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놈은 우리집에서 키우는 햄스터에요.ㅋㅋ 얼굴 엄청 조그맣죠>_< 저 코랑 귀를 보고있으면 너무 앙증맞아서 앙~~~~물어주고싶은데 넘 쬐그맣니까 물 수도 없어요.ㅋㅋㅋㅋ
엊그제 오빠가 카파 런닝화를 새로 사와서 탁자 위에 올려놓곤 씻으러 들어갔거든요 근데 햄스터 키워보셨던 분들은 아마 한 번씩 다 경험하셨을거에요. 햄스터 집이 너무 지저분해서 치우려고 이 녀석을 작은 박스에 넣어놨는데 그 새 그 박스를 뚫고 나가 사라진거에요. 예전에도 한 번 잃어버려서 하루종일 TV밑, 장롱 및 화장실 다용도실~~ 다 뒤지고 다녔었는데~~~ 그때 정말 온 가족이 고생했거든요. 집에 구석구석 코너가 넘 많으니까 근데 제 방 책상 뒤에 조그맣게 웅크리고 있더라구요. 아이고!
그때 고생한지라 이 녀석 집 치울 때 꼭 감시자가 붙어있곤했는데 이번에 잠시 방심한 틈에 또 사라진거에요. 몸이 워낙 작고 빠르니 요기조기 상자도 잘 빠져나오네요 온 집안을 샅샅이 찾아야한다는 생각에 골치가 아파오고 있었는데 오빠가 "이 놈 여있네~"하길래 봣더니 오빠 새신발안에.ㅋㅋㅋ 이 녀석도 새신발 좋은 걸 아나보죠.ㅋㅋㅋ 매우 편한 모습으로 들어가있네요.ㅋㅋ
난 아무 것도 몰라요~"하는 저 똥그란 눈에 카파 런닝화를 붙잡고 있는 저 손을 좀 봐요 아응~~~저런 모습을 보면 미워할 수가 없어요.ㅋㅋ
카파 런닝화 속 귀여운 것 ㅋㅋ
요놈은 우리집에서 키우는 햄스터에요.ㅋㅋ
얼굴 엄청 조그맣죠>_< 저 코랑 귀를 보고있으면
너무 앙증맞아서 앙~~~~물어주고싶은데
넘 쬐그맣니까 물 수도 없어요.ㅋㅋㅋㅋ
엊그제 오빠가 카파 런닝화를 새로 사와서 탁자 위에 올려놓곤 씻으러 들어갔거든요
근데 햄스터 키워보셨던 분들은 아마 한 번씩 다 경험하셨을거에요.
햄스터 집이 너무 지저분해서 치우려고 이 녀석을 작은 박스에 넣어놨는데
그 새 그 박스를 뚫고 나가 사라진거에요.
예전에도 한 번 잃어버려서 하루종일 TV밑, 장롱 및 화장실 다용도실~~
다 뒤지고 다녔었는데~~~ 그때 정말 온 가족이 고생했거든요.
집에 구석구석 코너가 넘 많으니까
근데 제 방 책상 뒤에 조그맣게 웅크리고 있더라구요. 아이고!
그때 고생한지라 이 녀석 집 치울 때 꼭 감시자가 붙어있곤했는데
이번에 잠시 방심한 틈에 또 사라진거에요.
몸이 워낙 작고 빠르니 요기조기 상자도 잘 빠져나오네요
온 집안을 샅샅이 찾아야한다는 생각에 골치가 아파오고 있었는데
오빠가 "이 놈 여있네~"하길래 봣더니
오빠 새신발안에.ㅋㅋㅋ
이 녀석도 새신발 좋은 걸 아나보죠.ㅋㅋㅋ
매우 편한 모습으로 들어가있네요.ㅋㅋ
난 아무 것도 몰라요~"하는 저 똥그란 눈에
카파 런닝화를 붙잡고 있는 저 손을 좀 봐요
아응~~~저런 모습을 보면 미워할 수가 없어요.ㅋㅋ
얼마전에 인기있었던 내가 안먹었어요. 동물사진 보고도 엄청 빵터졌는데
내가 안먹었어요
동물들은 정말 사랑스러워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