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 톡커분들... 저는 대구에서 살고 있는 20대 남자입니다. 정말...불타는 금요일에 말도안되는 소식을 전해 드리고싶어 서 이렇게 판을 찾았습니다. 저는 평소 엽호판 매니아로써 수시로 엽호판의 무서운 글들을 보고는 합니다... 근데......정말..... 오늘 글을 읽다가 말도 안되는 일을 겪었습니다. 사람이라면 절대 할 수 없는 일을 겪었습니다. 때는 오늘 밤 9시경 입니다. 아무 생각도 없이 평소랑 똑같이 판을 보고있었습니다. 그러던중에 뭐 동생이 싸이코패스니 침대가 어쩌니 하는 되지도 않는 글들을 봤습니다. 그걸 보는순간 저는 저도 모르게 낚시는 타이밍이 생명 57144
(인증)★★★눈길주고 안읽으면 죽어요..오늘...★★★
안녕하세요 판 톡커분들...
저는 대구에서 살고 있는 20대 남자입니다.
정말...불타는 금요일에 말도안되는 소식을 전해 드리고싶어
서 이렇게 판을 찾았습니다.
저는 평소 엽호판 매니아로써 수시로 엽호판의 무서운
글들을 보고는 합니다...
근데......정말..... 오늘 글을 읽다가 말도
안되는 일을 겪었습니다.
사람이라면 절대 할 수 없는 일을 겪었습니다.
때는 오늘 밤 9시경 입니다.
아무 생각도 없이 평소랑 똑같이 판을 보고있었습니다.
그러던중에 뭐 동생이 싸이코패스니 침대가 어쩌니
하는 되지도 않는 글들을 봤습니다.
그걸 보는순간 저는 저도 모르게
낚시는 타이밍이 생명