고잇거든 ^^ 근데너가 유니?

 

카톡으로 뭐라뭐라와잇던데,.

 

글쓴이:저 스마트폰아닌데요   (ㅠㅠㅠㅠㅠ)

 

아줌마:아~?그래 니가 누구지? 근데너 왜지난일을 지금이까지와서 말하고그래?

 

글쓴이:뭔소린데요 전아무말도안햇거든요 아줌마딸이 거짓말만안쳣......

 

아줌마:ㅋㅋㅋㅋㅋ지난일꺼낸거 니잘못아니니?맞는거같은데?

 

(ㅅ ㅣ발년아 아니라햇잔아 내말뭐로듣는데)

 

글쓴이:내가한거아니라고여 ㅡㅡ

 

 

 

여기까지 기억남 ㅡㅡ 더많은데 기억이..안나여

 

지혼자막 숨헐떡거리면서 막 말하는거임ㅋㅋㅋㅋ

 

그상황이 너무웃겨서 진심 저거미침 내말뭐로들음?

 

내가한거아니래니까지혼자 쌩쑈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유가 카톡햇는데 지외동인데

 

 고3언니잇다고하길래 양이냐고하니까 양이래

 

고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걔찌질해서 양도못맺음

 

 전에 일년전에 육학년선배들 초등학교에잇을때

 

화장한대가지고 양언니한테 말햇더니 욕또먹엇는대

 

이젠이러는거임ㅋ앞에선빌빌거리는게 뒤에선욕이나하고말임

 

그래서 유랑 밤새 욕하면서 문자햇음 내일 가서 후리자고

 

다음날이되엇음!!학교를갓음

 

근데 2교시쉬는시간때 교실로향하고 있었음 근데

 

걔를만남ㅋㅋ(체 말임 ) 그땐걍지나침

 

그리고 점심시간이와서 손씻으로가는데 만남!

 

인사씹엇는데 멈칫하고가서 야 니 점심먹고 내랑이야기좀 하자

 

이러고 반으러옴 그리고 점심을다먹음

 

걔반에찾아갔는데 반에서 뭘해야한다는거임 완전핑계 같았음.

 

그래서걍 쫌만 얘기하다 드가라하니까 빨리가야한다고 그러는거임

 

걍보내주고 마치고 보잿음

 

학교를마침

 

글쓴:체야 왜엄마한테 말했어?

체:뭘??

글쓴:유랑 니랑 카톡한거 ㅡ모른척하지마라

 

체:나 액정깨져서 엄마한테 줫는대 다고쳣다고

 

글쓴:그걸어떻게 믿는데. 아그래 그건그렇다치고

 

니양언니소리는뭔뎈 니가뭔양언니가있는데

 

체:아~그거?울엄마가 걍쌩쑈한건뎈ㅋㅋ?

 

글쓴:ㅋㅋ미친 엄마가 왜캄?ㅋ니가 보여준거아님?

 

체:아닌데...나 전화많이해서 액정고쳤으면서도 안준다

 

글쓴:알따 그것도 그렇다치고 니왜뻥까는뎈ㅋㅋㅋ

유가 우리가족욕안햇다는데 왜말지어내는데내가

 

혹시거짓말이면 내가니 어떻게한댓더라

 

체:아..그거 애들소문얘기한건뎅...애들이막 유가 너욕하고 다닌다더라

 

유:누군데 ㅁㅊ 걔들때문에 내가 다 덮어쓰고 누군데 이름대봐라

 

글쓴:ㅇㅇ이름뭔데

체:아...기억은잘안나는데 ○○이는 기억나

 

글쓴:ㅋㅋㅋㅋ걔지금집에갓제 월요일에 보자고좀전하셈

 

체:응

 

글쓴:근데 니 엄마 양엄마라서 다른집에살제

 

체:응

 

글쓴:그럼 전화해라 엄마가 왜내친구들한테 그려냐고 엄마가 나설일아니라고 엄마가그럴수록 내가학교에서 이미지나빠진다고 그러지말라고 걔들이 누군지도모르면서 그렇게 말하지말라고 요즘학교폭력모르냐고 엄마가 그러면 나왕따된다고 엄마딸이 왕따되는꼴 못보잖아 그러니까 내일에 참견하지말라달라고

똑똑히 전해라

 

유:(작은소리로)가자 글쓴

 

 

 

ㅇㅇ..이건다~기억이남 생생케 월요일엔 ㅇㅇ이와 대화를하여야겟슴

 

뭐가어이없냐고하시는분들잇을거같은데요~이런거에요~

 

제가 아줌마딸을 팻나 왕따를시켯나...뭘햇는데 이렇게행동함?ㅋㅋㅋ진짜이럴수록 학교에서 어떻게되는지 몰라서 말하는건지는 모르겟지만 이렇게 학교일에 막껴들고 그러는거 아니라고생각함애들끼리

하는이야기를ㅋㅋㅋㅋㅋㅋ그리고 ㅈㄴ어이없는거 일요일에 니네언니랑 내랑 유랑 체랑 아줌마랑

보잔다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줌마...자제좀ㅇ

그래 내가 아줌마딸을 반죽여놓았으면 이렇게 해도 되겟지 ㅋㅋㅋㅋㅋ근데내가뭘햇는데 아줌마딸이

거짓말한거 뿐인데 조카어이없네...

 

 

 

 

내이야기는여기서 마치도록 하겟슴..

 

 

 

 

 

 

 

 

 

 

 

 

 

 

 

 

 

 

 

 

추천하면~

 

이런남친이랑

 

이런여친 사귀게되고

호ㅏ이트데이날 사탕많이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