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클릭!!!!!!!!!!!!<누구 잘못?>

박다영2012.03.09
조회15

학교에서 실장 부실장 그리고 환경부 체육부 바른생활부 등등을 뽑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바른생활부부장에 손을 젤 먼저 들었어요

그다음 제짝꿍그리고 옆분단의 어떤 미친년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저랑 제짝은 1분단있죠?

앞문쪽 눈에 안띄는 젤 앞자리요 그쪽이구요 그년은 옆에 2분단에 앉아서 약간 뒤에 있었어요

그리고 선생님은 교탁에 앉아있었거든요? 그러니깐 제 자리가 잘 안보여요

거의 안 보인다고 해야지요........

그래서 그 미친년이 바른생활부부장이 됬어요

근데 바른생활부장은 선도부 아시죠? 교문에 서서 학생들 잡는사람요

선도부가 되는데 제가 선도부 하고 싶어서 손을 들었거든요 계속노린거였는데요........

그 미친년이 중간에 앉았다는 이유로 걸려가지고 완전 개같자나요

게다가 애들이 걔 머리도 길고 치마도 짧다고 안된다고 했어요  

그년 찌질했는데 갑자기 애들 관심받으니깐 좋다고 시뻘개져서 실실쪼개는 거예요

그래도 선생은 뽑혔다고 그년 편을 들어주는거예요

전 너무 억울하니깐 선생님불러서 왜 가운데만 보냐고 끝에는 안보고.... 

근까 선생님도 맞으니깐 부정안하고 저랑 제짝 그리고 그미친년을 불러서 가위바위보 하래요

근데 그 미친년은 실타고 지가 뽑혔다고 뻐기는 거예요 하지만 애들이 나가래서 나왔어요

그리고 가위바위보해서 제가 이겼거든요 그래서 그 미친년의 자릴 뺏었어요

근데 제가 그래도 약간 미안해서 그년한테 갔거든요 제가 미안하다는 말 잘 못해요

그래서 제 딴에는 착하게 니 머리 짜르고 치마도 쪼매 늘리라고 하고 많이 봐준다고 했그든요

근데 그년이 저보고 제가 양심있어서 사과해주니깐 됬다고 꺼지래요 말걸어도 씹구요.....

그년은 키만쪼매 크지 얼굴도 못생겼고 절벽에다가 찌질해요 공부도 못하고 성격도 그지같아요 

저는 제입으로 이렇긴 그렇지만... 애들이 보면 이쁘장하게 생겼다고 하고 공부도 반에서 5등은 하구요 몸매도 그런 절벽은 아니거든요 노는애들도 알면서 놀지 않으며 중간에서 약간 위에서 노는 수준이예요

말투가 욕도쪽쓰고 띠껍지만 그래도 봐줄만하거든요??

근데 그딴년이 저보고 욕을 하네요.....

그년은 제가 안보이는 곳에서 애들한테 지가 먼저 들었는데 제가 뺏었다고 하면서 제 욕한데요

저는 단지 진짜 억울해서 선생님한테 말했다가

걸린거 뿐이데 찌질한그년이 저한테 욕을 하고 무시를 하잖아요 기분이 진짜 엿같아서 올리거든요??

누가 잘못했어요? 저는 선생님이 끝쪽안보고 중간만본게 너무 억울하고 성기같아서 말했다가 가위바위보 이겨서 운빨로 걸렸는데 제딴에는 미안하다고 했다가 욕만 먹구요 그년은 자리가 좋아서 걸렸다가 운이 안좋아서 저한테 자리를 뺏기고 제욕을 해요 

진짜 누가 잘못했는지쫌 적어주세요 너무 짜증나고 억울해서........

차마욕은 심하게 못하겠구요..... 누가 잘못했는지 판단쫌 해서 댓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