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방바닥 긁는 남자 이후 길거리 아스팔트 위의 이야기입니다. 무대의 공통점은 집도 사선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이번 길도 사선으로 내리막이 있더군요. 참기름을 발라서 아스팔트 길을 뒤집는 장면. 김지훈 작가님의 멋진 발상에 기립박수를 마음이 빵 시원해 질정도로 시원한 물줄기는 극의 절정을 제대로 보여 주었구요. 80원된 미납 용지를 2500원 등기로 보내 주시는 대한민국 정부를 얘기 해주신 배우분 역시 기립박수 였습니다. 뚤레씨와 호시탐탐족 아저씨 야쿠르트 배달 아주머니, 다분히 황당하지만 우리에게 가까운 캐릭터들로 보여주신 환타지! 기립박수입니다. 판 엎고 퉤도 보고 싶네요. 난장판된 무대 청소 같이 하고 싶어지는 공연 이었습니다.
길거리에 나앉다 ! 연희단 패거리 25주년 4번째 작품
방바닥 긁는 남자 이후
길거리 아스팔트 위의 이야기입니다.
무대의 공통점은 집도 사선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이번 길도 사선으로 내리막이 있더군요.
참기름을 발라서 아스팔트 길을 뒤집는 장면.
김지훈 작가님의 멋진 발상에 기립박수를
마음이 빵 시원해 질정도로 시원한 물줄기는 극의 절정을 제대로 보여 주었구요.
80원된 미납 용지를 2500원 등기로 보내 주시는 대한민국 정부를 얘기 해주신 배우분
역시 기립박수 였습니다.
뚤레씨와 호시탐탐족 아저씨
야쿠르트 배달 아주머니, 다분히 황당하지만 우리에게 가까운 캐릭터들로 보여주신 환타지!
기립박수입니다.
판 엎고 퉤도 보고 싶네요.
난장판된 무대 청소 같이 하고 싶어지는 공연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